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상담을 했던 드라마 작가분이 댓글을 달아주셨다. 현재 방영되는 드라마를 쓰고 있다고..
오~~그 드라마가 내용도 좋고 시청률도 좋아서 참 기쁘네.. 아내가 보고 있는데, 나도 특별히 관심을 갖고 보았더니 좋은 드라마라 마음이 좋다..
나야 그저 똑똑한 그분께 조언 한거 뿐인데 고맙다 하시니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그리고 예상대로 잘 되어서 참 좋구나...
주말에 찾아오신 대안학교샘과 행복한 상담을 했다. 과거에 대안학교에서 가르치던 생각에 스크린처럼 많은 것들이 돌아갔다.
본인이 생각하는 그 때가 이렇게 사주에 정확히 나오니 설명하면서도 매우 기뻤다. 대안학교 선생하며 행복한 추억도 많고 그냥 계속 했으면 어찌 되었을까 생각도 해 보았다.
지구 환경 보호, 동물과 인류, 채식 등등 치열하게 토론하던 그 시절이 그립다. 다른 샘들처럼 대단한 사명감도 없고, 어떤 강한 조직에 들어가는 것이 맞지않아 나왔지만, 결국은 그래서 지금 이 길로 오게 되었다.
꿈을 향한 공부,유학,미래 ...
원문 링크 : 상담중에 만난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