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강정 매콤 달달한 맛 치밥하기 딱 좋은 날이네!
오랜만에 먹는 가마로 닭강정 너무 맛있잖아~ 이 브랜드 웬만한 분들은 다 아실 것이라 생각한다. 골목길이나 그냥 시장 같은 상권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근데 은근히 좀 번화가나 이런 곳에선 안 보이는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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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는 가마로 닭강정 너무 맛있잖아~ 이 브랜드 웬만한 분들은 다 아실 것이라 생각한다. 골목길이나 그냥 시장 같은 상권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근데 은근히 좀 번화가나 이런 곳에선 안 보이는 것 같..
익숙한 생선구이 말고 이렇게 튀겨서 먹어봐요. 피쉬앤칩스 추천! 혹시 이 인테리어만 보고 아시는 분 있으시려나? 얼마전 필라프 음식을 먹으면서 포스팅 했던 그곳이다. 막 화려한 것이나 색다른 것이 먹고 싶..
찹쌀 탕수육과 꿔바로우 음식은 서로 다르다!? 오늘은 오랜만에 예전에 처음 방문하고 맛있었다고 기억한 가게에 들렸다. 여기는 맛집 느낌은 아니고 그냥 동네에서 가고 싶은 곳이 없을 때 들리면 괜찮다 정도의..
마지막날 태국여행 중 이것저것 먹었던 하루의 먹방 까먹고 있던 포스팅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원래는 여행 후기 같은 글을 남기면서 글을 써왔지만 이렇게 먹방만 남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근데 앞으..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었던 양념 소갈비 with 냉면 이상하게 요즘 고기 복이 터졌다. 집에서야 가끔 삼겹살을 구워먹긴 했었는데 이렇게 자주 외식을 하다니. 뭐 특별한 날이 껴있긴 했지만 그것을 제외하더라도..
케첩보다 맛있는 감자튀김과 밀크쉐이크 조합 쉑쉑버거 이미 너무나도 자주 말해서 글을 쓰는 나조차도 지겨울 정도지만 치킨을 먹을 때도 무조건 양념소스와 소금이 있어야 하고 햄버거 같은 것을 먹을 때도 케..
홍대 무라 유명한 대창 올려주는 덮밥과 냉라면 먹었어요 홍대에 원래 자주 가는 가게가 하나 있는데 정말 오랜만에 찾았다. 이유는 내가 먹고 싶은 것이 있어서! 여기 여름에 딱 맞는 음식 하나를 판매하는데 그..
돼지고기 볶음 요리는 친숙하고 닭고기 수프는 너무 어려웠다 통영과 제주도 여행 먹방 포스팅을 끝내고 이제 여행기는 다 끝났나 싶었다. 근데 바탕화면 폴더에 다른 지역이 하나 있었고 들어가보니 태국 포스팅..
짭짤하고 달달하고! 술안주 괜찮았던 닭볶음 요리와 뿌팟뽕커리 태국 카오산로드 골목길에선 쉽게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 사진에는 한마리만 나오지만 가족 단위로 있었고 새끼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시원하고 달콤하게 먹을 수 있는 아그라 망고 포도 가득 스노윙브레드 오랜만에 커리를 먹으러 방문했다. 뭘 먹을까 하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 정말 안간지 오래 되었다. 원래 두달에 한번은 가는 것 같은데 한..
이름이 끈적국수인 태국식 쌀국수 그리고 바삭 스프링롤 카오산로드에서 머무르는 숙소 앞에 유명한 식당이 있었다. 가격도 저렴하다 하고 차라리 숙소에서 조식을 먹을바엔 그냥 여기로 와서 식사를 즐기는 것이..
뿌링클 치킨 매운맛 핫 버전 오랜만에 먹어봤어요 맨날 바삭바삭한 후라이드 먹고 싶다고 해놓고 막상 주문할때는 다른 것을 시킨다. 나만 그런가? 뭔가 또 자극적인 것을 찾다 보니 양념을 주문하기도 하고 처갓..
오랜만에 맛있게 먹은 배달음식 족발 그리고 막국수 사진으로만 봐도 푸짐함이 절로 느껴진다. 이날 주문하는 메뉴 양 조절에 실패했다. 2인이서 먹는 양이었는데 불족을 포기할 수 없었다. 근데 또 매운맛만 먹..
바다 앞에서 즐기는 해물파전 그리고 보말칼국수 제주도의 장점 중 하나는 어디서든 바다뷰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나름 유명하다는 숙소, 맛집을 방문하면 꼭 뷰가 좋더라. 뭐 아닌 곳도 있긴 한데 그만큼 바..
뷰 좋은 카페 델문도에서 한라봉 에이드, 논알콜 칵테일 한잔했어요! 점심 식사를 마치고 바로 앞 뷰가 좋은 한 카페에서 티타임을 즐기기로 했다. 원래라면 커피를 마셨을텐데 이때는 이상하게 커피 말고 다른..
옛날식 호떡 포함 먹거리가 다양해 거닐면서 즐기기 좋은 제주 동문시장 시장 구경은 항상 재밌다. 평소 보지 못했던 다양한 식재료도 만날 수 있고 그냥 뭔가 옛날을 추억할 수 있는 향수 느낌이 살아있달까. 서..
검색하지 않으면 절대 못 찾아올 이색 카페 금능반지하 아인슈페너 비행기나 호텔 등을 미리미리 챙기는 편이다. 두가지만 준비하면 계획의 모든 것은 끝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 두가지는 확실히 정해두고 움..
태어나서 처음 먹어보는 고등어회 그리고 마무리는 매운탕! 내가 찾아가는 곳도 많지만 맛집의 경우 친구 추천을 신뢰하는 편이다. 물론 어떤 친구냐에 따라 달라지곤 하지만 대게 맛있다고 추천하는 곳은 가보는..
치즈볼 시키는 김에 소떡이랑 핫도그 4종까지 시켜버림! SNS 광고에 잘 안 낚이는 나지만 가끔 혹하는 것들이 있다. 특히 먹방 신제품들! 얼마 전 그냥 생각 없이 페이스북을 보고 있는데 먹어보고 싶은 것이 나..
오랜만에 맛있는 곳 발견한 뚱카롱 디저트 드림베티 주말은 나에게 정말 소중하다. 요즘은 평일 저녁이 있는 삶이라고 어느정도 여유가 있긴 하지만 전부와 일부분은 매우 다르다. 그리고 낮과 밤도 다르고. 일요..
2020년 5월의 마지막 사실 아직 5월 31일인 일요일이 남아있긴 하지만 오늘 나가면 내일 집에 늦게 들어올 것 같아 이렇게 일상글을 미리 남겨본다. 뭐 예약 포스팅을 남길 수 있겠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
시원하게 잘 먹은 돼지고기 김치찌개 그리고 해물라면 아직 끝나지 않은 제주도 여행기다. 여행기라고 하긴 뭐하고 먹방 정도? 여행기는 아직 통영 것도 끝나지 않았는데 언제 올려야할지 모르겠다. 올리더라도..
오랜만에 방문한 아웃백 스테이크 그리고 투움바 파스타 오랜만에 패밀리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 기억도 나질 않는다. 첫 직장 다녔을땐 회사 바로 옆에 이 가게가 있어서 가끔 팀원들끼리..
역대급으로 좋았던 제주 신라호텔 뷔페 더파크뷰 조식 엄청나게 많은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호텔들을 다녀봤고 다양한 곳에서 조식을 먹어봤다. 여행도 이곳저곳 다녔으니 리조트까지 포함해서 뭐 유명..
매운맛보다 보통맛이 더 괜찮았던 지코바 치킨 후기 수많은 브랜드의 닭을 먹어봤지만 기대치에 비해 굉장히 실망했던 곳이 하나 있다. 그곳을 이날 거제도에서 다시 재도전해봤다. 아마 이 브랜드가 부산이었..
처음보다 살짝 아쉬웠던 오메기떡 감저 팥빙수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대충 3년전, 제주도에 혼자 약 일주일간 놀러왔을때 이 근처에서 묵었었다. 원래라면 이동하면서 숙소도 바꿨어야 했는데 난 그 여행을 계..
그림 같은 바다 뷰와 함께 즐겼던 와플, 토스트 브런치 또다른 섬인 외도로 떠나기 전, 배를 타기 위해 와현 유람선에 도착했다. 우선 인터넷을 통해 예매해둔 표를 받았고 한 30분 정도 시간이 남았다. 근데 배..
소주 마시는 친구들은 싫어하는 맥주 안주 소세지 확실히 직장인들이 모여있는 곳은 평일 장사다. 저번에 왔을때 목요일인가. 그때는 테이블이 거의 꽉 차 있을 정도로 만석이었는데 이날은 금요일이라고 이렇게..
튀김 우동 국물 오랜만에 시원하게 잘 먹었다. 한때 길에서 많이 보이던 도쿄스테이크, 요즘은 잘 안 보인다. 인기가 그새 식었나? 딱히 유행을 타는 곳은 아닌데 예전에 비해 많이 사라진 기분이다. 내 기억이..
감자튀김 무한리필 가능한 미국 정통 스타일 삐삣 수제버거 PIPIT라고 적혀있는 이 가게, 나름 추억이 있는 곳이다. 내 포스팅을 여태까지 봐오신 분들은 아실테지만 패스트푸드를 상당히 선호하는 편이다. 특히..
예전 자주 먹던 보드람과 비슷한 느낌인 옛날통닭 경성치킨 요즘 맛집 찾는 촉이 이상하게 좋다. 원래 그냥 별도의 서치없이 내가 마음에 들어서 방문하는 곳은 실패할 확률이 높았는데 그냥 기억해뒀다가 '여기..
전복 한우 차돌박이 짬뽕 먹어본 것 중에 원탑! 아직은 조금 추웠던 2월의 제주, 신라호텔에서 보냈던 1박 2일 중 한 일과를 소개하려 한다. 원래라면 여행기도 올라가고 그래야겠지만 요즘은 도저히 여행기를 적..
술은 잘 못 마셔도 안주는 좋아하는 1인의 선택, 바지락 술찜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났다. 예전에는 사람도 더 많고 나름 주기적으로 만났는데 이제는 다 뿔뿔이 흩어졌다. 연락이야 하면 닿을 수 있겠지만 굳이..
분위기 너무 좋았던 제주도 청춘부부 그리고 카페라떼 제주도 여행의 묘미는 예쁜 카페를 찾아다니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젊은층에서 해당 지역을 놀러가면 이렇게 자연과 함께 조화를 이룬 공간에서 예..
우연히 들렸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던 코지하우스 가끔 분명히 뭔가 그냥 가볍게 먹고 싶은데 너무 일반적인 것들은 먹고 싶지 않은 경우가 있다. 그렇다고해서 막 비싼 곳을 가고 싶은 감성도 아니고 그냥 김밥천..
벌써 더운데 맛있는 음식 우렁이 무침 보쌈으로 기력회복 가즈아! 여기서 태어나고 자란 것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부터 한 동네에 살았다. 유치원때부터이니 대략 6~7살 정도? 중간 중간 이사를 다니긴 했지만 같..
동파육과 멘보샤 조합! 목란 배터진 후기! 이제는 많은 사람이 다녀왔을 것 같은 이연복 쉐프 목란 식당을 다녀왔다. 내가 직접 예약한 것은 아니고 형이 해서 가족 다같이 이렇게 올 수 있었다. 형은 형수님이랑..
예약 필수! 18개월 키워 판매하는 진짜 제주 흑돼지 여행시 계획이 망가지고 몸과 마음이 흐트러지는 것을 게의치 않아 하는 편이다. 때로는 오히려 선호한다. 평소에는 나름 규칙적으로 생활하니 여행 다닐때만..
태어나서 먹어본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 인생 김치와 컵라면 조합! 이년전인가. 트레킹하고 싶었던 섬이 있어서 서울에서 머나먼 통영까지 2박 3일 여행을 갔었다. 2박 3일이긴 했지만 버스를 타고 방문했기 때문..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었던 순두부찌개 그리고 제육덮밥 이 근처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하긴 했는데 사실 이 가게를 가야겠다는 생각을 못했다. 근데 지나갈때 보니 사람들이 엄청 몰려서 들어가더라. 딱 점심시간..
막회 스타일로 3만원에 광어 우럭 완전 푸짐하게 즐겼어요 이번 통영 여행 사람 정말 많았다. 난 그나마 사람들이 몰리기 전인 연휴 첫날부터해서 거의 서울에서 1박 2일급으로 다녀오긴 했는데 아마 그 주 금토..
기본이 더 괜찮았던 처갓집 치킨 핫슈프림양념 후기 요즘은 배달 음식을 먹어도 뭘 먹어야할지 모르겠더라. 흡사 어플에 들어가면 넷플릭스에 볼만한 것 뭐가 있나 고르는 것처럼 시간을 보내게 된다. 디저트는..
조금 느끼해도 맛있었던 수플레 팬케이크 오늘은 서울숲에 위치한 빙봉이란 브런치, 디저트 카페에 관한 글이다. 여긴 아는 동생 소개를 받고 방문한 가게다. 서울숲에 놀러간다고 하니 여길 추천해주었다. 요즘..
서울숲 여음 봉골레 파스타, 리조또, 가츠산도 너무 맛있다 오랜만에 서울숲에 방문했다. 사실 여기 오는 목적은 다른 이유였지만 그 일정이 취소가 되었고 오지 않아도 되었다. 근데 온 이유는 바로 이 여음 가..
뿌려주는 소스에 따라 맛이 좌지우지되는 휴게소 소떡소떡 황금 연휴를 맞이하여 짧게 통영, 거제도를 다녀왔다. 아직 2월에 다녀온 제주 여행기가 끝이난 것은 아니지만 그냥 눈에 보이는 이것들부터 업로드 해..
솔트 아이스크림 포함 마카롱 초코 크루아상 단짠 디저트 조합! 지금은 다른 곳에 지점이 생긴 것으로 아는데 내가 갔을 때만해도 그냥 동네 빵집인 줄 알았던 퍼블리크. 처음 가고 '아 여기 괜찮구나' 싶어서 자..
조화 구경 실컷 할 수 있었던 고속터미널 꽃시장 맨날 먹는 것만 올리다가 오랜만에 여행 혹은 그냥 서울 구경 포스팅을 하고 있다. 사실 원래 먹거리를 올리려고 했는데 포스팅을 굉장히 짧게 끝내야할 것 같아..
이 술집 안주 정말 잘한다. 두부김치, 오꼬노미야끼, 치킨까지 다 먹음! 술을 잘 안 마시다보니 진짜 술집이라고 부를만한 곳을 안 가본지가 꽤 됐다. 그나마 마시는 것이 맥주인데 맥주는 그냥 레스토랑이든 바..
분위기 좋은 피맥하우스에서 불고기, 치즈 피자 한판! 오늘 소개할 곳은 여태까지 한 세번 이상 찾은 가게다. 한 가게를 여러번 간 것은 아니지만 여기 프랜차지으를 여러번 방문했다. 첫 방문은 친구랑 그냥 일..
자주 가는 삼계탕 단골 집 벌써 5번은 넘었는데! 아마 예전에도 포스팅했던 것 같은데 자주 가는 단골집이 하나 있다. 오늘 그곳을 소개해볼까 한다. 포스팅 했었을 때는 아마 이렇게 자주 방문할 것을 예상하지..
슈퍼푸드로 건강 챙기자! 아보카도 샐러드와 치킨 스테이크 조합! 오랜만에 친한 동생을 만났다. 사실 친한 동생이라고 표현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제 나이가 드니까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보던 것이..
광화문 빌즈에서 먹은 흑돼지 슈니첼과 까르보나라 광화문 빌즈. 한국에서 가본 건물 중에 상당히 이국적인 느낌이 많이 났던 곳이다. 사실 내부가 그렇게 넓지도 않고 특별한 것이 많지도 않다. 그냥 처음 딱 여..
처음 먹는 곳인데 너무 맛있게 잘 먹은 바른치킨 솔직히 배달은 기본이고 배달이 되지 않는 오프라인 지점도 이곳저곳 많이 다녔다. 근데 이번에 처음 먹어보는 브랜드의 프랜차이즈 가게를 다녀왔는데 와 생각보..
일주일만에 두번 방문한 연어 초밥집 아마 최근 포스팅을 보신 분들이라면 기억나실 곳이다. 삼미식당이라고 최근에 다녀왔던 곳이다. 그 포스팅에 적었던 것처럼 일주일이 되어 이렇게 다시 방문했다. 다만 지점..
아쉽게 먹어서 더 생각나는 삼미식당 대왕연어초밥 고속터미널 신세계 백화점 식품코너에 아주 맛있는 곳이 하나 생겼다. 언제부터 있었는진 모르겠으나 생긴진 얼마 안된 것 같다. 내가 여길 자주 오는 것은 아..
마켓컬리 첫 주문 할인으로 구매한 와룡 초벌구이 막창 집에서 저녁을 해결해야했다. 평소라면 뭔가 배달 음식을 시켜먹었겠지만 이날따라 괜히 주문해서 먹기가 싫더라. 기다리기도 싫고 그냥 아무거나 대충 가..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조합! 교촌 허니콤보 웨지감자, 레드디핑소스! 치킨은 사실 거의 배달로 먹는 편이지 오프라인 매장은 잘 안 가게 된다. 아무래도 먹는 상황이 찾아가기보단 필요할때 먹는 성향이 강해..
간만에 배터지게 치즈 흡입했던 시카고 피자 오랜만에 친구들과 홍대에서 만났다. 개별적으로는 한달에 한두번 정도 만나나. 근데 이렇게 단체로는 분기에 한번 정도 보는 것 같다. 이것도 나름 자주 만나는 것이..
제주도 가면 많이들 먹는 딱새우 늦은 점심 비슷한 이른 저녁을 먹었고 저녁에는 가볍게 맥주 한잔하면서 안주를 먹기로 했다. 그래서 최대한 숙소 근처에 갈만한 곳을 찾았고 우연히 아주 알맞은 장소를 발견할..
건강에 안 좋다지만 살살 녹는 맛에 자꾸 찾게 되는 대창 요즘은 집밥보다 이래저래 배달 혹은 밖에서 사먹는 음식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 같다. 그에 따라 내 입맛도 비슷해져 간달까. 사실 집에서 먹는 것보다..
쌀국수 볶음면으로 만든 팟타이 잘 먹고 왔어요 오늘 소개할 음식은 태국 여행을 다녀왔던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이상은 먹었을 팟타이다. 요즘에야 이런 외국 음식들이 이색적으로 인기를 끌어서 가게도 많고 덕분..
놀러갈때 챙겨가면 괜찮은 삼겹살 바베큐 준비물 정부에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지만 그와는 반대로 숙박업, 항공업 등 경제적으로 직격타를 맞은 부분의 소비 활성화를 위해 카드 공제 등 다양..
요즘 다시 꽂힌 봉추찜닭 솔직히 여기가 제일 맛있어 와 요즘 부부의세계 보시는 분들 많으시려나. 잠시 주제에 벗어난 이야기를 하자면 원래 처음부터 보려고 하다가 보지 않았다. 인터넷을 뒤적거리다보면 너무..
한돈 목살 어색한 표현이지만 너무 맛있어 오늘 소개할 장소는 홍대에 위치한 바류식당이라는 곳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홍대와 합정 사이인 서교호텔라인에 있긴 한데 여긴 버스 밖에 안다니니까! 아무튼 홍대..
확실히 처갓집 양념치킨 매력이 있어 일주일 중 일요일 하루는 온전히 나에게만 쓰는 시간이다. 사실 나에게만 쓰는 시간이라고 하여 특별히 무언가를 하는 것은 아니고 우선 게으름이 최고치를 찍는다. 늦잠도..
오늘 그대와, 딱 먹고 싶을 때 먹은 파스타 리조또 조합 마라훠궈의 간판이 너무 강렬한 나머지 내가 이날 방문했던 '오늘그대와'라는 가게의 간판은 잘 보이지 않는다. 맛부터 간판 색깔까지 너무 압도적인가...
내 예상보다 길어지고 있다. 빨리 마음 편하게 돌아다니고파 전 세계적으로 벌어나고 있는 지금의 사태가 내 예상보다 훨씬 더 길어질 예정인가보다. 처음 이 소식을 듣고 그냥 금방 끝나겠거니 싶었다. 아마 나..
가끔 먹든 자주 먹든 맛있는 라면 건면이라고 나오는 것들이 인기를 끌은지 좀 된 것으로 안다. 몇개월 전부터였나. 아니면 반년 전부터였나. 한번씩 나처럼 호기심으로 먹어보다가 그냥 일반 먹던 것들보다 맛이..
필립스 면도기 9000시리즈 S9161 구매 후기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제품 리뷰다. 오늘은 예전에 어디 떠났을 때였나. 일본이었나. 아무튼 그때 당시 출국할 때 구매한 제품인데 신라 면세점을 이용했었다. 현장에서..
배달음식 빠지면 안되는데 쌀국수 짜조 베트남 요리 맛있네.. 한달에 한번 정도 주기적으로 만나는 친구가 있다. 의도한 것은 아닌데 만날 약속을 정할 때쯤이면 딱 이정도의 시기더라. 무슨 모임이나 그런 활동..
날씨도 좋고 야경도 좋고. 맛있게 즐겼던 루프탑 랍스타 오늘은 태국에 놀러갔을때 묵었던 숙소에서의 한끼를 올려볼 생각이다. 저녁으로 먹었고 여기 호텔을 예약할 당시부터 한끼정돈 여기에 올라와 즐겨야겠다..
찌개, 볶음밥 포함 둘이 배불리 먹어도 치킨 한마리 가격이다! 오늘은 오랜만에 정말 가성비 있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해볼까 한다. 광흥창역 주변에 위치한 대박집이라는 곳으로 대패삼겹살 가격..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갈치조림 양념장 푹 스며든 무와 밥 한공기! 날씨가 너무 좋았던 제주도에서의 하루다. 점심은 놀러오기 전부터 먹고 싶었던 메뉴로 정했다. 사실 재료만 똑같고 조리 방법은 달랐지만.. 원..
자주 가도 질리지 않는 떡볶이 감자튀김 조합 최애 가게! 오늘은 정말 내가 자주 가는 집을 소개해볼까 한다. 사실 여기 이번에 오랜만에 방문한다. 그동안 다른 집들로 방황 좀 하긴 했는데 결국 돌고 돌아 다시..
점심 코스로 방문한 대게나라 괜찮게 먹었어요 오랜만에 제철 음식을 먹었다. 사실 제철인줄 알고 방문한 것은 아니고 포스팅하는 지금 갑자기 궁금해서 검색을 해보니 해당 요리 제철이 11월부터 5월까지라고 한..
치킨계의 명품 푸라닭 고추마요 드디어 먹어보다 오늘은 예전부터 정말 먹어보고 싶었지만 근처에 지점이 없기도 하고 막상 먹으려 하면 다른 곳이 먼저 떠올라 먹지 못했던 프랜차이즈 한곳을 포스팅 해볼까 한..
여행가도 햄버거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마가리따 은혜씨 수제버거 후기! 본격적으로 제주도 먹방 시작이다. 얘는 별도 여행기 카테고리에 올리지 않고 맛집 주제로 쭉 올릴 생각이다. 사실 대부분 일시적인 유..
아직 관광객들에게 덜 알려진 성산다온 돼지국밥 제주 여행 2일차. 지난 밤에 패스트푸드로 속을 달랬기 때문에 아침엔 좀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싶었다. 사실 모두가 제대로 된 식사긴 했지만 그냥 한국인은 밥..
한번 빠지면 빠져나오기 힘든 골뱅이 후라이드치킨 조합 오늘 소개할 곳은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치킨 프랜차이즈인 깐부다. 아닌가. 흔히 볼 수 있는 곳은 아닌가. 배달 영업은 하지 않고 이렇게 매장에..
묘하게 자꾸 손이 가는 태국 현지 팟타이 나에게 여행은 먹방이다. 사실 풍경이라든가 새로운 놀거리 이런 것들을 구경하고 즐기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먹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먹는 것이 잘 맞아야 한다. 사..
두번째 방문하는 마포 정대포 갈매기살 너무 부드럽다! 오늘은 먹자골목쪽에 위차한 한 가게를 소개해볼까 한다. 여긴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다. 사실 처음 와보고 종종 와야겠다 생각했는데 다른 갈 곳들이 많다..
이번엔 먹어볼 수 있었던 부산집 오뎅바 소고기 타다끼 오늘은 기존까지 포스팅과는 조금 다른 이색적인 장소를 소개해볼까 한다. 근데 제목 자체를 너무 거창하게 지었나. 인상적이기까지 하다고 했는데 내가 처..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먹어본 오므라이스 오늘 소개할 가게 위치는 홍대다. 요즘 홍대 주변을 자주 가나. 원래도 자주 갔는데 먹으러는 잘 안 갔는데.. 딱히 맛있는 곳을 못 찾겠기도 하고 너무 자주 가서 익숙하..
큰 부담없이 선물하기 편한 태국 면세점에서 꼭 사야할 것 사실 요즘 여행 자체를 다닐 수 없는 상황인지라 이 글 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진 않다. 다만 그냥 바탕화면에 돌아다니던 폴더 하나를 정리하자는 것..
1분이면 해결 가능한 구글 크롬 번역 안될때 설정법 사실 chrome을 통해 해석하는 것을 그렇게 선호하진 않는다. 대충 의미는 알아챌 수 있도록 해두긴 했는데 정확도는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가끔은 엄청난 오..
좀 비싸도 가끔 생각날때 가면 좋은 사보텐 돈까스 오늘 갑자기 정해진 것이 하나 있다. 원래 여행을 다녀오면 출발하기 전부터 다시 집에 돌아오기까지 과정을 쭉 이어서 포스팅해왔다. 그게 시간 흐름 순서상으..
오랜만에 방문한 애견카페 여기도 예전에 비해 문화, 시설 많이 좋아졌다 오늘은 가끔씩 찾아오는 댕댕이들에 관한 포스팅이다. 계획을 하고 방문한 것은 아니고 원래 주디 산책을 시킬 예정이었는데 비도 오고..
간만에 봉골레 제대로 즐긴 송도 맛집 아띠오아나폴리 핏제리아 친구들과 호캉스를 즐겼던 날, 저녁을 해결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진정한 호캉스는 정말 숙소 내에서만 머무르면서 조식부터 석식까지 모두 해..
의외로 쉽게 해결 가능할지도 모르는 발바닥통증의 원인 오늘 작성되는 이 글은 전적으로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후기로 작성되는 글임을 밝힌다. 원래 내 포스팅에 쓰는 글들 모두 개인 경험에 의해 쓰이는 것들..
갈때마다 열심히 포인트 적립하고 있는 회전초밥 신선한 갓덴스시 스시를 즐기기 위해 가는 곳들은 매우 많다. 아무래도 치킨집과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그정도로 주변을 둘러보면 많은 가게가 있다. 근데 이게..
팬심으로 작성해보는 황연주 배구선수 키, 나이 등 프로필 및 근황 여태까지 직관을 하면서 많은 글들을 써왔다. 많다고 하긴 뭐하나. 직관 경험이 딱 세번 뿐이니까.. 아무튼 그때마다 포스팅을 해왔다. 다만 장..
인생식탁에서 온라인 택배 주문 가능해진 주전부리 군산 중동호떡 오랜만에 추억의 음식을 주문했다. 저번에 비타민씨에 이어서 또 추억이네! 이당시 뭐가 있었나. 자꾸 과거를 찾았네. 뭔가 하나 생각나니 연달..
삼겹살과 막창의 조합! 맛있는 녀석들 방송 마포구이마당 오늘 소개할 곳도 내가 좋아하는 가게 중 하나다. 사실 여기가 막 엄청나게 특별한 맛이 있다거나 맛집 느낌으로 뭔가 있다거나 그런 곳은 아니다. 근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비타민c 추천 아이허브 구미젤리 오늘은 오랜만에 옛 추억을 소환하는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바로 한때 즐겨먹었던 제품이다. 본의아니게 요즘 추억여행 아닌 추억여행을 자주 떠나게 된..
반려동물이 좋아하는 비릿한 향, 더독 강아지 간식 북어국 오늘은 조금 이색적인 포스팅을 할까 한다. 바로 우리 주댕이에게 여름 아이스크림에 버금가는 신세계를 보여줄 겨울 먹거리를 소개할 예정이다. 항상..
동치미가 별미인 마포 조박집 돼지갈비 사실 같은 음식인데 차별화를 이루기가 굉장히 쉽지 않다. 예를 들어 삼겹살이라고 치면 그게 달라봤자 얼마나 다를 수 있겠는가. 어차피 굽는 것이고 굽는 스킬에 따라 맛..
인천 계양체육관 홈경기 흥국생명 배구단 경기 보고 왔어요 저번에 이어 두번째로 인천 계양체육관을 방문했다. 사실 중간에 장충을 한번 들린 적이 있다. 응원하고 싶은 팀 원정 경기로! 근데 와 거긴 정말 아니..
한발 늦은 포스팅.. 농심 주가 기생충 관련주 테마!? 아 포스팅 타이밍이 한발 늦었다. 사실 이번 주말에 이 포스팅을 하려고 미리 키워드를 잡아두고 있었는데 오늘 오스카 시상식을 할 줄이야.. 전혀 몰랐다...
체형교정 포함 건강에 매우 중요한 앉은 자세 다리꼬기 금지 오늘은 의학 정보라고 말하기엔 거창하지만 직접 겪은 에피소드를 통해 건광 관련 내용을 전달해볼까 한다. 사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여태까지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