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한 매력이 있는 제주 오션스위츠 호텔
오늘은 제주도 패키지여행을 갔을 때 묵었던 숙소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원래 여기 제주 오션스위츠 호텔이 아니라 근처에 있는 오리엔탈호텔에서 묵을 계획이었다. 근데 돈을 조금 더 지불해도 괜찮으니 더 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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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주도 패키지여행을 갔을 때 묵었던 숙소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원래 여기 제주 오션스위츠 호텔이 아니라 근처에 있는 오리엔탈호텔에서 묵을 계획이었다. 근데 돈을 조금 더 지불해도 괜찮으니 더 나은..
가성비 피자나라 치킨공주 오랜만에 주문해서 먹어봤어요 피나치공, 나름 추억이 있는 프랜차이즈다. 추억이 있다고 해서 뭐 자주 시켜먹었다거나 그랬다는 것은 아니고 그냥 특정 상황이 기억난다. 그날도 어김..
제주 용머리해안은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다. 첫 번째는 혼자 왔는데 이번엔 여럿이서 왔다. 혼자 왔을 때 신나는 부분도 있고 아쉬웠던 부분도 있다. 신났던 부분은 여길 구경하는 게, 산책하는 게 재밌었다. 옆..
노포 분위기 제대로인 구씨네 매운집 닭발 이 가게 예전에도 한번 온 적이 있는데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다시 재방문을 했다. 그동안 중간중간 다시 한번 가볼까 싶었는데 솔직히 위치는 멀지 않은데 쉽게 오기..
대하 푸짐하게 배부르게 먹을 수 있었던 영종도 서해수산 방문 후기 해당 계절 제철 음식을 찾아서 먹는 편은 아니었다. 근데 언제부턴가 그냥 그 시즌에 맞는 음식을 찾아서 먹는 게 나름 취미 같은 것이 되어버..
동남아를 생각하면 대부분 휴양지를 생각할 것이다. 마사지를 받고 좀 쉬고 바다도 보고 맛있는 것도 먹고 물놀이도 하고 그런 것들 말이다. 나 역시도 그렇다. 근데 여기 태국 방콕은 좀 다른 느낌이다. 근처 파..
동네에 하나 있었으면 하는 그런 브런치 맛집 테이블7 오늘 소개할 곳은 내가 직접적으로 살고 있는 동네에 위치한 가게는 아니지만, 내가 자주 가고 있는 지역에 있는 가게다. 여태까지 방문한 횟수가 다섯 번은..
특별하진 않아도 먹어보면 왜 지점이 늘어나고 있는 알 수 있는 배터지는 생동까스 배달 먹어보고서 여기 한 두번 정도 배달을 시켜먹어본 적이 있는 곳이고 오늘은 주문하기 전부터 사진을 찍어야겠다 생각했다...
제주도에는 우도라는 작은 섬이 하나 있다. 작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냥 제주도 자체도 섬이기 때문에 그냥 작다고 표현해봤다. 그리고 여길 놀러 가는 사람도 많다. TV 프로그램도 따로 촬영하기도..
피크 타임엔 대기가 이어지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1 신사 미미면가 오랜만에 강남 길을 나섰다. 급행을 타면 가까운 강남이지만 이상하게 잘 가지 않게 된다. 딱히 이쪽에서 약속을 잡을 일도 없고 이 근방에..
참 신기한 곳을 방문했다. 원래 이런 곳을 한번 와보고 싶었다. 어릴 때 말고 나이 들어서 말이다. 어렸을 때 비슷한 박물관 같은 곳들을 친구 가족 덕분에 참 많이 다녔다. 유적지부터해서 이곳저곳 말이다. 근..
처음 가봤던 애슐리 퀸즈 디너, 생각보다 괜찮았다. 원래 여기 매장이 생긴 지 오래되어 그동안 몇 번 방문했었다. 그리고 이 주변에 자연별곡부터해서 다른 뷔페 프랜차이즈들도 많이 생겼다가 지금은 사라졌고..
두 가지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알볼로피자 하프앤하프 메뉴 배우 송강을 모델로 쓰고 있는 프랜차이즈. 솔직히 여긴 광고로 알게 됐다기보단 입소문으로 알게 되었다. 도미노나 피자헛처럼 막 유명하고 대기..
30년 전통 노포 신림 오첨지에서 즐기는 향긋한 미나리와 오삼불고기 원래 이날 다른 곳을 가려했다. 이미 한번 포스팅한 적이 있는 곳인데 닭꼬치랑 숯불구이를 정말 맛있게 하는 곳이다. 한 번만 가봤는데 또..
자유여행만 다녔던 사람으로서 이번에 패키지여행을 처음 해봤다. 물론 아주 어렸을 적에 괌이었나 거기 놀러 가서 패키지를 경험해본 적이 있긴 한데 잘 기억도 나지 않는다.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 경험해봤는데..
일단 방콕 카오산로드를 이야기하기 전에, 파타야에서의 하루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파타야를 가기 전 한국에서 니모섬 투어를 미리 예약했었다. 그래서 일정에 넣어두었고 아침에 이렇게 차를 타고 이동하기로..
푸주옥 설렁탕, 속 든든하게 딱 이런 맛을 원했었다. 여기는 처음 가보는 지역인데 나름 맛집 상권이 형성되어 있었다. 바로 앞에 뭐 당구장 테이블 삼겹살 가게도 있는 것 같은데 지나가면서 신기하다 했더니 역..
인생에서 거의 탑급으로 8월이 조금 심심했던 것 같고, 그에 대비해 9월은 덜했다. 9월도 근데 심하긴 했다. 그래서 도저히 이렇겐 안될 것 같아 9월 말부터 약속을 다 미리미리 잡았다. 그래서 10월 중순까지는..
올 때마다 사람이 끊기질 않는 서울 3대 삼계탕 집 원조 호수삼계탕 선택을 할 때 막 힘들게 하는 편은 아닌데 그렇다고 하여 막 쉽게 하는 편도 아니다. 적당히 고민하고 적당히 빠른 선택을 하는 편이다. 막 처..
소 혀 요리 우설부터 돈까스 같은 규카츠까지, 일본 먹방 이야기로 떠나보자! 일본어를 하나도 할 줄 모르지만 정말 많이도 갔다. 영어를 쓰기 힘들다고 하지만 관광객이 많아 대부분 의사소통이 가능했고 그게..
맛은 잘 모르겠고 이색적인 맛으로 즐겨본 제주도 한라산 케이크 디저트 제주도와 이니스프리는 정말 잘 어울린다. 아마 이니스프리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이다. 화장품 회사인데 여기저기 브랜딩을 참 잘해놨..
가래떡 비쥬얼에 반해서 바로 배달시켜 먹어본 우리 할매 떡볶이 후기 요즘은 정말 다양한 프랜차이즈들에서 양념부터 해서 소스나 뭐 이것저것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내다 보니 뿌링클처럼 그런 맛이 그리울 때도..
아마 다음에 또 여행을 떠나지 않는 이상에야 지금 올리는 사진들이 마지막 일본 여행기 사진들이 되지 않을까 싶다. 다음에 또 여행을 떠난다는 기준은 아마 지금 이 상황이 사라지고 난 다음 바로이지 않을까..
퇴근 시간, 사람들로 넘쳐나는 쌍대포 맷돌 순두부찌개 오랜만에 여의도 길을 나섰다. 솔직히 요즘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여의도를 찾고 있다. 원래 복잡하고 사람 많은 여의도였지만 연령층이 그래도 다른 곳들보..
익숙하지만 이런 맛은 또 너무 오랜만인 것 같은 사또 양념치킨 후기 아는 형이 어느 날 자기가 알게 된 치킨집이 있다고 같이 가보자고 했다. 자기도 가본 것은 아닌데 매번 지나다닐 때마다 간판이 이색적이라..
서울로 돌아오기 전 제주도 동문시장에 잠시 들렀다. 복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마지막 포스팅은 이번 여행이 아니라 좀 됐다. 정확히 시기는 잘 기억나지 않는데 소개하고 싶은 영역이 있어 이렇게 포스팅을..
잘 안 먹는 메뉴인데 중독성 있었던 페퍼로니 한 가득 피맥 조합! 낮부터 술을 즐긴지는 정말 꽤 된 것 같다. 술을 마시면 얼굴부터 해서 온 몸이 다 빨개지는 편이다. 그게 외국에선 아시안 글로잉이었나 블로잉..
치즈볼과 알리오 올리오 조합으로 즐긴 더파스타 키친 점심 이 매장이 생긴 것은 전부터 알고 있었다. 지나다니면서 종종 보였다. 근데 별로 가 볼 생각은 하지 않았다. 뭔가 딱히 점심을 이 근처에서 먹을 일이..
누구에게나 추억의 장소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곳에 방문하면 현재의 시점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어느 때가 생각나고 그 기분으로 머무르는, 그런 곳 말이다. 내겐 이 협재해수욕장이 그런 곳이다...
카페살레에서 먹어본 담백하면서 부드러웠던 우도 땅콩아이스크림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제주도의 섬 우도, 한 10분이었나 15분 정도만 타면 도착하기 때문에 배 안에서 크게 구경할 것도 없고 지루한 것도 없..
한번 먹고 나면 재주문하게 되는 매력적인 맥시칸 닭강정 후기 이 프랜차이즈를 시켜 먹을 땐 상호명을 잘 보고 시켜 먹어야 한다. 맛있다고 난 입소문은 내 귀에 좀 늦게 들어왔다. 그래서 어느 날 나도 한번 먹..
제주산 생고기 전문점 또장군에서 먹은 제주도 흑돼지 오늘 소개할 곳은 제주도에 거주하고 계신 현지인에게 추천을 받은 가게다. 내가 직접적으로 소개를 받은 것은 아니고 건너서 알게 됐다. 직접 가보니 너무..
살면서 정말 많고 다양한 경험을 해본 것 같다. 다만 이 경험치라는 것이 상대적이기에 누구보다 많다, 적다를 말하긴 힘들 것 같다. 그냥 내 생각이다. 그래서 그중 가장 좋았던, 잊지 못할 최고의 하루를 꼽으..
그래도 보말이 조금 더 많이 있었으면 좋았을 미역국 한상차림 오늘부터 제주도 포스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평소 그랬던 것처럼 먹방 위주로 올리고 또 중간중간 여행기를 올리지 않을까 싶다. 그래도..
플로팅 시네마, 따로 들어본 적은 없다. 그냥 단순 아는 단어로 유추를 해보자면 그냥 떠있는 극장 정도로 해석할 수 있으려나? 그리고 직접 가서 체험해보니 물 위에 스크린이 떠있는 것은 아니었고 수영장 물..
갈치조림, 갈치구이, 물회 등 제주 로컬 푸드레시피 해왓 이번 제주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이 하나 있었다. 가봐야 한다기보단 꼭 먹어봐야 했다고 말하는 게 정확하려나? 사실 저번 여행에서 갈 기회가 있..
이번 여행은 아니고 저번 제주도 여행 시 묵었던 펜션 한 곳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호텔에서의 경험과는 다른 의미로 좋았던 기억이 난다. 사장님도 친절하고 뭔가 그 따뜻함도 느껴지고 방 퀄리티 역시 나쁘지..
소비자의 불편한 점을 하나씩 개선해나가고 있는 UFO버거 후기 여유로운 토요일 오후, 낮잠을 자다 일어나서 뭔가 비몽사몽 하다. 슬슬 이제 더위가 물러가고 있는지 생각보다 덥지도 않다. 창문을 열어두고 편하..
오늘은 일요일을 기념하여 포스팅을 쉬려고 했지만 그냥 자다 일어나서 뇌가 좀 깰 겸 주절주절 떠들어보고자 한다. 감정 이야기 글도 오랜만에 쓰는데 요즘 매우 마음 상태가 어지럽고 복잡하기 때문에 정리하면..
양양 서피비치 정말 핫한 곳이다. 다들 들어보셨을 것이라 생각한다. TV에도 서핑 소개한다고 가끔 나왔던 것 같다. 다들 여기 갔다고 하면 거기 유명한 그 서퍼 있으신 곳 아니냐고 하더라. 물론 보진 못했고 그..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을 것 같은 고가네 숯불구이 통닭 닭꼬치 오늘 소개할 곳은 나만 알고 싶은 맛집 같은 곳이다. 근데 나만 알고 싶은 맛집이라고 하기엔 아마 나만 늦게..
통영 여행을 떠났을 때의 기록이다. 서울에서 여기까지 기차는 없고 고속버스가 있어서 미리 예매 후 타고 왔다. 버스 안에서의 시간이 자리도 불편하고 좀 지루하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직접 운전을 하는 것보단..
순대 간 많이는 국룰 아니었나요..? 분식을 잘 안 시켜먹는 편이다. 애초에 떡볶이를 좋아하기 시작한 시점이 얼마 되지 않았다. 그나마도 즉석 떡볶이가 그 눈을 뜨게 해 준 것이니 정말 살면서 그렇게 많이 먹..
스테이크부터 파스타까지 너무 맛있어서 계속 가게 되는 강화도 루아흐! 두 번째 방문이지만 매번 예약을 하고 방문했다. 첫 방문 당시에는 며칠 전에 예약을 했었는데 두 번째 방문은 마지막까지 시간이 정확하..
종종 찾게 될 것 같은 가성비 갑 땅스부대찌개 배달 후기 배달 음식을 자주 시키는 편은 아니지만 또 자주 안 시키는 것도 아니다. 그냥 적당히 시키지 않을까 싶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치킨을 먹는 경우가..
일요일이라서 일상 글을 쓰려고 했는데 사진을 보니 전부 다 댕댕이 사진들 뿐이다. 여행 사진의 경우 따로 추려두었기 때문에 그렇다 쳐도 정말 평일 퇴근 후와 주말의 삶이 사라졌다. 아쉽기도 하고 나름 혼자..
맛있는데 몸에도 좋아 계속 오게 되는 보약 국물 문어 연포탕! 티스토리에도 실명 없이 여러 번 등장하긴 했는데 자주 만나는 친한 형이 있다. 이제 서로 나이도 있고 각자의 삶이 있다 보니 자주는 못 만나고 최..
호캉스를 너무 떠나고 싶은 요즘, 얼마 전 다녀왔던 곳을 생각하며 가고 싶은 마음을 조금 잠재우고자 한다. 솔직히 주말을 이용하여 가면 갈 수야 있겠지만 멤버가 없어서 못 가고 있다. 그냥 유유자적하게 방에..
순살이 아니라 아쉬웠지만 괜찮았던 치밥 도둑 굽네 볼케이노 반반! 오랜만에 굽네를 시켜먹었다. 사실 잘 안 먹는 브랜드이긴 하다. 근데 먹으면 또 맛있게 잘 먹는데 이상하게 주문까지 이어지진 않는다. 치킨..
사실 모래를 이렇게 흩날리려고 할 때 물기가 없게 바짝 마르고 입자가 작고 고운 모래를 해야 하는데 그것도 해수욕장에 따라 다른 것 같다. 여기가 정식적인 해수욕장은 아니었지만 우연히 근처 카페를 들렸다..
호텔은 아니지만 최근 묵었던 곳 중에 가장 만족스러웠던, 뷰도 좋고 가성비도 좋았던 숙소 한 곳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여기 묵기 전에 하루는 생긴 지 얼마 안 된 유명 리조트에서 묵었었는데 거기 역시 좋았지..
햄버거는 원래 한손으로 먹었다 주장하는 UFO 버거 익숙한 음식이 신선함을 주기란 정말 쉽지 않다. 익숙하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자주 먹었다는 것인데 그러면 그만큼 다양한 것들을 먹어봤으며 이미 맛을 알만..
제주도 성산 블랙업커피에서 경험한 이색적인 커피 오늘은 좀 차분한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사실 의도적으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최근 포스팅에서 뭔가 흥분(?)을 하면서 글을 썼던 것 같다. 좀 몰입을 했다고..
먹방 유투버처럼 치즈 소스 별도 구매해서 먹어본 비비큐 양념치킨 정말 오랜만에 bbq 치킨을 시켜먹었다. 황금 올리브로 인하여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이지만 개인적으로 그렇게 많이 찾은 기억이 없..
먹고 싶은 것 다 먹을 수 있었던 건강한 집밥 한끼 오늘 포스팅은 뭔가 개인적으로 나름 의미가 있는 포스팅이지 않을까 싶다. 밑반찬부터 메인까지 전부 다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구매했고 대부분 다 첫 개시를..
다이어트 중이라 다 먹진 못했지만 먹기 딱 좋은 간짜장, 탕수육 1인 세트 혼자 시켜먹는 점심인데 상 위가 가득 찼다. 뭐 그릇이 차지하는 면적이 전부긴 하지만 어쨌든 혼자 먹기엔 다소 부담스러울 정도로 꽉..
이 제주도 여행 중에서 가장 잘한 것 하나를 꼽으라면 바로 신라호텔에서 묵은 것이 아닐까 싶다. 해외로 놀러 가는 경로가 막혀있는 요즘, 신혼여행을 오는 사람들이 많고 그만큼 투숙객들도 많다고 한다. 예전..
유명하다고 해서 바로 시켜 먹어본 최고당 돈가스 배달 후기 좀 잠잠했는데 요즘은 나가기가 좀 그렇고 제한도 심해져서 다들 더 배달 음식을 찾지 않을까 싶다. 나 역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 시켜먹는 비..
리뉴얼 이후 더 괜찮아진 것 같은 키누카누 발산점 초밥 뷔페 오랜만에 친구와 뷔페를 방문했다. 예전부터 이런 장소를 좋아했던 것 같다. 물론 나 말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장소를 좋아하니까 우후죽순 이런..
바삭바삭한 군만두 먹다가 얼큰한 짬뽕 국물로 마무리하는 신세계 호경전 처음 여기 왔을 때 그냥 별생각 없이 방문했던 것 같다. 어디서 맛있다고 본 것도 아니고 그냥 백화점에 왔는데 웬만한 곳들에 사람들로..
오늘 소개드리고 싶은 추억 속 여행지 장소는 거제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있는 외도 보타니아라는 곳이다. 배라기보단 유람선을 타고 들리게 되는데 그 자체로 하나의 코스처럼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와현..
주기적으로 찾아 먹고 있는 수제버거 맛집 크라이 치즈버거 지난 일요일, 혼자 집에서 멍하니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뭔가 밖에 나가고 싶었고 그 구실을 찾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평소 자주 가던 수제버거 집이..
오늘은 좀 이색적인 곳을 소개해볼까 한다. 사실 언제부턴가 나 혼자 따로 여행을 다니면 같이 못 온 댕댕이가 생각이 난다. 그렇다고 아무 곳에나 데려갈 수도 없는 상황이고. 애초에 입장 불가인 곳도 많고 뭐..
부산으로 향하는 비행기. 직항으로 가는 방법은 없고 김해에 내려서 지하철을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가야 한다. 근데 김해에서도 은근 시간이 걸려서 사실상 KTX를 그냥 타고 가시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안..
프라이빗 룸에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던 한우 다이닝 여의도 모도우 후기 특별한 날은 아니었지만 특별한 식사를 하고 싶었던 날이다. 원래는 특별한 날에 오려고 했는데 솔직히 여기까지 예약을 하고 와야 하..
이 사진 너무 귀엽지 않나? 사진을 보는 순간 정말 이런 표현 잘 안 쓰긴 하는데 정말 심쿵해버렸다. 너무 귀엽고 해맑게 잘 나왔다. 뭔가 흡사 합성 사진 같기도 하고!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강아지 짤 같기도 하..
피가 너무 얇아 그냥 하면 터져버리는 풀무원 얇은피만두 오늘은 에어프라이어 후기 겸 그동안 먹고 싶었는데 제대로 먹지 못했던, 인기 있는 만두를 소개하고자 한다. 아마 대부분 드셔 보셨을 것이다. 이 제품..
보양식은 아닌 것 같지만 중복 음식으로 괜찮을 것 같은 교촌 레드윙 솔직이 초복, 중복, 말복이 언제인지 잘 모른다. 지금 서치를 해보니 초복이 7월 11일, 중복이 7월 21일, 말복이 8월 10일이라고 한다. 말복..
한번 허탕 치고 두 번 도전 끝에 들어갈 수 있었던 통영 비진도 트레킹 코스 어딜 가든 다 날씨가 중요하겠지만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곳의 경우 날씨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다. 상대적으로 비행기는 그나마..
무더운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장마는 생각보다 일찍 끝나고 폭염이 온다고 한다. 날씨야 항상 종잡을 수 없기 때문에 무엇이 맞다고 말할 수 없겠지만 지금 상태로 봐서는 더위가 꽤나 이어질 것 같다. 근데 생..
기본 반, 불족발 반 뒷다리로 시켜서 먹었어요 친구네 집에 오랜만에 갔다. 그리고 오랜만에 맛있는 음식도 먹었다. 이 메뉴 은근히 계속해서 먹고 싶었는데 혼자 집에서 시켜먹긴 부담스럽고 이렇게 친구를 만날..
호치킨보다는 좀 아쉬웠던 오부장치킨 크리스피 반마리 혼닭! 예전에 집 앞에 호치킨이 있었다. 아마 다들 아실 것이다. 기존 유명한 프랜차이즈보다 다소 저렴하게 파는 곳 말이다. 집 앞에 있는 호치킨은 지금..
여태까지 포스팅을 할 때 여행의 시작부터 기록하였는데 이번엔 처음으로 여행의 마지막부터 기록하게 됐다. 시간 순서대로 작성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이 포스팅은 뒤죽박죽이 될 것 같은 느낌! 사실 다녀온 지 1..
담백한 육수가 매력적인 을밀대 평양냉면 오늘은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음식을 소개해볼까 한다. 아마 나만 처음 먹어보는 것이고 대부분은 충성 고객일 정도로 즐겨 찾는 메뉴이지 않을까 싶다. 나 역시도 분..
마음대로 귤 먹기 가능했던 제주도 작은 카페 계획대로라면 조만간 제주도를 떠나게 될 것 같은데 요즘 추이가 심상치 않아서 일단 대기 중에 있다. 가보고 싶긴 했지만 또 막상 고민이 되는 그런 상황이랄까. 아..
빕스 프리미어 샐러드바 가격 40% 할인받고, 와인 페어링바 디너 무제한으로! 친구 중에 뭔가 알짜배기라고 해야 하나. 괜찮은 식당을 잘 찾는 친구가 있다. 뭔가 희소성 있는 나만 아는 맛집을 데려가는 스타일..
장마철이 곧 시작될 것 같다. 이미 시작한 지역도 있겠고 서울도 예정인가 보다. 그래서 오늘은 의도하진 않았지만 당일치기 여행 중 내내 비가 왔었던 담양에서의 하루를 포스팅해볼까 한다. 이날 오랜만에 놀러..
근처 덕산해수욕장에서 먹었던 삼척 꽈배기 맛집 근덕이 본점 오늘 내가 소개할 곳 말고 TV에도 출연했었던 삼척 꽈배기 달인 가게가 있다고 하는데 어딘진 모르겠다. 내가 여길 발견했을 당시에는 여기 말고 다..
친구들과 호캉스 목적 인피티니풀 하나만 보고 예약하고 다녀온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을 리뷰해보려고 한다. 내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호캉스인데 요즘 자주 가지 못했다. 친구들을 만나는 것도 아니고 혼자 가기..
한번 먹고 바로 재주문해버린 파주 사과떡볶이 후기 오늘 소개할 음식은 아마 블로그 리뷰를 보시고 너무 먹고 싶어서 찾아보셔도 가장 빨라야 9월이 지나서 먹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내가 주문했을 때는 대략..
파주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방문했던 크리스탈제이드 나에게 쇼핑을 하려고 마음먹은 날이 흔하진 않다. 쇼핑도 물건을 사면 좋긴 좋지만 막상 사려고 가면 마음에 드는 게 없어 사지 못하는 것이 일상이고..
이런 포스팅은 처음인데 오늘은 내가 요즘 즐겨 듣는, 빠져있는 노래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좀 슬픈 노래를 좋아한다. 행복하고 즐거운 가사들이 아니라 조금 슬프고, 이별과 같은 가사들이 좋고 오..
글램핑, 캠핑 이런 것들에 대해 여전히 초보지만 여길 다녀왔을 땐 지금보다 더더욱 초보였다. 물론 이쪽에서 나름 하드하다고 볼 수도 있는 몽골 현지 게르에서 2박을 한 경험이 있긴 한데 그땐 혼자가 아니기도..
서비스도 좋고 수율도 좋았던 삼척 동남호 대게 일단 매번 해산물 포스팅을 할 때마다 말하긴 했는데 이런 바다 쪽 음식들에 약한 편이다. 그 특유의 비린 향을 맛으로 아직 잘 못 받아들이는 것 같다. 당연히 바..
애견공원이 바로 옆에 있는 김포 나무휴식 Bake29s 쑥 인절미 케이크 오늘은 요즘 내 아지트와 같은 장소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작년과 다르게 요즘은 주말 여유가 많이 생겨버렸다. 원래 뭐라도 했었는데 혼자..
맛집스러운 느낌은 충분히 났던 강남 막썰이회 30000 숙성회 오랜만에 지인과의 약속이 있어 강남까지 향했다. 9호선이 워낙 잘 되어있어서 오가긴 편한데 은근 잘 안 가게 되는 곳이 강남이다. 너무 복잡하기도..
들려오는 노래와 바다 뷰가 너무 좋았던 삼척 네가있는바다 해변카페 너무나도 좋았던 여행지 삼척에서 너무나도 좋은 시간을 보냈던 해변카페 한 곳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와 다른 것을 다 떠나서 여기서 가만히..
맵단짠 bhc 핫뿌링클 치킨 요식업도 정말 하기 힘든 직종 중 하나라 생각한다. 일단 청결이나 기타 관리, 실력 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사람이 직접적으로 먹는 것이다 보니 이런저런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많이..
우연히 들린 가게지만 단골하고 싶어지는 장호항 대성호횟집 운이 좋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지 아니면 여전히 날씨 운은 별로라고 표현하는게 맞을지 모르겠다. 바다에서 물놀이를 할 때까지만 해도 비가 오지도..
더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곧 장마가 온다고 한다. 작년에 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비가 계속 오고 더운 날씨도 지속되어서 뭔가 계속해서 사우나에 있는 듯한, 찝찝한 날씨가 이어졌다. 그래서 그냥 친..
오늘도 헛소리를 적어가면서 내 생각 정리도 하고 뭐 멘탈 케어도 하고 그래봐야겠다. 신기하게 블로그에 그냥 의미 없이 이런저런 글을 쓰면 그 과정에서 뭔가가 풀리는 것인지 다 쓰고 나면 개운하다고 하면 뭐..
이런 맛은 또 처음이었던, 재방문하고 싶은 삼척 주막고깃집 이번에 다녀온 삼척 여행에서 맛있게 먹었던 곳을 꼽으라면 단연 상위권에서 놀고 있을 가게 한 군데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근데 여기 방문하기 전 해..
인천에 위치한 을왕리 해수욕장의 경우 서울과 가까워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중 하나다. 아마 10대들도 많이 찾는 곳이고 나 역시 10대 때 처음 놀러 가 봤던 것으로 기억한다. 아무래도 서해이다 보니 물이 깨..
카카오톡 고객센터와 연락해서 알아낸 카톡 생일 안뜨게 비공개 설정 및 알림 끄기 방법 사진은 오늘 본문 주제와 상관없는, 그냥 내가 일본 여행을 갔을 때 찍었던 사진들이다. 이 포스팅은 예약 포스팅이기 때..
개인적으로 운전하는 것을 그렇게 선호하는 편은 아니다. 거리에 상관없이 주차할 공간이 있느냐, 아니면 대중교통보다 더 효율적이냐를 기준으로 운전대를 잡는 것 같다. 차가 있는 사람은 대부분 거의 운전을..
복잡한 듯 불편한 듯 매력 있는 롯데리조트 속초 R.9PUP 루프탑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식사한 경험을 말해보라고 하면 거의 이 년 전에 다녀왔던 동남아가 생각이 난다. 우리나라로 겨울이 다가올 때쯤 방문했었기..
그동안 모아두었던 여행 사진들을 슬슬 방출해보고자 한다. 원래 여행 블로거였다가 잠시 중단하면서 업로드하지는 않았지만 사진은 틈틈이 찍어두었다. 너무 먹는 것만 올리면 뭐하기도 해서 가끔씩 풀어보고자..
화려하진 않아도 깔끔하게 이색적이었던 속초 롯데리조트 조식 솔직 후기 언제부턴가 1박 여행을 떠나면 조식을 꼭 챙겨 먹고 있다. 아마 호캉스를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그랬던 것 같다. 원래 예전에 펜션이나..
요즘 잘 풀리는 것이 없지만 보니하니 애견펜션에서는 행복했던 시간들! 우연히 만나 이제는 내 삶 너무 깊숙히 들어온 우리 주댕이. 상황이 상황인지라 하루 종일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