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가 하사하신 현미로 밥을 지어 먹었다. 12일 오전 체중 69.8kg (0.5kg) / 13일 오전 체중 69.5kg(0.3kg) 이틀 동안 체중이 올랐다 내렸다 난리다.. 나는 65kg이 될 수는 있는 걸까?
그래도 체지방률은 줄고 있다. 7월 12일 아침은 무난하게 닭 가슴살과 현미밥을 먹었다. + 카누 아메리카노 샐러드는 오랜만에 패스했다. 그리고...
하루 종일 며칠 동안 노래 부르던... 마라샹궈를 먹고 말았다.
으악 내 돈! 으악 내 살!
그런데 또 막상 먹으니 잘 안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밥을 같이 안 먹어서 그런가) 다섯 젓가락 정도 먹고 냉동실로 보내주었다... ...
냉동실이 지금 치킨에 마라샹궈에 난리가 났는데 언제 먹을지 알 수 없다. 카페 가서 친구랑 커피 마시고...
카페인 섭취 부작용으로 거의 밤을 새우다시피 했다. 13일 아침 어제 해둔 현미밥과 바싹 구운 고등어~. 고등어는 항상 촉촉하게 굽다가 바싹 구워봤는데, 앞으로는 촉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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