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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호텔 히타카츠 - 쓰시마 북부에서 자유여행시 최적의 접근성을 가진 호텔

 대마도호텔 히타카츠 - 쓰시마 북부에서 자유여행시 최적의 접근성을 가진 호텔

우리나라에서 직선거리로 갈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해외 지역인 일본국 나가사키현 쓰시마섬의 북쪽 항구 마을인 히타카츠를 찾았다. 작은 항구지역이고, 대중교통이 빈약하지만 한국과 가깝다는 이유로 배를 통해 당일치기나 1박2일로 많이 찾는 곳이다.

숙소는 접근성을 고려하여 항구 인근으로 잡았는데, 잡아놓고보니 엎어지면 코닿을정도로 가까운 곳이었다. 호텔의 이름은 바로 대마도 호텔.

공식 영어명칭도 Daemado다. 일본에 속한 섬이지만 가장 가까운 일본 본토인 후쿠오카보다 부산이 가까워서 일본인 관광객보다 한국인 관광객이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에, 한국 감성이 뿜뿜한 곳이다.

타고온 배를 타고 나온 시각은 오전 10시이고 체크인은 오후 4시부터이지만, 숙박객들을 위해 무료로 짐을 맡아주고 있다. 1층에는 카페를 겸한 식당이 있는데, 배가 나가는 시간쯤에만 장사를 하는듯 보였다. 호텔 곳곳에는 한국인들이 워낙 많은 관계로 곳곳에 한국어로 된 내용들이 붙어있었다.

버스를 타고 다른 지역에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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