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이적 사가> '기성용이 뉴캐슬에서 K리그로 복귀하려고 시도했다'
안녕하세요 축구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축구팬들에게는 최고로 뜨거웠던 한주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2월 초 최고의 이야기. 기성용 선수의 이적 스토리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기성용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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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축구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축구팬들에게는 최고로 뜨거웠던 한주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2월 초 최고의 이야기. 기성용 선수의 이적 스토리를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는 기성용 선수..
안녕하세요. 쉐이빙 폼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얼마전 'Barber501 쉐이빙 부스터' 제품을 구매하고 리뷰를 했었는데 남성 면도 쉐이빙 폼 추천 'Barber501 쉐이빙 부스터' 실 사용해보니 바버501 쉐이빙부스터에는..
지난번 춘천사진이 안 끝났다. 이번 롤은 춘천 소양강댐에서 부터 소양강, 그리고 설명절 전의 시장 풍경이 조금 담겨있다. 이번 롤은 B급 컷도 많지만 마음에 드는 사진들이 유독 많다. <소양강 댐> 아래 난간..
*리뷰에 스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미있는 드라마를 발견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리빙 위드 유어셀프' 직역하면 '너 스스로와 살아라' 주인공은 <앤트맨>으로 유명한 배우 폴 러드가 열연을..
이 게임은 광선검이 나온다. 어릴적 루크와 다스베이더의 결전을 보며, 가슴설렜던 기억이 있는 사람이라면 광선검이 나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 게임을 추천한다. 오늘 포스팅할 게임은 <스타워즈 제다이..
"토요일에 뭐하냐" "뭐 약속 있던거 같던데요" "가능하면 옮길 수 있는지 확인해봐" "왜요" "골프치게" "그럼 너 가는걸로 한다" 사실 약속은 없었다. 아무래도 실력차이 많이나는 어른들과 가기에는 부담이..
*해당리뷰는 12화 까지 보고 애청자가 되어 눈물을 흘리며 작성합니다. 와, 골때린다. 이런 대단한 드라마는 오랜만이다. 오늘 포스팅은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이다. 이 드라마는 일전에 한번 다..
#넷플릭스 라그나로크 이게 이렇게 긴 포스팅이 아닐 예정이었는데.. 쓰다보니 길어졌다. 드라마 이야기 보다 북유럽신화 라그나로크에 대한 이야기가 태반이다. ... (죄송.) 오늘 포스팅할 넷플릭스 드라마 <..
"어디를 팔까?" "그야, 어디든지 다." "에이, 그게 어디든지 묻혀 있단 말이야?" "아니, 사실 그렇진 않아, 허크. 보물은 아주 특별한 장소에 묻혀 있어. 어느 땐 섬에 묻혀 있고 어느 땐 늙어 죽은 나뭇가지 아..
대성당 소박한 경이로움 대성당. 레이먼드 카버의 단편소설 중 한편의 이름이자, 이 소설집의 제목이기도 하다. 사실 대성당이라는 제목마 봤을 때는 엄청나게 지루한 한편의 장편소설 같은 느낌이었다. 서점..
안녕하세요 맛집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할 가게는 수유역 근처 강북경찰서 맞은편에 위치한 냉동삼겹살 전문점 <수유회관>입니다. <위치> <메뉴> 메뉴는 삼겹살, 항정살이 있습니다. 당연 냉동삼겹살을..
박쥐. 스스로 유일하게 날 수 있는 포유류. 작은 발톱으로 나무나 동굴 벽에 거꾸로 매달린다. 야행성이라 낮에는 좀처럼 볼 수 없다. 박쥐라고 해서 '쥐'와 같은 설치류는 아니다. 오히려 개나 여우에 가까..
솔직히 BBC 드라마 바스커빌가의 개는 그저 그랬는데 소설은 너무 좋았다. 전에 읽은 <주홍색연구>와 <네개의 서명>의 경우 소설이 사건과 배경설명으로 1-2부가 나뉘어 있었는데 이번 작품 바스커빌가의 개는..
안녕하세요. 축구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FC서울 대 케다의 경기입니다. FC서울은 1부리그 3위 팀 자격으로 이번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맞상대할 케다는..
안녕하세요. 수유 맛집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은 수유역 치킨 맛집 한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평소 먼저 제 돈 내고 치킨을 사먹지 않는 사람입니다. 1년에 먹는 치킨이 10마리가 안될거라고..
안녕하세요 호텔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할 호텔은 춘천에 위치한 <호텔 벤틀리>입니다. 출장차 춘천으로 간 김에 호텔스 닷컴 10박 무료 리워드가 있어 거하게 호텔을 잡기로 결심합니다. 호텔스닷컴 리워..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할 맛집은 공덕역에 위치한 마포 <우사미> 입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한 번 다룬적이 있습니다. 마포 공덕 맛집 소고기 보신탕, 해물갈비찜 우사미 공덕역에서 도보..
'타임루프' 언제나 재미있는 주제다. 고전 로맨틱 코미디 <사랑의 블랙홀>을 시작으로 <엣지오브투모로우>, <시간을 달리는 소녀>, 웹툰 <죽어도 좋아>, 최근의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에서도 타임루프를 활용..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춘천 만천동에 위치한 <만천막국수>입니다. 막국수는 춘천에서 닭갈비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음식중 하나인데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막국수가..
겨울이 겨울이 아니다. 포근한 날씨와 미세먼지로 기묘한 계절을 보내고 있는 기분이다. 어느덧 미니룩스로 20번째 롤을 촬영했다. 필름가격이 약 5천원, 현상료 약 5천원으로 계산해보면 20만원어치의 사진을..
#위닝일레븐20, PES2020 축구는 언제나 재미있다. 오늘 리뷰할 <위닝일레븐>은 내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부터 하기 시작해서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온 축구게임이다. 사실 축구게..
안녕하세요, 게임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이번 1월 PS4무료게임은 네이선드레이크 컬렉션과 GOAT시뮬레이션, 그리고 쿠니오군 시리즈가 함께 들어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플레이해보지 않은 것들이라 셋다 마..
유레카! 새벽 세시 <스토브리그> 1편을 보고 나는 직감적으로 느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기분이 이런것 이었을까. 올해 이 드라마보다 재미있는 한국 드라마는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피곤한 금요일밤 비몽사몽..
안녕하세요 축구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영국에서 가장 치열한 축구 라이벌전. 노스웨스트 더비 리뷰입니다. #노스웨스트더비란? 영국의 축구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라이벌 전을 이야..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심각하게 생각해봤을 문제다. 그게 백수여도. 엄청 바쁜 사업가라도. 사람이라면 무엇으로 사는지에 대해 궁금해한다. 학부시..
사진에 겨울이 왔다. 라이카를 사고 벌써 열아홉번째롤이다. 36장의 필름 중 절반정도는 망한 사진이 나오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이번 연말은 쓸쓸하지만 그 쓸쓸함 마저도 갬성으로 커버해 보려고 노력했다. <별..
기묘하다. 기묘한 이야기. 동명의 일본 드라마 기묘한 이야기에서 느꼈던 공포 때문일지 몰라도 이 미국 드라마는 나의 리스트에 올라오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 동료와 드라마 추천 배틀을 하던 도..
안녕하세요 투자리뷰어 최고씨입니다. 투자금은 얼마되진 않지만 - 주식을 하나하나 공부해가며 투자를 기록해보겠습니다. 오늘 리뷰는 주식관련 도서 <다시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입니다. 앞서 했던 긴 포..
방구석 축구 전문가들이 심도있게 축구이야기를 나눈 카톡내용을 바탕으로. 토트넘의 부진이유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 방구석 축구. 첫번째 이야기. 토어중 - 토트넘은 어떻게 중위권 팀이 되었나! 오늘 포스팅은..
약 20여일간 수영장이 문을 닫는다. 수영장 보수공사 때문인 듯하다. 뭔가 더 좋아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수영장에 들어가보니 천장 판넬이 낡아서 떨어져 있었다. 아무래도 습기에 고정되어 있던..
지난 포스팅에서 가을이 가버린 줄 알았는데, 나의 열 여덟번째 필름에는 가을이 남아있었다. 좋은날 필름을 한번 더 장착했었나보다. 장소는 지난 마지막 사진과 동일하게 북서울 꿈의 숲에서 시작한다. [일기/..
'드라큘라' 가벼워진 이름. 무시무시한 송곳니로 피를 빨아먹는 불사의 존재. 온갖 게임과 소설, 만화로 소비되어 이제는 뭔가 무찌르기 쉬워진 충분히 공략 가능한 대상처럼 느껴진다. 이 드라마를 보기 전 까..
센스의 혁명. 극사실주의 스타트업 호러. 판교 리얼리즘. 장류진 작가의 소설집 <일의 기쁨과 슬픔>이 이 화려한 수식어의 주인공이다. 나는 책 표지의 핑크함을 보고 멈칫했으나, 동년배의 작가가 창비에서..
오랜만에 잘 만들어진 드라마를 봤다. 16년도 TVN에서 방영되어 백상예술대상 작품상까지 수상했다. 이 대단한 드라마의 주연배우들의 평균연령은 72세. 다시 또 이런 드라마가 만들어질까 싶다. 오늘 포스팅할..
'음- 파- 음- 파' 열심히 했건만 정작 자유형할땐 음파를 안하고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수영을 처음 배우고 자유형 호흡에서 막혀 수영에 지루함을 느끼고 그만두게 된다고 한다. 나 또한 그럴뻔 했지만.. 물에..
'Hola' 로 시작하는 인사가 반갑다. 오늘 포스팅할 넷플릭스 드라마는 스페인에서 건너온 드라마 <이웃집슈퍼히어로>다. 스페인 제목으로는 El vecino(이웃) 이 원제. 동명의 그래픽노블을 원작으로 한다. <이..
'ㅇㅇ. 지금 출발해서 80일 뒤에 돌아옴.' 포그씨는 이렇게 카톡을 보내고 런던을 출발 했을 것이다. 오늘 포스팅할 소설은 다. 쥘 베른의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소설은 내가 최근 하고 있는 자체 캠페인..
이렇게 또 1년이 지났다. 1일 1포스팅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한지 어언 1년 6개월 나름 개똥같은 글도 많이 쌌지만, 만족스러운 글도 있고 무엇보다 꾸준히 써내려갔다는 점에서 칭찬한다. 그만큼..
"이야~~호~~~~" 소리가 절로 나온다. 오늘 리뷰는 스파이더맨. 나의 크리스마스 외로움을 달래줄 타이틀이다. 타이틀 출시는 18년도에 되었기 때문에 할만한 사람들을 다 해봤겠지만 이번 겨울 할인을 맞이해서 구..
"인투 디 언노운~~~" 방금 뒤늦게 겨울왕국2를 보고왔다. 1편을 워낙 충격적이고 재미있게 봐서 2편이 나왔다고 했을때 약간은 의아했다. 굳이.. 2편을 내보낼 필요가 있었나. 어쨋든 볼까 말까 하다가 오늘 결..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외면했던 과거의 비밀스러운 사건들 언젠가 서점에서 책을 고르다 인상 깊은 서평을 읽었다. 책띠(책을 감싸고 있는 홍보물)에 적힌 문구였다. "앞으로 나는 도대체 무얼 쓸 수 있을까...
무언가 쉽게 장담하거나 약속하지 않는다. 뭐든 스스로 뱉은 말은 어떤 방식으로든 책임을 지려는 성격이다. 그래서 글로 무언가를 남길땐 굉장히 조심스러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도엔 꼭 지키기 위해 진..
이래서 철용이 부활했다. 이 영화가 가장 좋았던 점은 덕분에 철용이 부활했다는 것이다. 1월 1일 20년 처음으로 본 영화는 타짜: 원아이드잭이다. 개인적으로 새해 첫 영화를 이 영화로 시작했다는 게 참 자..
월요일에 무단결근하려는 내 원대한 계획은 무산되었다. 2019/12/15 - [일기/오늘하루는] - 아무 소리 #13 D-7 나의 꿈이 이루어 지는날 로또당첨 오늘 계획대로 집에 들어와 경건한 마음으로 로또를 오픈했다. <..
모든 우려를 잠식시키고, 위쳐는 넷플릭스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몇몇 캐스팅 논란의 여지와 스토리진행에서의 어색함은 있을 수 있지만 원작과 게임의 팬인 나는 기대이상의 만족감을 느꼈다. 사전 공개..
*해당리뷰는 1화만 보고 골때리는 마음에 작성합니다. 와, 골때린다. 이런 설정은 정말 오랜만이다. <사랑의 불시착> 이라는 제목 답게 어딘가 불시착을 하는데 불시착 하는 곳이 바로 북한. 많은 드라마가 있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의 친절한 이웃을 만난적이 있을 것이다. 영화나 만화, 게임과 같은 다양한 상품과 매체에서 우리는 쉽게 스파이더맨을 만날 수 있다. 18년도에 가장 상업적으로 성공한 스파이더맨이 있..
겨우 읽었다. 이 책은 성격, 코란을 제외하고는 어린왕자와 더불어 전세계 단행본 판매 2억부 이상이라는 대단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다만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흥행하지 못한듯 하다. <창비판으로 읽..
늘질 않는다. 최근 내 수영에 대한 한줄평이다. 늘질 않으니 재미가 없고 재미가 없으니 가지 않게 된다. 거기다 강사가 또 바뀌었다. 최초의 강사님은 하나가 안되면 절대 진도를 빼주지 않았다. 시니컬한 성격..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별내로 넘어가는 초입 기괴한 교차로 담터사거리에 위치한 '우리나라 국밥' 입니다 . 몰랐는데 검색해보니 체인점입니다. 의정부, 장암에도 있다고..
쾅-. 끼기긱-기끽 - 콰쾅-. 계속 부서진다. 파도가 해변으로 밀려와 하얗게 부서지듯, 라이언 레이놀즈와 친구들이 가는길에 차들이, 건물이, 사람들이 부서진다. 이렇게 하염없이 부서지는 영화는 오랜만이다...
리비아의 게롤트가 넷플릭스에 왔다. 게롤트는 폴란드의 작가 안제이 사프콥스키의 소설의 주인공이다. 게롤트의 직업은 괴물사냥꾼, 일명 위쳐다. 오늘은 넷플릭스 위쳐 방영 기념 위쳐의 배경을 살펴보는 포스팅..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합정역 근처 서교동에 위치한 <옥동식>이다. 옥동식은 돼지곰탕을 파는 작은 가게. 테이블 바 형식으로 10명 정도 앉을 수 있다. 가게는 흡사 분위기있는 카페 같은느낌이 난다. 위치는..
'이 설명쟁이들아. 그만 알려줘 더 이상 알고 싶지않아...' 이미 게임을 깬 사람들도 수두룩할거고 반응을 보고 게임을 구매하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애초에 나는 이 게임에 대해 굉장히 호의적인 편이었다...
오랜만에 디카를 사용했다. 회사 차장님이 시간 남는동안 가서 찍어보라고 넘겨준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작은 디지털 카메라다. 펜탁스 Q라고 불리고 디지털카메라의 과도기에 출시되었다가 금새 사라진 모델이라..
제목을 꽤나 길게 고민했다. 구글에 결혼이야기로 검색해봤지만 내 마음에 쏙 들어오는 글 제목이 없었다. 파경을 맞이했지만 관계를 유지해야하는 부부의 이야기. 이혼을 바라보는 따듯한 시선. 황금종려상..
갑자기 30대에 알레르기가 생겼다고요? 그렇다. 어제 저는 갑작스러운 위를 째는듯한 복통을 느꼈다. 유독 피곤했던 어제 저녁먹고 쉬어야지 하는 생각을 했다. 저녁 메뉴는 낙지볶음. <사진 : 만개의레시피>..
억겁의 시간이 흐른듯 했다. 난 매주 로또를 산다. 사고 난뒤 그대로 천 주머니에 넣는다. 그렇게 시작한게 1월 2주차. 지금이 12월 2주차를 지나고 있다. 12개월간의 뜨거운 여정이 이제 그 막을 내릴 준비를 하..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소개할 맛집은 서울역 뒤편 이름은 생소하지만 이제는 우리가 자주가게 될 만리동에 위치한 <만리재 비스트로> 입니다. 만리재 비스트로는 요즘 핫한 만리동의 다양한..
안녕하세요. 해치백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해치백이란? 해치백은 일반 승용차에 트렁크 공간을 조금더 여유있게 두지만 왜건보다는 차체가 짧은 차를 말합니다. 장점으로는 뒷좌석을 접어 쓸수 있는 트렁크 공간..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광주시 태전동에 위치한 족보 맛집 '하루만 족발' 하루만족발은 상가 2층에 있습니다. 실내는 넓직한 테이블이 여러개 준비되어 있습니다. 메뉴는..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종로구에 위치한 고기집 교대이층집 입니다. 아마도 교대근처 이층집에서 시작한 것으로 보이는 이 체인점은 다양한 종류의 돼지고기를 판매합니다...
가을이 갔다. 지난 10월 찍은 필름을 현상하면서 따듯했던 그날의 소중함을 되돌아 본다. 여름 최고. <어린이대공원앞 횡단보도> 그림자가 길게 드리워져서 촬영했다. 외근 겸 세종대에 갈일이 있었는데 시간이..
으앙 연애할래. 역대급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가 엣플릭스에 등장했다. 한국 드라마 답지 않은 구성, 전개, 참신한 대사, 신선한 얼굴이 한대 모여 만들어진 오늘 소개할 드리마는 <멜로가 체질>이다. #멜로가..
올해 세번째 정규 라운딩을 가기로 결정했다. 오늘 방문한 C.C는 <골프존 카운티 안성 W>다. 이전 안성 H의 좋은 추억을 가지고 W를 예약했다. 그린피는 15만원, 운좋게 특가로 예약했다. 11월 말 라운딩이..
"모두 일어나 크게 외쳐라 서울이 왔다 서울이 왔다 대구 나와라" 내가 왔다. 대구에. 나는 매달 대구에 갔었다. 12월엔 안갈 예정이었으나, 서울의 마지막 원정이 대구였다. 그래서 나는 대구로 갔다. 올해 대..
업힐이 시작되었다. 안성 W는 초반 9개 홀이 어렵고 후반 9개 홀이 쉬운 편이라고 한다. 홀의 길이는 파 4홀이 300 정도로 짧은 편에 속하며 드라이버만 잘 쳐놓으면 2온 버디를 노리거나 이글을 노릴 수 있는 코..
K리그 FC서울 19시즌 마지막 경기 '대구 원정길' 1부 경기는 예상대로 흘러갔다. 대구구장에는 치어리딩을 할 수 있는 단상이 없었다. 축구구장은 상암만 가봐서 치어리딩이 은근 익숙했었는 데 사실 없는 게..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서교손칼국수>입니다. 칼국수와 수제비, 만두 등을 파는 전통적인(?) 칼국수 집입니다. 위치는 합정역 2번출구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게임리뷰어 최고씨입니다. 11월 넷째주 금요일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이하여 PS4 타이틀도 대거 할인을 합니다. 기간은 12월 2일까지 11일간 할인이 진행되는데요. 플스게임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
한해 최고의 게임을 꼽는 GOTY Game of The Year 여러 게임관련 단체에서 선정하여 가장 많은 수상을 한 게임을 최다 Goty 수상작 이라고 합니다. 2018년도에는 레드데드리뎀션2, 갓오브워, 스파이더맨, 몬스터..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포트라 160으로 촬영했다. 유통기한이 지난 필름은 어딘가 모르게 사진을 잘 찍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너무 자주 써먹으면 나도 모르게 중독될 것 같아 꾹 참아본다. 어쨋든 미..
안녕하세요, 넷플릭스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넷플릭스 최초로 방영된 한국 예능 범인은 바로 너! 입니다. 범인은! 바로! 너! 는 유재석, 안재욱, 이광수, 박민영, 김종민 등 여러 예능인들이 각각 탐..
안녕하세요. 다이어리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업무용 다이어리입니다. 제품명은 '생각보관함 슬림 A4'라고 불리고 제작은 바이풀디자인에서 제작했습니다.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로 구매한..
알프레도. 어릴적 배트맨을 보면서 매번 느꼈던 궁금함. 왜 알프레도는 저렇게 극진하게 배트맨을 챙길까 하는 의문. 웨인일가에서 대를 이어 집사를 한드는 것. 심지어 능력도 엄청나다. 매번 왜 알프레도는 그..
마미야 RZ67를 얻게 되었다. 사진을 전공한 친구가 페이스북 게시물로 '카메라 가질 사람?' 이랬는데 뭣도 모르고 손이라고 댓글을 달아 받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 크기에 두번째는 그 무게에 놀랐다. 어쨋든..
최근 집에 혼자 있기 적적하여 반려동물을 알아보았다. 고양이나 강아지는 혼자두면 안될거 같아서 결정한게 열대어. 그 중에서도 키우기 쉽다는 '구피'로 결정했다. #구피는? 구피는 보통 열대어를 키우는..
#포체티노 경질 충격! 포체티노 경질. 충격적이다. 토트넘을 5년간 이끌며 그 그지같은 돈으로 챔스 준우승, 리그 3위를 이뤄내며 토트넘을 그냥저냥 셀링클럽에서 빅클럽의 언저리까지 만들어낸 포체티노 감독...
저는 재미있는데요..? 이게 게임성이 없다구요..? 게임에 대한 얼마나 고지식하고 확고한 철학이 있는진 모르겠다만은 이 게임이 놀이적 요소가 없다며 게임을 힐난 하는 글들을 보면 가소롭기가 그지없다. ..
안녕하세요. 풋살장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할 풋살장은 홍대입구역 근방에 위치한 실내 풋살구장 리뷰입니다. <로꼬 풋살 아레나> 홍대입구역에서 나와 동교동 삼거리 쪽으로 걸어나오면 발견할 수 있습..
안녕하세요 투자리뷰어 최고씨입니다. 투자금은 얼마되진 않지만 - 주식을 하나하나 공부해가며 투자를 기록해보겠습니다. 오늘 리뷰는 주식관련 도서 '치과의사 피트씨의 똑똑한 배당주 투자' 입니다. 이..
미니룩스에 밀려 뒷방 늙은이처럼 골골거리던 미놀타를 꺼내들었다. 잘 작동되나 궁금하기도 했고 미니룩스 18롤을 촬영하는 동안 한롤도 안찍은게 내심 카메라에게 미안하기도 했던 것 같다. 필름을 산김에 미..
동대구역에 매달 한번씩은 가게 되면서 주변에 있는 많은 식당들을 방문하게 되었다. 의외로 대구에는 맛있는 집이 많았다. 내륙은 음식이 맛없다라는 편견아닌 편견이 있었는데 지금까지 리뷰를 보면 괜찮은 음..
대단한 이야기다. 읽고나서 좋은의 경우 '오 좋은데' 라고 이야기 한다. 정말 몇 안되는 소설이 '대단하다' 라는 생각이 든다.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 책은 몇 번이고 다시보게 된다. 오늘 소개할 책은 앞으로..
엄청난 고통이 밀려왔다. 쥐가 올라왔다. 오늘은 컨디션이 그럭저럭 이었다. 전날 엄청나게 추웠는데, 누군가 내일은 좀 풀린데요. 라고 말해서 가디건 하나만 걸치고 출근한 탓이었을 것이다. 편두통에 타이..
왜 더럽게 안풀리는 그런 시기가 있다. 나에게 10월과 11월이 그랬다. 뭘해도 안 풀리고 답답하고 심지어 기분까지 좋지않은. 보통은 잠을 오래 자거나 게임을 하거나 운동을 미친듯이 하거나 해서 스트레스를 해..
"네, IT부서입니다. 컴퓨터 껐다 켜보셨어요? 골 때린다. 뭐 이런 회사가 다있나 싶다. 미드 오피스에서는 그래도 뭔가 일을 하는데 이 회사는 뭘 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대기업'렌홈'에 입사하게 된 젠 바..
여기에 전설의 배달부가 있다. 주인공의 이름은 '샘 포터 브리지스' 망해가는 세계에서 신속정확한 배달을 하기로 유명한 전설적인 택배(퀵) 업자다. 세상은 데스스트랜딩이라는 현상을 맞이한다. 시간이 빠..
드라마 베가본드 리뷰는 1차례 쓴 적이 있다. 복잡 미묘한 리뷰를 작성했는데 이제 결말이 머지 않은 시점 이런 비판적 리뷰를 쓰게 만든 SBS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리뷰 보러가기 '베가본드' 넷플릭스 리뷰..
감기에 걸렸다. 처음에는 그냥 비염인 줄로 알고 수영장에 갔다. 감기인 줄 몰랐는데 감기였다. 수영하면 감기에 안 걸린단 이야기도 거짓인 듯하다. 애초에 감기인 줄 알았다면 수영을 쉬었을 텐데 가을 찬물에..
오랜만에 필드에 나갔다. 5월에 나가고 두 번째 필드. 아무래도 하루하루 살아가는 가난한 월급쟁이다 보니 필드에 나가기가 여간 부담이다. 이번 필드는 갑자기 결성되었는데 친구 둘과 친구의 아버지, 그리고..
1번 홀 드라이버 티샷. 이때가 항상 라운딩 중에 가장 떨린다. 잘 맞아야 할 텐데 하는 염려와 함께 드라이버샷을 힘차게 때린다. 약간 슬라이스가 나왔지만 죽진 않았다. 주변은 아직도 야간 티 처럼 어두웠다...
"김기사 그 양반. 선을 넘을 듯, 말 듯하면서 절대 넘지 않아. 근데, 냄새가 선을 넘지. 봉준호 감독의 신작이다. 개봉한 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 보게 되었다. 영화는 워낙 호평 일색이었다. 개봉 당시에는 영화..
셜록 홈스 주홍색 연구에 이은 두 번째 소설이다. 제목은 '네 개의 사인' 네 명이 한 서명을 이야기한다. 셜록홈즈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는 앞선 포스팅에서 한번 다룬적 있다. 다시보기 → '셜록홈즈 시리즈' 주..
SHAZAM!! 샤잠을 외치는 순간 슈퍼히어로가 된다! Solomon 솔로몬의 지혜! Heracles 헤라클레스의 힘! Atlas 아틀라스의 체력! Zeus 제우스의 권위! Achiles 아킬레스의 용기! Mercury 머큐리의 속도! 이 모든걸..
코닥 골드 200으로 촬영했다. 이번 롤은 거즘 사진이 망했다. 그 중 잘 나온것들이 아래 퀄리티인걸 보면 정말 필름과 카메라가 아깝다. <합정역 5번 출구> 요즘 핫한 합정역 5번출구다. 트롯가수 유산슬 덕분에..
“기냥 첫눈에 반했고요, 작전이니 밀땅이니 그딴 거 모르겠고... 용식입니다, 황 용식이...!” 이런 드라마가 나올 수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리뷰는 화재의 드라마 '동백 꽃 필 무렵' 드라마는 공..
독서의 계절 가을이 끝나간다. 포스팅을 쓰는 지금 10월 31일 '시월의 마지막밤' 이라는 가사가 인상 깊은 잊혀진 계절을 듣고 있다. 본격적으로 겨울이라는 계절에 접어들기 전 나는 독서에 꽂혀 미친듯이 읽어대..
오래된 네온사인에 홀린듯 들어갔다. 빨갛고 파란 원색의 네온사인.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오래된 가게. 다 타버린 연탄더미와 무수히 많은 화분이 가게에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넓은 홀에는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