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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충전 간식 비빌 크림 라이프 라떼 마끼아또 무설탕 캔디 리뷰

귀찮아서 계속 미루다가 일주일 만에 쓰는 사탕리뷰 제품 이름은 비빌 크림 라이프 라떼 마끼아또 무설탕 캔디인데 내돈내산은 아니고 언니가 사준 거라서 가격은 얼마인지 모르지만 먹다 보니 리뷰 하고 싶어서 써본다!! VIVIL 비빌 크림 라이프 라떼 마끼아또 무설탕 캔디 어디서 구매한 건지 잘 몰라서 정확한 이름 알고 싶어서 검색해 봤는데 리뉴얼이 된 건지... 뭔지 잘 모르겠지만 제품은 하나밖에 안 나오는데 사탕 모양이 다르다!! 판매하는 곳에 올라온 건 네모난 모양이던데 내가 먹은 건 동그란 모양이다. 아무튼 요즘은 리뷰를 할지 말지 고민이 될 때가 있어서 뭘 사거나 먹을 때 사진부터 찍어놓는 편인데 얼마나 아무 생각 없이 찍어놓기만 했으면 봉지에 슈가프리라는 글자가 있는지도 모르고 무설탕 캔디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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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쫀득한 망고말랭이 리뷰

오늘은 올리브영에서 파는 망고 말랭이 리뷰~ 맛있다고 해서 몇 달 전에 오늘드림으로 화장품 살 때 같이 사봤다. 정확한 이름은 딜라이트 프로젝트 쫀득한 망고말랭이!! 딜라이트 프로젝트 쫀득한 망고말랭이 글 쓰기 전에 올리브영 홈페이지 들어가 봤는데 지금 세일 중인가 보다 5개짜리 19800원인데 14500원으로 할인하고 있음 맛있게 먹었던 거라서 이럴 때 구매해야 하는데 얼마 전에 돈을 많이 써서 텅장이 되었기 때문에 참아야 한다. 지금 보니까 한 봉지에 285칼로리인데 맛있어서 더 높을 줄 알았는데 내 생각보다 적은 숫자인 것 같다. 양은 솔직히 건망고 원래 비싸고 양 적은 거 알고 있어서 기대는 하나도 안 했다. 한 봉지에 6개 정도 들어있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크기는 컸다. 하나 먹으려고 꺼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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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 마시멜로우 롤리팝 리뷰

오늘은 완전 귀여운 짱구 마시멜로우 롤리팝 리뷰!! 편의점이나 동네 마트에서 가끔 봤었는데 매번 살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그냥 나왔었는데 처음으로 먹어봤다!! 오프라인에서는 두 가지 종류밖에 못 봤지만 검색해 보니까 짱아도 있고 다른 모습의 짱구도 두세 가지 더 있었다. 짱구 마시멜로우 롤리팝 껍질 까서 사진 찍을까 잠깐 고민하다가 혹시나 설탕 우수수 떨어질까 봐 비닐 씌워진 그대로 찍었는데 조금 찌그러진 짱구 모양이지만 이 정도면 퀄리티가 굉장히 좋다고 생각한다. 근데 짱구가 무슨 자세를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르겠음... 그래서 좀 자세히 들여다봤는데 다리가 이리저리 꼬여있는 것처럼 보여서 살짝 징그러웠지만... 얼굴이 귀엽다. 짱구 입이 초코이길래 마시멜로우 안에 초코가 들어있나 했는데 아무것도 없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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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뉴진스 패키지 맥스파이시 핫앤치즈 맥크리스피 핫앤치즈

맥도날드에 두 번째 뉴진스 버거가 나왔다! 지난번에도 먹어봤기 때문에 이번에도 먹어봤는데 지난번엔 콜라보라는 흔적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서 이번에도 기대는 전혀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흔적 정도는 있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음!! 맥스파이시 핫앤치즈 짠!! 이번에는 이렇게 종이봉투와 콜라컵에 토끼 그림이 있다. 지난번 리뷰 쓰면서 이런 작은 그림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귀여운 토끼가 그려져 있어서 좋았다. 콜라랑 햄버거랑 감자튀김 그림도 귀엽다! 그리고 이번에도 그냥 햄버거는 자르거나 하지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사진 찍고 먹었다. (솔직히 블로그를 하고 있지만 난 그냥 빨리 맛있는걸 입에 넣는 게 더 중요하기 때문에...) 맥스파이시 핫앤치즈는 상하이 버거에 노란 핫앤치즈 소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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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게리 밀크 크림빵 리뷰

오늘은 포장지의 그림만 귀여운... 루게리 밀크 크림빵을 리뷰해 볼 건데 내돈내산은 아니고 엄마가 마트 갔다가 맛있어 보여서 사 왔다고 했는데 젖소그림이 귀여워서 나도 오 맛있어 보이는데?라고 했더니 엄마가 빵사진 보고 과연 이 빵이랑 똑같이 생겼을까?라고 하는 게 웃겼다. 루게리 밀크 크림빵 아무튼 그래서 이 빵이 어떻게 생겼고 무슨 맛인지 설명을 해보자면... 내 예상과는 포장부터 전혀 다르게 돼있었다. 개별포장 없이 그냥 8개가 들어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뜯어보니까 흐물렁 거리는 종이 상자에 빵은 하나씩 개별포장이 되어있길래 상자가 좀 많이 약해 보이긴 하지만 과대포장은 아니네? 하면서 약간은 마음에 들었다. 크림이 얼마나 들어있는지도 사진으로 남겨야 하니까 반 잘라봤는데 보자마자 엥 크림이 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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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즈커피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 민트 생초콜릿 라떼 리뷰

오늘 리뷰는 얼마 전에 알게 된 엄청 맛있다는 컴포즈커피의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 민트 생초콜릿 라떼!! 나중에 먹어볼까 하다가 시즌 메뉴라고 되어있길래 이번에 안 먹으면 내년까지 못 먹어볼 수도 있으니까 저녁 먹자마자 바로 배달로 먹어봤다. 컴포즈커피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 민트 생초콜릿 라떼 (둘 다 5000원) 왼쪽은 민트 생초콜릿 라떼 오른쪽은 벨지움 생초콜릿 라떼인데 검색해서 본 사진으로는 음료 위에 예쁘게 생초코가 올라가 있어서 배달 도착하길 기다리면서 사진 어떻게 몇 장 찍을지 머릿속으로 생각해 놨는데 배달받고 보니까 민트초코 라떼는 휘핑크림이랑 생초코가 옆으로 쏠려있고 벨지움 초콜릿 라떼는 그냥 초코가 안보였다. 그래서 조금 실망한 상태로 사진 바닥에서 한 장으로 대충 끝냈다. 뭐 어쨌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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뭄뭄 본점 연어초밥, 사케동, 아부리연어초밥, 타마고산도 리뷰

오늘은 우리 동네 맛집으로 유명한 뭄뭄에서 여러 가지 먹은 것들을 리뷰해보려고 한다. 예전에 여기서 스테이크동을 몇 번 먹은 적이 있는데 내가 산 게 아니리서 뭄뭄인 줄도 모르고 맨날 혼자 리뷰나 어플로 구경하면서 맛있겠다~ 나중에 먹어봐야지~ 이랬는데 알고 보니 그 스테이크동 맛집이 뭄뭄이라는 걸 1년이나 지나서 알게 됐다. 뭄뭄 본점 연어초밥, 사케동, 아부리연어초밥, 타마고산도 한 끼에 60500원이나 플렉스 했던 날이었는데 메뉴 전부 엄청나게 대단하게 맛있었다.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내가 먹어본 연어 중에 제일 부드럽고 비린내가 하나도 안 나서 너무 좋았다. 혼자 이 많은 것들을 다 먹은 건 아니고 항상 그렇듯이 언니랑 같이 먹었음 나는 며칠 전부터 사케동이 너무 먹고 싶어서 고민도 안 하고 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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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산리오 캐릭터빵 마이멜로디 딸기요거샌드 구데타마 햄에그브레드

오늘은 며칠 전에 자고 있는데 언니가 갑자기 야! 이거 리뷰 써라!! 하길래 뭔가 했더니 산리오빵이라고 해서 자다가 빵사진 찍고 그 자리에서 아침 겸 점심으로 먹게 된 산리오 캐릭터빵 리뷰!! 아마도 언니가 맛이 궁금해서는 아닌 것 같고 띠부씰 때문에 구매한 것 같다. 맛없으면 안 쓰려고 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맛있었다. CU 편의점에서 배민으로 배달받았음 산리오 캐릭터빵 마이멜로디 딸기요거샌드, 구데타마 햄에그브레드 먼저 구데타마 햄에그브레드! 산리오 캐릭터에 관심 없어서 그냥 포장 보자마자 어 이 못생긴 애 맛없어 보이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빵 이름만 봤을 땐 언니가 싫어할 것 같은데 왜 걸 골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격은 2200원인데 맛으로 따지면 비싼 것 같고 물가를 생각하면 생각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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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오 포차코 초당콘톡톡브레드, 헬로키티 딸기 컵케이크

오늘 리뷰는 또 쓰게 될 줄 몰랐던 산리오빵 리뷰인데 이번에는 그냥 빵 먹고 싶어서 언니랑 CU 편의점 갔다가 발견해서 사 온 포차코빵이랑 헬로키티 컵케익!! 이번엔 지난번에 먹었던 빵 보다 맛있었다! 산리오 포차코 초당콘톡톡브레드, 헬로키티 딸기 컵케이크 먼저 포차코빵 산리오 포차코 초당콘톡톡브레드!! 연두색 포장이랑 포차코 그림이 귀염귀염하다. 별로 기대 없이 뜯어봤는데 겉모습은 딱 예상한 것처럼 생겨서 어... 이것도 맛없겠다. 이러면서 반 나눠 봤는데 꽤 맛있게 생겼다. 슈크림 향이 엄청 많이 나고 옥수수도 많지는 않지만 적지 않게 눈에 잘 보일 정도로 들어있었음 냄새는 좋은데? 하고 한입 먹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맛있었다! 빵은 그냥 퍽퍽한 공장 빵이었고 크림도 중간 부분에만 들어있어서 아쉬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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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닭 맛집 동궁찜닭 동궁황금찜닭 리뷰

오늘 리뷰는 언니가 얼마 전에 찜닭에 있는 당면 먹고 싶다고 해서 단골로 먹던 가게에 주문하려다가 쉬는 날이길래 다른 맛있는 찜닭집 찾다가 우리 집의 새로운 맛집이 된 동궁찜닭 리뷰! 찜닭도 실패 확률이 높은 음식이라서 리뷰도 꼼꼼히 보고 메뉴는 어떤 게 있는지도 보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내가 리뷰 다 좋은데 인기메뉴로 먹어보자고 하니까 언니가 맛없으면 꼬집힐 준비 하라는 이상한 말 하더니 주문을 했다. 동궁찜닭 황금찜닭 (순살) 우리가 먹은 건 황금찜닭이라는 메뉴인데 대표메뉴 중에서도 인기길래 실패하지 않으려고 신중하게 고른 메뉴인데 너무너무 잘한 선택이었다. 일단 배달받자마자 맛없을까 봐 긴장 조금 하면서 뚜껑 열었는데 냄새가 맛있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도 먹어보기 전까지는 안심할 수 없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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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중독 와플 세 개, 컵떡볶이, 녹차라떼, 카라멜 마끼아또 리뷰

새벽 네시에 갑자기 쓰는 오늘의 리뷰는 햅쌀와플로 유명한 카페인중독 리뷰~ 두 시간 전에 갑자기 급 먹고 싶어 져서 마감 5분 전에 주문해서 맛있게 먹고 너무 배불러서 소화시킬 겸 글 하나 쓰고 자려고 한다. (*햅쌀와플 리뷰는 아님*) 카야버터와플, 카야 생크림와플, 로투스와플, 국물 컵떡볶이, 녹차라떼, 카라멜 마끼아또 사진 순서대로 카야 버터 와플부터 말해보자면 가염버터가 아낌없이 들어가서 굉장히 맛있어 보이는 와플이다. 사진 빨리 찍고 합 입 먹어봤는데 가염버터를 처음 먹어봐서 굉장히 놀라웠다. 왜냐하면 짠맛이 매우 강하게 났기 때문이다. 가염버터라는 설명을 보고 주문하긴 했지만 먹어보지는 못했기 때문에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먹게 됐는데 이렇게나 짠맛이 나는 버터일 줄은 몰랐다. 첫 입에 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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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공카페 스모어쿠키, 별밤라떼, 소떡소떡 , 모닝에그, 카라멜마끼야또 리뷰

오늘 리뷰는 가성비가 좋은 카페로 알려진 구공카페! 배달 어플 구경하다가 음료 가격이 10원 단위인 게 특이하다고 생각해서 나중에 먹어봐야지 하고 있다가 며칠 전에 배달로 먹어보았다. 구공카페 ( 스모어쿠키(초코), 별밤라떼, 소떡소떡, 모닝에그, 카라멜마끼야또) 일어나자마자 주문한 거라서 식사 겸해서 커피랑 디저트로 한 끼 데우려고 소떡소떡은 언니랑 나랑 둘이서 각각 두 개씩 먹으려고 네 개, 모닝에그는 리뷰에 너무 맛있다는 평이 있길래 에그마요 좋아하기도 하고 소떡 소떡만 먹으면 애매하게 배고픈 상태가 될 것 같아서 골랐다. 그리고 나는 이 날 라떼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는데 마침 구공카페 라떼가 완전 완전 저렴하길래 1리터로 골랐음 스모어 쿠키는 그냥 먹고 싶어서... 후식으로 먹었다. 그리고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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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만들기 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 구매 리뷰

오늘 리뷰는 작년에 구매해서 지금까지 아주아주 꾸준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그릭 요거트를 만들 때 유용한 아이템! 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 구매 리뷰! 엄마가 어느 날 요거트 메이커를 구매해서 그릭 요거트를 만들 거라고 하시길래 그때 딱 베어그릭스가 생각나서 귀찮게 우유사고 이거사고 저거사고 몇 시간 기다리고 그러지 말고 이거 좋던데 이거 사자 해서 구매하게 된 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 솔직히 구매할 때 몇 번 쓰다가 안 쓰는 거 아닌가 했는데 사용법이 너무 간단해서 잘 사용하고 있다. 베어그릭스 꾸덕메이커 배송받자마자 택배박스 뜯어보니 포장 박스에 저렇게 귀여운 곰돌이 그림이 있었다. 상자 크기는 케이크 박스 정도였음! 귀여운 그림보고 기분 좋아져서 빨리빨리를 외치면서 열어봤는데 뚜껑에도 있는 귀여운 곰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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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쿵푸 마라탕 셀프 마라탕 리뷰

오늘은 라라쿵푸 마라탕의 셀프 마라탕 리뷰를 쓰려고 한다. 마라탕은 진짜 맛있는데 먹을 때마다 포스팅할까 말까 고민하는데 이유가 뭐냐면 사진으로 찍으면 비주얼이 너무... 음식물... 쓰레기... 같기 때문이다. 그래도 대박 맛있었기 때문에 기록으로 남겨야겠다. 라라쿵푸 마라탕 셀프 마라탕 (2인분 아주 매운맛) 오늘도 사진은 간단하게 한 장만!! 진짜 통장 텅텅 비어있는데 갑자기 마라탕이 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언니한테 돈은 내가 나중에 낼 테니까 소액결제로 마라탕 한 번만 먹자고 계속 따라다니면서 졸랐다. (나는 소액 결제 할 줄 모름 알게 되면 배달시켜 먹다가 빚더미에 앉을까 봐 무서워서 일부러 언니한테 부탁하고 있음...) 처음엔 돈 없으면 그냥 참으라고 거절하더니 계속 말하니까 알아서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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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EXPRESS 불고기피타 샌드위치, 레몬 얼그레이 스콘, 떡볶이, 바닐라빈라떼, 슈렉녹차라떼, 딸기 테린느 리뷰

배달 어플 구경하다가 알게 된 990EXPRESS!! 처음 보는 카페인데 인터넷에 검색해 봐도 나오는 정보가 거의 없어서 어플 리뷰를 봤는데 샌드위치가 맛있다는 말이 엄청 많길래 궁금해서 먹어봤는데 커피도 맛있고 샌드위치도 너무 맛있어서 리뷰 써보려고 한다. 990EXPRESS (불고기피타 샌드위치, 레몬 얼그레이 스콘, 떡볶이, 바닐라빈라떼, 슈렉녹차 라떼, 딸기 테린느) 불고기피타 샌드위치가 제일 맛있었으니까 썸네일로 정했다!!! 먹기 전부터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맛있어 보였다. 사진 보고 아 채소는 빼달라고 해야지 생각했다가 깜빡하고 요청사항에 못 적어서 그냥 먹게 됐는데 한입 먹고 어... 채소 빼달라고 안 하길 잘했다... 싶었다. 무슨 채소인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일단은 딱 한 장만 들어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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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핫치즈싸이순살 리뷰

오늘 리뷰는 맘스터치 핫치즈싸이순살! 세트 메뉴로 시켜서 싸이버거도 먹었지만 싸이버거는 이미 너무너무너무 유명하니까 치킨 리뷰만 해보려고 한다. '핫치즈'라는 이름이 뭔가 별로여서 궁금하지 않았는데 사진 보니까 그냥 치즈소스 뿌려진 치킨이길래 먹어봤다. 맘스터치 핫치즈싸이순살 이렇게 생겼는데 노랜 색 하얀색 둘 다 치즈 소스다. 햄버거 먹기 전에 치킨 먼저 먹어봤는데 그냥 맘스터치 양념싸이순살에 치즈 소스 뿌려진 치킨이다. 치킨 양념은 아주 아주 익숙한 맛! 양념 소스가 엄청나게 많았는데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맛있었다. 살짝 짜다는 생각도 했지만 짠 음식 좋아하는 편이라서 괜찮았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핫'은 전혀 아니라는 점... 그리고 치즈 소스가 적게 뿌려진 건 아닌데 윗부분만 뿌려져 있어서 안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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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의 생안심탕수육 리뷰

오늘 리뷰는 정말 정말 오랜만에 먹은 탕수육 리뷰~ 쉐프의 생안심탕수육이라는 탕수육 전문점에서 배달시켜 먹었다. 탕수육을 좋아하는데 맛있는 탕수육을 못 찾아서 한동안 안 먹었는데 완전 오랜만에 말랑말랑 맛있는 탕수육가게를 찾았다! 쉐프's 찹쌀 탕수육 (대) 사천 탕수육으로 먹었는데 중자 대자 고민하다가 엄마가 탕수육 가게는 중자 양이 적다고 해서 대자로 선택하고 매운 걸 좋아해서 사천 탕수육으로 시켰다. 가격은 27000원이었는데 포장 박스 크기가 커서 그런가 열었을 때는 양이 진짜로 적어 보였다. 가격대비 양이 적은가... 싶지만 탕수육은 그냥 원래 조금 비싼 음식이라고 생각해서 맛만 있으면 되지 하고 넘겼다. 그리고 사천 소스가 엄청 빨간색이어서 내가 아는 소스랑 많이 달라서 살짝 당황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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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간식 추천 리뷰 펫띵 칭찬 트릿, 황태 져키

오늘은 강아지 간식 추천 리뷰! 펫띵 칭찬 트릿, 황태 져키를 리뷰해 보려고 한다. 거의 1년 넘게 먹이고 있는 것 같은데 우리 강아지들이 질려하지도 않고 너무너무 잘 먹는 간식들이다. 칭찬 트릿 (피모), 황태 져키 강아지를 키운 지 11년째인데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동네 슈퍼나 애견 용품 샵에서 살 수 있는 고기 붙어있는 개껌이나 비스킷 종류를 주로 먹였었는데 먹이다 보니 피부에도 안 좋고 건강에도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아서 몸에 덜 해로울 것 같은 간식들을 이것저것 많이 샀던 적이 있는데 아주 오랫동안 유목민처럼 떠돌다가 지금은 그냥 이 두 개 간식에 정착해서 꾸준히 구매하고 있다. 칭찬 트릿은 관절과 피모 두 가지가 있는데 둘째 강아지가 피부가 약해서 트러블도 잘 나고 여기저기 긁길래 피모로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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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플레인크로플, 유니콘매직에이드, 자몽에이드 리뷰

오늘 리뷰는 메가커피 리뷰!! 거의 일주일 정도만에 쓰는 글인 것 같은데 귀찮아서 미루다가 그저께 모범택시 보면서 오랜만에 먹었던 메가커피 플레인크로플이 맛있어서 리뷰해보려고 한다. 메가커피 플레인크로플, 유니콘매직에이드(블루), 자몽에이드 첫 번째 사진이 플레인 크로플, 두 번째 세 번째 사진은 자몽에이드와 유니콘매직에이드다. 크로플 대유행 이후에 이제 크로플은 카페 기본 디저트가 된 것 같지만 많은 크로플 중에서도 메가커피 플레인크로플을 제일 좋아한다. 예전에 다들 크로플 크로플 하길래 아니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그렇게 까지 난리인가 하면서 메가커피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첫인상은 일단 메이플 시럽 향이 너무 좋았었다. 그리고 한입 딱 먹어보니 왜 맛있다고 하는지 한 번에 이해되는 맛이었다. 그래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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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배달 카페 카페 노네임 리뷰

오늘 리뷰는 카페 노네임이라는 내 최애 카페 중의 하나인 카페를 리뷰해 보려고 한다! 언젠가 밤 열 시 넘어서 갑자기 커피가 먹고 싶어서 배달되는 곳 없나 배민으로 찾아보다가 아... 음... 개인 카페는 별론데... (아주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 하면서 고민을 좀 하다가 먹어보게 되었는데 달달하고 맛있어서 밤에 카페 생각날 때 종종 주문하게 된다. 크로플(누텔라, 플레인), 말렌카 케이크(코코아), 반반토스트(카야, 전남친), 샷그린티라떼, 메론소다, 라떼사재기(바닐라라떼) 하루에 이만큼 다 시켜 먹은 건 아니고 최근에 두 번 먹은 것 들이다. 크로플은 리뷰 미니크로플 리뷰 이벤트로 받은 건데 시킬 때마다 그냥 판매하는 크로플을 보내주신다. 누텔라 크로플은 사진으로도 볼 수 있지만 누텔라 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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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짬뽕 죽전점 매운 짬뽕밥 리뷰

오늘 리뷰는 팬더짬뽕의 매운 짬뽕밥! 중국집에서 면 메뉴만 먹다가 지겨워서 짬뽕밥으로 먹어봤다. 중국집은 맛있는 곳을 찾기 힘들어서 항상 먹던 곳에서만 먹게 되는데 짬뽕밥은 팬더짬뽕에서만 먹고 있다. 매운 짬뽕밥 그냥 짬뽕 밥도 있고 매운 짬뽕밥도 있는데 무조건 매운 짬뽕밥으로!!! 진짜 먹을 때마다 너무 매워서 이 날은 빈 속에 첫 끼로 먹는 거였기 때문에 무서워서 만두도 시켰다. 만두는 열 개에 5000원! 뜨거울 때 먹어야 맛있으니까 밥 먹기 전에 바로 하나 먹었는데 뜨끈뜨끈하고 바삭바삭하고 맛있었다. 중국집에서 만두는 매번 서비스로만 받다가 여기서 처음으로 돈 주고 먹어봤는데 돈 아깝지 않은 맛이었다. 매운 짬뽕밥은 8500원이었는데 배고파서 1000원 추가해서 곱빼기로 먹을까 하다가 욕심부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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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떡볶이 리뷰

오늘의 리뷰는 지금 내가 떡볶이를 먹고 싶기 때문에...!! 얼마 전에 먹었던 신불떡볶이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아주 가끔씩 엄청 매운 음식으로 내 위장을 망쳐버리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자주 먹게 된다. 신불떡볶이 (떡볶이 매운맛, 누드순대, 신불치즈김밥, 만두) 떡볶이는 매운맛으로 1인분 시키고 신불치즈김밥은 많이 먹고 싶으니까 언니랑 나랑 둘이서 각자 한 줄씩 먹기로 하고 만두는 리뷰이벤트 포함해서 세 개( 총 열다섯 개) 시켰다. 그리고 매워서 힘들 때 먹으려고 순대도 하나 시켜줬다! 딱 봐도 알겠지만 신전 떡볶이랑 매우 비슷한 떡볶이집이다. 예전엔 신전을 더 좋아했는데 요즘은 신불 떡볶이가 더 맛있는 것 같다. 떡볶이 국물이 이 날따라 엄청 많았다. 아슬아슬하게 딱 넘치지 않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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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코스트 수제 함박 스테이크, 빠네 크림 파스타 리뷰

오늘은 리뷰는 오랜만에 먹은 라라코스트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함박 스테이크랑 처음으로 빠네 파스타를 먹어봤는데 이번은 내돈내산은 아니지만 맛있게 먹어서 남겨 보려고 한다. 라라코스트 수제 함박 스테이크, 빠네 크림 파스타 먼저 수제 함박 스테이크는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도시락 용기에 포장돼서 배달 온다. 볶음 김치, 콘샐러드, 반 잘라진 모닝빵, 밥, 스테이크, 감자튀김 이렇게 구성돼 있는 메뉴인데 부모님이 좋아하는 메뉴 중에 하나다. 입맛 없다거나 할 때 함박 스테이크 어떻냐고 물어보면 "그래그래 먹자"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와서 요즘 종종 배달시켜 먹는다. 나도 한번 먹어본 적 있는데 소스가 조금 짠 편이다. 그래서 소스랑 밥이랑 같이 먹기에 좋다. 고기도 부드럽고 밥 먹다가 모닝빵에 스테이크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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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치킨 반반치킨 리뷰

오늘의 리뷰는 썬더치킨 크리스피 땡초 반반 치킨!! 요즘 치킨 값이 너무 비싸서 치킨 먹고 싶을 때 거의 썬더치킨이 생각나는 것 같다. 썬더치킨 반반치킨 원래 시켜 먹던 곳이 문을 닫아서 다른 곳에서 시켜본 반반치킨 땡초 크리스피 순살이다. 썬더치킨은 순살이 닭다리살이라서 퍽퍽하지 않아서 좋다. 그리고 내가 먹어본 크리스피 치킨 중에 제일 바삭하고 맛있다. 가격도 다른 프랜차이즈 치킨집 보다 저렴해서 요즘은 특정 메뉴가 먹고 싶은 게 아니라면 썬더치킨만 먹는다. 리뷰 이벤트로 양념 떡튀김도 받았는데 어릴 때 사 먹었던 떡꼬치랑 맛이 비슷했다. 사이드 메뉴로 추가해서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사이드 메뉴 중에 또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치즈볼이랑 감자튀김이다. 감자튀김에 뿌려진 시즈닝이 맛있다. 땡초 치킨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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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박 봉골레 파스타, 크림 리조또 리뷰

오늘 쓸 리뷰는 봉대박 리뷰! 몇 년 전에 가끔 먹다가 요즘 배달의 만족으로 매운 음식 먹고 싶을 때 자주 먹는다. 봉골레, 크림 리조또, 크로와상 봉골레 맵기 단계는 제일 매운 화끈하게 더 맵게로 선택했다. 리소또는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오랜만에 먹고 싶어서 봉골레 두 개랑 리소토 하나 시켜서 언니랑 나눠 먹었다. 봉골레 진짜 진짜 너무너무 매웠다. 매운 음식 잘 먹는 편인데 진짜 엄청 매워서 소리 지리면 공룡이나 용처럼 입에서 불 나올 것 같다고 생각했다... 입안도 맵지만 입 주변도 따끔따끔하고 입술 필러 시술받은 사람처럼 커질 수 있다. 제일 매운맛이라서 고추도 엄청 많이 들어있는데 아마도 그... 매운 외국 고추(이름이 생각 안 난다.)를 다져서 넣나? 싶었다. 크림 리조또는 파스타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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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카페 감삼점 리뷰

오늘의 리뷰는 장미카페 감삼점 배달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요즘 계속 먹었던 카페들이 싫증이 나서 새로운 곳을 찾다가 알게 되었다. 커피도 못 먹고 우유도 못 먹는 우리 언니가 먹을 수 있는 메뉴들도 많이 있길래 바로 주문했다. 소다 스무디, 바닐라 라떼, 불떡볶이, 로투스 와플, 초코 꿀 케이크 사진 진짜 너무너무너무 못 찍었지만 예쁘게 찍을 필요가 없을 것 같아서 그냥 올리기로 했다. 나는 바날라 라떼랑 로투스 와플을 먹기로 했고 언니는 초코 꿀 케이크(원래 이름이 있었는데 뭐였는지 기억이 안 난다.)랑 소다 스무디를 먹었다. 그리고 점심도 같이 해결하고 싶어서 불떡볶이도 같이 시켰다. 떡볶이 맛있다는 글이 많아서 기대했다. 음료들은 특색 있는 메뉴를 고른 게 아니라서 그냥 다른 카페에서 먹는 맛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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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시 파스타 쉬림프 알리오올리오 리뷰

오늘은 도로시 파스타의 쉬림프 알리오올리오를 리뷰해 보려고 한다. 내가 먹었던 메뉴는 둘이서 실속 콤보라는 메뉴였지만 왜인지 사진을 세장밖에 안 찍었길래 그냥 글 제목에는 알리오올리오만 적었다. 쉬림프 알리오올리오, 감자튀김, 소세지 먹은 지 몇 주 돼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언니랑 저녁으로 뭐 먹을지 고민하면서 어플 보는 중에 신규 오픈가게라서 배달료 무료 라고 하길래 리뷰 몇 개 보고 맛있나 보네? 하고 먹어봤다. 언니가 푸짐하게 먹고 싶다고 해서 2인 세트메뉴인 둘이서 실속 콤보로 시켰는데 식사메뉴 두 가지+사이드메뉴 하나+ 모닝빵 두 개나 먹을 수 있는 메뉴이다. 파스타 맵기 단계는 둘 다 3단계로 하고 언니는 매콤 크림파스타를 먹었고 내가 쉬림프 알리오올리오를 먹었는데 진짜 전혀 하나도 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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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존스 페이버릿 피자 리뷰

오늘의 리뷰는 파파존스 존스 페이버릿 피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피자인데 파파존스 좋아하는 브랜드는 아니었는데 존스 페이버릿 먹고 나서 파파존스 먹을 때 이것만 먹는다. 그러다가 살짝 지겨우면 다섯 번 중에 한번 정도 수퍼 파파스 먹으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요즘은 기본 도우는 잘 팔지 않고 얇은 씬 피자만 파는 곳이 많은데 파파존스는 둘 중에 하나 선택 할 수 있어서 좋다. 파파존스 존스 페이버릿 평소에 라지 사이즈로 시켜 먹어도 반이나 남아서 충분하지만 오랜만에 먹는 거라서 조금 많이 욕심부려서 패밀리 사이즈로 시켰다. 가격은 배달의 민족에서 할인쿠폰 5000원 주는 날이라서 콜라포함 34000원에 샀다. (안심 스티커 세 개나 붙어있네...) 최대한 맛있게 찍어 보려고 나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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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e 라면스낵, 티라미슈맛 웨하스 미니 리뷰

오늘 리뷰는 내 돈 내산은 아니지만 먹다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남기는 리뷰다. 엄마가 아시는 분이 먹으라고 과자 이것저것 보내주셨다는데 처음 보는 이마트 24 편의점 과자가 있길래 궁금해서 먹어 봤다. 아임 e 라면스낵, 아임 e 달콤한 티라미슈맛 웨하스 미니 이마트 24 제품들은 그냥 가성비라는 생각이 있어서 기대 하나도 안 하고 먹었다가 생각보다 맛있어서 리뷰하게 됐다. 라면 스낵은 큰 포장에 작은 봉지가 여러 개 있는 과자다. 몇 개 있는지는 안 새어 봐서 모름 치킨향이리고 돼있는데 솔직히 첫맛은 그냥... 고소하게 잘 만들어진 라면땅 맛이라서 왜 치킨맛이라는 거지 하면서 계속 먹어봤는데 치킨맛이 나는지 안 나는지 생각을 하면서 먹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크리스피 후라이드 치킨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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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충무김밥 본점 리뷰

오늘 리뷰는 충무김밥 추천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얼마 전 저녁으로 뭐 먹을까 고민하다가 배달시켜 먹었던 곳! 배달로 치킨이나 햄버거를 자주 먹는데 한식류 먹고 싶을 때 생각나는 게 충무김밥이다. 쭈꾸미 충무김밥 매운맛 원래는 몇 년 전부터 계속 시켜 먹던 충무김밥 가게가 있었는데 문을 닫았길래 그냥 다른 거 먹을까 하다가 고민하기 귀찮고 딱히 먹고 싶은 게 없어서 맛있다는 리뷰가 많아서 먹어보게 된 진심충무김밥! 처음 먹어본 곳이고 충무김밥 맛있게 만드는 곳을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주문해 놓고 맛없으면 어떡하지 했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서 다행이었다. 내가 먹은 메뉴는 쭈꾸미 충무김밥 매운맛인데 매운 정도는 순한 맛 보통맛 매운맛 세 가지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순한 맛은 진라면, 보통맛은 신라면, 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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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 코코팝스 리뷰

오늘 리뷰는 켈로그 시리얼 코코팝스 리뷰! 구매는 작년에 했는데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쓰는 아주 늦은 글 새벽에 뜬금없이 초코 시리얼이 먹고 싶어서 이것저것 검색해 보다가 구매했다. 코코팝스 구매하기 전에 검색해 보니까 어릴 때 많이 먹었던 시리얼이라서 추억이 있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았다. 난 어릴 때 먹어본 시리얼은 콘푸라이트 아니면 콘푸로스트 밖에 없어서 티비에서만 아주 가끔씩 봤던 것 같은데 맛있다는 말이 많아서 기대했다. 가격은 오래돼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두 개에 10500원~11000원 정도? 오프라인에서는 잘 안 팔아서 온라인으로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시리얼은 코코팝스만 먹는다는 후기가 많아서 엄청 맛있나 보다~ 빨리 와라!!! 생각하면서 기다렸는데 배송이 조금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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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오 웹캠 커버 구매 리뷰

오늘은 산리오 웹캠 커버를 리뷰해 보려고 한다. 예전부터 웹캠 해킹 문제 때문에 노트북 카메라를 밴드로 가려놓고 사용했었는데 최근에 아이맥으로 바꾸게 되면서 끈끈이 자국 남기기 싫어서 며칠 동안 그냥 사용하다가 귀여운 산리오 웹캠 커버(마이멜로디, 쿠로미)를 구매했다. 웹캠 커버 마이멜로디 먼저 마이멜로디부터 보면 왼쪽이 앞모습이고 오른쪽이 뒷모습! 볼록볼록 입체감을 살려서 더 귀여워 보이는 것 같다. 색감은 파스텔톤 느낌이고 크기가 꽤 크고 말랑말랑한 재질로 되어있다. 핑크핑크 발바닥 젤리 아주 귀엽다. 집에 마이멜로디 많은데 왜 발바닥 젤리 처음 보는 거 같지...? 웹캠 커버 쿠로미 이건 쿠로미!! 원래 블로그에 올리려면 사진부터 찍어놨어야 했는데 보자마자 너무 귀여워서 냅다 설치해 버렸다. 마이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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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크리스피 크리미어니언 리뷰

오늘 리뷰할 음식은 맥도날드 맥크리스피 크리미어니언 버거! 어제저녁으로 먹었는데 나는 슈비 버거 먹으려다가 언니가 뉴진스 버거 먹어본다길래 뉴진스 버거가 뭔데 나도 먹어볼래 해서 둘 다 같은 메뉴로 주문했다. 먹기 전에 유튜브로 CF 봤는데 뉴진스도 귀엽고 CF도귀여워서 좋았음 패키지 뉴진스 버거라길래 솔직히 주문해 놓고 방탄소년단이랑 콜라보했을 때처럼 패키지가 다를 거라고 생각하고 기대했는데 그냥 이렇게... 왔다... 원래 내 계획은 세트 시켜서 콜라랑 감자튀김 같이 찍어서 올려야지~ 였는데 이거 보자마자 실망해서 그냥 햄버거만 찍었다. 맥크리스피 크리미어니언 버거 맛 반으로 자르고 그런 거 귀찮아서 열어서 그냥 보여주기... 소스 때문에 좀 더러워 보이나 싶기도 하다. 어쨌든 양파 들어간 하얀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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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다녀왔다.

어제는 할아버지 보러 시골에 다녀왔다. 작년 연말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그 후로 할아버지가 입맛이 없어서 밥을 잘 못 먹겠다고 하셔서 그저께 엄마가 언니 생일 음식 하면서 할아버지 갖다 드릴 것도 넉넉하게 해서 챙겨갔다. 집에 들어가니까 할아버지 혼자 불 꺼넣고 거실에서 티비 보고 계셨다. 엄마가 저녁 준비 하는 동안에 언니랑 나는 할아버지랑 이야기하고 과자 먹고 놀았다. 내가 좋아하는 통크랑 홈런볼 먹었는데 할아버지가 통크를 손에 들고 막 살펴보시더니 나무 같이 생겼다고 신기해하셨다. 그러다가 오후 4시 조금 넘으니까 할아버지가 나한테 이제 산책하러 가는 시간이라고 매일 4시에 운동 삼아서 산책하신다고 하셨다. 할아버지는 내가 어릴 때부터 항상 비슷한 시간대에 모자 쓰고 밖에 나갔다 오시고는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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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기 실패

오늘부터 일찍 일어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 고등학교 자퇴하고 나서부터 10년 넘게 일찍 일어나 본 적이 없는데 작년부터 점점 더 마음대로 살고 있는 것 같다. 몇 년 전에는 적어도 오전시간에는 일어났었는데 지금은 오후 4시... 넘어서 일어난다. 허허허... 진짜 사람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를 하기로 한 이유 중에 생활패턴 원래대로 돌려놓고 싶어서 시작한 것도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가 않다. 어제는 누워서 ASMR 듣고 자려고 하다가 오 팅글 대박 너무 좋다 하나만 더 보고 잘까 이러다가 세 개나 보고 아침 7시 넘어서 잠들었다. 세상에 ASMR 보다가 밤샌 사람은 나 밖에 없을 것 같다. 원래는 아무리 늦게 일어나도 오전 11시쯤에 일어나서 샤워하고 운동하고 나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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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다시 만들었다.

블로그 만든 지 며칠이나 지나서 쓰는 첫 글이다. 저번주쯤인가 만들어놓고 뭘 써야 할까? 잘 쓰고 싶은데... 하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갑자기 짜증이 나서 '그냥 아무 글이나 써봐야지' 하고 컴퓨터를 켰다. 계속 고민하던 닉네임이랑 블로그 이름도 아무거나 대충 생각나는 걸로 지었다. 계속 고민만 하다가는 왠지 이번달처럼 3월도 한 달 그대로 낭비할 것 같았다. 블로그를 해볼까 한건 작년이었는데 그때도 지금처럼 뭐 할까 고민만 하다가 3개월 동안 글을 겨우 22개 정도밖에 쓰지 않았다. 심지어 엄청 짧아서 다 읽는데 1분도 안 걸리는 글이었다. 진짜 내가 썼지만 와 이걸 누가 정보라고 생각하고 읽을까?라고 생각 하면서 이 정도인 줄 몰랐는데 내가 글을 진짜 못 쓰는구나 싶었다. 그런 생각을 하니까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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