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사이다라 하면 칠성 사이다를 연상해서 설탕과 구연산이 들어간 탄산수를 연상하게 되는데,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사이다라 하면 보통 과일주스를 말하고 그 앞에 하드를 붙이면 과일주스의 당류를 알코올발효를 해서 알코올이 포함되는 음료를 말한다. 서구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사이다는 사과 사이다를 말하다.
가을에 과수원 (Orchard)를 방문하게 되면 많이 판매한다. 보통은 사과 도넛과 같이 팔리곤 한다.
제철에는 물론 마트에도 애플 사이다가 많이 보인다. 우리가 평소에 마시는 사과주스와 거의 같다고 생각하면 된다.
하지만 사이다 앞에 하드가 붙으면 (하드 셀처에 하드가 붙는 것과 비슷한 이유이다) 이건 와인과 같..........
하드 사이다 (Hard Cider)에 관하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