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 이름없음: 2013/12/04 20:10:50 ID:f11vuZMm6LY 내가 여기로 이사온게 한 10년쯤 됬을건데 7살때 기억까지 부분부분 기억을 해. 근데 엄마아빠는 전혀 모른다는 식으로 자꾸 내얘기를 무시해 여기라도 들어줘. 2 이름 : 이름없음: 2013/12/04 20:14:47 ID:WjtcEVd6w2k ㅇㅇ 3 이름 : 이름없음: 2013/12/04 20:17:12 ID:TsO5y1S+6ZM 얘기해봐 4 이름 : 이름없음: 2013/12/04 20:26:51 ID:WzBLE2tI+8s 듣고있어 얼른 썰 풀어줘 스레주 5 이름 : 이름없음: 2013/12/04 21:01:58 ID:f11vuZMm6LY 미안 기다렸지?
이스레를 쓰려고 작성을 눌러도 안되는거야. 그래서 ㄱ계속 뭘 하다가 핸드폰이 꺼져서 충전하면서 쓸게!
아까 분명히 30퍼정도는 있었는데.. 어따썼나보다내가..
무튼 7년전 기억인데 나는 그때 경상북도에 살았던걸로 기억해. 내가 사는데는 풍경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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