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린 가게 흥부가에서 먹어본 바싹불고기 여기 대충 안양 쪽이었던 것 같다. 아예 처음 와보는 동네다.
오랜만에 공을 차려고 친구한테 연락을 했는데 이쪽에 구장이 잡혔다고 해서 아침에 부랴부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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