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쨍쨍 내리쬐는 가운데 와초농장의 작물들이 하루 다르게 자라고 있어요. 뜨거운 햇볕 아래에서도 힘차게 자라나는 작물들을 보며, 자연의 생명력에 감탄하게 됩니다.
오이와 파프리카 땡볕 속에서도 튼튼하게 성장 중! 토마토 줄기에 지주대를 세워주고, 끈으로 정성껏 묶어주었답니다.
잘 자라렴, 토마토야! 단호박은 노란 꽃을 피워냈어요.
작은 꽃송이에서부터 시작될 단호박의 여정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 고추에는 앙증맞은 열매를 맺히기 시작했어요.
초록빛 작고 단단한 열매를 보니, 조금만 더 기다리면 수확할 날도 머지않아 보입니다. 상추는 매일매일 쑥쑥!
텃밭 한가득 푸르른 잎을 펼치며 자라고 있어요. 다음 방문엔 바로 따서 샐러드로 즐겨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새로운 식구들도 맞이했답니다. 메밀 씨앗을 심고, 아스파라거스 모종도 정성스럽게 정식했어요.
햇빛과 바람, 그리고 정성이 가득 담긴 밭에서 튼튼히 자라길 바라며! 지난번에 심은 감자는 드디어 싹이 나기 시...
원문 링크 : 햇살 아래 무럭무럭, 5월의 와초농장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