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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른자클럽 1기 pair-well party - 노른자 1기 멤버로서 즐겼던 마지막 공식 행사

 노른자클럽 1기 pair-well party - 노른자 1기 멤버로서 즐겼던 마지막 공식 행사

2024년 1월부터 3월말까지 노른자클럽의 노른자 1기로서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돌아보니 활동기간이 끝나고 마지막 파티를 위해 서울 성수동을 찾았다. 파티 장소는 서울숲 인근의 주택가를 개조한 핫한 골목길의 어느 건물이었다.

서울2호선 뚝섬역에서 도보 10분,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에서 도보 7분 정도 떨어져 있는 더블역세권이라 노른자들이 쉽게 찾아올만한 곳이었다. 걷다보니 자연스럽게 노른자클럽의 파티 장소에 도착했다.

오후 1시부터 5시반까지는 일반인들에게도 노른자클럽이 그동안 어떻게 활동을 했는지 보여주는 갤러리 형태로 운영하고 있어서 먼저 한바퀴 둘러보았다. 원래 마지막 파티이니만큼 farewell이라는 작별의 의미가 맞겠지만 이 순간이 끝이 아니라 더 잘 어우러지면서 서로 윈윈하는 뜻으로 pair-well이라는 숙어를 사용한듯 했다.

입구에는 노른자들이 지구 곳곳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들 중에서 베스트샷을 뽑아 엽서 형태로 만들어 방문객 누구나 3장씩 가져갈 수 있도록 해...

# 노른자 # 노른자클럽 # 야놀자 # 페어웰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