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서 첫 헐리웃 진출 국내 스턴트 액션 1인자이자 1세대 무술 감독으로 알려진 정두홍 감독이 배우로서 첫 헐리웃에 진출한다. 지난 2013년 헐리웃 액션영화 ‘지.아이.조 2′에서 배우 이병헌의 스턴트 대역으로 나왔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직접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1세대 무술 감독’ 정두홍.
/조선일보DB 1일 해외 영화계에 따르면, 정 감독은 지난달 중순 ‘존 윅’ 시리즈의 스핀오프작 ‘발레리나’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무술 감독으로서의 연출이 아닌 배우로 직접 출연해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발레리나’는 ‘존 윅’ 시리즈의 5번째 작품으로, 지난해 11월 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가 분기 실적 발표 중 “‘존 윅 5′가 제작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조 드레이크 라이온스게이트 회장은 “작가들의 파업이 끝난 후 ‘존 윅: 챕터 5′의 각본 작업이 재개됐다”고 했다.
영화 존윅4 포스터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존 윅 시리즈는 1편부터 4편까지 흥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