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는 카페 노네임이라는 내 최애 카페 중의 하나인 카페를 리뷰해 보려고 한다! 언젠가 밤 열 시 넘어서 갑자기 커피가 먹고 싶어서 배달되는 곳 없나 배민으로 찾아보다가 아...
음... 개인 카페는 별론데...
(아주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 하면서 고민을 좀 하다가 먹어보게 되었는데 달달하고 맛있어서 밤에 카페 생각날 때 종종 주문하게 된다.
크로플(누텔라, 플레인), 말렌카 케이크(코코아), 반반토스트(카야, 전남친), 샷그린티라떼, 메론소다, 라떼사재기(바닐라라떼) 하루에 이만큼 다 시켜 먹은 건 아니고 최근에 두 번 먹은 것 들이다. 크로플은 리뷰 미니크로플 리뷰 이벤트로 받은 건데 시킬 때마다 그냥 판매하는 크로플을 보내주신다.
누텔라 크로플은 사진으로도 볼 수 있지만 누텔라 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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