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고에 하드셀처라는 형태의 알코올음료가 많이 보인다. 이름이 좀 어려워서 그렇지, 그 실체는 매우 간단하다.
소주와 탄산수 그리고 약간의 과일향을 첨가하면 소위 하드 셀처와 비슷한 음료가 만들어진다. 예전에 유행하던 레몬소주, 오이 소주, 소텐 (소주 + 써니텐) 과 비슷한 계열의 알코올 음료이다.
다만 최근에 유행하는 제품은 위해서 예를 든 바와 같이 희석식으로 만들기보다는 맥주와 같이 발효를 통해서 최종 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 같다. 맥주가 맥즙을 효모 발효를 통해서 알코올과 보리향이 포함된 음료라면, 하드셀처는 설탕 용액을 효모 발효하여 만들기 때문에 물과, 알코올, 탄산, 그리고 효모 발효 중에 만들어지는 향..........
하드 셀처 (Hard Seltzer)에 관해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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