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을 그 어느 곳보다 고급스럽게 내어주는 이태원 파르크
요즘은 이렇게 깔끔한 가정식 백반 스타일의 가게가 좋다 오늘은 좀 이태원과 어울리지 않는 식당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근데 표현이 좀 이상하다. 이태원과 어울리지 않는다기보단 그냥 내가 상상하던 것과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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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렇게 깔끔한 가정식 백반 스타일의 가게가 좋다 오늘은 좀 이태원과 어울리지 않는 식당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근데 표현이 좀 이상하다. 이태원과 어울리지 않는다기보단 그냥 내가 상상하던 것과는 좀..
평범한 비쥬얼과 맛인데 왜 자꾸 손이 가지? 본의 아니게 뒤늦은 부산, 김해 여행 포스팅이 되었다. 뒤늦게나마 부랴부랴 좀 해봐야겠다. 아무튼 이번 여행 전에 가고 싶은 곳이 하나 있었다. 전에 왔을 때 차를..
깊은 국물 맛은 말할 것도 없는 풍미 곱도리탕 먹고 왔어요~ 가볍게 등산을 하기로 했던 날이다. 원래 등산 후에 좀 고생하기도 했고 또 산을 오르기 전에 속을 가볍게 해야 하기 때문에 이후에 먹어야 했는데 이..
튀김과 생맥주 조합은 국룰이었다 내가 마곡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오늘 나온다. 뭐 가깝기도 하고 이 지역에서 느껴지는 에너지가 좋아서 좋아하는 것도 있겠지만 맛집을 편하게 갈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크..
매운탕 마무리는 못 참지~ 현지에 가면 현지인이 추천해주는 곳을 가면 된다. 막 여기 맛집이라고 소개하는 곳보다 그냥 가봤는데 맛있었다고 하는 곳을 조용히 따라가면 된다. 나름 여행을 다녀봤다고 어느 정도..
줄 서서 기다렸다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는 시장투어 간식들 근데 갑자기 호떡을 구웠다고 하는지 기름이 튀겼다고 하는지 헷갈린다. 그 기름 없이 뜨겁게 나온 것을 구웠다고 하고 기름이랑 같이 조리가 되면 튀..
어렸을 때 먹던 양반후반 맛이 그리울 때 찾게 될 것 같은 자담치킨 새해 다짐 중 하나가 배달 음식 줄이기다. 사실 뭐 연말에 다짐했다거나 진짜 월 초에 생각했던 것은 아니고 나름 재정 상황에 맞춰 뭘 줄일까..
불맛이 강렬하게 전달되는 월미도 달쭈꾸미 월미도 자체를 많이 가보진 않았다. 정말 태어나서 한 다섯 번도 안 가본 것 같다. 가장 마지막에 간 기억이 친구들이랑 잠깐 바람 쐬러 가봤다. 그때 밥도 먹고 오지..
처음 먹어보는데 앞으로 자주 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한우 오마카세 우직 너무나도 오랜만에 이렇게 맛집 포스팅을 하고 있다. 경험상 글을 오랜만에 쓰면 잘 안 써지더라. 지금도 첫 문장부터 조금 버벅이고 있..
아침에 줄 서서 사온다는 김해 명품달인김밥 다녀왔어요! 영업시간은 오후 두 시까지! 김해는 참 먹을 것들이 많다. 단순 먹을 종류들이 많다는 것이 아니라 맛있는 것들이 너무 많다. 두 번 여행 동안 실컷 먹긴..
숯불에 바로 구워 더 맛있는, 20년 넘게 같은 장소에서 같은 맛을 제공하는 엉털네 숯불 꼼장어 오늘은 정말 다닌 지 엄청 오래된 곳을 소개해볼까 한다. 솔직히 그 오랜 기간만큼 엄청나게 자주 가진 않았다. 그..
모임 장소로까지 괜찮은 분위기 좋은 송원참치 가보실까요?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다. 예전엔 연락도 자주 하고 만나기도 자주 만났다면 요즘은 연락은 자주 하되 서로 얼굴 보기는 힘든 상황이 된 것 같다. 뭐..
사장님께서 주문 후 바로 툭툭 음식 내어주시는 군산 무녀도 갈매기 다녀왔어요~ 오늘은 이번 군산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장소를 하나 소개해보고자 한다. 사실 여긴 무조건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할 만한..
소규모 인원만 특별하게 당일 공수한 신선한 재료로 음식 내어주는 공덕 이요이요스시 오늘 소개해드리는 곳은 이미 여러 번 방문했던 곳이다. 솔직히 오마카세 자체가 뭔가 한번 갔다가 만족하게 된 곳을 또 재..
중국 란주 50년 경력의 비법 육수를 직접 전수받아 내어 주는 샤오바오우육면 개인적으로 요즘 제일 자주 가고 좋아하는 동네를 꼽으라면 마곡이라 말할 수 있겠다. 근데 여길 마곡이라고 말하는 것이 맞나. 발산..
와인도 맛있고 분위기도 너무 좋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던 을지로 탭하우스문 유퀴즈에도 나오고 정말 많은 인파가 몰려서 핫했던 신세계 백화점 본관의 외관! 이걸 뭐라고 해야 하지. 공연이라고 해야 하나..
처음 먹어봤는데 지점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사람들이 기다리는 이유가 있었다! 디저트의 영역도 정말 무궁무진한 것 같다. 이 세계도 커피나 다른 것들처럼 정말 늦게 알아버렸다. 이전에 메인만 잘 먹으면 너무..
부추도 듬뿍 올리고 정식으로 나온 수육, 순대 역시 훌륭하다 이상하게 국밥이 좋아지는 요즘이다. 근데 이것 역시 맛을 따지게 된다. 솔직히 웬만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이기 때문에 어딜 가든 평타 이상은 치..
방부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 옛날 맛 그대로의 찹쌀떡 떡은 개인적으로 정말 잘 안 사 먹는 편이다. 그러다가 전국 여러 맛집들이 인터넷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알았고 덕분에 여기저기서 나름 맛있는 것..
확실히 비쥬얼부터 맛까지 이색적이고 색깔 있는 상아김밥 시간이 많이 부족한 하루였다. 영업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퇴근을 하고 평일 시간을 보내기가 녹록지 않다. 아마 그런 것을 계산하여 이런 조치가 취..
해장도 좋고 식사도 좋은 진짜 원조 등촌 최월선칼국수 오늘 소개드릴 곳은 좀 웃기면서도 당황스러웠던 그런 곳이다. 처음 가보는 곳도 아니고 이미 여러 번 가봤고 단순 오랜만에 가봤다는 사실밖에 없는데 적..
이색적인 마제소바부터 두툼한 돈카츠까지 입안이 풍족해지는 백소정 다녀왔어요 나의 빕스 파트너인 친구와 오늘은 다른 곳을 방문했다. 이 친구가 빕스 통신사 할인이 또 떴다고 연락이 왔다. 나의 경우 KT인데..
이상하게 기운이 없는 날들이 있다. 쉽게 표현하자면 그냥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들이겠다. 그런 날들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잘 모르겠다. 최대한 긍정적인 이야기를 보려고 하고 밝고 순수하고, 감정이 그대로..
안 가보던 동네 친구 추천으로 가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단골 됐어요! 가까운 동네이긴 하나 여기까지 별로 올 일이 없다. 예전에 친구가 많을 때에는 이 근처에도 친구가 많이 살아 뭐 어렸을 때 pc방을 가기도..
요즘은 이런 노포 느낌의 가게들이 그립다. 오늘 소개할 곳은 정말 평소 안 먹고 이런 스타일을 싫어하는 입맛인데 한번 방문한 뒤 종종 생각나고 있고 머무르는 시간 동안 정말 맛있다고 느낀 곳이다. 일단 여긴..
먹자마자 치밥에 딱이다 싶었던 굽네 신메뉴 불금치킨 후기 프랜차이즈에서 신메뉴가 나올 경우 규모가 있는 회사들은 tv 광고부터 해서 이곳저곳 때리지만 저가에 파는 프랜차이즈들의 경우 큰 규모의 광고를 집..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데 올 때마다 사람들이 많은 용강동 부영각 오늘 소개할 곳은 정말 단골들이 많은 곳이다. 그걸 어떻게 알았냐면, 일단 내가 매장 근처를 지나다닐 일이 많았다. 물론 여기 식당을 찾은 적도..
방송 출연 다수, 무우국과 육회비빔밥 등 한국인이라면 다 좋아할 메뉴들로 유명해진 군산 한일옥 진짜 국내든 외국이든 나에게 1차적인 계획은 무조건 먹방이다. 풍경도 좋고 레저도 좋고 호캉스도 좋고 뭐 다..
장사의신 컨설팅 후 맛집이 되어버린 만리시장 만리삼구보쌈족발 오늘 소개할 곳은 가본 분은 적어도 왠지 보신 분은 많을 것 같은, 사장님이 친숙할 것 같은 그런 곳이다. 처음 여길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아는..
풀잉글리쉬브렉퍼스트, 파스타, 바나나호두팬케이크까지 다 먹어버렸다 이태원이란 동네를 자주 가는 편은 아니다. 솔직히 먼 거리는 아닌데 무조건 한번 환승을 해야 하기 때문에 더 그랬던 것 같다. 근데 홍대..
치즈와퍼주니어 라지 세트와 갈릭불고기와퍼 리뷰 이상하게 햄버거 배달은 잘 안해먹는다. 아마 요즘은 세트 하나가 배달이 안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세트 하나만 먹어도 충분하기 때문에 추가 주문하기도 애매..
작아도 육즙 가득인 더현대서울 폴트버거 먹어봤어요 내가 아는 여의도는 홍대나 합정 뭐 상수 아니면 뭐 강남까지 보더라도 많이 달랐다. 젊은 층은 찾기 힘들었고 한 3040이 주를 이루는 동네였다. 물론 학교도..
삼각지 몽탄 웨이팅이 싫다면 여기 목동 우대갈비 대체재로 가보자! 역시나 맛있는 가게들은 정말 입소문이 난다. 처음에 분명히 사람이 많지 않았는데 '어 여기 맛있다. 괜찮다'라는 생각이 드는 가게들은 다음..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먹어본 bhc치킨 포테킹후라이드 치킨은 정말 먹어도 먹어도 잘 안 질리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진짜 계속해서 먹다가 딱 한번 물린다는 느낌이 들면 잘 안 먹는 편인데 이 음식은 안 그렇더..
메뉴판에 없는 추천 메뉴로만 주문 가능한 양고기 스테이크 오늘은 이제 이 지역 동네 맛집으로 거듭나 예약을 미리 하지 않으면 먹기 힘든 비스트로 윰이란 가게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여기 처음 친구를 통해 알..
먹고 싶었던 비빔잡채부터 익숙한 비쥬얼의 떡볶이와 오뎅까지! 지난 군산 여행에서는 오늘 소개할 곳을 방문하지 못했다. 애초에 위치가 애매해서 갈 생각이 들지 않았고 아마 막상 가려고 했는데 영업시간 때문..
이 지점에서 먹으면 다른 곳에선 이 메뉴 못 먹게 만드는 김해 푸주옥 버섯도가니전골 김해에 가면 꼭 들리는 곳이 있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향하는 곳 말이다. 이렇게 말하면 굉장히 많이 방문한 것처..
발사믹 꿔바로우, 봉골레 울면 등 모든 메뉴가 이색적이었던 최현석 셰프의 중앙감속기 서울 성수라는 지역에 정말 많은 맛집들이 있다. 단순 그런 식당들만 모여있는 것이 아니라 산책하고 개인적으로 서울에서..
가족 모임, 연말연시 모임 다 괜찮을 것 같은 63뷔페 파빌리온 후기 12월에 은근 여기저기 많이 다녔다. 근데 또 따지고 보면 기억에 남을만한 곳들을 안 가기도 했다. 그냥 가던 데를 가거나 새로운 곳은 별로..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매콤한 그 맛, 매운 등갈비 찜과 곤드레밥 조합! 오늘 소개할 곳은 아는 형의 추천으로 방문하게 된 곳이다. 원래 이날 만나서 여기가 아닌 다른 식당을 갈 예정이었다. 그래서 실..
제목 그대로다. 오늘은 일상 글을 하나 쓰고 싶었고 뭘 쓸까 하다가 지금 친구들에게 카톡으로 물어볼 내용을 그냥 포스팅으로 대체하고자 한다. 어차피 친구들 내 물음을 귀찮아할 것이 뻔하고 쓸데없을 것이라..
잇츠 콘소메이징! 단짠단짠 중독성이 매력 있는 푸라닭 신메뉴 치킨 치킨은 정말 사랑이다. 솔직히 요즘 가격도 많이 오르고 배달비도 많이 올라 저렴하다고 볼 순 없지만 그냥 아직까지도 가격 대비 나에게 최고..
리뷰 이벤트가 괜찮았던 배민 어플 우리 동네 피자 랭킹 1위 탑피자 치킨의 경우 정말 맛이 다양하고 각 브랜드마다 시그니처 메뉴가 따로 있어서 한 군데를 충성적으로 먹기보단 정말 다양한 곳에서 그때그때 입..
계속 나오는 서비스에 달달한 짜파게티까지, 너무 맛있는 동네 맛집 스타일 고깃집 자주 가는 지역이라고 하더라도, 그리고 그 지역이 좁다고 하더라도 정말 일 년에 몇 번 지나칠까 말까 한 길들이 있다. 오늘..
커피 맛도 좋고 바다도 예쁘고, 힐링 가득 군산 장자도 오션뷰카페 라파르 소개해요! 지금 사태가 벌어나기 전에, 수많은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아쉬웠던 것이 딱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커피! 인터넷에서 흔히..
우연히 발견한 이색적인 맛집 조선밥도둑 요즘 백화점들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 개인적으로 여의도 더현대백화점이 빵 터진 이후로 다들 위기감을 갖고 또 모방을 하면서 발전을 해나가고 있는 것 같다. 소비자..
몇 년 만에 다시 먹어보니 많이 바뀐 것 같은 군산 지린성 고추짜장 예전엔 무조건 새로운 곳이 좋았다. 굳이 이미 가봤던 곳을 또 가긴 아쉽기도 하고 싫었다. 시간과 돈은 한정되어 있는데 무조건 새로운 것이..
한번 먹고 단골 되기로 결심한 장승배기 닭꼬치 맛집 고가네숯불구이통닭 오늘 포스팅하는 곳은 아마 이 가게가 사라지거나 다른 곳으로 멀리 이전하기 전까진 내가 주기적으로 꾸준히 다니게 될 것 같은, 이미..
연말연시 선물로 제격인 벽돌 과자 모양의 동탄 브릭샌드 최근 1~2년간 가장 핫했던 디저트를 꼽으라면 단연 크로플이지 않을까 싶다. 솔직히 아직까지도 사랑받고 있으며 향후 큰 이유가 없지 않는 이상에야 꾸..
여러 번 매장 방문 끝에 먹어보는 배스킨라빈스 고디바 케이크 오늘 소개할 곳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브랜드이다. 근데 그곳이 배스킨은 아니고 고디바 쪽이다. 예전에 홍콩에 놀러 갔을 때였나. 그곳 백화..
광주 야끼니꾸 맛집 모토이시, 분위기도 좋고 너무 맛있고~ 여기 위치가 첨단지구이다 보니 주거지는 많지만 막 그렇게 번화가라든가 그렇진 않다. 그래도 상가마다 가게들이 있고 뭐 마트도 있고 그렇긴 한데 막..
후라이드 바삭바삭, 양념은 달달한 군산통닭 본점 여기 맛있네~ 오늘부터 아마 간간히 군산 여행 포스팅이 올라갈 것 같다. 사실 여행 포스팅 개념이 아니라 먹방이 맞긴 할 텐데 솔직히 거의 먹으러 가긴 했다...
바닥이 드러날 때까지 수저를 멈출 수 없는 광흥창 즉석떡볶이 킴스맘 오늘 소개할 메뉴 자체는 평소 정말 잘 안 먹었던 메뉴다. 그냥 가끔 먹었던 이유가 집에서 만들어 먹었을 때인데, 설탕을 많이 넣어 달달하..
핫한 곳에만 입점된 대만 로지 몬스터 아이스크림 요괴빙수 예전부터 가고 싶었는데 막상 기회가 닿지 않아 가지 못했던 롯데백화점 동탄점에 다녀왔다. 여기도 생기고 난 뒤에 나름 예쁘게 잘 꾸며져 있다고 해..
퀄리티 항상 괜찮아 만족하고 종종 가는 샤브20 무한리필 요즘 날이 급격하게 추워졌다. 얼마 전에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따뜻하다고 글을 썼던 적이 있는데 역시나 이렇게 급격하게 추워졌다. 심지어 눈까지..
곱창 기름기 깔끔하게 마무리 해준 누룽지가 자꾸 생각나는 마포 용강소곱창 이 가게 예전에도 한번 와본 적이 있다. 근데 메인 메뉴를 먹으러 온 것이 아니라 아마 전골류를 먹으러 왔었을 것이다. 아닌가. 이..
돈만큼 상대적이고 절대적이지 않은 영역이 없는 것 같다. 뭐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봤을 때 절대적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최근 2년의 흐름으로 보아 그것도 딱히 아니었던 것 같고 나이에 따라 뭐 특정한 기준이..
3CM 이상의 두께에 가득 담긴 토마호크 스테이크 육즙 리뷰! 정말 오랜만에 아웃백에 왔다. 안 그래도 요즘 가고 싶어서 갈 타이밍을 재고 있었는데 친구 생일 축하를 이 장소에서 하게 됐다. 사실 뭐 다른 곳을..
사시미부터 이색적인 차슈소면까지! 연남동 쿠루미 이자카야 맛집인데? 오늘은 급하게 찾은 곳인데 아주 이색적이고 맛있는 곳을 소개해볼까 한다. 핫플레이스인 연남동에 위치한 가게로서 처음 찾아올 때 굉장히..
이케아 푸드코트 가성비 괜찮은 메뉴 추천해요! 먹을 것들은 많이 사고 여행도 많이 다녀봤지만 뭐 가구라든가 이사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경험은 별로 없다. 그렇다 보니 상대적으로 지식도 별로 없고 뭐가 좋..
빛의벙커 바로 앞에 있는 감성카페 커피박물관 Baum 또 가고 싶다! 개인적으로 커피를 잘 마시지 못한다. 커피를 못 마신다기보단 카페인 흡수가 잘 안된다고 표현하면 맞겠다. 술도 잘 못하고 담배도 못하고 커..
제주도 여행의 장점 중 하나가 드라이브코스지 않을까 싶다. 요즘엔 뭐 네비게이션 경로를 설정하여 빠른 길 배치가 아니라 일부러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목적지까지 갈 수 있도록 하는 앱도 나왔다고 하..
피자스쿨 더블갈릭바베큐피자 이렇게 나오는거 맞나요? 어딘지 지점을 말할 순 없겠지만 여기 개인적으로 꽤나 오래 이용한 곳이다. 어렸을 때부터 한 장소에서 장사를 하고 계셨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도 친구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가고 싶었던 곳 중 하나인 빛의벙커라는 곳이다. 언제부턴가 유명해지기 시작하더니 정말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 가족 단위 혹은 20대 커플 등 다양한 연령대가 방문하는 곳이지 않을..
요즘 시국에 너무 안성맞춤이었던 서울가든호텔 결혼식 코스요리 후기 슬슬 결혼식에 다니기 시작하는 나이가 되었다. 뭐 그래도 어렸을 때와 다르게 이제 남은 인간관계가 많지 않아 다닐 곳들이 많지 않다. 어..
큰 부담 없이 연말 기분 낼 수 있는 커리 맛집 아그라 요즘 연말이기도 해서 정말 식당 예약이 힘들었는데 또 최근에 정부 지침이 바뀌면서 12월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일단 당장 친구가 곧 생..
당일 잡은 자연산 돌돔과 참돔을 내어주는 제주 엄마손횟집 방문 후기 오늘 소개할 곳은 개인적으로 너무 가보고 싶었던 곳이다. 일단 정말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위치도 제주도이니까 일단 그 지역 자체를..
겨울엔 먹어줘야 하는 팥칼국수 자주 가는 가게에 오랜만에 방문했다. 사실 여기에 오면 무조건 바지락 칼국수에다가 우렁무침보쌈을 먹어줘야 하는데 이날은 입맛이 그렇지 않기도 했고 헤비하게 먹을 생각이 없..
근처 맛집 찾지 말고 파주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먹방도 괜찮아요 원래 이런 곳에 오면 괜히 음식 퀄리티도 떨어지는데 비싸기만 하고 그래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았다. 근데 이제 백화점들도 바뀌었다. 개인적으..
미나리 삼겹살 이 알싸함이 너무 매력적이잖아? 요즘은 같은 고기라고 하더라도 정말 맛을 표현하는 방식이 가게마다 다르다. 일반적인 가게들마다 다르다는 것이 아니라 정말 맛집마다 여기가 왜 맛집인지 그 포..
양도 많고 딱 전문가 느낌 나는 황씨네 부산 밀면 친구가 살고 있는 김해에 놀러 갔을 때 다른 것은 다 너 마음대로 하고 딱 세 군데만 내가 가고 싶은 곳이 있다고 말했다. 그래서 거기는 무조건 가자고 했었다...
TV에서 맛집 소개로도 자주 나오는 부산 기픈골황토마루 방문 후기 평소 이색적인 장소를 방문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한다. 낯선 것을 좋아하는 편이기도 한데 그냥 남들이 잘 안 가본, 혹은 내가 처음 방문하는..
예전엔 선호하는 계절이 따로 없었다. 봄, 가을이 좋긴 했지만 그냥 무더운 여름도 그 여름 나름대로의 즐거움이 있었다. 물놀이를 간다든가, 나시를 입는다든가 에어컨 바람을 즐기며 이불 속에 있는다든가 하는..
예쁜 그릇이 아니라 뚝배기 안에 담겨 나와 더 맛있는 얼큰 파스타 최고! 오늘 가게는 내가 맛집을 가는 경로 중에서 조금 다른 루트로 접근하게 됐다. 일단 먹방을 봤는데 생전 처음 보는 비쥬얼의 음식이 보였..
통신사 할인받아 야무지게 다녀온 빕스 샐러드바 뷔페 항상 여길 같이 오는 친구가 있다. 이 친구가 이런 장소 나름 야무지게 할인을 받는 방법을 알아 그렇게 해준다. 물론 나도 공짜로 그 혜택을 얻는 것은 아..
두꺼운 두께만큼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교차 숙성 광주 제줏간 제주 흑돼지 2021년 광주에 정말 많이 내려왔지만 솔직히 그 지역을 벗어난 적은 별로 없다. 초기에 차 렌트하고 담양 놀러 간다고 하고 1박 정도 둘..
야키토리 맛집에서 즐기는 닭가슴살 요리 오늘은 굉장히 이색적인 요리를 소개해볼까 한다. 사실 이런 음식을 포스팅할 때 개인적으로 기분이 좋다. 뭔가 나도 예전에 뭘 먹었는지 궁금해서 포스팅을 찾아볼 때가..
면사리 넣고 국물 쫄여먹으면 바로 게임 끝나는 돼지고기 두루치기 짜글이 여긴 애호박찌개 먹으러 자주 갔었던 광주 맛집이다. 알려진 식당이 아니고 뭔가 나만 아는 그런 곳이어서 더욱 애정이 가는 그런 곳이..
좀 거창한 제목이다. 사실 딱히 뭔가 의도한 의미는 없다. 인생이란 것 자체가 시간이 포함된 개념이고 의미라는 것은 같은 것이라도 때에 따라 해석이 나뉘는 것이니까 정해진 것도 없고. 그냥 오늘 일요일을 기..
저렴하진 않아도 가성비 끝내주는 까치산시장 족발 보쌈 배달 후기 개인적으로 아주 유명한 프랜차이즈가 아니고서야 개인 장사하는 가게들의 재주문은 매우 어렵다고 생각한다. 예전에야 전화로 주문하기 때문에..
오늘 소개할 곳은 가족 단위가 모두 놀러 가 즐겁다기보단 아이들이 괜찮아할 것 같은 그런 장소다. 생각해보니 그냥 산책한다는 마인드로 둘러보면 가족 단위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하다. 뭔가 젊은 층이 오기엔..
기사식당 돼지불백 받고 생선구이 어서 오고~ 오늘 소개하는 곳은 평소 가보고 싶었던 가게다. 근데 항상 여긴 산책하면서 지나다니는 곳이라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에는 이미 식후인 상태였다. 그래서 매번 '..
생각보다 덥진 않았지만 무더운 날이었다. 근데 또 생각지도 못하게 검정 티셔츠를 입었고 그늘이 없는 곳에서 모든 햇빛을 다 흡수하게 되었다. 그래도 이런 날씨가 사진으로 보면 정말 더위가 느껴지지 않고 맑..
시원한 감자탕 국물에 깍두기까지 곁들이면 오늘 저녁 해결 완료 뚝딱! 가끔 저녁에 뭘 먹어야 할지 도저히 감이 안 올 때가 있다. 뭐 어느 날은 치킨이 당긴다던가 아니면 그냥 라면을 먹는다던가 그것도 아니면..
찜닭 먹고 싶을 때 무조건 찾아가는 봉추찜닭! 살면서 제일 많이 먹어본 요리 중 하나가 닭으로 만든 요리이지 않을까 싶다. 치킨은 1년 365일 내내 상시로 먹는 것인데 중간중간 닭볶음탕을 또 먹어주고 맛집도..
같은 고기여도 자연에서 먹으면 그 맛이 다르다. 캠핑 음식 힐링 데이! 올해 거의 반년 동안 친구들과 연락을 하지 않았다. 의도한 것도 있고 의도하지 않은 것도 있는데 어떻든 시간이 그렇게 흘러갔다. 그렇게..
기대 안 하고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던 김해 원조 푸주옥 버섯도가니전골, 김치&깍두기는 덤! 태어나서 처음으로 김해에 놀러왔다. 예전에 서울에서 부산을 놀러 가기 위해 김해 공항에 들려 이동한 적은 있지만..
자주 갈 수 있을 것 같은 제주도지만 막상 가려고 하면 여러 가지 제약 사항이 생겨 쉽게 못 가는 제주도 여행에서 가고 싶었던 곳이 한 군데 있었다. 다른 곳들도 있었지만 뭔가 여긴 꼭 가보고 싶었다. 이니스..
친구 추천으로 갔다가 콥샐러드에 반하고 나온 투게더투겟헐 브런치 카페 아침에 친구 집에서 눈을 떴다. 잠자리가 바뀌면 잘 못 자는 편이지만 그래도 나름 여기선 심리적으로 편해서인지 잘 잤다. 친구네 고양..
후기 안 남길 수가 없는 100% 만족한 1인분 5천원 김해 삼일 뒷고기 친구네 집에서 자는 날, 자기 전에 내일 뭘 먹을지에 대해 고민을 했다. 그러다가 내가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김해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이..
경쟁사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도 클라스 여전한 신전떡볶이 배달 후기 요즘 보면 정말 주변에 분식집들이 많다. 길거리 노점상 분식집은 찾기 힘들어도 프랜차이즈가 굉장히 많다. 그리고 그만큼 브랜드도 많아진..
돌통이라 불리는 돌아온 옛날통닭 요즘 인기 있는 이유를 알겠다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다. 그리고 오랜만에 동네에서 저녁을 먹었다. 원래 이 친구랑 차를 타고 한 20분 거리에 있는 곳에 가서 저녁을 먹기로 했..
체질이 좀 약한 편이다. 지금은 나이가 들면서 살이 쪄서 옛날보다 체력도 나아지고 꼭 한 번씩은 걸리던 감기도 잘 안 걸리고 있다. 그렇다고 하여 뭐 몸이 약골이다 뭐 그런 것은 아니고 격한 스포츠도 곧잘 하..
우연히 들린 가게 흥부가에서 먹어본 바싹불고기 여기 대충 안양 쪽이었던 것 같다. 아예 처음 와보는 동네다. 오랜만에 공을 차려고 친구한테 연락을 했는데 이쪽에 구장이 잡혔다고 해서 아침에 부랴부랴 왔다...
여름이 온전히 끝나고 가을이 왔음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가을은 금방 지나가고 겨울이 오려나. 아무튼 그것을 어떻게 아냐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입술을 뜯더라. 그래서 아 계절이 확실히 바뀌고 있구나를 알..
기대 안 했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은 이마트 속초 중앙시장 해물짬뽕 친구들과 캠핑을 가기로 해서 전날에 시간이 널널한 친구 한 명과 미리 장을 봐두기로 했다. 다음날 오전 일찍 출발을 해야 했기 때문에 아침..
입가심으로 막걸리 한잔까지 하면 딱인 제주 낭뜰에쉼팡 흑돼지 쌈밥 패키지여행의 장점 중 하나는 이동 중에 잠을 잘 수 있다는 것이다. 솔직히 이제 운전이 피곤한 경력은 아니지만 그냥 운전 자체를 크게 안..
그냥 흰쌀밥만 먹어도 맛있었던 홍천 가람목 백반기행 양양으로 향하는 친구들과의 여행, 가는 길에 홍천에 잠시 들렸다. 친구가 캠핑을 가기 전에 이것저것 용품을 사야 한다고 나름 중간 지점을 찾았나 보다...
매번 못 가다가 예약 후 다녀온 비스트로 윰 오늘은 정말 이색적인 가게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내 기준 최근 갔던 곳 중 제일 만족도가 높았던 가게가 아닐까 싶다. 최근 생긴 곳은 아니고 여기에 좀 있었나 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