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장재현 출연: 최민식, 김고은, 이도현, 유해진, 김재철 etc... 파묘(Exhuma, 2024.02.22) - “출발은 창대하나 도착은 미미하다” 동양 오컬트, 그것도 풍수지리라는 신선한 소재로 처음 발 돋움은 힘차고 경쾌했다.
극이 나누어지는 스토리 또한 발달-전개를 구분하는데 좋았으나 급발진하는 하이라이트가 과함을 넘어서 유치함으로 다가왔다. 영웅 놀이를 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선함과 악함을 구분 짓는 것이야 당연하겠지만, 결국 생각하는 대로 흘러가는 것에 실망한 것 같다. <곡성>을 기대했지만, 끝에는 곡소리만 남은 것 같아 아쉬움이 크다....
[영화] 파묘(Exhuma)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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