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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 등갈비구이와 참깨샐러드

돼지 등갈비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습니다. 가족들 모두 평하기를 냄비에 넣고 조릴 때보다 맛있다고 합니다. 먹을 때마다 소스를 발라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조리해야 한다는 것 빼고는 좋습니다. 냄비에 넣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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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먹고싶다는 채소 듬뿍 비빔밥

큰 딸아이가 비빔밥이 먹고 싶다면서 구체적으로 먹고싶은 나물도 정해줍니다. 고사리랑 시금치 그리고 콩나물은 하얗게 그리고 아삭하게 무쳐달라는 주문입니다. 마른 고사리가 조금 있어서 모두 삶아서 볶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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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반죽해서 호떡 만들어 먹는 방법

호떡은 군고구마만큼이나 겨울에 꼭 먹게 되는 간식입니다. 길거리 지나다가 바로 만든 뜨끈뜨끈한 호떡을 사서 종이컵이나 두꺼운 종이 사이에 넣고 쇼핑하면서 혹은 친구랑 수다 떨면서 먹기도 했는데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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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콩을 갈아서 만든 콩비지찌개

비지라고 하면 콩을 갈아서 두부를 만들고 남은 찌꺼기를 말합니다. 비지찌개는 보통 마트에서 비지를 사다 끓여 먹곤 하는데 오늘은 생콩을 갈아서 끓여 먹었습니다. 고기랑 대파만 넣고 깔끔하게 끓여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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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츠 만들기 - 진짜 간단하고 가성비 좋아요

요즘 맛있다는 연돈 볼 카츠 드셔 보셨나요. 카츠는 가루를 입혀서 튀긴다는 뜻이고 볼은 생긴 것이 볼처럼 동그스름하다는 뜻 같습니다.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돈가스 비스므리한 볼카츠라 아이들도 좋아하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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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만두와 김치만두소 만들기- 둘 다 넣고 끓여먹는 만두국

지역마다 혹은 집집마다 만들어 먹는 만두 종류가 다르기도 합니다. 빚는 방법도 조금씩 다르겠고 만두속에 넣는 재료도 다르고요. 저도 만들 때마다 레시피가 조금씩 바뀌기도 합니다. 빠지는 재료가 있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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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보다 더 맛있는 내가 만든 당근 김밥

남편이 김밥을 좋아합니다. 김밥 한 번 싸 먹자고 하더라고요. 요번에는 당근이랑 달걀을 듬뿍 넣고 당근 김밥을 만들어봤습니다. 당근 김밥 하면 전주가 생각납니다. 예전에 전주에 유명한 당근 김밥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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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같은 반찬 소고기 청경채 표고버섯볶음

중국 배추의 한 종류라는 청경채는 동네 슈퍼에서 저렴한 가격에 쉽게 구입 가능합니다. 어렸을 적만 해도 시금치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채소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말이죠. 동네 슈퍼에만 가도 다양한 식재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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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쫄면과 떡국떡으로 쫄볶이 만들기

라면사리와 떡 특히 밀떡으로 만들어 먹는 라볶이와 떡볶이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간식 같습니다. 저희 집도 자주 해 먹는 요리예요. 역시나 떡볶이가 생각나는 오늘인데 집에 밀떡이나 라면은 없네요. 얼마 전 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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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양념으로 칼칼하게 매운 돼지갈비찜

 돼지갈비는 주로 고춧가루를 넣고 빨갛게 양념해서 먹지만 오늘은 고춧가루 넣지 않고 간장 양념으로만 만들어봤습니다. 그렇다고 맵지 않은 건 아닙니다. 청양고추를 통째로(씨포함) 썰어서 듬뿍 넣고 졸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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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돋구는 간단한 겨울 밑반찬 무파래무침과 갓된장무침

오늘은 맛난 간단 겨울 밑반찬 2가지를 소개합니다. 갓 무침과 파래무침이에요. 시장에 갔다가 파래가 3덩어리에 천원하길래 집에 무도 있으니 같이 무쳐보려고 사왔어요. 무와 당근을 절여서 겨울이 제철인 생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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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다빵 물안생기게 만들어 먹는 방법

딸아이 패딩 사주러 나갔다가 노브랜드 매장에서 사 온 반미로 사라다빵을 만들었습니다. 빵속에 채소 샐러드를 넣어 만드는데 샐러드는 시간이 지나면 물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물 안생기게 하는 비법은 채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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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내 안나고 고소한 미역줄기볶음과 간장어묵볶음

오늘은 밑반찬 2가지 만들어봤습니다. 미역줄기 볶음 많이 드시죠? 가격도 저렴하고 아이들도 잘 먹어서 종종 만들어 먹는 밑반찬입니다. 보통 다진 마늘이나 넣고 바싹 볶아먹는데 오늘은 알토란 레시피대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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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서기로 간단하게 팥칼국수와 팥죽 만들기

벌써 내일이면 일 년 중 밤이 제일 길다는 동지입니다. 동지에는 으레 팥죽을 끓여먹습니다. 안 먹고 지나가면 섭섭하니 팥죽을 만들었는데 올해는 팥칼국수도 만들어봤어요. 그리고 요번에는 팥을 삶은 후에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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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홈파티 음식 (크리스마스 요리 추천)

내일이면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올 해 크리스마스 계획은 어떠신가요. 저는 곧 고3이 되는 막내딸아이의 기말고사가 코로나때문에 연기가 되서 크리스마스 기분을 느낄 여유도 없네요. 아이는 아이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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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홈시어터 만들기( 빔프로젝터와 구글크롬캐스트 4세대)

요즘에는 홈시어터를 구축해서 집에서도 편안히 영화를 보는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홈시어터 구축에는 여러 방식, 방법이 있겠지만 몇 년에 걸쳐 소소하게 준비한 홈씨어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사실 홈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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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이 들어가지 않은 물짜장 만드는 법

물짜장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물짜장이라고 하면 국물 있는 짜장면을 상상하기 쉬운데 아닙니다. 춘장이나 짜장분말이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해물과 채소를 볶은 것에 물전분을 넣고 걸쭉하게 만든 것인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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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린만두 (굴림만두) 만들기

만두속을 동그랗게 빚어서 감자전분가루와 밀가루에 굴려서 만든 굴린 만두로 만둣국을 끓여먹었습니다. 만두피로 덮지 않으니 밀가루가 많이 들어가지 않아 다이어트 중이라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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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반 멸치반 멸치볶음과 감자채볶음

멸치볶음 오늘 멸치볶음은 마늘을 많이 넣고 볶아봤습니다. 마늘을 좋아해서 살짝 익혀 먹는 거 좋아하는데 멸치 볶을 때 같이 볶으니 멸치 비린내도 없애면서 마늘도 먹고 멸치도 먹고 좋아요. 살짝 매콤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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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컵케이크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리연구가 이종임 유튜브 채널에서 본 당근 오트밀 컵케이크를 만들어봤습니다. 꼼꼼하고 차분하게 설명을 잘해주셔서 자주 찾아보게 되는 채널이에요. 새로운 요리, 색다른 레시피를 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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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콩나물김치죽, 오트밀죽

오늘은 죽요리입니다. 남편이 사다 놓은 오트밀이 있어서 우유를 넣고 죽을 끓여봤어요. 비주얼은 멀게서 맛있을까 싶었지만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김치랑 황태, 콩나물 넣고도 죽을 끓여 먹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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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누룽지탕 어렵지 않아요.

중국집에서나 먹어보는 해물 누룽지탕입니다. 하지만 집에서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누룽지만 구입하면 주변에 있는 채소로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튀긴 누룽지를 그릇에 담고 뜨겁게 만든 소스를 누룽지에 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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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인듯 짬뽕아닌 짬뽕라면

오늘은 라면을 약간 특별하게 끓여봤습니다. 채소와 돼지고기 그리고 해물을 넣고 짬뽕 라면을 만들었어요. 사실 라면을 아이들이 잘 먹습니다. 특히 매운 라면을 좋아하더라구요. 예전에 강수진 발레리나가 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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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순두부찌개 감칠맛 끝내줍니다.

우리나라 식단의 특성상 매 끼니 특히 저녁에는 국이나 찌개 같은 국물 있는 메인 요리가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번 먹는 것이 거기가 거기. 제일 자주 먹는 것은 김치찌개와 된장찌개지만 순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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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냄비로 굴보쌈과 돼지곰탕을 한번에 만들기

김장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수육입니다. 김장을 하고 고기를 삶아 김장김치를 넣고 쌈 싸 먹었습니다. 특히나 겨울이 제철인 싱싱하고 맛있는 굴을 넣은 굴보쌈을 꼭 먹어줘야죠~ 남편이 며칠 전부터 돼지 곰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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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스소스로 만든 슬기로운 산촌생활 함박스테이크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시즌 1, 시즌 2 모두 재미있게 보고 연이어 슬기로운 산촌생활도 잘 보고 있습니다. 하루는 양석형 김대명 배우가 어렸을 적부터 먹었다던 함박스테이크를 요리하더라고요. 하이라이스 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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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반장없이 마파두부덮밥 만들기

원래 마파두부는 두반장을 기본으로 두부와 고기를 볶아만든 요리입니다. 요즘에는 두반장을 구비해놓고 요리에 활용하는 분들이 많지만 냉장고에 없는 집들도 많지요. 그래서 두반장 없이 어느 집에나 있는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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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요리 - 치즈오븐스파게티와 마늘식빵

요즘 둘째 아이가 매일 해달라는 치즈오븐 스파게티입니다. 예전에는 치즈올리고 오븐에 구웠지만 이젠 에어프라이어로 더 간편하고 맛있게 만들어요. 같이 먹으면 더 좋은 마늘빵도 빼놓을 수 없죠. ^^ 치즈오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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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세지 김치 치즈 뚝배기밥과 소고기 깻잎말이 쌈

오늘은 뭐 해드실건가요? 저는 날도 덥고 입맛도 없고 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뚝배기밥을 해보았습니다. 김치와 소세지, 야채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치즈까지 넣고 만든 한그릇 밥으로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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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굴비 비린내 안나게 찌는법

중부시장에서 보리굴비를 사 왔습니다. 서울 중부시장은 건어물 도매시장으로 없는 건어물이 없을 정도로 큰 시장이에요. 을지로에 있는 중부시장에서 시장 구경도 하고 근처에서 유명한 오장동 함흥냉면도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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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튀김, 못난이 고기튀김

오이 고추를 이대로 두면 물러서 못 먹을 것 같아 냉동실에 있는 간고기를 녹여서 속을 채워 넣고 튀겼습니다. 남은 고기 반죽은 그냥 밀가루 반죽 옷을 입혀서 튀겼어요. 못난이 만두처럼 못난이 튀김이 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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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한 플레인스콘 사먹는것처럼 만들어 먹기

정말 간단한 플레인 스콘을 만들어봤습니다. [스콘이라고 하면 비스킷의 일종으로 스코틀랜드에서 기원한 빵 혹은 과자이다. 베이킹파우더가 대중화되면서 스콘은 오븐에서 구운 빵으로 변화했다]라고 나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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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토스트 샌드위치와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식빵 크루통

오늘은 아주아주 간단하게 식빵으로 만들어 먹는 간식입니다. 식빵안 구멍에 달걀을 풀어 넣어 만든 토스트이기도 하면서 샌드위치이기도 한 토스트 샌드위치와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한 식빵 쿠루통이예요. 준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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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초보 재료준비부터 김장날까지 절임배추 40kg

매년 김장 때는 시댁과 친정을 오가며 2번을 하고 (정확히는 김장을 도와드리고) 김치를 갖고 왔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집에서 혼자 해보기로 했습니다. 집에서 총각김치나 깍두기, 겉절이, 무채, 열무김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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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김치 담그기

오랜만에 총각김치를 담갔습니다. 총각김치는 워낙 좋아해서 시장에 알타리무가 나오면 사오게됩니다. 시장에서 알타리무를 보면 그리 반갑더라고요. 늦봄에도 알타리무가 나오지만 김장하기 전 늦가을에도 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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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청 들깨가루 볶음 그리고 무청으로 시래기 만들기

아버님이 주말농장에 심으신 무를 뽑으러 다녀왔습니다.^^ 무를 뽑아서 무청을 바로 잘라 무는 무대로 담고 무청은 모아 끈으로 묶어놓습니다. 금방 섞박지 만들고 김장에도 쓰일 무는 양옆을 잘라 다듬어서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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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하는 그릭모모 따라해본 플레인요거트+복숭아

요즘 유행한다는 그릭 모모입니다. 그릭은 아마도 그릭 요거트의 그릭인 것 같고 모모는 일본어로 복숭아라는 뜻입니다. 딸아이가 요즘 핫한 요리니 해보라고 하네요. 마침 집에 앨버트 복숭아도 있고 플레인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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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당면과 떡국떡으로 만든 김치떡볶이

자주 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맛있는 녀석들'에서 김치떡볶이 먹는 것을 보고 먹어 보고 싶었었는데 마침 떡국떡이 있어서 만들어봤습니다. 납작당면도 넣었더니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준비재료 떡국떡 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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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철판 간짜장면 만들어먹기

짜장면은 가족 모두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맛집에 직접 가서 짜장면을 가끔 사먹기는 하지만 짜장면을 배달시켜서 먹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춘장이나 짜장 가루로 집에서 그 맛을 낼 수 있으니 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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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듬뿍 넣고 끓인 오징어무찌개

오늘은 뭘 해 먹을까 무슨 찌개를 해 먹을까 고민합니다. 그러다가 냉장고에 있는 채소와 냉동실에 있는 것을 하나씩 확인해봅니다. 무랑 대파가 있고 씻어놓은 콩나물이 조금 남았더군요. 무랑 콩나물을 넣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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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맛보장 소스 오므라이스

백파더 프로그램에서 했던 오므라이스 레시피로 간단하게 오므라이스를 만들었습니다. 있는 채소를 썰어 넣고 소스는 버터랑 식초, 간장을 넣는데 맛있습니다. 역시 버터를 넣어주니 향과 풍미가 좋아집니다.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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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김치 - 알배기 배추로 맛나게 담가 먹었어요.

같이 밥을 먹는 가족 중에서도 좋아하는 김치 취향이 똑같지 않습니다. 큰딸아이는 잘 익은 김치를 좋아하고요 둘째는 겉절이를 좋아해서 익혀 먹는 김치를 해도 한통은 냉장고에 바로 넣어놓습니다. 남편이나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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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 짬뽕수제비 만들어 먹기

만두 빚어 먹고 남은 밀가루 반죽이 있어서 끓여먹으려고 했는데 매콤하게 먹고 싶어서 오징어 넣고 짬뽕 맛 수제비로 끓여먹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는 주말이면 수제비나 칼국수를 끓여먹고는 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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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돌박이말이찜과 들깨소스

차돌박이 고기가 생겨서 그냥 구워 먹을까 하다가 있는 채소 넣고 말아서 요리해봤어요. 얇게 썰린 차돌박이는 불에 올려 앞뒤 한번 뒤집으면 익죠. 그냥 소스 찍어먹어도 맛있습니다. 오늘은 깻잎과 팽이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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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샐러드 샌드위치, 간단한 달걀치즈 샌드위치

참치캔과 양배추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와 달걀, 식빵, 치즈로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진짜 간단한 샌드위치입니다. 참치 샐러드는 만들어 놓으면 다른 채소나 재료가 없어도 식빵만 있으면 맛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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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데기탕과 돼지껍데기 구이 만들기 -- 집인가 포차인가

번데기 좋아하십니까? 저는 어릴 적 번데기랑 소라를 종이컵(정확히는 종이 깔때기였던 것도 같습니다)에 담아 파는 것을 사 먹은 기억이 있어요. 번데기는 이쑤시개로 콕콕 찍어 먹고 소라는 입으로 쏙 빨아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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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찹쌀양념등갈비 (분정갈비)

돼지 등갈비를 색다르게 요리해봤습니다. 이연복 셰프의 레시피인데요 간단하게 만들어보고자 생각해낸 요리법이라고 합니다. 불린 찹쌀을 으깨서 가루로 쪄서 분정 갈비라고도 한다네요. 어렵지 않으니 차근차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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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김밥], [청양김밥], 그리고 밥과 김이 안들어간 [달걀말이김밥?]

김밥은 자주 싸 먹어서 일부러 김밥 재료를 준비해서 만들어 먹기도 하지만 잘 안 먹는 나물이나 자투리 채소를 볶아서 김밥을 말아먹기도 합니다. 고등학생 둘째 딸아이를 위해 아침에 꼬마김밥을 자주 싸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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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달걀만두만들기

만두를 집에서 자주 빚어 먹는 편입니다. 냉동만두도 잘 사 먹어요. 남편은 생일날 뭐 먹고 싶냐고 하면 주저 없이 만두라고 할 정도로 좋아합니다. 저도 뭐 싫어하지는 않아요. 만두 싫어하는 사람도 못 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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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를 튀겨서 올린 가지덮밥

이제 아침, 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어 베란다 창문을 닫게 됩니다. 올여름 그리도 덥더니 이제 그 무더위도 물러나나 봅니다. 여름 채소들도 이제 막바지 세일에 들어가는지 마트에서 가지며 호박을 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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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향이 너무 좋은 들기름 김치파스타 완전 추천합니다.

참기름 향도 고소하지만 들기름 냄새는 정말 좋습니다. 빠져서 헤엄치고 싶어요. ㅎㅎ 시어머니께서 짜주신 들기름을 아껴먹고 있는데 오늘은 올리브유 대신에 그 귀한 들기름을 넣고 스파게티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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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요리 - 돼지갈비찜, 돼지갈비 김치찜

삼겹살보다 싸다는 돼지갈비입니다. 보통은 빨갛게 양념해서 갈비찜으로 먹습니다. 갈비를 2kg 샀는데 딸들이 김치찜이 먹고 싶다고 해서 반은 남겼다가 김치 넣고 끓여서도 먹었습니다. 둘 다 맛있습니다. ㅎ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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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새우마늘덮밥과 감자칩 만들기

오늘은 색다르게 종이도시락에 넣어 소풍 기분 내봤습니다. 이대로 들고 나들이 가서 먹어도 좋겠어요. ^^ 새우를 매콤소스에 볶아서 밥위에 올리고 감자도 동그랗게 슬라이스 해서 튀겨서 곁들였습니다. 학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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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말이밥과 채소넣고 참치비빔밥

오늘은 진짜 진짜 간단해서 오이를 써는 칼질만 할 줄 알면 해 먹을 수 있는 간편식 밥 메뉴입니다. 시간 없을 때 후다닥 해 먹을 수 있습니다. 김치랑 오이를 채 썰어 넣고 시원한 육수에 말아먹는 김치말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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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슬(류산슬)만들기 - 집에 있는 재료로 쉽게 만드는 법

유산슬은 세 가지 재료를 가늘게 썰어서 걸쭉하게 만든 요리라는 뜻입니다. 보통 중국집에서 사 먹는 유산슬은 해삼과 죽순이 들어가지만 구하기도 힘들고 가격도 비싸요. 그리고 죽순은 잘 먹지도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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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내장도 넣고 만든 전복밥 그리고 황태미역국 - 매일매일이 생일이였으면 좋겠다.

얼마 전 제 생일날 남편이 만들어준 전복 밥하고 황태 미역국입니다. 사실 요번 생일에는 작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제가 가족 모두에게 생일날 손편지를 써달라고 요구했는데 남편에게는 편지 대신 라디오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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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가루로 만든 탕평채

탕평채는 청포묵무침을 말하고 청포묵은 녹두를 갈아서 만든 묵입니다. 도토리묵은 도토리가루로 자주 만들어 먹지만 청포묵은 사 먹어만 봤어요.  그런데 이번에 시어머니께서 가루를 주셔서 묵을 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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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병조림 만들기 - 시원하게 오래 먹을 수 있어요

충주에서 작은 아버님께서 복숭아나무를 키우셔서 한 박스 저희에게까지 왔네요.ㅎ 말랑한 황도는 아니고 딱딱한 백도라서 통조림 만들어 먹으면 좋다고 하시길래 만들어봤습니다. 되도록 딱딱한 것으로 골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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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갈비탕 건강하게 끓여먹기

오늘은 오래간만에 몸보신 좀 했습니다. 바로바로 소갈비로 갈비탕을 끓였지요~ 갈비탕용 갈비랑 찜용 갈비로 반반 섞어서 만들었습니다. 찜용 갈비는 갈비탕용보다 살이 많고 기름기가 덜하더라고요. 섞어서 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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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당버블라떼, 흑당까페라떼 만들어먹기 - 펄 만들기

몇 년 전부터 흑당이나 펄이 들어간 흑당 버블티, 흑당라떼, 흑당 밀크티 등이 유행입니다. 흑당 버블티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카페에 가보면 메뉴 이름이 많이 복잡하고 종류도 참 많습니다. 뭘 주문해야 할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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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보리밥으로 비빔밥 - 고구마줄기, 무생채, 호박, 당근, 열무김치

날씨가 덥다는 핑계로 요즘 운동을 게을리하다 보니 몸무게는 나날이 늘어만 갑니다. 좀 덜 움직이면 조금 먹어야 하는데 먹는 건 그대로니 큰일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여기저기 아픈데도 늘어나고요. 잡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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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기본 레시피 - 내가 만든 떡볶이가 제일 맛있어.

문득문득 생각나서 먹고 싶어지는 간식 중에 하나가 떡볶이입니다. 집 근처에 맛난 떡볶이 가게가 있으면 자주 사 먹을 것 같은데 집근처에 맛난 떡볶이 가게가 없어요.ㅠㅠ 떡볶이랑 순대, 튀김을 한 봉지씩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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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과 오이냉국

오랜만에 매콤한 제육볶음에 쌈 싸 먹고 싶어서 정육점에 다녀왔습니다. 앞다리살로 1.6kg 사 왔어요. 오늘은 미리 고기를 재우지 않고 양념장을 만들어 놓았다가 볶을 때 넣고 요리했습니다. 요즘 임성근 셰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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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전 두가지 버전 - 감자채전과 감자를 갈아서 만든 감자전

감자 가는 게 번거롭긴 하지만 감자전을 좋아해서 여름에 자주 해 먹습니다. 주로 강판에 갈아서 부쳐먹지만 가끔 채 썰어서 부쳐먹어도 색다르고 별미입니다. 반찬으로도 좋고요 간식이나 안주로도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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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에 초계탕 한 그릇.

내일이 드디어 말복입니다. 이 더위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서울엔 장마도 짧게 지나가고 7월 한 달 참 더웠어요. 8월도 소나기가 가끔 오긴 했지만 그런 날도 기온은 떨어지지 않더라고요. 말복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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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소스요리 - 마라두부

마라는 매콤한 중국 향신료로 특유의 향이 있습니다. 호불호가 있긴 하지만 그 특유의 맛이 인기가 많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맛에 빠져 일주일에 한두번씩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밖에서는 마라탕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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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만들기 ( 메주콩, 백태 )

여름엔 콩국수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고소한 콩국물에 얼음을 넣고 국수를 말아먹으면 진짜 맛있고 시원합니다. 콩국수는 검은콩으로 만들어도 먹고 노란 메주콩을 삶아서도 먹습니다. 오늘은 메주콩, 백태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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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닭으로 닭곰탕과 닭칼국수

내일이면 벌써 중복입니다. 요즘은 이른 아침부터 해가 쨍쨍! 밤은 열대야로 잠을 설칩니다. 그래서 에어컨을 안 켤 수가 없더라고요. 올여름엔 7월 중순경부터 켜기 시작해서 매일 틀게 되네요. 이렇게 더울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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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찌기 -- 마약옥수수, 옥수수밥

옥수수의 계절입니다. 요즘 집 근처 지하철역에서 아파트 단지 안으로 들어서는 입구에 트럭 한 대가 서있습니다. 큰 압력솥을 갖다 놓고 옥수수를 계속 찌면서 내는 그 구수한 옥수수 냄새로 사람들의 걸음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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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새우젓찌개 - 무더위로 잃은 입맛 챙기기

여름에 반드시 먹어줘야 하는 그리고 꼭 먹게 되는 제철 채소가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많이 먹는 것이 호박과 감자인데 오늘은 거기다 새우젓이랑 돼지고기를 넣고 찌개를 끓여먹었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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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마라소스 넣고 만든 어묵콩나물라면

마라는 중국 향신료로 맵고 특유의 향이 있어 호불호가 있습니다. 몇 년 전부터 한참 마라탕이 유행이어서 마라탕을 파는 식당이 많이 생겨났어요.  저는 아직 먹어보지는 않았는데 큰딸아이가 마라탕을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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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과 깻잎전] 덥지만 맛있는걸 어떡해~

9시가 채 되기도 전부터 햇볕이 쨍쨍해서  요즘 하루하루가  불볕더위와 열대야로 극성입니다. 한낮이 채 되기 전부터 느껴지는 뜨거움은 작열하는 태양이라는 말을 몸소 느끼게 해 줍니다. 그런데 이런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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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가스 만들기--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 반죽을 튀겨서 함박스테이크소스로 마무리

오늘은 함박 가스입니다.  함박스테이크처럼 간 소고기와 간 돼지고기로 만든 패티를 튀겨서 소스를 얹어 먹었습니다. 함박스테이크랑 또 다른 맛입니다. 튀겨낸 요리라 가스(까스)를 뒤에 붙여서 함박가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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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라대왕라면으로 라면전 만들어 먹다!

오늘은 남편의 요리입니다. 염라대왕라면이라고 아시나요. 저는 요번에 처음 들어봤는데 우리나라에서 제일 매운 라면이라고 합니다. 남편이 매운 음식을 좋아해서 집에 불닭소스는 물론이고 캡사이신 핫소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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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 넣고 등뼈 감자탕 최고! 감자탕집 갈일 없습니다.

내일이면 벌써 초복입니다. 6월은 그리 덥지 않아서 비교적 시원하게 보내고(간간이 더운 날도 있었지만요) 장마도 7월에 늦게 왔습니다. 장마가 끝나면 얼마나 더울까요 건강하고 맛난 음식 먹고 이 여름도 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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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넣고 만든 옛날짜장맛 짜장면

짜장면 싫어하는 사람 찾기 힘듭니다. 배달시켜도 먹고 배달 안 되는 중국집에 직접 가서 먹기도 하고 집에서 짜장분말이나 춘장으로 집에서 만들어서도 먹습니다. 그만큼 짜장면이 좋고 맛있습니다. 집에서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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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간단하게 볶아 먹는 순대곱창볶음

순대곱창볶음이라고 하면 신림동 순대타운이 생각납니다. 예전에는 자주 먹으러 가곤 했는데 요즘엔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멀리 다니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집 근처의 곱창집에서 만족할 맛은 아니지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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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필수! 시원한 열무물김치 담가보세요~

이 맘쯤엔 꼭 담그는 열무김치입니다. 더운 여름에는 국물이 많게 만들어 물김치로 시원하게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습니다. 아파트 단지 안에 일주일에 한 번 들어오는 알뜰시장에 열무를 보러 갔는데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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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너무 예뻐요 -- 노오란 황금볶음밥

아이들이 배고프다할때 만만한게 볶음밥입니다. 김치볶음밥 아님 야채볶음밥, 달걀볶음밥이죠. 특히 대파를 썰어서 기름에 볶아 파기름을 만들고 달걀 넣어 볶아주는 달걀 볶음밥을 자주 해줍니다. 아님 달걀반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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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권으로 만든 피자맛 춘권말이튀김

오늘은 만두 맛이 아니라 피자맛 춘권말이 튀김입니다. 얼마전에 춘권에 고기랑 당면 넣고 튀겨먹었었는데 맛있더라고요. 2021.06.30 - [별식] - 춘권피 만두튀김 만들기 요번에는 채소와 소시지, 치즈 그리고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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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권피 만두튀김 만들기

춘권은 밀가루로 만든 피로 봄 춘(春), 말 권(捲). 중국의 명절인 춘절에 말아먹어서 유래된 말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만두피랑 비슷한듯하지만 다릅니다. 일단 모양은 정사각형이고 크기는 여러 사이즈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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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랑 치즈를 넣고 만든 춘권말이튀김 그리고 춘권츄러스도 도전!

삶은 고구마랑 치즈를 넣고 만든 춘권 튀김입니다. 다양한 사이즈가 있지만 제가 구입한 춘권은 가로세로 19cm 정사각형입니다. 만두피보다 쫄깃해서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삶은 고구마와 치즈가 참 잘 어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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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타마고와 차슈 올린 돈코츠라멘 만들기

순댓국을 만들 때 소분해서 얼려놓은 돈골 육수가 있어서 아지타마고랑 차슈를 만들어서 돈코츠라멘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돈코츠는 돼지뼈란 뜻으로 돈코츠 라멘은 돼지뼈로 우린 뽀얀 육수로 끓인 라멘을 말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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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표 고기국수

고기국수는 제주도에 가면 으레 먹게 되는 음식이죠. 돼지뼈를 우린 국물에 삶은 돼지고기를 고명으로 올려 먹는 제주도 국수 요리입니다. 집에서는 주로 국수 육수로 멸치육수나 김치 국물을 이용해서 말아먹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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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멸치볶음 맛있게 볶아먹기

멸치볶음은 자주 해 먹는 인기 반찬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저렇게 조금씩 다르게 볶아먹어 봅니다. 아이들 어릴 적에는 주로 작은 멸치로 달달하게 볶아먹었는데 요즘은 고추장 넣고 볶아먹으니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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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간고기로 근사한 떡갈비 만들어먹기

본래 떡갈비의 사전적 정의는 갈빗살을 다져서 양념한 후에 갈비뼈에 얹어 구운 요리라고 나옵니다. 물론 소갈빗살로 만들면 더 맛있지만 오늘은 돼지고기 간 고기만으로 간편하게 만들어봤습니다. 간 고기에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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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생각날때 ~ 순대곱창전골 만들기

염통과 오소리감투, 곱창 그리고 순대를 넣고 끓인 순대곱창전골입니다. 순대국 끓여먹을때 사둔 돈골육수를 냉동실에 넣어놓고 두루두루 잘 써먹습니다. 염통은 돼지의 심장이고 오소리감투는 돼지의 위, 곱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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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상차림 -- 두릅무침, 감자채볶음, 아욱국, 아욱무침

시댁에 갔다가 아욱 여린 잎 하고 엄두릅을 주셔서 가지고 왔어요. 엄두릅은 처음 봤네요. 두릅 하고 생긴 건 비슷한데 좀 더 작아 보이길래 찾아보니 엄나무라고 두릅나무과에 속하는 나무의 여린 잎이라고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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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넣고 고소한 김치라면

이 참기름 김치라면은 백종원 요리 비책에서 보고 만들어봤습니다. 예전에 해장으로 많이 먹었다면서 소개해준 김치라면입니다. 특급 비결은 바로 참기름입니다. 뭐 참기름이 대단한 비결인가 싶었지만 먹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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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갈비 -- 돼지갈비를 썰어서 간장양념.

딸아이 생일날, 뭐 먹고 싶어 물어보니 한참 생각하고는 LA 갈비라고 하더라고요. 정육점으로 갈비를 사러 갔습니다. LA 갈비는 갈비를 뼈와 직각이 되도록 잘라주는데 냉동된 갈비를 썰어야 쉽기 때문에 항상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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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머리로 편육만들기 쉬워요

처음으로 돼지머리를 사서 순댓국에도 넣어 끓여 먹고 편육도 만들어 먹었습니다. 돼지머리를 삶아서 눌러 굳혀 새우젓 양념장에 찍어 같이 먹으니 순댓국집 갈 필요가 없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번거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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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머리고기 썰어서 순대국 만들어 먹기

순댓국은 남편이나 저나 좋아해서 자주 사 먹습니다. 집에서 사골곰탕 국물로 순대만 넣고 순댓국이라고 간단하게 해 먹은 적은 있지만 이렇게 돼지머리를 직접 썰어서 집에서 끓여먹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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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를 통째로 넣고 새우부추만두 만들기

가족 모두 만두를 좋아해서 냉동실에는 고향만두를 항상 사다 넣어놓기도 하지만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만두도 김치만두, 부추만두, 들깨 김치만두, 피자만두, 고기만두 등 골고루 해먹지요.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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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육전 노랗고 맛나게 부쳐서 파무침과 같이 먹기

오늘은 전중에서 좀 있어 보이는 바로바로 육전입니다.^^ 육전은 소고기를 밀가루와 달걀을 입혀 부치는데 노랗게 부치는 게 포인트입니다. 대파를 썰어서 새콤달콤하게 무쳐 같이 먹으니 그 또한 맛있습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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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요리 - 콩가루 콩나물김치국, 콩가루부추찜

저도 나이를 먹나 봅니다. 사실 올해 앞자리 숫자가 바뀌었거든요. 예전에는 잘 안 먹던 콩가루 국이 맛있어서 자꾸 해 먹게 됩니다. 생콩가루(날콩가루)를 김치랑 콩나물이랑 넣고 끓여 먹으면 맛~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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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도시락으로도 좋은 펜네파스타

펜네는 파스타 종류의 하나로 원통형으로 생겼습니다. 길이는 4cm 정도이고 폭은 1cm가 안됩니다. 식감이 스파게티면과는 다르게 도톰하면서도 부드럽습니다. 한 끼 식사로도 좋고 냉장고에 넣어놓았다가 출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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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채소로 간단하게 맛있는 밑반찬 만들기 -둥근호박, 가지, 오이반찬

 오이 부추 무침 오이소박이 진짜 맛있고 아이들도 너무 잘 먹는 반찬입니다. 특히 여름에는 오이가 저렴해서 많이 사다 자주 해 먹게 됩니다. 오이 속에 소를 넣어 만드는 오이소박이가 번거로울때는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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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만드는 원팬요리 [ 잡채밥 ]

오늘은 아이들을 또 무얼 해주나 냉장고 문을 열고 냉장고에 무엇이 있는지 스캔해보면서 메뉴를 고민해봅니다. 그러다가 엊그제 구워 먹고 조금 남은 소불고기가 생각나서 채소와 함께 볶아 잡채밥으로 만들어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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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쌈장 만들기, 배추국과 양배추쌈

 동네 마트서 일주일에 두세 번은 할인한다는 문자가 옵니다. 세일이라고 해서 가보면 품질은 별로인 경우가 많아서(특히 채소) 이제는 사실 별 기대 없이 보는데 양배추가 한통에 1500원이라니 한통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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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피자와 마늘바게트 만들기

총각무를 사러 아파트 안에 들어선 알뜰시장에 갔다가 가지가 좋아서 한 팩 사 왔습니다. 가지는 주로 쪄서 무쳐먹거나 썰어서 전을 부칩니다. 남편은 가지무침을 좋아하지만 아이들은 그리 좋아하지는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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