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샌드위치 베트남 여행 말고 한국에서도 먹어보자!
여행 못 가는 요즘 한국에서 즐기는 반미 샌드위치 배달 어플에 들어가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이 판매되고 있어서 무슨 넷플릭스에서 볼만한 것을 찾는 것마냥 주문하기 전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다. 어..
키자드에 등록된 총 1236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행 못 가는 요즘 한국에서 즐기는 반미 샌드위치 배달 어플에 들어가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이 판매되고 있어서 무슨 넷플릭스에서 볼만한 것을 찾는 것마냥 주문하기 전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다. 어..
처음 온라인 주문해서 먹어본 양념게장 인터넷으로 처음으로 시켜 먹어본 음식이 있다. 사실 온라인 주문은 대게 음료수나 좀 오래 보관할 수 있는 것들만 시키는 편이다. 근데 요즘 집에 머무르는 시간도 많고..
호맥은 호떡 맥주 조합 아주 신기한 가게를 다녀왔다. HOMAC으로 호막이 아니라 아마 호맥으로 읽을 것이다. 순수 한국말을 줄인 것 같다. 아는 형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여길 한번 가보고 싶었다고 한다. 근데 1..
반려견 동반 삼겹살 식당 견애가 다녀왔어요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했던 케이펫페어에 다녀왔다. 작년이었나 재작년이었나. 아마 작년이었을 것이다. 처음 다녀와봤는데 굉장히 만족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그때 무..
교촌 레드윙 시키고 웨지감자 추가하고! 배달 음식을 정말 자주 시켜먹는 요즘이다. 이 음식 저 음식, 이맛 저맛 다 시켜보고 있는데 건진 것도 있고 괜히 시켰다 하는 것도 있다. 원래 이렇게 배달 음식 잘 안..
언제나 맛있는 아그라 인도 커리 인도 커리 체인점은 한국에 꽤나 많다. 내가 방문한 곳들만 나열해도 아마 다섯 손가락은 기본으로 넘을 것이다. 개인 브랜드 제외하고 말이다. 아닌가 개인 브랜드 포함인가. 아..
아시아 10대 버거 선정된 이태원 더버거 현대 스페이스원에 놀러갔을 때 점심 식사를 했던 곳이다. 뭔가 가기 전날에 뜬금없이 수제버거가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찾아본 것은 아니고 가면 있겠지 싶었다. 최근..
배달로 처음 시켜 먹어본 팥빙수 추울 때 차가운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한다. 물론 더울 때 더운 음식을 먹는 것을 좋아하진 않는다. 애초에 그냥 시원한 것들을 좋아하나 보다. 또 추울 때 차가운 음식을 밖에서..
마포 원조 떡볶이 바로 옆 코끼리가 아니라 그 옆에 있는 마포 원조 집을 다녀왔다. 이 동네에서 꽤나 유명하고 방송에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 역시 몇년전에 한번 가본 적이 있었는데 괜찮은 기억이 있었..
미즈컨테이너 샐러드 파스타 이 메뉴를 포장해와서 집에서 먹을 것이라곤 상상도 못해봤다. 근데 딱 매장이 근처에 있길래 포장이 되는지 물어봤고 가능하다고 하여 구매 후 집으로 이렇게 가져와봤다. 면 요리..
남양주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스페이스1 지난주에 새로 생긴 장소를 다녀왔다. 원래 오픈한 바로 다음날 방문하려고 했었는데 다른 일정이 있어서 그때가지 못했다. 근데 그때 가려고 했던 이유가 그나마 입소문..
후라이드 치킨 순위에 꼭 나오는 BHC 핫후라이드 배달 음식을 시켜먹는 날이 돌아왔다. 나의 경우 평소에는 거의 배달 음식을 먹지 않기 때문에 집에만 있는 매주 일요일 뭔가를 시켜먹는 편이다. 근데 중식이라..
괜히 더 건강한 것 같고 맛있는 이삭토스트 오늘 포스팅은 다소 깔끔하지 않을 수 있겠다. 집에서 시켜먹는 음식은 어떻게 잘 찍는 방법을 모르겠다. 위 메뉴의 경우 배달해서 먹진 않았고 근처에 매장이 있어서..
있어서 먹었는데 너무 비쌌던 한우 채끝살 중량 246g이면 1인분 정도 되려나? 사실 먹을 때 이 가격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뭔가 먹기 바빴던 것 같다. 그래도 사진은 찍었고 먹고 며칠이 지난 지금에서야 포스팅..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는 미스터피자 뷔페 오늘은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곳을 하나 소개해보고자 한다. 예전 처음 방문했을 때는 그나마 잘 알려지지 않았고 이렇게 운영하는 지점도 많이 없었던 것으로 아..
문어 한마리 통으로 들어간 연포탕 오늘은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메뉴를 소개하고자 한다. 아마 정말 처음 먹어본 것은 아닌 것 같은데 이렇게 내돈내산으로 값을 지불하고 제대로 먹은 기억은 이날이 처음 맞..
가성비, 퀄리티 다 좋았던 코스트코 초밥 이 사진은 오늘 포스팅할 내용과 전혀 관련이 없는 사진이다. 근데 그냥 첫 사진에 올려두고 싶다. 제주도 놀러간 친구가 한명이 있다. 자기 친구들이 제주도 한달살이를..
서울 3대 돈까스 맛집 크레이지카츠 특로스 정식 CRAZY KATSU! 이게 일본식 발음인가? 이 단어만 봤으면 제대로 못 읽었을 것 같다. 아무튼 이 가게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다. 처음 이 가게에 방문했을 때는 그리..
알아도 포기할 수 없는 소곱창 기름기 혹은 육즙? 오랜만에 이 가게를 다시 찾았다. 포스팅을 돌이켜보니 작년 이맘때쯤에 글을 썼었구나. 근데 그동안에도 아예 안 온 것은 아니고 여러번 왔었다. 여기가 막 사..
문래 창작촌에서 먹는 포테이토 피자 & 로제 파스타 예전부터 가고 싶었지만 게으름 덕분에 이제서야 다녀온 문래 창작촌! 여기가 떠오르고 있는 것인지 아님 이미 떠오른 것인지 잘 모르겠다. 분명히 괜찮다는..
너무 배부르게 잘 먹었던 엽기떡볶이 착한맛 일단 오늘 포스팅하는 기준은 몇년 동안 꽤 유명했던 프랜차이즈의 음식을 초창기에 딱 한번 먹고 너무 매워서 안 먹었다가 몇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사실상 처음 먹어..
필수는 아니지만 먹고 나면 괜찮은 호캉스 조식 후기 오늘은 조금 색다른 곳을 포스팅 해보고자 한다. 원래라면 호텔 리뷰도 하면서 소개하고 그런 글을 썼을텐데 이 채널은 그런 곳이 아니기 때문에 최소화 시켜..
맛있게 매운 꼼장어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 포스팅이다. 나태해졌다거나 블태기가 온 것은 아니고 그냥 소재 고갈 때문이었다. 여행을 안 가다보니 확실히 한계가 있었다. 주로 먹었던 것만 포스팅 하다보니 외식..
엣지 부분을 속았던 피자스쿨 더블갈릭바베큐 예전에 피자를 먹을 때는 핫소스도 추가로 주문하고 피클도 여러개 주문하고 그랬다. 근데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 피클도 따로 집에 통으로 사두었고 핫소스 역시..
을지로 촙촙 반미 샌드위치 포함 베트남 음식 제대로네 북한산 백운대 정상의 모습이다. 이번에 등산을 다녀왔다. 가을을 맞이해 다녀왔고 요즘 정신적으로 나태한 부분이 있어서 고생 좀 하면서 마음을 좀 다잡..
참다랑어 대뱃살 포함 일괄 주문해서 먹을 수 있는 갓덴스시 개인 위생에 신경을 쓰고 안전 주의하면서 그래도 힘든 시기를 잘 버텨냈고 아예 꽉 막은 생활을 하진 않았다. 그럼에도 그 시기에 가지 않았던 곳이..
가을 등산 후 먹었던 묵은지 오겹살 지난번에 베트남 음식을 소개하면서 북한산 가기 하루 전에 먹은 저녁이라고 소개하고 사진을 올렸었는데, 오늘 소개할 곳은 가을 등산 후에 먹은 가게다. 우여곡절이 있긴 했..
점심 정식으로 오랜만에 먹었던 아구찜 그리고 대구탕 사진 크기가 다소 걸리긴 하지만 첫 사진으로 최근에 방문했던 카페를 소개하고 싶었다. 고양시에 있는 카페로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는데 아무튼 자연이 연..
가로수길 얌얌버거에서 맥앤치즈 수제버거 먹어봤어요 오랜만에 강남 가로수길을 방문했다. 여기 몇년전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6년전 정도만 해도 정말 거리 자체가 매력있고 신선하고 좋았는데 이제는 거의 대..
보기보다 양이 괜찮았던 홍대 이자카야 철판요리 듀얼 모니터를 한번 쓴 이후로는 줄곧 그렇게만 pc를 이용하고 있다. 갑자기 두개 쓰다가 하나 쓰면 딱히 필요성을 못 느끼더라도 그냥 답답하고 불편하다. 그래..
익동 정육점 스테이크 맛있게 굽는법 비밀의숲 1편을 종영을 하고 꽤 시간이 흐른 뒤에 봤다. 원래 안 보려다가 친구가 너무 재밌다고 꼭 보라고 해서 봤고 그렇게 빠지게 됐다. 2편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고 볼..
너른마당표 훈제오리 맛있게 먹는법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다. 평소라면 그냥 동네에서 꼼장어 먹고 상황에 따라 가볍게 맥주 한잔하면서 다음에 어디 갈지를 고민했을텐데 새로운 방식을 선택했다. 자연이 그리..
내돈내산 데블스 다이너 크림 파스타 KFC 순살 치킨 후기 처음 이 가게가 고속터미널에서 좀 유명한 데블스도어 거기인 줄 알았다. 실제로 다 먹고 난 뒤에도 그렇게 알고 있었다. 그런데 포스팅하기 전 가볍게..
두꺼워도 부드럽고 맛있는 숙성 목살 예전에 포스팅한 적이 있는 고깃집에 재방문을 하였다. 한번 더 온다 온다 했었는데 거의 한 두달이 지나서 온 것 같다. 뭔가 고기를 먹은지 좀 된 것 같아 제대로 한번 먹어..
바삭하고 달콤하고 너무 맛있었던 크로플 가는 날이 장날이다라는 표현을 이럴 때 써도 되나. 오늘은 엄청 피곤한 월요일이다. 사실 포스팅 역시 패스할까 하다가 그냥 하고 마음 편하게 자야겠다는 생각에 이렇..
오랜만에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던 바지락, 홍합 가득 해물칼국수 평소 1박 2일로 놀러갈 수 있는 곳들은 주말을 이용해 다녀왔다. 1박 자고 오는 것인데 회사 연차를 쓰기 아깝기도 하고 그냥 금요일, 토요일로..
살아남은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누구나 다 아는 곳이지만 나만 알고 있는 것 같은, 최근 자주 찾았던 패밀리 레스토랑이 있다. 자주라고 하기엔 뭐한가? 6개월 동안 한 3~4번 정도 방문한 것 같..
대충 그냥 써보는 추석 연휴 전 먹거리 일상 이야기 당알치기 강화도 여행에서 방문했던 카페! 요즘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가까운 근교를 찾는 것 같다. 해외는 당연히 못 가고 서울로 모인다기보단 자연과 가까운..
뼈가 없어서 더 먹기 편했던 불족발 자존감이 꽤 높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다. 잊고 지내던 혹은 그냥 가깝지 않게 지내던 사람들의 어떤 소식 하나만 접하고도 나의 하루에 꽤나 큰 영향으로 다가오는 날..
본고장에서 직접 먹어본 1박 2일 안동찜닭 후기 남1문 안동구시장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닭을 정말 좋아하는 1인으로서 한때 찜닭에도 굉장히 빠져있었다. 그래서 이곳저곳 다양한 프랜차이즈를 방문했었는데 적..
안동 한우갈비 추천 가게는 거창갈비 이전 찜닭 포스팅에 이어 오늘도 안동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안동 대표적인 먹거리로 찜닭과 갈비가 있는데 하나는 먹었고 이제 나머지 하나를 먹을 차례다. 저녁 메뉴에..
투박하지만 맛있었던 스콘 디저트! 안동 여행에서 머물렀던 숙소 조식으로 나왔던 샌드위치와 오렌지 주스. 음료는 커피와 주스 중 선택이 가능했는데 아침부터 커피를 마시면 속이 좋지 않을 것 같아 무난한 오..
역전할머니맥주 인기 메뉴 중 하나인 짜파구리와 시원한 살얼음 맥주! 탄산음료를 마실 때 항상 얼음과 함께 먹는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는다고 하더라도 얼음과 함께 먹는 그 시원함을 이길 수 없다. 그리..
강화도까지 가서 직접 먹은 가을 제철 광어회 그리고 매운탕 요즘 기분이 싱숭생숭하다. 가끔 먹거리 글을 쓰면서 상단에 이런저런 글을 쓰곤 했는데 기억해주시는 분이 있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이날 역시 좀 꿀..
군만두, 삶은 계란 짭조름하게 으깨먹는 즉석 떡볶이 제일 좋아하는 집은 따로 있지만 거긴 웨이팅도 있고 편하게 갈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 물론 가깝긴 한데 그냥 차를 못 가져가니까 진짜 나가기 귀찮은..
닭똥집튀김 비빔면, 처음 먹어보는 조합! 이 치킨 모습은 이날 먹은 사진이 아니다. 평소라면 이 조합으로 주문을 했을테지만 최근에 먹었기도 했고 뭔가 이날따라 닭이 땡기지 않았다. 신기하다. 내가 치킨이 안..
헬로네이처에서 싸게 주문한 서울 3대 떡집 경기떡집 이티떡 한강 산책을 했던 어느 날. 요즘 그냥 정말 기분이 별로다. 딱히 안 풀리는게 있어서 답답하다고 말할만한 상황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인간관계, 사회생..
한달 전 예약하고 다녀온 돈스파이크 스테이크 로우앤슬로우 지금은 잘 안 나오시지만 몇개월 전만에도 tv 프로그램에 정말 많이 출연하셨다. 본인의 특기를 살리셔서 실력을 뽐내주셨고 많은 시청자로 하여금 정..
한남 고메이494 아우어베이커리 더티초코 먹어봤어요 처음 한번 방문해보고 이런 곳도 있었는데 나만 몰랐구나 싶었던 곳이 있다. 이태원에서 한 정거장 더 가면 한강진역이라고 나오는데 그 근처로 뮤지컬을 보..
전참시 이영자 추천 삼각지 맛집 몽탄 짚불구이 먹고 왔어요~ 평일의 여유를 누릴 수 있었던 하루, 그냥 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소 못했던 것을 하나 하기로 했다. 그것은 내가 좋아하는 맛집을 찾아가는 것!..
디저트로 스트레스 풀기 괜찮은 마카롱 필링 자주 산책하는 곳에 이렇게 냥냥이들이 쉬는 공간이 있다. 근데 얘네들은 개냥이까진 아니고 그냥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많이 강하지는 않는 정도? 이제 나도 꽤 오랜..
극장 팝콘보다 더 괜찮은 앤티앤스 프레즐 원래 카페 다니는 기분을 몰랐다. 이유도 딱히 몰랐다. 음료를 주문하면 뜨거운 것을 마신 적은 없고 매번 시원한 것만 마셨고 갈증이 난다거나 아무튼 필요한 상황에서..
매장가서 먹은 깐부 후라이드치킨 개인적으로 치킨 집 중에 탑을 꼽으라면 여기 깐부를 꼽는다. 그 이유는 그냥 이유없이 여기가 맛있다. 근데 그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보니 여긴 예전에 배달이 되지 않는 브랜..
김치 먹고 싶어서 다시 온 여의도 진주집 콩국수 사회 초년생 시절 여의도에서 직장 생활을 했다. 금융권이 많이 모여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상상하던 그런 생활을 할 수 있는 곳이었다. 요즘에야..
주방장님이 궁금해지는 정통 스타일 깐풍기 간짜장 가게 내부 인테리어부터 요즘 중국집과는 다른 분위기가 나지 않나? 여기 나름 맛있다고 근처에서 소문이 났다고 하여 한번 방문해봤다. 막 맛집처럼 찾아오는..
주 1회 5개 샐러드 배달 슬림쿡 식단관리 솔직 후기 이번에 체한 뒤에 속이 안 좋아서 본의아니게 식단관리를 해야할 필요성을 느꼈을 때 딱 엉겁결에 얻어걸린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오늘 소개할 음식으로 원래..
처갓집 와락 매운 간장치킨 추천! 분명히 신메뉴는 아닌데 처음 주문하기도 하고 이런 메뉴가 있는 것도 몰랐던 나였기 때문에 그런 느낌으로 처음 먹어보는 통닭을 주문했다. 평소 잘 안 먹는 브랜드 중 하나인..
롯데리아 양념 감자튀김 아직도 사랑받고 있구나! 최근 약간 삶의 낙이 뭐였냐면 해가 지기 전에 한강 산책을 나가는 것이었다. 처음엔 그냥 소화도 시키고 운동이라도 조금 할 목적으로 나간 것이었는데 한번 나..
라이브카페, 양념 소갈비 즐길 수 있는 강강술래 늘봄농원점 지금처럼 사회적 거리두기가 높아지지 않았을 때 다녀온 사진이다. 라이브카페의 경우도 이때 안할 줄 알았는데 시간을 맞춰 진행하고 있었고 현재는..
국물 없는 일본식 비빔면 마제소바 친한 친구와 오랜만에 저녁을 먹었다. 근데 이 친구가 두가지 메뉴를 추천해주었고 안 먹어본 물회보다는 그나마 익숙한 돈까스가 땡겨서 거길로 가자고 했다. 그리고 추가로..
속에 부담없는 과일 복숭아, 폰타나 수프로 끼니 해결! 오늘은 약간 핸드메이드 느낌의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최근 밖에서 식사를 자유롭게 하지 못해 포스팅 작성할 소재가 떨어지기도 했지만 최근 위염이 걸려..
솔리몬 스퀴즈드 레몬즙 원액 생각보다 강하다! 스페인에 놀러가면 레몬 맥주라는 것을 맛볼 수가 있다. 사실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맥주라든가 와인 등을 마시는게 훨씬 더 유익할텐데 나의 경우 술을..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던 양양 애견동반식당 소풍 편백찜 뭔가 나에게 말을 걸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냥 신난 주댕이의 모습이다. 원래 그리고 저런 유모차 같은 것에 앉아본 경험이 없는데 한번 올려주니 또..
노릇노릇 바삭바삭 시장표 오리지널 감자전 전날 직접 바베큐해서 먹은 목살, 삼겹살, 항정살이다. 항정살은 직접 처음 구워보는데 삼겹살처럼 티가 한번에 나지 않아 굽는데 애를 먹었다. 야외에서 구워서 안으..
하이볼 맛있고 이색적이어서 좋았던 을지로 이자카야 스탠딩바 전기 을지로 나름 잘 안다고 생각했다. 이곳저곳 가기 위해 많이 지나쳤던 곳이기 때문에 그냥 내 기억엔 딱히 뭐가 없는 곳이었다. 유동인구는 많..
바삭하고 부드러웠던 브런치 카페 메뉴 파니니 언제 한번 와야지 와야지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왔다. 내가 여기 왔을 때는 그냥 커피 테이크 아웃만 하러 왔었는데 처음으로 자리를 잡고 앉았다. 별다른 이유는..
일산 호수공원 근처 손오공 쪽갈비 이것저것 먹는 것을 워낙 예전부터 좋아해서 나름 인기 있다는 곳들은 다 가본 것 같다. 꼭 같은 가게가 아니더라도 그냥 같은 메뉴를 먹어보거나! 근데 이날 몇년전 엄청나게..
돈까스만 괜찮았던 이케아 푸드코트 메뉴 오랜만에 이케아 고양 지점에 방문했다. 광명점에 새로 생겼을 때 거기 가보려 했는데 좁기도 좁고 주차 시스템이 매우 복잡하여 주차하는데만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소봉식당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정식, 부타동 정식 오늘은 평소 그냥 지나치기만 했던 가게를 처음 들어가봤다. 딱히 여기서 갈만한 곳이 없기도 했고 그냥 메뉴판을 봤는데 딱 깔끔하고 괜찮을 것 같았다. 고양..
친구 생일 기념으로 오랜만에 방문한 오마카세 맛집 진짜 음식을 먹는 것도 타이밍이다. 요즘따라 초밥이 정말 먹고 싶었다. 그래서 그냥 자주 가던 식당을 갈까 했는데 마침 친구 생일이어서 뭘 먹을까 이야기가..
드라이 에이징(숙성) 삼겹살 먹어봤어요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고기를 먹어본 후기를 작성하고자 한다. 이 가게는 지나가다 몇번 본 적이 있는 곳이다. 근데 간판이 너무 투박하게 되어있어서 그냥 세련미가 잘..
물릴 수 있는 산낙지 마무리는 시원한 해물라면으로!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오는 것 같다. 확실히 더워졌다. 그래도 습한 것보다는 개인적으로 더 나은 것 같다. 습한 날씨가 지속됐을 때는 옷 관리도 힘들고..
30만원어치 긁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바베큐 먹거리 오늘 저녁을 먹고 잠시 누워있는다고 하다가 거의 두시간 정도를 자버렸다. 잔 것까지는 괜찮은데 현재 속이 매우 불편하다. 밥 먹고 바로 자서 그런가? 먹는..
벌꿀 구매할 수 있었던 지리산 근처 카페 엘리제 짧지만 좋았고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었던 지리산 글램핑 1박 2일 여행이 끝이 났다. 밤에 나름 수다 떨고 늦게 잔다고 했는데 주변에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친구 아님 못 찾아갔을 김해공항 시장분식 콩국수 그리고 비빔칼국수 오늘은 친구 아니면 찾아가지 못했을 가게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친구 말로는 여기까지 사람들이 찾아온다고 하는데 위치도 위치고 이동수단..
우럭회, 매운탕과 함께 즐겼던 동해바다 풍경 친구들과 1박 2일로 즐겼던 경포대 여행에서 친구가 숙소 근처에 걸어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괜찮은 횟집이 있다고 저녁으로 가보자고 하였다. 택시를 부를까 했..
면이 없는 짬뽕, 강릉 초당순두부 전날 숙소 바로 앞에 있는 포차 같은 곳에서 친구들과 맥주 한잔하며 야식을 즐겼다. 사실 난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았지만 다른 친구들이 워낙 배고파 했다. 그렇다고 하여 놀러..
실망할 수 없는 조합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와 스테이크! 이태원을 평소 잘 안 가는 편이지만 근처에 약속을 잡을 기회가 생기면 꼭 잡고 있다. 갈 때마다 나름 좋은 기억이 있는 곳인데 집에서 좀 가기 불편한 위..
김포공항 롯데몰 사이드쇼 즉석 떡볶이 김포공항 롯데몰에 여러번 방문했던 가게가 있다. 사실 여기 가게가 많이 생기기도 하고 그만큼 많이 사라지기도 하는데 꽤 오랜 시간 유지되는 곳들도 있다. 여기도 그 중..
친구 추천으로 방문했던 청사포 장어구이 노란마후라 친구에게 부산 해운대에 간다고 하니 어느 곳을 가보라고 추천해주었다. 내 여행 스타일을 아는 친구이기 때문에, 이색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가보라고..
호두과자가 제일 맛있었던 휴게소 음식 먹방 티스토리 글씨 크기를 크게 설정했는데도 내가 작성할때만 크지 실제로 노출되는 크기는 이전과 동일하다. 이유가 뭐지? 아무래도 스킨 설정 문제 같은데 예전에 친구..
바다 전망에서 즐기는 강릉 카페거리 브런치 바로 앞에 주차되어진 차들로 인해 낭만과는 거리가 다소 멀게 느껴지지만 실제로 맨 위에 올라가서는 바다만 보이기 때문에 정말 뷰가 좋다고 느꼈던 곳을 소개해보..
코스트코 로티세리 치킨 후기 정말 오랜만에 예전에 한때 꽂혀 즐겨먹었던 메뉴를 찾았다. 처음 이 음식을 접하고 가성비도 너무 좋고 실제로 맛도 있고 이제 당분간 다른 치킨은 안 먹어도 된다고 생각했다. 근..
한잔하기 정말 좋을 것 같은 소주 안주 내장탕, 수육 평소 국밥류 음식을 잘 즐기는 편은 아니다. 다른 음식들과 다르게 한번 빠져서 질릴 때까지 먹은 뒤에 질린 상태가 아니라 처음부터 안 좋아했다. 처음엔 그..
행궁동 카페거리에서 즐기는 커피와 아이스크림 와플 여기 정말 외관 예쁘지 않나? 수원 광교 갤러리아 백화점 외관이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여기 사진을 보고 한국에도 이렇게 생긴 건물이 있구나 하고 기억해뒀..
어니언링, 감자튀김 모두 다 좋았던 버거스테이지 수제버거 후기 전날 수원 화성 산책을 마치고 숙소에 들어와 푹 잤다. 원래 예전엔 밖에서 잠을 잘 못 잤는데 그래도 이제는 나름 푹 잔다. 아 물론 코고는 친구..
곱창 비싸지만 맛있어서 계속 찾게 되는 음식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신도림에서 만났다. 한 친구가 이 근처로 이사를 왔고 나는 여기서 볼 일이 있었고 한 친구는 그냥 일이 쉬는 날이라 집에 있었다. 그래서 급..
생각지도 못하게 너무 맛있었던 캘리포니아키친 맛집 인정! 피자라는 음식 자체를 밖에서 별로 사 먹은 기억이 없다. 밖에서 사먹게 되더라도 파스타나 다른 음식들을 시키려고 하는데 그 조합에 맞춰 파는 가게..
돼지고기 소금구이 기대하지 않으면 원래 더 맛있나? 마포 용강동에 위치한 초정 참숯갈비. 평소 많이 지나다니면서 한번도 들어갈 생각을 하지 못했던 곳이다. 그리고 지나다닐 때마다 내부에 그렇게 많은 사람..
다음엔 꼭 원조 마시내 김피탕 먹어보리! 이 메뉴를 먹고 싶어한지는 정말 오래 됐다. 심지어 대전이 원조라고 하여 대전까지 갈 생각을 했다. 살면서 대전을 딱 한번 놀러가봤는데 그때는 늦은 밤에 간 것이라..
처음 갔던 송도점이 더 맛있었던 스시웨이 초밥 평소 자주 포스팅했던 음식인데 오랜만에 이렇게 업로드 하는 것 같다. 최근에 안 먹었다. 얼마 전 오마카세를 즐기러 가고 싶긴 했는데 같이 가는 친구랑 시간 맞..
덩그러니 놓여있는 홍천 카페 아펠에서 즐기는 디저트 감성 원래 여행을 갈때 체크인 시간에 맞춰가는 편이었다. 아침 일찍 출발한 경우도 있었지만 차 시간을 고려하여 도착하고나니 대충 점심 시간이 조금 넘거..
육즙 가득 한입 먹으면 부드러움에 놀라는 정돈 돈까스 태어나서 처음으로 수원에 놀러가봤다. 수원에 들린 적은 한두번 정도 있었다. 한번은 학창시절 어디 기업 탐방 간다고 신청하였는데 수원역에서 모여 출발..
기대보다 맛이 더 괜찮앗던 파주 통일동산 두부마을 청국장 파주 롯데아울렛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다녀와봤다. 예전에 김포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은 생기고 나서 거리도 가깝고 구경가기 괜찮다고 해서 한 두번 가..
분위기도 좋고 너무 촉촉하고 부드럽게 잘 먹은 수비드 닭가슴살 오늘 소개하는 곳은 정말 나만 알고 싶은, 또 가고 싶은 그런 맛집 중 한 곳이다. 서촌 쪽에 위치한 까사디쉐프라는 곳으로 이날 처음 방문하였는..
매콤 짭쪼름 자극적이게 잘 먹었던 닭발 닭똥집튀김 조합 평소 업로드 했던 음식들과는 사뭇 다른 메뉴를 오늘 오랜만에 포스팅 해본다. 나름 다양한 것들을 먹어온다고 생각했는데 블로그에 올리는 것들을 보면..
큰 기대없이 무난했던 메이필드호텔 조식 뷔페 후기 예전에 여기 방문했던 것을 포스팅한 적이 있다. 그때는 다른 이유로 점심 뷔페를 먹기 위해 방문하였던 것인데 그날 와서 든 생각은 다음에 여기 오면 1박하..
잊을만 하면 찾게 되는 bhc 핫후라이드 매번 심플하게 별다른 양념이 없는 오리지널 후라이드 시켜먹어야지 하면서 다른 것을 시켜 먹었다. 이번 역시 주문하기 전에 다른 유혹에 휘둘렸으나 매번 반복했던 실수..
처음 해본 글램핑 바베큐 너무 괜찮았어요 바로 옆에 계곡이 있는 캠핑장에 도착했다. 운영을 하신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사람들에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곳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여기 예약을 한달 전에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