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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는 온 우주가 너를 응원해....

 새해에는 온 우주가 너를 응원해....

지난 일년은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힘든 한해 였다. 계엄과 탄핵...그리고 새로운 정부의 멋진 출발...

특히나 상반기에는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닌 고통의 시간이였다. 2025년도 최악의 건강운을 미리 보고 오래전부터 금주까지 하며 조심했으나, 개인적으로는 아주 건강이 좋지못해 힘든 한해였다. 명리학의 가르침대로 미리미리 단단한 준비를 했으니 그나마 그정도로 끝났다고 본다.

계속 술 마시고 운동도 하지않고, 마음공부도 소홀히 했다면 내 삶에서 큰 어려움이 있었으리라... 이제 2026년을 맞이했다.

역학적으로야 아직 을사년이지만, 어찌되었든 새해를 맞이하며 여러 생각을 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한해, 한해가 총알처럼 빨리 지나간다.

작년 한해동안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특히나 부족한 내게 상담을 의뢰하고 나중엔 고맙다고 인사까지 해주셨던 분들이 너무 고맙고 한분, 한분이 모두 어제 일처럼 떠오른다.

분에 넘치는 응원과 사랑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매일 산책을 나가면서 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