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는 간단하게 외부에서 식사를 하고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했다. 2일차 아침 하와이에도 따릉이처럼 비키라는 자전거 공유 시스템이있다. 원래 계획은 비키를 타고 플래닛 휘트니스에 방문하여 운동하는거였는데 결제와 이용이 쉽지않다;; 결국 돌아올때 성공하긴 했는데 갈때 대여를 못해서 그냥 조깅해서 다녀옴 에어팟을 끼고 구글맵 안내대로 10~15분정도 달리니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근처에 위치 일단...
시설 규모에서 압도적이다. 미국은 피트니스 시설이 대부분 1층에 위치하는경우가 많고.
유산소 기구와 머신의 종류가 상당하다. 플래닛휘트니스는 우리나라의 스포애니와 비슷한 느낌이다.
매니아층이 많은 느낌보다는 일반 퍼블릭 회원이 더 많고 몸 좋은 사람들은 거의 찾아볼수가 없었다. 30분 워크아웃 존 무게가 없는 유압식 기구로 구성되어있고 운동초보자들에게 적합한 섹터 물론 나는 웨이트를 하기 위해 갔기때문에 머신 몇가지와 덤벨과 바벨을 사용한 상체운동을 주로 하고 왔다.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