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6~2024.09.22 쭈연몬의 85번째 일기 < 9월 16일 월요일 > 오랜만에 먹은 소고기 전골 단짠단짠 당면 호로록~ 나도... 갖고 싶어,,, 하지만...
마비카를 뽑아야 하는 걸 그 와중에 원석 17777인거 맘에 든다 < 9월 17일 화요일 > 이제 다들 나이가 들어서 긴 장문 따위는 보내지 않는다 ‘즐추’ 한 마디, 한 단어면 충분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크레페 시켜 먹었다..
말차 크레페 너무 맛있어,,, 만드는 건 귀찮은데 먹을 땐 진짜 행복함 ㅎ... <장손> 굿즈 뭐 이렇게 많이 준데...?
보지는 못했는데, 올해 안으로 꼭 봐야지... 반가운 칭구들 만나러~ 이놈들 얼굴 보기가 쉽지가 않다 ㅠ 1년에 두 번 보면 많이 보는 거라는 어른들의 말씀 틀린 거 하나 없다라~~~ 서비쑤로 나온 요거트 아이스크림~~ 요아정이 필요가 없자너~ 파전도 시킴...
꿀이랑 찍어먹는 게 상당히 독특했다. 나쁘지 않눼~...
#
20대
#
원신
#
일상
#
일상포토덤프
#
전포맛집
#
추석
#
취준생
#
포토덤프챌린지
#
헬린이
#
운동
#
영화
#
남포맛집
#
먹방
#
백수
#
부산국제영화제
#
서면맛집
#
시네필
#
알바생
#
영친자
#
헬스
원문 링크 : [일상] 메리 추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