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와초농장은 초록이 짙어지고, 작물들은 바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이번 주 농장 활동에서는 특히 호박, 토마토, 오이, 옥수수 등 여름작물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세심한 돌봄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사진으로 생생하게 담은 이날의 작업 모습을 함께 소개할게요. “함께 땀 흘리는 기쁨, 와초농장 여름 작업 일기” 호박 땅 위에서 줄기를 올려주는 일 땅바닥을 가로지르며 자라는 호박 넝쿨.
줄기를 지지대에 묶어 올려주는 작업은 통풍을 좋게 하고 병해를 예방해요. 노란 호박 꽃도 활짝!
꽃과 줄기가 건강해 보이는 건 우리가 묶어준 덕분일지도요~^^ 토마토 순을 따고 가지를 지지해요 줄지어 서 있는 토마토. 곁순을 따고, 묶는 작업을 진행했어요.
초록 열매들이 오밀조밀 매달려 있는 모습! 곁순을 제거하면 더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답니다.
자라는 방향을 도와주는 건 마치 아이들을 돌보는 것처럼 세심함이 필요합니다^^ 옥수수 세워주는 건 '함께 자라자'는 마음 키가 쑥쑥 자란 옥수수는 ...
원문 링크 : 와초농장 농사일기, 함께 땀 흘리는 기쁨, 여름 작업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