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삼악산 등산코스 폭포 보러 떠나봐요~
강아지와 함께 올라갈 수 있는 산을 찾아봤다. 예전에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같이 갈 수 있겠지' 싶어서 무작정 도착했던 북한산에서 입장 거절을 이미 경험했었기 때문에 사전 조사를 해야겠다. 참고로 국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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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함께 올라갈 수 있는 산을 찾아봤다. 예전에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같이 갈 수 있겠지' 싶어서 무작정 도착했던 북한산에서 입장 거절을 이미 경험했었기 때문에 사전 조사를 해야겠다. 참고로 국립공..
애호박 가득 들어간 전라도 광주 찌개 일단 오늘 소개할 장소는 경기도 광주가 아닌 전라도임을 밝힌다. 워낙 지리에 관심이 없다보니 서로 다른 지역에 같은 지역명이 있는지도 나중에야 알았다. 어릴땐 몰랐던..
양양 서피비치.. 예전에 한번 가보고 이렇게 정말 오랜만에 와본다. 그때 왔던게 이 근처에 서핑을 하러 왔었는데 아는 동생들이 여기에 축제를 한다고 했다. 그때 아마 하이네켄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근데 난..
가격을 좀 낮춰야 하지 않을까 싶은 엽기떡볶이 닭볶음탕 신메뉴 이상한 성격이 하나 있는데 남들이 다 하는 것은 괜히 하기 싫어하는 편이다. 대표적으로 유명한 영화가 떠오르는데, 요즘이야 잘 못 그러지만 근..
꼭 먹어야 하는 여름철 별미 삼척 신다리 동치미국수 이번 속초, 삼척 여행에서 좀 기억에 나는 이색적인 맛집을 꼽으라면 오늘 소개할 이곳을 꼽고 싶다. 그 이유로는 일단 가성비가 너무 좋았고 딱 내가 원하던..
바삭바삭한 피자 도우가 인상 깊었던 광주 충장로 맛집 무등산 호랭이 광주 처음 놀러 왔을 때였나. 아마 그때 여기 동리단길 카페거리를 왔을 것이다. 이 가게에서 걸어서 한 5분 정도 가면 나오는데, 아마 대부..
행복을 즐기고 있는 댕댕이, 이 사진을 보고 또다시 피터팻츠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근데 원래 여기 말고 다른 곳들 가보려고 새로운 리스트를 찾았었는데 그 새로운 곳들을 가봐야 하나? 안 가봤던..
초보자는 즐기기 힘들 수 있는 강촌 어부네 메기 매운탕 오늘은 나는 잘 즐기지 못할 것 같지만 이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데려오고 싶은, 그런 아이러니한 곳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솔직히 누구나..
친구 추천으로 가봤는데 단골될 것 같은 연남동 풍천장어 후기 장어 역시 나에게 생소한 메뉴 중 하나다. 대체적으로 해산물에 약하다고 보면 되겠다. 초밥 정도만 잘 먹는 느낌? 근데 요즘따라 몸보신 좀 해야할..
제주도에 대해 항상 좋은 기억이 있다. tv 프로그램에서 봐도 뭔가 모를 그 따뜻함과 이색적인 것들이 느껴지고 실제로 여행을 다녀와서도 좋은 추억들을 간직하게 해주었다. 근데 생각보다 많이 가진 않았다. 정..
겉은 바삭한 식감에 속은 부드러운 곱이 가득 찬 한우 황소곱창 곱창 이야기만 하면 먼저 슬픈 생각이 든다. 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곳에 정말 찐 맛집이 하나 있었다. 사장님께서 손수 다 손질하고 구워주시고....
10번 이상은 시켜 먹은 것 같은 bhc 핫후라이드 치킨 후기 먹을 것들이 다양해지고 배달 앱 하나로 많은 것들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게 되면서 재주문을 하기란 사실 쉽지 않다. 아무리 맛있어도 그날 입맛에..
답답함이 뻥 뚫리는 남이섬 윙봉 바베큐와 맥주 한잔~ 정말 오랜만에 남이섬을 다녀왔다. 얼마만에 온 것인지도 모르겠다. 처음 왔을 때가 언제인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아예 처음은 아닌 것 같은데.. 근데 충분..
오늘은 동물 사진 모음집이다. 내가 돌보고 있는 반려견도 있고 길거리에서 만난 아이들도 있고 뭐 그렇다. 위 사진은 주댕이인데 뭔가 사람처럼 앞을 쳐다보고 있길래 이렇게 사진을 찍어봤다. 뭘 생각을 하는지..
강화도 드라이브코스에 필수적으로 넣어야 하는 파스타 찐 맛집 루아흐 오늘은 다녀온 뒤에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정말 무조건 여긴 또 와야겠다' 다짐한 가게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일단 편하게 들리기엔 위치가..
오랜만에 가도 여전히 유명한 맛집, 여의도 가양칼국수 버섯매운탕 요즘 미나리 단어가 정말 핫한데 오늘 포스팅은 영화 때문이 아니라 예전에 자주 방문하던 맛집에 관한 글이다. 와 여기 정말 오랜만에 왔다...
어제 비도 오고 날씨가 우중충하더니 오늘은 날이 정말 맑다. 방 창으로 햇빛이 들어온다. 아직 겨울철에 해둔 뽁뽁이도 귀찮아서 안 떼었는데.. 아무튼 오늘 정말 밖에 나가기 좋은 날씨 같다. 근데 어제 나가려..
멕아니고 맥시칸치킨 닭강정 후기 요즘 이상하게 목이 아프다. 스트레칭을 하고 하는데도 뭔가 뻐근하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불편하다. 스트레칭이 필요한가보다. 예전에 어느 식당에서 음식이 나오는 동안 나도..
무얼하고 노느냐가 중요하기도 하겠지만 그냥 노는 행위 자체가 즐거울 때도 있는 것 같다. 이번 한주 정말 오랜만에 알차게 보냈고 힘든 것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행복하게 보낸 것 같다. 역시 노는게 좋다. 일..
정통 호주 스타일로 즐기는 이태원 한남동 써머레인 브런치 예전에 호주 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나름 해외여행 초보자였을 때의 시절이다. 지금도 막 엄청 다닌 것은 아니지만 이때는 정말 애기였다. 그래서..
요즘 같은 시기에 뜬 운동이 뭐냐고 물어보면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등산, 또 다른 하나는 골프. 일단 나의 경우 아시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일 년에 한두 번은 꼭 등산을 가는 편..
여의도 IFC몰에 위치한 북창동 60년 전통 송옥 나름 괜찮았다. 가끔 그럴 때가 있다. 뭔가 먹길 해야 하는데 그냥 먹기 싫은 거. 근데 먹어야만 하는 때! 솔직히 그냥 패스하면 되긴 하는데 그러기엔 좀 그렇고..
돼지 생갈비, 목살, 채끝등심 산에산 참나무 화덕 초벌구이로 다 먹었다 아는 형과 함께 처음 가보는 가게를 방문했다. 여기 프랜차이즈인 것 같은데 이날 존재를 처음 알았다. 처음에 뭔가 이런 스타일을 말하길..
이 사진을 보니까 갑자기 마음이 차분해지고 그냥 조용히 혼자가서 푹신푹신한 침대에서 쉬고 싶고 그렇다. 그냥 이때의 내 감정이 그랬었나보다. 원래도 호캉스가 인기였지만 작년부터해서 요즘까지 더더욱 인기..
요즘 사진을 정말 잘 안 찍는다. 사진만 안 찍는 것이 아니라 옷도 따로 챙겨입지 않는다. 나에게 옷은 사복아니면 추리닝 둘 중 하나인데 정말 추리닝만 줄곧 입고 다녔다. 회사 옷도 따로 있긴 한데 하의는 매..
당일치기 담양여행에서 뭘 먹어야할지 몰랐다. 미리 가게를 찾아둔 것도 아니었고 사실 비가 오면 애초에 출발을 안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딱히 이것저것 알아보지도 않았다. 미리 쏘카야 어떻게 대여를 해야하는..
나의 마지막 뮤지컬 검은사제들. 인생의 마지막이 아니라 이 시즌에 마지막이라는 말이었다. 4월 초에 보고 왔던 작품인데 그 전주에는 시카고, 그 전주에는 위키드를 봤었다. 본의 아니게 3주 연속으로 이렇게..
개냥이들 천국에 잔잔한 바람까지, 너무 좋았던 명지원 한옥 카페 비가 왔던 날씨기 때문에 계속 야외에 있긴 추웠다. 그렇다고 해서 옷을 두껍게 입은 것도 아니었기 때문에 따뜻한 무언가가 필요했다. 일단 차..
오늘 업로드 되는 사진은 친구와 태국 여행을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기대했던 것보다 아쉬운 것이 많았던 여행이지만 친구가 만족스러워 해서 기억에 남는 곳이다. 사실 이 친구랑 다른데를 갔으면 훨씬 더 재..
재방문율 90%라고 하는 광주 초돈 삼겹살 예약 후기 오늘 소개할 곳은 예약 없이는 방문할 수 없는 곳이다. 실제로 내가 매장에서 식사를 하는 동안 예약을 하지 않아 그냥 돌아간 사람들을 엄청 많이 봤다. 나의..
신기하다. 포스팅 타이밍이 딱 맞는다. 뭐 어제 오늘이야 날이 좀 흐리고 비도 오고 그래서 우중충하긴 했지만 작년 이맘때쯤 서울숲은 이렇게 꽃들로 가득했다. 아마 내일 가도 이런 모습이지 않을까 싶다? 처음..
이번주 토요일, 그러니까 어제 오랜만에 먹방이 아주 성공적이었다. 점심부터 저녁, 그리고 디저트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다. 먹는 것만 완벽했다는 것이 아니라 정말 처음 가보는 맛집들인데 너무 맛있었고 다 좋..
오늘 올리는 사진들은 정말 잘 못 찍은 사진들이다. 하나는 잘 찍은 것 같다. 그냥 자기 전에 바탕화면 폴더 하나를 정리하면서 이렇게 일상 글을 업로드 해본다. 제주도! 참 좋은 곳이다. 어렸을 때보다 오히려..
신용카드를 본격적으로 사용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요즘에야 뭔가 사회생활을 하고 소득이 증명되어야 신카가 나오는데 예전에는 그렇게 엄격하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해서 주변에 쓰는 친구들도 있었다. 근데..
A+ 국내산 암돼지가 통으로 들어간 돼지고기 김치찌개 두번째로 방문한 가게. 이전에도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 그때와 다른 메뉴를 먹어보기 위해 이렇게 재방문했다. 결과를 미리 스포해야하나. 개인적으로 처음..
정말 오랜만에 비행기를 탔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서 또 나뉘는게 있다. 누군가는 계획을 짜고 교통수단을 예약하고 그런 여행을 떠나기 전 준비하는 과정을 좋아하고 또 누군가는 그냥 여행 중을 좋아..
개인적으로 조금 낯설었던 도미노피자 메뉴 스타셰프 트러플바질 한번 도미노피자 메뉴를 시켜먹은 뒤로 나름 주기적으로 찾고 있다. 원래 꽤 오랜 시간 동안 동네에 있는 피자스쿨이나 걸어서 가져올 수 있는 가..
개인적으로 티켓팅이 정말 힘들었던 뮤지컬 위키드 후기를 남겨볼까 한다. 사실 커튼콜 촬영도 불가하고 당연히 공연 중 사진도 뭐 없고 해서 이런저런 와닿는 글을 쓰기는 힘들겠다. 그리고 작품을 받아들이는데..
두번이나 배송해서 먹은 시루정 쑥개떡 온라인 주문이 간편해진 것의 장점은 이렇게 맛집들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인 것 같다. 사실 오늘 소개할 이 떡집이 유명한 곳인지 인기기 많은 곳인지는 솔직히 잘..
기대 안하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던 스시세끼 초밥 동네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으려나. 어찌 됐든 내가 사는 지역은 아닌데 아무튼 자주 가는 곳이다. 반 거주지 같은 느낌이랄까. 아무튼 그곳에 새로 가게가 하..
나름 전문적인데 이 퀄리티면 가성비 갑 맛집 인정! 선식당 후기 오늘은 친구의 소개로 첫 방문하게 됐는데 나름 신선한 충격을 준 가게를 소개하고자 한다. 솔직히 친구가 한번 가보고 자기 그 뒤에 여러번 갔다..
수원 여행을 놀러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내가 픽한 것들에 대한 운이 좋은 편이 아니라 안 좋은 결과를 얻을 때가 많았는데 여행지는 정말 잘 선택하는 것 같다. 실패한 기억이 별로 없다. 아닌가? 그냥 내가 여..
여태까지 갔던 오마카세 집 중에 가장 양이 많았던 스시쇼부 후기 오늘은 최근에 아는 형과 방문했었던 가게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이 형과 뭔가 맨날 회사 끝나고 주변에서 만나는 것이 아니라 색다른 곳을 가고..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즉석떡볶이 원래 자주 가던 즉떡집을 위치상 못 가다보니 대안으로 여길 찾아오게 된다. 맛과 컨셉은 확실히 다르긴 한데 전체적인 느낌은 비슷해서 충분히 대체 만족이 되는 곳이다. 그렇다..
여행 주제 포스팅은 꽤나 힘든 작업이다. 사실 초창기부터 나의 테마는 여행이었다. 국내여행, 해외여행 모두 포스팅했던 것 같다. 그땐 나가기도 쉬워서 이래저래 소재가 고갈되지 않았다. 한번 여행이 한번의..
요즘은 바탕화면에서 오랫동안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던 폴더를 정리하는 재미가 있다. 컴퓨터만 그런 것이 아니다. 스마트폰에서도 오랜 시간 '언젠간 읽어야지'하면서 캡처해두었던 것들을 정리하고 있다. 그..
39일 미만에 엄선된 신선한 국내산 무항생제 부천 덕가본가 오리고기 여기 옛날에 tv에서 봤었나. 아니면 누가 갔다고 말했던 걸 기억했나. 한번 가야지하고 메모장에 기록해뒀었다. 그러다 이번에 인천 쪽에 들..
내가 좋아하는 공간을 방문했다. 여긴 실내보단 야외가 주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운영적인 측면에서 이것저것 조율을 했겠지만 크게 다른 곳들에 비해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다. 근데 나도 사실 정말 오랜만에 온..
상상한 그대로여서 괜찮았던 옛날 감성 숯불바베큐 치킨 정말 오랜만에 이런 스타일의 치킨을 시켜먹는다. 예전에 정말 자주 먹던 가게가 있었다. 거긴 소스가 워낙 맛있어서 남겨둔 뒤에 그 소스에 밥을 비벼먹..
3월 호캉스를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평소 읽는 경제 잡지에 여기에 새로 생긴 호텔이 소개가 됐다. 2020년에 오픈한 것 같긴 한데 아직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었다. 나만 몰랐나? 아무튼 내용을 읽어보고 한..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이문어세상 문어 연포탕 오랜만에 몸보신을 하는 하루였다. 저번에 한번 방문한 뒤에 여긴 무조건 나중에 또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근데 가격이 있는 만큼 자주는 못 오겠고 뭔가 일이..
광주 일식집 목하식당에서 먹어본 돈까스 샌드위치 카츠산도 1박 2일 같은 2박 3일 광주 여행 중 유일하게 찾아간 식당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사실 뭐 여행은 아니라 그냥 다른 이유 때문에 간 것이긴 하지만....
이제 가끔씩 쓸 예정인 일상 이야기다. 뭐 일상이라고 해봐야 정말 내가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그런 것들을 적는 것이 아니라 내가 쓰고 싶은, 그때그때 생각나는 글을 적을 것이긴 한데.. 오늘의 주제는 바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먹는 이색 요리, 튀김 김치볶음밥 오늘 소개할 곳을 을왕리 더위크앤 리조트를 방문했을 때 들렸던 레스토랑이다. 로비 한쪽에 위치하고 있었다. 근데 여기 리조트 참 이름이 입에 안 붙는다..
생어거스틴 대표 메뉴 팟타이 사실 생어거스틴 방문이 하고 싶을 때면 항상 먹고 싶었던 메뉴가 있었다. 그것을 먹고 싶기 위해 방문했다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주인공은 뿌팟퐁커리인데 쉽게 말해 게살 요리라고..
주기적으로 방문하고 있는 샤브샤브 무한리필 가게 샤브20 샤브20 정말 오랜만에 방문한다. 처음 생긴지 얼마 안되고 방문했던 것 같은데 너무 가성비 있고 퀄리티 좋고 맛있어서 반했던 기억이 난다. 그 뒤로 거..
광주 애호박찌개 왜 자동 키워드에 있지? 오늘 소개할 음식은 태어나서 처음 가보는 지역에서 아점으로 먹은 식사에 관한 글이다. 사실 원래 그날 포스팅할 것을 미리미리 정해두는 편인데 오늘은 정신이 없었는..
나의 또다른 취미 중 하나인 뮤지컬 관람! 한동안 보러가지 못했다. 이유는 아마 다 아실 것 같다. 정말 내 모든 취미가 짤려나간 한해였다. 인생의 낙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해외여행을 나가지 못했고 그..
가끔 생각날 때마다 먹을 것 같은 청양고추 처갓집치킨 이 통닭은 먹은지가 좀 됐는데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것이고 오늘은 다른 브랜드 치킨을 시켜먹었다. 근데 기분이 조금 불편한 경험을 했다. 인터넷에 검색..
댕댕이들이랑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애견동반 가평 카페 아웃팅 오늘은 오랜만에 카페 포스팅이다. 여긴 찾아서 간 것은 아니고 1박으로 애견 펜션을 놀러갔었는데 체크인 시간보다 너무 이르게 도착을 해버렸다...
삼겹살 목살 바베큐 세트 생각보다 괜찮았다 오늘은 나에게 좀 이색적인 포스팅을 하고자 한다. 지금보다 한 1~2개월 전에 다녀온 여행지인데 이때 날씨가 생각보다 좋았다. 야외에서도 따뜻한 정도? 아닌가 더..
오랜만에 작성하는 일상 글이다. 사실 오늘 원래 다른 포스팅을 하려고 했었는데 밀린 것들을 조금 처리하다보니 시간이 늦어졌다. 근데 어제 오랜만에 운동도 해서 의자에 앉아있는 것조차 벅차게 느껴져서 부랴..
들깨로 만든 신길동 호수 삼계탕 이제는 단골집 중 한 곳이 되어버린 신길동에 위치한 호수 삼계탕을 방문했다. 처음 딱 여기 왔을 때 든 생각은 첫째로 가격이 비싸다는 것과 두번째로는 고추장이 너무 맛있다는..
건강하게 먹었던 두부전골 그리고 굴비, 부모님 설날 음식으로도 괜찮겠다! 오늘 소개할 곳은 부모님 설날 음식으로 방문한 가게는 아니지만 너무 건강하고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 장소나 시기가 맞으면 방문하..
가끔 먹으면 맛있는 니뽕내뽕 고르곤졸라 피자와 하얀 짬뽕 조합! 원래 이 음식은 항상 오프라인에서만 직접 가서 먹었었는데 처음으로 이렇게 배달 음식으로 먹어본다. 원래 이날 다른 음식이 먹고 싶어졌는데..
맘스터치 치킨 매일 햄버거만 먹어보다가 이번에 처음 먹어본 후기 사실 이 브랜드가 닭으로 유명한 것은 알고 있었다. 즐겨먹는 싸이버거 역시 패티로 닭고기가 실하게 들어가 있었으니까! 나 역시 거의 여기 매..
기대하지 않아서 더욱 맛있었던 신세계백화점 호경전 불맛 짜장면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진심이 담긴 포스팅을 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여태까지 전부 다 내돈내산으로 후기 글을 작성하였지만 여긴 본의 아니게..
실패하지 않았던 버거킹 신메뉴 직화소불고기버거 내돈내산 리뷰 패스트푸드 자체를 정말 오랜만에 먹는다. 사실 패스트푸드 정의가 요즘 모호해지긴 했는데 아무튼 햄버거를 최근에 먹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재..
기분 좋게 포식할 수 있었던 도미노피자 반반 명량핫도그 조합 친구네 집에 놀러가 위닝도 즐기고 신나게 노는 날, 당연히 배달 음식을 주문했다. 뭐 남자끼리라 당연히 요리를 할 일도 없고 이 친구도 뭔가 만들..
지리산 함양 고종시 곶감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정말 이제는 온라인으로 못 시켜먹을 것들이 없다. 요즘들어 더 절실히 느끼고 있다. 나도 예전에 비해 먹을 수 있는 범위들도 넓어지고 찾는 것들도 많아지다보..
익숙한 할범탕수육 시장표 떡볶이와 돈까스 할범탕수육 아마 아실만한 분들은 아실 것이다. 집 근처라고 하긴 뭐하고 아무튼 조금 걸어서 갈 수 있는, 학창시절에 자주 갔던 시장에서 판매하는 곳인데 천원 탕수..
파는 곳이 많이 없어 아쉬운 대왕연어초밥 정말 먹고 싶었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밖으로 나와서 먹었다. 은근 지점이 많은 줄 알았는데 같은 삼미식당 이름을 걸고 판매를 하더라도 이 메뉴가 없는 곳도 있더라...
처음 먹어보는 한우리 샤브샤브 여기도 매번 지나치기만 하다가 이번에 처음 안으로 들어가보는 가게 중 하나다. 사실 이 음식을 주로 즐기는 단골 식당은 따로 있다. 거긴 무한 리필이 가능한 집인데 재료들도..
재료 실하게 들어있는 맛있는 겨울 보양식 낙곱새 오늘은 배달 음식으로 처음 먹어보는 메뉴를 주문했다. 안 그래도 요즘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원래 개미집이라고 유명한 프랜차이즈가 있는데 나름 주변에..
가성비 좋고 뷰 괜찮았던 성산일출봉 근처 숙소 제주도 골든튤립호텔 추천! 숙소 테라스에서 찍으면 건너편 뷰의 모습이다. 차 없는 도로, 거의 안 보이는 유채꽃밭, 바다, 하늘 그리고 제일 중요한 성산일출봉이..
차박 음식으로 어울렸던 김포 한성치킨 항상 오랜만에 작성하는 포스팅은 글이 쉽게 안 써진다. 딱 음식 이야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이야기도 하고 이런저런 소리들을 늘어놓는 포스팅이라 그런지 더더욱 그렇..
인위적인 매운맛이 아니라고 하는 처갓집 100% 청양산 고추치킨 신메뉴 후기 한주의 마무리로는 정말 치킨만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음식을 먹는 속도가 굉장히 빠른 편이다. 집에서나 밖에서나 뭔가 조리를 해야..
배달 음식으로 즐겨본 소고기 수제 패티 프랭크버거 최근 신기한 뉴스를 봤다. 개인적으로 배달 음식 탑티어는 무조건 치킨일 것으로 생각했다. 근데 아니었다. 2020년 한해 데이터를 보면 버거, 한식, 치킨, 디..
치즈 아이스 군고구마 이렇게는 또 처음 먹어보네 출근 전 아침 루틴은 거의 바뀌지 않는다. 일어나는 시간은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10분에서 30분까지 차이가 날 수 있긴 한데 행동은 똑같다. 일단 일어나자마자..
치밥 조합으로 잊고 있었던 닭강정 브랜드 가마로 추천해요 원래 예전이라면 이렇게 배달 음식을 시켜먹을 때 펩시가 오면 좀 아쉬워했던 것 같다. 나름 여기 가게 잘하네의 기준 중 하나가 펩시인이 코카콜라인..
겨울바다 5분거리 안면도 펜션 소소에서 즐기는 야외 바베큐 오늘 소개할 곳은 정말 이제는 추억으로 남겨진, 꽤 오래 전에 다녀온 곳이다. 그리고 시기도 한 겨울은 아니었다. 대략 4~5월쯤이었던 것으로 기억하..
냉동인데 바삭한 반죽부터해서 너무 맛있는 피코크 호떡 원래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광고들에 별로 유혹을 당하는 편이 아니다. 업과 관련되어 있어서 좀 잘 알기도 하고 그냥 와닿지 않는달까. 그래서 뭐 파워블..
엽기떡볶이 먹을 때는 중국당면 추가가 필수다! 남들 이미 한참 실컷 먹고 있을 때 안 먹다가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하고 있는 엽떡이다. 사실 뭐 본격적으로 먹는 것은 아니고 근 한 6개월 동안 4번 정..
한입 사이즈 프링글스 미니! 이 과자 저 과자 요즘 다 먹어본 상태이기 때문에 솔직히 새로 맛있게 다가오는 것들이 없었다. 예전에 허니버터칩이 너무 맛있어서 한동안 먹다가 근래엔 꼬북칩에 좀 빠졌다가! 그..
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친구들과 호캉스 다녀왔던 이야기다. 지금이 2021년 1월 초니까 거의 다 작년 이야기일텐데 이때가 아마 작년 상반기 쯤 아니었을까 싶다. 이때만해도 나름 주기적으로 다녔기 때문에 이..
파는 곳이 별로 없다고 하는 한우 특수부위 새우살 지금보다 조금 더 강력한 조치가 시행되기 전에 식사를 하러 대가원이라는 곳을 다녀왔다. 여길 선정한 이유는 우선 집이랑 가깝기도 하고 별도 룸 예약이 가능..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던 호텔 룸서비스 옛날통닭 사실 호텔에서 뭔가를 먹을 때 조식을 제외하곤 대부분 배달 음식을 즐겨먹는 편이다. 아 간혹 카페를 이용하기도 하는구나. 근데 일반적으로 바깥에서 즐기는 편..
지금은 휴업 중인 마리나베이 서울 원래 여행을 다녀오면 항상 기록을 했었다. 여행 포스팅이라는 주제로. 그 기록을 남기고 있으면 뭔가 두번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어 좋았다. 현지에서는 낯선 것을 즐기고 집..
조식 포함 골드 28평형 제천 리솜포레스트 1박 후기 오늘 소개할 곳은 예전부터 정말 가고 싶은 곳이었다. 여기 역시 안지는 정말 5년이 넘은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매번 가려고 할 때마다 상황이 마땅치 않았다..
탕수육, 군만두, 짬뽕 배달음식 추천 오랜만에 중식을 시켜먹었다. 여긴 배달이 되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직접 전화를 하고 찾으러 방문했다. 그리고 오자마자 바로 먹은 것도 아니고 한 10분이 지났던터라 짬뽕..
야경이 예뻤던 서울 호캉스 골든서울호텔 리버뷰 오늘은 루프탑보다 방 안에서 바라본 하늘뷰가 더 좋았던 골든서울호텔 리버뷰 내돈내산 체험기를 작성하고자 한다. 원래 게으름 때문에 놀기만 하고 이런 류의..
조용하고 편해서 좋은 도심 속 메이필드호텔 오늘 소개할 곳은 서울이라든 도심 속에 위치하고 있는데 근처에 큰 도로들 사이에서 조금 떨어져 독립된 공간을 유지하고 있는 한 호텔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선 이..
이요이요스시 오마카세 나 포함 연락하는 친구들 세명이서 꼭 생일을 챙긴다. 각자의 연인 때문에 당일에는 만나지 못하지만 그주 혹은 그 근처든 해가지고 꼭 이렇게 만나 저녁 식사를 하고 주고 받을 것이 있으..
교촌 리얼후라이드 신상 후기 배달 음식으로 치킨을 제일 자주 시켜먹는 이유가 아무래도 가격이 점점 오르고 있다긴 하지만 1인 혹은 2인 기준으로 한마리 시켜서 먹기 편하고 일단 배달이 어디에서나 잘 된다는..
간단해보이는데 맛은 달랐던 돼지고기 두루치기 오늘은 살면서 처음 가봤던, 또 다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는 한 식당을 소개하고자 한다. 제천에 위치한 원할매식당이라는 곳이다. 근처에 리솜 포레스트라는 곳이..
기대보다 아쉬웠던 푸라닭 투움바치킨 신메뉴 후기 처음 브랜드가 나왔을 때부터 프리미엄을 고집하며 다른 곳들과 다르게 포장지부터 차별화를 주었다. 이 모습이 굉장히 신선했고 초기에 많은 바이럴이 된 것으..
맛있게 잘 먹은 커피와 떡볶이 조합 여기는 푸드코트 형식으로 다양한 가게들이 모여있는 곳이다. 사실 점심을 먹었어야 했는데 딱히 먹고 싶은 것이 없었다. 그래도 뭔가 먹긴 먹어야 할 것 같고 그래서 고민을..
얼얼하게 매콤해서 좋았던 불족발과 그냥 맛있는 막국수 컨디션이 안 좋은 날 실컷 먹다가 거하게 체한 뒤로 잘 안 먹고 있는 오늘의 배달 음식! 진짜 한번 그렇게 고생하고나니 괜히 먹으면 또 체할 것 같고 괜..
담백하고 부드러웠던 버터 케이크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다. 아 세번째인가. 아무튼 처음 여기서 음식을 먹고 너무 맛있었다. 씬피자 스타일로 굉장히 도우가 얇게 나오는데 배도 적당히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