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가 없어서 더 먹기 편했던 불족발 자존감이 꽤 높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다. 잊고 지내던 혹은 그냥 가깝지 않게 지내던 사람들의 어떤 소식 하나만 접하고도 나의 하루에 꽤나 큰 영향으로 다가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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