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구조 피부는 척추동물의 몸을 싸고 있는 조직이다. 피부는 외부 환경에서 신체를 보호하고 체온을 조절하며 감각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피부는 성인 몸무게의 약 7%를 차지한다. 두께는 약 1.5mm이다.
발바닥과 손바닥은 피부 중에 가장 두껍고 눈꺼풀, 고막, 외음부는 가장 얇다. 피부에는 감각수용체가 있어 촉각, 압각, 온각, 통각에 반응한다.
손바닥, 발바닥, 입술은 감각수용체가 밀집되어 감각에 예민하다. 피부 역할 피부는 표피, 진피, 피하조직으로 이루어져 있다.
표피는 피부 표면에 위치하며, 각질을 생성하고 피부를 보호한다. 표피는 각질층, 과립층, 유극층, 기저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28일을 주기로 새 세포로 교체된다.
진피는 표피 아래 있는 조직으로 한선, 피지선, 모낭, 혈관, 림프관, 신경, 근육 등을 포함한다. 진피는 섬유와 기질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진피층의 90%를 차지하는 것은 콜라겐이다. 콜라겐은 피부에 존재하는 단백질을 구성하는 긴 사슬 아미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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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피부 노화 지연과 피부건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