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구리나자는 완전히 섹시함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대형 이벤트에 참여할 때만 대담한 드레스를 입는 게 아니라 예능의 프로모션에도 대담한 드레스를 입는다.
그 의상의 수위가 보통을 넘는 터라 중국인들이 환호를 하고 있다. 아마 디리러바에게 계속해서 밀리는 현실 때문일 거라 본다.
작품 보는 눈이 엄청 나빠서 실패를 거듭하기도 했고, 연기력도 디리러바에 밀린다는 얘기가 많고. 이걸 커버하고 화제성을 일으키기 위해서 자신의 최대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비주얼을 강조하는 것 아닐까.
보시다시피 구리나자의 몸매는 중국 연예인 중에선 독보적인 수준이다. 구리나자는 지난 유럽의 패션위크에 참여하려고 막대한 돈을 썼다는 루머가 퍼지며 말이 많았다.
돈을 써서 패션위크에 참여하는 건 일부 중국 연예인들이 빈번하게 하는 방식이기도 하므로 딱히 특별할 것 없지만, 라이벌인 디리러바가 각종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하면서 막대한 돈을 벌어들이고 패션위크에 전부 참석하고 있는 탓에 이래저래 조롱의 대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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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구리나자, 대담하기 짝이 없는 착시 시스루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