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알아차림 질문 '감사합니다' 100번을 해보고 나의 감정의 변화를 기록해봅시다. 마음속으로 '감사합니다'를 백 번 읊조렸다.
그러고 나서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았다. 왼쪽 엄지손톱부터 오른쪽 새끼발톱까지, 손톱 열 개, 발톱 열 개가 모두 제자리에 붙어 있었다.
스무 번의 감사가 채워졌다. 눈썹부터 시작했다면 어땠을까?
아마 왼쪽 눈썹 하나만으로도 백 번을 채우느라 오른쪽으로는 건너가지도 못했을 것이다. 감사는 참 쉽고 금방 할 수 있는 거였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낸 건, 이 작은 것들이 모두 제자리를 지켜준 덕분이다. 미라클 모닝 성공 이 글은 이하영 작가님의 글과 영상을 바탕으로 배움을 삶에 실천하는 ‘미래의 나에게 주는 선물’ 챌린지에서 나눈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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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명상글 알아차림 글쓰기 30일차_작은 것들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