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민은 비타민 B군 중에 순수한 형태로 얻은 최초 비타민이다. 비타민 B1이라고도 부른다.
정의 비타민 B군은 모두 여덟 가지가 있다. 흔히 비타민 B1이라고 하는 티아민(thiamin)부터 리보플라빈(B2), 니코틴산아미드(B3), 판토텐산(B5), 피리독신(B6), 비오틴(B7), 엽산(B9), 시아노코발라민(비B12)이다.
티아민은 1910~1911년 일본 과학자 스즈키 우메타로와 폴란드 생화학자 C. 풍크(Casimir Funk)가 쌀겨에서 각기병을 치료할 수 있는 물질을 추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비타민 B는 처음에 각기병을 치료할 수 있는 수용성 물질로 간주했다. 후속 연구를 통해 비타민 B는 여덟 가지 화합 물질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비타민 B군(群)으로 명명했다.
티아민은 수용성 비타민이다. 비타민 B군 중에 순수한 형태로 얻은 최초 비타민이라서 비타민 B1이라고 부른다.
이후 티아민에서 유황을 발견하여 황(黃)을 뜻하는 ‘thio’와 ‘vit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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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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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노코발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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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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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토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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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플라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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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산아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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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기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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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설티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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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민질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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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민염산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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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맥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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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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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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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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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포티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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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니케뇌병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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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P
원문 링크 : 비타민 B군과 티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