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슨 싱글이라도 발매를 했는지 에프엑스 빅토리아 즉, 송치엔의 무대 사진이 여럿 올라왔다. 딱히 음악 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상관이 없는, 그야말로 막대한 돈을 벌어들인 송치엔이 이렇게 열심히 싱글을 내고 춤을 추는 걸 보면 댄스 가수로서의 열정이 아직 남아 있는 건가 싶기도 하다.
그럼 에프엑스를 왜 버리고 떠났느냐는 생각이 먼저 들겠지만, 눈앞에서 춤을 추는 수백억, 수천억의 돈을 생각해 보면 이해 못 할 것도 없다. 송치엔은 거의 중국 공산당의 첨병처럼 활동한 사람이라 공산당의 눈엣가시가 되어 쫓겨나는 일도 없을 테니 미래도 쾌청하다.
넷플릭스에 <페르소나: 설리>가 공개됐길래 갑자기 뭐하나 궁금해서 웨이보에 들어가 봤더니 여전히 무시무시하게 많은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모양이다. 우리에겐 배신자 혹은 기술 유출자 정도가 되니 그저 불쾌할 수밖에 없지만, 저렇게 성공할 수 있으니 통수를 친 거겠지.
통수를 치는 타이밍이 조금만 더 빨랐거나 그대로 한국에서 활동했다면 지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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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에프엑스 빅토리아, 언제나 변함없는 비주얼의 송치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