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리뷰는 파파존스 존스 페이버릿 피자!! 내가 제일 좋아하는 피자인데 파파존스 좋아하는 브랜드는 아니었는데 존스 페이버릿 먹고 나서 파파존스 먹을 때 이것만 먹는다.
그러다가 살짝 지겨우면 다섯 번 중에 한번 정도 수퍼 파파스 먹으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요즘은 기본 도우는 잘 팔지 않고 얇은 씬 피자만 파는 곳이 많은데 파파존스는 둘 중에 하나 선택 할 수 있어서 좋다.
파파존스 존스 페이버릿 평소에 라지 사이즈로 시켜 먹어도 반이나 남아서 충분하지만 오랜만에 먹는 거라서 조금 많이 욕심부려서 패밀리 사이즈로 시켰다. 가격은 배달의 민족에서 할인쿠폰 5000원 주는 날이라서 콜라포함 34000원에 샀다.
(안심 스티커 세 개나 붙어있네...) 최대한 맛있게 찍어 보려고 나름 열심히 .....
원문 링크 : 파파존스 존스 페이버릿 피자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