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베이비 드라이버 '음악, 카 체이싱, 범죄, 액션!'
정말 신나는 오프닝이다. 이렇게 음악과 영상을 잘 살린 영화는 또 오랜만이다. 오늘 포스팅할 왓챠 추천 영화는 <베이비 드라이버>다. 영화를 보게된건 선글라스 때문이다. 이상한 소리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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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나는 오프닝이다. 이렇게 음악과 영상을 잘 살린 영화는 또 오랜만이다. 오늘 포스팅할 왓챠 추천 영화는 <베이비 드라이버>다. 영화를 보게된건 선글라스 때문이다. 이상한 소리처럼 들릴 수도 있겠지..
와 세련된 영화다. 영화의 시작부터, 마지막 회전목마씬까지 1951년에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믿겨지지 않는다. 최근의 영화들이 기술적으로 발전을 했을지 몰라도 영화적으로는 퇴보했다고 느껴지게 만드는 영화..
눈물을 흘리면서 이 포스팅을 작성한다. 지난주 목요일 자전거를 타다 낙차사고를 당해 쇄골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다. 쇄골골절은 어깨나 팔로 강한 충격을 받게되면 생각보다 쉽게 부러지는 뼈중 하나다. 쇄..
진정한 강함이란 무엇일까. 영화를 보는 내내 든 생각이다. 오늘 포스팅할 영화는 <호신술의 모든 것> 이다.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중이다. 감독은 릴리 스턴즈, 영화는 작년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 출품된..
애완견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 있다. 작은 플라스틱 제품이 강아지의 즐거움과 치아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 얼마전 구매한 차 물방개의 전 주인의 강아지 감자도 작은 플라스틱의 유혹..
때는 5월 14일 저녁 8시 50분쯤이다. 잠수교 오르막을 넘기위해 속도를 올리던 나는 그대로 땅에 고꾸라 지고 만다. 도대체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어안이 벙벙했다. 갑자기 눈앞에 땅이 보였고 넘아파 벌떡 몸..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재미있단 이야기 하나만 듣고 영화를 봤다. 영화의 제목은 <그린 북>. 인종차별에 대한 주제를 다룬 영화다. 제목인 그린북은 1936년 부터 1966년까지 실제로 출간되어온 흑인전용 여..
"예. 선생님." "예에. 자전거 타다가요. " "예. 쇄골쪽이랑 이마만." "다른 곳은 그냥 까지기만 한거 같아요." "예, 알겠습니다. " 쇄골골절 수기 아팠다. 아침에 일어나니 이마의 혹도 쇄골도 그대로 아팠다...
*이 포스팅은 체르노빌 1화, 그리고 2화를 시청하던 도중 작성합니다. 왓챠를 정기구독했다. 오피스가 다시보고 싶어서, 그리고 영화 러브레터가 보고 싶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포스팅할 드라마 체르노빌..
에 오랜만에 방문했다. 홍대서 합정방향으로 보이는 첫번째 건널목을 건너면 있는 건물에 위치한다. 가게는 긴- 이상한 구조로 되어있지만 테이블 수가 꽤 된다. 상호명이 <북창동 순두부>인줄 알았는데, 알고보..
* 이 글은 개인적인 퀴어문학에 대한 의견입니다. 건설적인 의견들은 댓글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나는 동성애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다. 최근 이태원 게이클럽 사건으로 집단에 대한 미약한 분노가 생겼으나 ,..
이 영화를 초반 10분 쯤 봤을땐 우와 대단한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20분 쯤 지났을땐 으엑 소리가 절로 나왔다. 그리고 영화가 끝날 무렵엔... 이런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오늘 소개할 영화는 왓챠..
골프타고 골프치러 간다. 로망이 실현되었다. 해치백을 사랑하는 나는 4월 나름의 드림카인 골프를 구매했다. 그래서 작성하는 오늘 리뷰는 <골프타고 골프치러 다녀왔어요>의 첫 번째 시리즈. 포천 이글골프랜..
본격 물피도주 피해 리뷰. 지난 5월 2일 애마 'A.K.A 물방개'가. 구매한지 일주일을 넘긴 8일 차 주정차 중에 마을버스에 추돌당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사고는 5월 2일 토요일, 차량을 쓰고 집 근처 도로가에..
집에서 한시간 거리. 서울에서는 맛볼 수 없는 내장탕 집을 '우연히' 발견했다. 지난 여름에 방문하고 올해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가게의 이름은 <한국에서 두 번째 본점 양평해장국>이다. 위치는 포천 신북..
리처드 도킨스의 추천사로 시작하는 이 재미있는 책은 멸종위기 동물을 찾아 떠나는 여행기이다. 작가는 더글라스 애덤스. 아는 사람들은 아는 SF소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의 저자..
깨어나세요. 용사여! 링크.. 링크.. 링크..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 리뷰 아아. 오늘 리뷰는 닌텐도 스위치 <젤다의 전설 : 야생의 숨결>이다. 젤다의 전설은 1986년 탄생했다. 닌텐도를 사면 젤다와 마리오..
네? 제 과실이 2 라구요?? 날벼락 같은 소리가 떨어졌다. 지난 포스팅에서 물피도주를 당하고 경찰에 신고하기 까지 이야기를 다뤘다. 포스팅은 아래 이야기를 참고. 이전글 다시보기 <물피도주> 제가 한번 당해..
올해도 왔구나! 서점에서 을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바로 구매했다. 수상작에는 이미 익숙한 김초엽, 장류진 작가의 단편이 선정되어 있었다. 난 장류진 작가의 첫번째 소설집 <일의 기쁨과 슬픔>을 읽고 이미..
방탈출 카페 관리자의 기분이 이럴까. 오늘 리뷰는 TVN 예능 대탈출이다. 18년 시즌1 방영을 시작으로 현재 시즌 3까지 진행중이다. 나는 시즌 1 막바지를 보고 있다. 연출은 정종연 PD. 더지니어스와 소사이..
안녕하세요 닌텐도 스위치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얼마전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 언박싱 '동숲에가 갖고 싶어서' 파스텔 톤의 예쁜 닌텐도..
빌 브라이슨의 ㅇㅇㅇ시리즈는 재미있다. 내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주요한 계기도 빌브라이슨의 발칙한 유럽산책 덕분이다. 처음 빌 브라이슨의 유럽산책을 알게된건 김영하의 팟캐스트를 듣던 중이다. 북유럽..
빛. 빛이 있으라. 사장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조명이 생겼다. 오늘 포스팅은 빛의 알림 기능에 대한 이야기다. 인간의 조상들은 불을 발견하기 전 까지 자연의 빛에 의존하는 생활을 했을 것이..
오늘 리뷰할 드라마는 <해피!>. 유니콘 캐릭터가 등장한다. <누가 로저래빗을 모함했나>, <스페이스 잼>에 이어 세 번째 2D 애니메이션 케릭터가 등장하는 실사 작품이다. 2017년 제작되어 시즌2까지 방영된..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냉동삼겹살 맛집 <이조갈비> 입니다. 벌써 세번째 방문인데요. 갈비집에서 갈비를 한번 안 먹어봤단 사실이 조금 마음에 걸리지만 그만큼 냉동삼겹살이 맛있습..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의 에세이집을 읽고 죄와 벌을 읽기로 결심했다. 유독 진지한 그의 도스토예프스키에 대한 존경심을 함께 느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러..
사진을 취미로 찍지만 뭔가 아쉬웠다. 누군가에게 자랑하기 위해 SNS에 무작정 업로드 하던 도중 내 사진으로 수익을 낼 수 없을까 하는 고민이 들었다. 검색을 하던 도중 평소 이미지를 검색하던 사이트인..
안녕하세요. 고기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신도림 맛집 <석구네 마포 주먹고기>입니다. <위치> 신도림역과 구로역 중간에 위치한 <석구네 마포 주먹고기>는 주먹고기와 특수부위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고..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순댓국 맛집.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약수순대국>입니다. #약수순대국 위치 위치는 약수역 7번 출구에서 금방 갈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약수순대국 위치>..
#중고차 구매와 고사 준: 그럼 이제 차에 고사 지내냐? 최: ??? 무슨 고사? 준: 차삿으면 고사지내야지 최: ????? 고사?? 그 돼지머리 놓고 절하는 그 고사??? 준: 엉 너는 안하냐??? 최: ????????????????차 사도..
"듣자 하니 자네가 페인트칠을 한다던데" "I Heard You Paint Houses" 넷플릭스가 지향하지 않는 영화가 있다면 바로, 아이리시맨 같은 영화가 아닐까. 오늘 리뷰는 마틴스콜세지 감독의 최근작(?). <아이리시..
아 이건 뭐랄까. 사냥의 시간. 이건. 넷플릭스로 서비스 된게 천만다행이다. 그리고 코로나 덕분에 상영이 밀리고, 소송까지 걸려 이슈가 커진게 이 영화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극장에서 개봉되었다면 눈..
#후지 오토오토400 후지에서 05년 출시된 빈티지 필름 오토오토400을 선물받았다. 24방을 촬영할 수 있는 필름이다. 필름회사들 마다 각 필름이 잘 담아낼 수 있는 색을 표시한다고 한다. 가령, 아그파는 빨간색..
#일포드 400 흑백필름 결과물 일포드 400 흑백필름. 흑백은 좋다. 색감을 신경쓰기보다는 구도와 빛에 더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래서 흑백으로 찍은 사진은 뭣보다 내 현재의 감각을 잘 보..
#넷플릭스 커뮤니티 09년부터 방영된 200부작 드라마 커뮤니티가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된다. NBC에서 제작된 이 인기 시트콤은 콜로라도주의 그린데일 커뮤니티 칼리지에 다니는 다양한 학생들의 이야기를 그리..
백색소음. 카페에서 집중이 잘 되는 이유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이것은 일정한 청각 패턴이 없는 일정한 스펙트럼을 가진 소음을 말하는데 '흰빛'과 같은 주파수 형태를 띄기 때문에 백색소음이라고 불린다고..
#영화는 극장에서 보자 극장에서 보지 못했던 것이 한스럽고, 이제라도 봐서 다행스럽다. 오늘 리뷰는 넷플릭스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이다. 사실 넷플릭스에서도 2시간 4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
안녕하세요. 맛집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은 이베리코 돼지고기 맛집 발산역에 위치한 <배꼽집>을 소개해드립니다. #배꼽집 배꼽집은 체인 소고기 전문점으로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된적 있어 유명한 집입니..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신사역 가로수길에 위치한 카츠오우입니다. 일식 전문점으로 이시국에(?) 방문했습니다. <위치> 위치는 신사역 1번출구에서 도보로 10분 내외입니다. 가로수길..
* 읽기에 앞서. 4월 19일 기준 비가와도 낮 시간대에 전갈이 등장하지 않습니다. ** 패치 이후 리젠되는 전갈은 10-15분에 1마리 꼴입니다. *** 인공거미(전갈)섬 만들기는 효율이 사실상 너무 떨어지게 되었습니..
처음만나는 글빨 좋은 에세이 아아. 뭐라고 시작해야할까. 이 책은 엄청나게 재미있다. 나는 좋은 책을 읽게 되면 책의 영향을 받아 현실에 뭔가를 반영하는데(하루키의 소설을 읽고 재즈를 들어본다던가, 헤밍..
#정릉천 최근에는 자전거를 더 재미있게 타고자, 다른 경로의 다른지역 방문에 힘쓰고 있다. 그러다보니 도심부로 가기 위해 정릉천을 많이 이용하게 되는데 내부순환도로 아래로 깔린 천은 자전거로 달리기 좋다...
#슬라이드 필름06년 출시된 코닥 엑타크롬 400x다. 두번째 슬라이드 필름인데 이전 포스팅을 안본 사람이라면 아래 링크를 참조 - 필카 미니룩스 #8 열세 번째 롤 '나의 첫번째 슬라이드 필름' 지난 슬라이드 필름..
최근 넷플릭스 무협 드라마 <절대쌍교>에 푹 빠져살고 있다. 이 드라마에는 유독 선남선녀들이 많이 나오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다. 관련 정보를 찾아보는데 국내 포스팅에서는 배우들 정보를 찾을 수 없어..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고기맛집이 즐비한 마장동에 위치한 닭곰탕 맛집 <황귀닭곰탕백반>입니다! #황귀닭곰탕백반 마장본점 위치 위치는 마장역 3번출구에서 도보로 2-..
#잉글리시 게임 당신이 축구를 좋아한다면, 지금처럼 축구를 보고 싶지만 볼 수 없는 시기에 딱 맞는 드라마가 있다. 바로 최초의 축구. 이번 포스팅은 19세기 영국의 축구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잉글리시게임>..
안녕하세요. 게임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화제의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 입니다. 힘겹게 구한 닌텐도 스위치인 만큼 제대로 즐겨보려고 합니다. #모여봐요 동물의 숲 일명 모동숲은 20년 3월 20일..
요즘은 살맛난다! 그건 아마 돈을 팡팡써서 그럴거 같긴한데.. 코로나가 조금은 아쉽다. 그럼에도 그 어느때보다 좋다. 제목대로 요즘 내가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작성해보려고 한다. 최근에 좋아하는 것은 책..
'미국에 포획되어 사육당하는 호랑이 수가 전 세계 야생호랑이 수 보다 많다.' 충격적인 내용의 다큐멘터리 타이거킹은 미국의 큰 고양이과 동물 사육에 대해 다룬다. 다큐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현실성이 떨..
책띠. 쓰고 보니 이상한 말이다. 띠지라고도 하는데 영어로 북밴드라고 그럴듯한 영단어가 있었다. #띠지는? 띠는 너비가 좁고 길다란 물건을 통틀어 일컷는 단어다. 띠는 어디에 쓰이느냐 에따라 '머리'띠..
안녕하세요. 게임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요즘 핫한 게임기.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 언박싱 리뷰입니다. <뜯자 뜯어> 사실 닌텐도는 제한된 게임콘텐츠와 저열한 화질 싼마이 마감으로 구매할..
#블랙코미디 '경계에서 만나는 사회적 가치와 개인적 욕망의 블랙 코미디' 이 책을 나름 한줄로 표현해본다면 이렇게 쓰고 싶다. 부제를 아주 그럴듯 하게 뽑은거 같다. 사실 아리송 하지만 나는 소설을 읽고 ..
안녕하세요 생활리뷰어 최고씨입니다. 맛좋은 와퍼. 남녀노소 불문하고 싫어하는 사람 없이 맛있게 먹는 햄버거가 있습니다. 그릴에 직접 구워 더 맛있는 햄버거 버거의 왕. 버거킹입니다. 오늘 리뷰는 <버거킹..
다음웹툰 시동이 영화화되었다. New에서 제작된 영화 <시동>은 조금산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개봉 당시 큰 흥행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손익분기점을 넘겼고 관객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나는..
*이 리뷰는 코스모스 전체를 완독하고 쓰는 리뷰입니다. 우선 이 책에 대한 무한한 감사를 보낸다. 우주라는 막연한 공간을 탐험하는 것은 무에서 새로운 희망을 찾는 일 같은 것이다. 지구 밖 어딘가에 다른..
안녕하세요 게임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게임리뷰입니다. PS4를 중고로 처분하고 게임계를 떠나 책 과 영상매체의 세계를 넘나들던 저는 '아..! 내 본업은 게임이지' 라는 생각에 모바일 게..
얼마 전 갖고 싶은걸 갖지 못하는 비운의 사나이를 소개한 적이 있다. 그건 바로. 나. 온갖 것들에 물욕이 생겼지만 온갖 이유로 아무것도 갖지 못한 사람. 그러나 형세가 뒤바뀌었다. 이젠 그만 갖고 싶다는 생..
영광은 유명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관광으로도 손색이 없는 지역이다. 조선시대부터 영광 8경이라 하여 물무산을 중심으로 빼어난 경관과 아름다운 수목으로 유명했다. 지금은 9경으..
안녕하세요. 맛집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스테미너 음식 <장어>! 그중에서도 고창 '풍천장어' 맛집 리뷰입니다. #풍천장어 유래? 풍천장어는 전북 고창의 주진천과 서해바다가 만나는 심원면에서 잡..
일포드 400 감은필름 카메라 고장사태 이후 제대로된 완제 필름을 쓰기로 결심했다. 그래서 TMAX 400으로 사진촬영을 시작했다. <동대문> 조기퇴근하고 우성상사에 들러 필름사고 중앙칼라까지 걸어서 현상하..
두 번째 방문이다. 그만큼 맛집이라는 이야기. 오늘 포스팅은 보리굴비 맛집. 전라남도 영광 법성포 <강화식당>이다. 강화식당은 법성포에서도 가장 안쪽 후미진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법성면사무소나 갓길에..
우성상사에서 일포드 필름 감은 것을 구매해서 사용했다. 가격은 6000원, 현상료 8천원에 카메라 수리비 8만원이 들어간걸 감안하면 이 번롤의 총 비용은 9만4천원이다. 다신 감은 필름을 쓰지 않겠다는 각오와 함..
"대협!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소, 그럼 한 수 부탁겠소." (느닷없이 칼을 뽑는다) ???. 명성을 들어서 알고 있지만 갑자기 칼을 꺼내든다. 무협지를 좋아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익숙한 장..
* 이 리뷰는 시즌 3 - 5화까지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천국은 어떤 곳일까. 나는 가끔 사후세계에 대해 생각을 해본다. 아무리 생각해도 사후 세계는 잘 그려지지 않는다. 무신론자라 그럴까. 여기 사후세계..
*책의 7번째 챕터까지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책 리뷰가 너무 안나와서 (책이 워낙 두껍다보니) 읽던 중간에 리뷰를 쓰게 되었다. 오늘 리뷰할 책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앤 드루이언을 위하여 공간의 광막..
용식이 너 이놈 시끼 왜 또 눈을 고 따위로 떠?? <스펜서 컨피덴셜>을 보고 용식이가 떠올랐다. 오늘 포스팅할 영화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스펜서 컨피덴셜> 피터 버그가 감독을 맡았고, 마크 월버그가 주..
"선생님 우리 아이 좀 살려주세요" <그날의 응급한 순간> 아 이 XX 카메라가 또 말썽이다. 이번에는 셔터에 반응이 없는 것. 센서가 망가졌거나 셔터부분에 단선이 되었거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일주일 전..
안녕하세요. 생활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저는 밥은 먹어야 하는데 너무 귀찮을 때 보통은 라면을 하나 끓여 대충 찬밥에, 김치하나 두고 후루루룩 먹곤 합니다. 아니면 때로는 하나의 걸출한 요리로써 라면을 물 조..
넷플릭스 드라마 '구원자인가 사기꾼인가?' 메시아 남자 주인공은?" data-og-description=" *본 리뷰는 메시아를 5화까지 시청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넷플릭스에서 또 대단한 걸 만들어 냈다. 오늘 포스팅..
드디어. 마지막 리뷰다. 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 data-og-host="all-that-review.tistory.com" data-og-source-url="https://all-that-review.tistory.com/812" data-og-url="https://all-that-review...
날이 풀렸다. 겨울이 겨울 같지 않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봄이 오는 건 좋다. 날씨가 좋았다. 코로나19로 도시 사람들의 움직임은 얼어 붙었지만 날은 풀렸다. 지난달 자전거를 샀다. 사고싶은건 사면서 살아야..
*본 리뷰는 메시아를 5화까지 시청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넷플릭스에서 또 대단한 걸 만들어 냈다. 오늘 포스팅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메시아> 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종교적인 이야기..
1. F1. 포뮬러 원. 우리에게는 생소한 스포츠다. 영암에서 F1 서킷이 만들어질 때만해도 아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겠단 기대감에 가득 차 있었다. 그러나 아쉽게도 이제는 국내에서는 볼..
지극히 개인적인 투자의 이유. 1. 이야기는 거슬러 3년전으로 돌아간다. 그때만해도 열심히 돈모아서 집사고 결혼하고 해야지 하는 되지도 않는 꿈을 꾸며 열심히 적금을 모았다. 그러나 이대로라면 천정부지로..
1. 역병의 시대, 사람들간 거리두기의 시대, 정치 혐오와, 언론혐오의 시대. 사람들은 좌우로 나뉘어 싸우고, 사이비 종교가 바이러스 처럼 창궐하여 바이러스와 함께 퍼졌다. 알고 싶지 않아도 누구의 정치노..
안녕하세요. 갇힌 투자리뷰어 최고씨입니다. 투자금은 작지만, 주식을 하나하나 공부해가며 투자를 기록해보겠습니다. 오늘 리뷰는 주식관련 추천도서 입니다. 은 크리스토퍼 메이어의 투자이론이 담긴 책입니다...
말 실수. 누구나 가끔 재미있는 말 실수를 경험한다. 회사 행사에서, '국민의례는 생략하고'를 '국민은행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말한 부장을 봤다. 그 진지한 자리에서 뜬금없는 국민은행이 행사의..
* 이 리뷰는 시즌 1 5화까지 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천국은 어떤 곳일까. 나는 가끔 사후세계에 대해 생각을 해본다. 아무리 생각해도 사후세계는 잘 그려지진 않는다. 천국과 지옥, 환생 이런게 아무래도 경..
안녕하세요. 자전거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브롬톤 구매후 실사용 1주 후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타고 있고 타고 싶어하고 고민하는 자전거가 브롬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높은 가격대 (200이..
잘 쓴 글이란 이런게 아닐까. 모두의 공감을 사기도 하며, 가슴한켠 머리 한쪽 어딘가를 쿵 하고 울리는 우리가 간지러워하는 부분을 속 시원하게 긁어주는 그런 글. 김영민 교수의 <아침에는 죽음을 생각하..
1. 19년 12월 번리전에서 80M 질주 후 내려 꽂은 손흥민의 슛. 모든 축구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던 장면입니다. 아직도 그 믿기지 않는 순간이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런 그의 슛이 제 마음에만 들..
'인류사에 가장 오래된 즐거움' 대단한 수식어가 아닐까. 가장 오래된 즐거움이라니. 이 수식어가 붙는 이야기는 바로 게르만 신화에 속하는 북유럽신화다. 지역적으로는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
요즘은 코로나로 나라가 뒤숭숭하다. 날씨도 별로 안좋아서 사진찍기 애매했는데 얼마 전 뒤늦게 눈이 펑펑와서 셔터를 몇방 눌렀다. 그래서 묵었던 사진과 함께 겨울 사진의 끝이 완성되었다. <자주가는 카페..
역시는 역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빌어먹을 세상따위>의 감독과 <기묘한 이야기>제작진이 만나 새로운 드라마를 만들었다. 이 드라마는 재미있을 수 밖에 없다. 오늘 포스팅할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
"떠들면 터진다" 중학교 시절, 구두에 나이키 양말을 한껏 올려 신던 국사 선생님의 유행어다. "떠들면 터진다" 의 악센트가 재미있어서 지금도 기억난다. 만약 국사 시간을 오늘 소개할 이글레시아스 선생님..
라그나로크가 도래했다. 북유럽신화의 종장, 라그나로크. 그 대사건이 마블 유니버스에 등장했다. 오늘 리뷰는 토르 단독 시리즈 <토르:라그나로크>다 라그나로크는 토르의 세번째 단독 작품. 토르는 아이언..
외계인과의 조우는 언제나 설렘을 준다. 오늘 소개할 넷플릭스 영화는 <맨인블랙:인터내셔널>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의 검은 정장 차림의 버디 무비로 3편까지 흥행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맨인블랙 시리즈의..
스타워즈 에피소드 4편의 프리퀄 영화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4는 레아공주가 설계도를 입수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영화 로그원은 그 설계도를 입수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영화는 16년도 개봉했으나 나..
안녕하세요, K리그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입니다. 2020년 2월 18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리는 날입니다. 본래 1차전이 베이징과 치뤄지기로 되어있었으나 연기가 되었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 얼마전 봉준호 감독은 아카데미시상식 수상소감에서 마틴스콜세지의 말을 인용했다. 수상을 하면서 자신의 우상에게 존경의 의미를 보내는 그의 행동도 멋있었지만,..
안녕하세요. 맛집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는 냉동삼겹살 맛집 '이조갈비' 입니다. <이조갈비 간판> <위치> 6호선 신당역 8번출구에서 도보로 10분이내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게는 테이블 3개와 좌식 테이..
리버풀의 리그 자력 우승까지 5승 남았다. 드디어. PL출범 이후 첫 리그 우승을 목전에 두었다. 리버풀의 현재 전적은 25승 1무 0패 승점 76점으로 리그1위. 2위 맨체스터시티와 승점차는 25점이다. 5승을 성공..
#올해 사려고 했던 것들에 대해. (feat.물욕) 내 인생계획에 따르면, 34-5살 쯤 결혼을 하기로 했었지만 계획은 계획일 뿐. 결혼 수준의 소비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물론 벌이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소비라..
푸핫. 유치하다. B급감성을 노리고 만들었다기 보단 잘만들려고 했는데 B급감성이 나와버린거라고 나는 확신한다. 오늘 리뷰할 넷플릭스 미드는 <오행자객>이다. 넷플릭스에서 작년 제작했고, 미국에서 제작..
안녕하세요. 생활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 리뷰 주제는 바로 사진 인화입니다! 필름카메라에 취미가 붙어 이것저것 찍고다닌지 어언 반년 제법 필름이 쌓이고 결과물도 쌓였습니다. 이제는 직접 손으로 만질 수..
안녕하세요. 액자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하면서 잘찍은 사진을 집에 걸어놓고 싶은 욕심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액자를 알아 보았는데요. <액자는 비쌉니다> 가장 저렴한 제품군인 2천원대에..
이 소설을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처음 읽으면서 빠져든 것과 다르게 후반부에는 이야기가 가지고 있는 복잡하고 철학적인 이야기가 읽는 내내 난색을 표하게 했다. (그만큼 똑똑해야 재미있게 읽을 수..
드디어. 미니룩스의 꽃. 이라고 불리는 흑백필름 코닥 TMAX400을 구매했다. 가격은 만사천원. 벼르다 벼르다. 결국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출근길> <게오르기 핀카소프 작> 출근길, 언젠가 전시회에서 본 게..
기대 이상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를 4회까지 봤다. 기대 이상.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영화는 많다. 성공한 것도 많고, 아쉬운 것도 많고, 실패한 것도 많다. 대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