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에서 가장 흔히 만나는 현미녹차는 구수한 맛과 함께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어 꾸준히 사랑받는 차입니다. 하지만 일반 녹차와 비교했을 때 어떤 점이 더 나은지 알고 마시면 부담이 적은 식후땡 차(tea)로 제격인 음식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현미녹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볼게요. 현미녹차, 일반 녹차와 다른 점 현미녹차는 이름 그대로 현미와 녹차를 섞어 만든 차입니다.
일본의 겐마이차에서 유래되었는데, 한국에서는 구수한 맛이 특징인 곡물 베이스 차로 인기가 많죠. 일반 녹차는 찻잎을 덖거나 찐 후 건조하여 만든 차로 쌉쌀한 맛이 특징이지만 현미녹차는 현미가 섞여 있어 고소한 맛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특히 현미의 따뜻한 성질이 녹차의 찬 성질을 중화시켜줄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핵심이에요. 그래서 일반 녹차를 마시면 배가 아프거나 부담을 느끼는 냉체질인 사람들에게는 현미녹차가 더 속 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제품에 따라 녹차와 현미의 비율이 다르...
원문 링크 : 현미녹차 효능과 부작용, 그냥 녹차보다는 속편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