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ure-person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458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istory

[떡케잌] 단호박설기 케잌

얼마전 어머니 생신이였는데 색다르게 만들어 보려고 미니단호박을 넣고 떡케잌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약간은 미숙했지만 맛있게 금방 먹었답니다. 케잌이 그리 크지않기도했지만 바로 다 먹었으니까요. ㅎㅎ 예..

Tistory

코다리도 넣고 만든 알찜

매콤하게 알찜을 해 먹으려고 시장에서 알과 이리를 사 왔습니다. 우리가 보통 곤이라고 알고 있는 꼬불꼬불한 부산물이 곤이가 아닌 "이리"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암컷 물고기의 알(난소)의 정확한 명칭이 "..

Tistory

향긋한 밑반찬 [도라지무침] [ 깻잎김치]

밑반찬을 뭐해먹을까 하는 식단 메뉴 고민은 1년 365일 계속됩니다. 일주일 식단을 짜 놓고 생활하면 편할 것 같지만 매일 생각만 할 뿐 지켜지지 않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새콤달콤 쌉싸름한 도라지 무침이..

Tistory

[바지락요리] 바지락순두부찌개와 바지락수제비

재래시장이 걸어서 다닐 거리는 안돼서 주로 아파트 단지 안에 알뜰시장이나 동네슈퍼 그리고 10분 거리에 있는 대형마트를 주로 이용합니다. 어제는 알뜰시장에서 바지락 한 바구니를 사 왔습니다. 애들이 조개..

Tistory

에어프라이어로 군밤만들기

사실 군밤 만들기는 너무 간단해서 글로 쓰기를 망설였지만 너무 맛있게 잘 먹고 있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올해는 봄에 하는 벌초(금초라고도 하더라고요)도 코로나 때문에 못하고 추석 전 벌초도 남자들만 소..

Tistory

사과청과 사과 넣고 만든 탕수육

어릴 때 중국집에서 선호하는 인기 메뉴는 뭐니 뭐니 해도 짜장면과 탕수육이었던 것 같습니다. 말이 필요 없는 짜장면과 바삭바삭 쫄깃한 탕수육은 진짜 맛있습니다. 요즘엔 탕수육이 그리 귀하지 않지만 그래도..

Tistory

간단하게 만드는 시원한 나박김치

나박김치는 소금에 절인 배추랑 절인 무와 마늘, 생강을 섞어 고춧가루로 물들여 만든 물김치입니다. 지금도 명절 때면 엄마가 나박김치를 만드십니다. 명절 상차림에는 기름진 전이랑 고기 등등 느끼한 음식이..

Tistory

먹기좋게 썰어 채소랑 볶아먹는 찹스테이크

스테이크는 보통 나이프와 포크를 이용해서 썰어먹는데 오늘은 먹기 좋게 작게 썰어서 채소와 같이 먹는 찹스테이크입니다. 살치살이 있어서 만들어보았어요. 살치살은 등심부위에 속하는 고기로 사실 그냥 구워..

Tistory

닭개장으로 환절기 건강 챙겨요

소고기를 넣고 끓인 육개장 대신에 요번에는 닭고기를 넣고 만드는 닭개장입니다. 토종닭을 삶은 육수를 넣고 끓인 닭개장은 육개장만큼이나 진하고 맛있습니다. 끓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집밥 백선생..

Tistory

미니단호박으로 식빵만들기

엄마가 단호박이 많다고 주신 미니 단호박으로 무얼 해 먹을까 하다가 식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식빵이 어렵지 않아요. 첫 베이킹을 그 힘들다는 마카롱으로 만들고 나니 머랭이 없으면 그리 어렵게..

Tistory

노각무침, 가지무침

추석전에 벌초를 다녀온 남편이 선산 근처에 사시는 작은아버님댁에서 가지랑 노각을 따왔습니다. 무공해 노각과 가지로 오래간만에 새콤달콤하게 무쳐먹었습니다. 그랬더니 고구마줄기랑 열무김치도 넣고 남편은..

Tistory

카레와 난(납작빵)

카레와 난이라고 하니까 잘못하면 카레의 난이 될 것 같습니다. 카레가 반란을 일으킨 건 아니고 "카레"와 납작한 빵을 말하는"난"입니다. ^^ "난"은 본래 빵이라는 뜻이고 "난"을 인도의 요리로만 알고 있었는데..

Tistory

소고기덮밥

소고기는 살짝 간해서 먹는게 제일 맛있게 먹는 방법이긴 하지만 아이들은 이렇게 채소랑 같이 볶아서 밥위에 올려주면 좋습니다. 안먹던 채소도 모두 다 먹고 한그릇 원샷입니다. ^^ 준비재료는 2인분 기준입니..

Tistory

[간장돼지불고기] 덮밥과 볶음우동으로 먹기

며칠 전 돼지고기 뒷다리를 사다가 맵지 않은 간장 양념으로 만들어놓은 돼지불고기가 있습니다. 그냥 볶아먹어도 맛있지만 한두번 볶아먹고는 아이들은 새로운 반찬을 원합니다. 그래서 조금 색다르게 양념된 고..

Tistory

[약식] 전기밥솥으로 진짜 쉽고 간단하게 만들기

약식은 약밥이라고도 불리며 불린 찹쌀에 대추, 밤과 견과류를 넣고 쪄낸 떡입니다. 그런데 약식은 정월대보름에 먹는 절식의 하나라고 하네요. 요즘엔 떡집에서도 아무 때나 사서 먹을 수 있고 집에서 만들어 먹..

Tistory

대파삼겹살라면과 짜계치

매년 명절 연휴 때면 기름진 음식들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연휴가 끝나갈 무렵 마지막 날에는 으레 라면을 찾게 됩니다. 이럴 때 먹으면 좋은 색다르고 매콤한 라면을 소개합니다. 아이들이 짜장라면을 가끔 끓여..

Tistory

돼지불고기버거와 미숫가루라떼

오늘은 돼지불고기를 넣고 만든 버거랑 같이 마실 미숫가루라떼입니다. 돼지불고기랑 집에 있는 재료 넣고 만들어본 버거예요. 따뜻할 때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음료는 미숫가루랑 콜드브루, 우유 넣고 만들어봤..

Tistory

[오늘은 새콤달콤] 쟁반막국수와 코울슬로

시원하게 메밀국수가 먹고 싶어 며칠 전에 메밀국수를 사왔습니다. 소바를 해 먹고 남은 국수로 어제는 매콤하게 비벼먹었어요. 닭가슴살도 찢어넣고 있는 있는 채소 넣고 달걀도 삶아서 제대로 비벼먹었습니다...

Tistory

혹시 했는데 대박난 [돼지 갈비탕]

돼지갈비탕을 들어본적 있으신가요.  소갈비는 비싸서 집에서 갈비탕을 자주 끓여먹지는 않게 됩니다. 가끔 맘먹고 사거나 호주산 갈비가 그리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마트에 나와있으면 아주가끔 갈비찜이나 해먹..

Tistory

[추억의 경양식집처럼] 돈가스와 생선가스 소스만들기

"응답하라 1988"은 참 재미있게 본방 사수하고 종방한 후에도 VOD로 보고 또 보고 했던 드라마입니다. 정환(류준열), 정봉(안재홍) 가족이 레스토랑에서 외식하는 장면이 있어요. 예전에는 특별한 날 그런 경양식..

Tistory

사과청으로 만든 사과에이드와 아이스카페라떼

사과청 만들기 사과 1.5kg로 8개정도 됩니다. 비정제원당도 동량으로 1.5kg 준비합니다. 사과는 껍질채 사용할거라서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베이킹소다로 문질러주고 깨끗하게 헹구었어요. 양쪽 꼭지 부분..

Tistory

KFC 비스킷 만들기

요즘은 KFC 매장이 많지는 않지만 예전에는 어느 동네에서도 찾을 수 있는 패스트푸드 체인점이었습니다. 아마도 치킨을 튀기는 프랜차이즈 매장이 많아지면서 치킨이 주 판매음식이었던 KFC 매장이 줄어든 거 같..

Tistory

함박스테이크와 웨지감자

돼지고기랑 소고기를 반반 섞어서 1kg으로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었습니다. 백종원의 쿠킹 로드를 보고 만들었고요. 만들어놓은 고기 반죽중에 700g은 미트볼을 만들려고 빼놓았습니다. 스파게티소스가 있어서 미트..

Tistory

푸실리 파스타와 미트볼 스파게티

파스타는 그 모양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우리가 보통 먹는 스파게티면도 넓게는 파스타에 속합니다. 길쭉하게 국수 모양도 있지만 납작한 면도 있고 굵고 긴 면도 있고 짧고 뾰족한 모양, 나비넥타이 모..

Tistory

[오늘 아이들 식단] 짜장볶음밥과 궁중떡볶이

오늘은 맵지않은 아이들을 위한 메뉴입니다. 조금 있는 새우와 채소를 넣고 짜장분말로 간단하게 만들어본 볶음밥은 아이들이 먹기 좋고 남편도 맛있다고 좋아하네요. 맵지않고 달큰하고 짭짤한 궁중떡볶이도 남..

Tistory

청양마요소스, 허니콤보소스 입힌 치킨가라아게

원래 '가라아게' 는 튀김반죽을 입히지 않고 재료에 밑간을하고 가루만 입혀서 튀긴 음식입니다. 치킨 가라아게는 닭고기에 가루를 묻혀서 튀긴것이죠. 남편이 언제 했는지 인터넷으로 닭다리살로 만든 치킨 가라..

Tistory

초보자도 만들기 쉬운 소세지빵

빵집에서 아이들이 자주 고르는 빵 중에 하나가 소세지빵입니다. 특히나 어릴 때 빵집에서 뭐 먹고 싶어 물어보면 피자치즈 듬뿍 올려있는 소세지빵을 집어오곤 했었습니다. 요즘에는 뭐 입이 고급이 되어서 어..

Tistory

꽁치통조림 추어탕

 추어탕은 원래 미꾸라지를 끓인 탕이지만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꽁치 통조림으로 끓여보았습니다. 꽁치통조림을 항상 하나 구비해놓으면 쓸모가 있어서 좋습니다. 저녁식사 준비를 못했거나 장을 못 봤을..

Tistory

꽁치통조림으로 만든 꽁치무조림

꽁치통조림의 꽁치중 절반은 어제 추어탕을 끓여 먹고 오늘은 나머지 반으로 무랑 같이 조려보았습니다. 통조림이 이럴때 편리하네요. 요즘 코로나 때문에 시장가기도 힘들고 특히 요며칠 컨디션이 안좋아서 끼니..

Tistory

알감자조림과 매운감자조림, 메추리알 장조림

밑반찬이 매번 먹는게 비슷합니다. 잘 먹는것도 자주 내놓으면  안먹으니 돌아가면서 가끔씩 해주면 좋아합니다. 골고루 해주려고 노력하지만 매번 좋아하는것만 먹고 입맛에 안맞거나 안먹던것은 줄어들지 않네..

Tistory

또띠아피자와 오픈샌드위치

또띠아 피자 또띠아는 멕시코 전통음식으로 '또띠아'라는 말의 기원은 스페인어라고 합니다. 멕시코가 16세기에 스페인의 지배를 받았어서 그 영향을 많이 받았을거라 생각됩니다. 스페인하고도 비슷한 요리가 있..

Tistory

돼지고기 사태로 보쌈만들기

보쌈은 우선 김장하면 생각나는 고기입니다. 김장이 끝나고 고기를 삶아서 막 김장을 담근 김치로 쌈 싸 먹기도 하고 김장하는 동안 배추 안에 속을 넣고 있으면 한 사람은 고기를 삶아서 썰어서 갖다 주고 속을..

Tistory

남은 보쌈고기로 차슈덮밥

'차슈'는 중국요리로 돼지고기를 양념하여 구운 요리입니다. 그 고기를 밥에 얹어 먹으니 차슈덮밥입니다. 원래 생고기를 양념하여 굽는 요리이지만 보쌈을 만들어서 먹고 남은 고기로 만들어보았습니다. 보쌈고..

Tistory

[강추입니다] 식빵에 얹어먹는 멕시칸샐러드와 스파게티튀김

주말에 남편이랑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맥주를 사왔습니다. 작은 캔을 고르다가 밀맥주 케그가 있길래 사왔네요. 예전에 가족모임으로 놀러갈때 케그를 사가지고 가서 먹은적이 두어번 있지만 집에서 먹는건 처음..

Tistory

[생일상] 도토리묵, 동그랑땡, 부추전, 부채살구이

며칠전에 큰딸 생일이였습니다. 그래서 딸아이가 좋아하는 도토리묵이랑 동그랑땡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소고기구이로 아침에 생일상을 차렸습니다. 참 바삭하게 부친 부추전이 먹고싶다고 해서 낮에는 전도 부치..

Tistory

홈베이킹 완전초짜가 만든 마카롱

이 포스팅을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을 했습니다. 그동안 홈베이킹이라고 몇 번 집에서 빵을 만들어보았지만 내놓기는 우스운 모양새라 저 혼자 먹고는 말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무슨 바람이 든건지 큰..

Tistory

진짜 간단하게 끓여먹자 / 김치우동과 비빔칼국수

태풍 마이삭이 제주도에서 올라오고 있나봅니다. 태풍 영향으로 비도 종일 오고 바람도 많이 부네요. 요번주는 계속 아이들이 집에 종일있고 저는 이틀에 한번꼴로 안양천에 마스크하고 나가 걷고 장보러 슈퍼에..

Tistory

라면이 우유에 빠졌다? 우유라면

라면은 참 끊을 수 없네요. 아이들도 자주 못 먹게 하는데 그래도 끊임없이 사 와요. 저도 가끔 생각나는게 사실입니다.^^ 애들은 불닭볶음면을 잘 사다 먹고 저는 요즘엔 오라면이 싸고 맛있더라고요. 둘째는 매..

Tistory

타르타르소스 넣은 샌드위치와 김밥

올여름에 처음으로 무 피클과 오이피클을 만들어서 아주 잘 먹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아이들이랑 남편이 좋아하고 먹기 간편해서 샌드위치랑 김밥을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그래서 안에 들어가는 재료나 소스를..

Tistory

반죽 입힌 닭똥집 튀김과 라이스페이퍼 튀김

오늘은 닭똥집을 반죽을 입혀서 튀겨보았습니다. 닭똥집은 너무 맛있습니다. 사실 턱이 좋지 않아서 많이 씹으면 소리가 나서 딱딱한 거나 질긴 거를 오래 씹는것은 좋지 않은데 이 닭똥집을 끊을 수가 없습니다...

Tistory

모기 쫓아주는 수정과

수정과는 계피와 생강을 넣고 각각 끓인 물을 섞은 후 설탕을 넣은 후 차게 식혀 먹는 전통음료입니다. 어렸을 적에 집에서 식혜는 새해 설날 명절마다 엄마가 만들어 주셨는데 수정과는 해먹은 기억이 없어요...

Tistory

분식으로 후다닥 간단 점심 차려먹기

토요일 아침에 마트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먹을거리 장도 볼겸 아침 일찍 다녀오자 해서 서둘렀습니다. 배는 고프고 떡볶이가 먹고싶어서 장보면서 떡볶이 떡이랑 어묵, 냉동만두도 사가지고 와서 후다닥 간단..

Tistory

닭봉 닭날개 조림

요즘 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늘고 있어서 걱정이네요. 마트도 사람이 많더라고요. 마스크만 잘 쓰고 다녀도 예방이 가능하다고 해서 덥지만 마스크를 꼭 덮어쓰고 얼른 장을 보고 왔네요. 먹는 것도 잘 먹어야 ..

Tistory

아빠가 만들어준 달걀볶음밥이 최고

반찬이 많지 않을때나 밥늦게 배고플때 자주 해주는 메뉴가 달걀밥, 달걀볶음밥이다. 둘째 딸아이는 달걀요리는 그래도 잘 먹는다. 아직 방학이라(다음주가 개학이지만 개학후에도 9월둘째주까지 온라인수업으로..

Tistory

배달치킨으로 통닭정식

어렸을 때 동네 지하철역 근처에 영양센터가 하나 있었는데 아빠가 하얀 종이에 싸 있는 전기구이 통닭을 사 오시면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지금의 남편과 연애시절에도 종로에 있는 영양센터에서 먹었던 기억..

Tistory

무더위도 잊게 만드는 묵은지 감자탕

감자탕! 뭐 말이 필요 없습니다. 위의 대표 사진도 진짜 음식점 사진 같습니다. 사진을 이렇게 찍어야 한다며 큰딸이 찍어주었어요.^^ 사실 들어가는 재료는 별거 없는데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국물도 찐~하고요..

Tistory

오징어볶음과 소면사리

어제는 손질해서 냉동실에 넣어놓았던 오징어를 볶아먹었습니다. 낙지는 자주 못 볶아 먹어도 오징어는 자주 볶아먹습니다. 그냥 밥 위에 올려서 먹어도 맛있지만 요번에는 소면도 삶아서 비벼먹었습니다.  오징..

Tistory

냉소면과 달걀폭탄김밥 그리고 매운어묵김밥

냉장고 청소 자주 하시나요. 솔직히 자주 하지는 못하네요. 앞으로는 날짜를 정해놓고 해야겠어요. 첫째 주 월요일이나 첫째, 셋째 수요일쯤? 우선 한 달에 한 번으로 첫 번째 월요일이 낫겠어요. 반찬통에 조금..

Tistory

닭똥집 튀김과 떡튀김

닭똥집 튀김 준비재료는 닭똥집 250g, 깐마늘, 소금, 후추가루 1. 흐르는 물에 구석 구석 여러번 씻은 닭똥집과 마늘을 준비합니다. 마늘은 닭똥집과 1 : 1 수준이 되도록 많이 준비했습니다. 닭똥집도 썰고 마늘..

Tistory

말복에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어제가 말복이었습니다. 보통 말복이면 아침 9시부터 해가 쨍쨍하고 숨이 막히는 날씨여야 하는데 올해는 긴 장마로 아직도 비가 오고 있습니다. 제 생일이 말복쯤이어서 항상 생일날도 더웠었는데 올해는 열대야..

Tistory

냉장고 털이 볶음밥

드디어 긴 장마가 끝나고 대부분의 지역이 폭염경보, 폭염특보입니다. 이 더위가 얼마나 가려는지 모르겠지만 잘 버터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들 올해 여름방학이 짧아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무더위가 방학 때 와..

Tistory

바지락술찜과 봉골레 파스타

연휴 동안 무얼 먹을까 마트에서 장을 보다가 손질된 바지락을 싸게 팔길래 한팩 샀습니다. 화이트 와인을 넣고 쪄 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 음식에 넣을 용도로 와인을 추천해달라고 하니 4천 원짜리 화이트 와인..

Tistory

양념소스에 버무려먹는 순대튀김

주문해 놓은 순대가 남아서 오늘은 순대튀김을 했습니다.  바삭해서 그냥 먹어도 맛있습니다. 오가며 하나씩 집어먹게 되더라고요.  바삭하게 튀긴 순대를 떡볶이 소스에 찍어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Tistory

간단 아침식사로 삼색김밥과 하이토스트

오늘이 고등학교 방학입니다. 낼부터는 아침밥으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남편이야 금방 일어나서도 밥 한 공기 뚝딱하고 출근하지만 예민하고 바쁜 막내딸내미는 아침에 많이 먹지 않아요. 그래서 아침마다..

Tistory

생일날 들깨미역국과 낙지볶음

며칠전 제 생일이였습니다. 매년 제 생일에 미역국은 꼭 끓여 주는 남편. 올해도 미역국을 끓여주었어요. 들깨미역국이 먹고싶다고 했더니 들깨 듬뿍 넣고 맛있게 끓여주였네요. 불고기 해줄까 뭐먹고 싶어? 물어..

Tistory

집에서 만든 포차안주 닭똥집 볶음

닭똥집은 닭의 모래주머니인데 사실 닭의 위를 말합니다. 닭이 먹이와 같이 먹은 모래알로 먹이를 자르고 으깨어 소화가 이루어져서 모래주머니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연애할 때부터 포장마차에서 많이 먹던 닭똥..

Tistory

해물순두부찌개와 새송이버섯 채소볶음

 해물순두부찌개 냉동실에 있는 오징어랑 새우를 활용해서 순두부찌개를 끓여먹었습니다. 보통 조개를 넣어서 끓여먹는 해물순두부찌개지만 오늘은 오징어랑 새우만 넣고도 맛있게 맛내보았어요. 준비재료는 순..

Tistory

퓨전피자 김치전 피자

아이들이 피자를 좋아해서 가끔 사다 먹곤 합니다. 집에서 또띠아를 사다가 또띠아 2장을 도우로 사용해서 피자를 만들어 먹은 적은 여러 번 있습니다. 그런데 또띠아가 비싸서 자주 사게 되진 않더라고요. 오늘..

Tistory

남는 스파게티소스 이용한 치즈 덮은 돈가스

재래시장 정육점에서 돈가스용 돼지고기를 빵가루 입혀서 파는데 시장에 갈 때 가끔 사 옵니다. 바로 냉동실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 꺼내서 튀겨먹으면 아이들도 잘 먹고 남편도 좋아합니다. 냉동실에 마침 두 조..

Tistory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게 집에서 만든 허니버터브레드

허니버터브레드. 듣기만 해도 엄청 달고 칼로리가 높을 것 같은 음식입니다. 카페에서 한두 번 먹어본 빵이에요. 쓴 커피랑 같이 먹으면 좀 덜 달게 느껴질까요. 사실 이렇게 단 빵이 맛있기는 하지만 살찔까봐..

Tistory

맛계란 만들어 먹기 - 아지타마고

맛 계란, 맛 달걀은 반숙 계란 장조림을 말합니다. 일본식 장조림이라고 하네요. 일본말로 아지타마고. 그대로 우리말로 해석하면 맛 계란입니다. 우리나라 장조림은 삶아서 깐 달걀을 간장 양념에 조리는데 일본..

Tistory

감자국과 갈치구이 그리고 들기름으로 구운 김

어제는 딸아이들이 모두 늦게 들어와서 남편하고 둘이 오붓하게 저녁을 먹었습니다. 집에 아직도 감자가 많이 남아서 달걀 넣고 감자국을 끓이고 냉동실에 있는 갈치도 꺼내 구워 먹었습니다. 칼처럼 생겼다 해서..

Tistory

크림새우 간단하게 만들어먹기

케찹소스로 머무린 깐쇼새우도 맛있지만 바삭하게 튀겨서 마요네즈랑 설탕, 식초 넣고 새콤달콤한 소스에 버무려 먹으면 별미입니다. 간식으로도 참 좋아요. 중식 주점에서 안주로도 시켜 먹곤 했는데 오늘은 집..

Tistory

잉글리쉬머핀으로 만든 샐러드빵

잉글리쉬 머핀은 영국에서 유래한 빵으로 미국 머핀과 구별하기 위해 잉글리쉬 머핀이라고 합니다. 주로 아침식사로 먹는 빵이여서 브렉퍼스트 머핀이라고도해요, 동그랗고 납작하게 생긴 이 머핀은 만드는 과정..

Tistory

햄버거 소고기패티로 만든 덮밥

벌써 8월입니다. 올해는 장마가 유난히 길다고 합니다. 초복, 중복이 지났는데 예년 같으면 지금 더워서 선풍기를 껴안고 있었을 텐데요. 아직도 장마가 안 끝났네요. 주말에도 내내 흐리고 비가 오더니 요번 주..

Tistory

회식메뉴 1순위 삼겹살 - 볶음밥과 김치말이국수까지 집에서 해먹기.

장마가 언제까지 계속되려는지 매일 계속 비가 옵니다. 얼마나 습도가 높은지 바닥에 풀을 발라놓은 거 같아요. 내내 제습기를 틀었다가 에어콘을 틀었다가 하고있습니다. 얼른 장마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일요..

Tistory

집에서 해먹는 초간단 순대국

 남편이 순댓국을 좋아해서 가끔 사 먹습니다. 물론 저도 너무 좋아하는 순댓국. 항상 밖에서 사 먹었었는데 사골곰탕국물이 생겨서 집에서 끓여먹었습니다. 고깃집에서 사골곰탕 파우치를 서비스로 줘서 김치냉..

Tistory

이탈리아식 도넛 만들어 먹기

사실 이 요리는 남편이 귀띔해준 메뉴입니다. 요리 채널을 자주 보는 남편이 유튜브에서 본 요리를 알려주었어요. 이진형 셰프의 "제 뽈리네 디 알게". 이탈리아에서 많이 먹는 간식이라고 합니다. 길에서 많이..

Tistory

고추참치 가지덮밥

냉장고에 가지가 한 개 남아있어서 어떻게 해 먹을까 고민하다가  마파두부처럼 두부 대신 가지를 넣고 볶았습니다. 얼마 전에 엄마가 안 드신다며 고추참치캔을 주신 것이 생각나서 두반장이랑 같이 넣고 요리..

Tistory

이게 진짜 짜파게티

이제 국민 짜장라면이 된 짜파게티. 그 후로도 짜장라면이 많이 나왔지만 짜파게티가 제일 맛있습니다. "짜파게티"는 짜장면과 스파게티가 합쳐진 말입니다. 스파게티에서 '스'를 빼고 짜장면의 "짜"를 넣어서 완..

Tistory

가지튀김 -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양꼬치집 가지튀김 그대로.

일요일 낮에 여름 채소인 가지로 튀김을 해보았습니다. 가지는 주로 무쳐먹거나 볶아먹죠. 하지만 요번에는 가지로 튀김요리를 해 먹었습니다. 예전에 남편이랑 중식주점에서 먹어본 가지튀김이 참 맛있었어요...

Tistory

한그릇 덮밥 - 제육덮밥, 크림소스 닭가슴살덮밥

매일 밑반찬을 새로이 만드시나요? 사실 아이들은 좋아하는 반찬에나 손이 가고 주로 남편과 제가 다 먹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반찬도 많이 필요 없고 잘 먹지 않는 채소도 먹일 수 있고 간편하기도 한 한 그릇..

Tistory

복날음식 추천 육개장

오늘은 일 년 중 제일 덥다는 복날 중에 중복입니다. 옛날에는 복날에 보양식으로 개고기를 즐겨 먹었습니다. 옛날에는 육식으로 구하기 가장 쉬운 것이 개고기였다고 해요. 옛 문헌이나 동의보감에도 "개고기는..

Tistory

우엉조림, 호박버섯볶음

아이들 겨울방학 때부터 시작된 코로나 19는 결국 아이들 개학도 미뤄지고 6월부터야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무기한으로 늦어지고 있던 등교로 학교급식 중단되었기에 가정 급식하느라 힘든 학부모들을 위해 서울..

Tistory

중국식 감자채볶음, 다시마부각

오늘의 밑반찬은 감자채 볶음과 다시마부각입니다. 집에 감자가 많아서 반찬으로 해 먹으려고 고민해보다 중국식으로 볶아보았습니다. 살짝 매콤하면서 새콤하기도 한 감자볶음 색다르고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다..

Tistory

콩나물잡채와 콩나물냉채

어머니가 콩나물이 싸다고 박스채 사셨더라고요. 가져가라고 하셔서 조금만 가져온다고 덜어왔는데도 많네요. 콩나물은 비타민 C가 많고 아스파라긴산을 함유하고 있어서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아스파라긴산이 꼬..

Tistory

훈제오리구이와 부추무침

어제는 오랜만에 마트에서 파는 훈제오리고기를 사 와서 구워 먹었습니다. 판매하는 훈제 오리가 익히긴 한 거지만 프라이팬에 한번 데웠다가 먹습니다. 굽는데 기름이 많이 나옵니다. 보통 오리기름이 다른 육류..

Tistory

호박채전,소세지전,김치전, 콩나물전

남편 다이어트 식단 조절이 끝나고 전이 먹고 싶다고 그래서 진짜 집에 있는 재료로 전을 몇 가지 부쳐보았습니다. 텃밭에서 따온 애호박으로 채를 썰어서 전을 부치고 남편이 좋아하는 분홍 소시지로 소시지 전..

Tistory

막걸리안주 두부김치

엊그제는 맥주 안주를 만들어보았는데 오늘은 남편이 좋아하는 막걸리 안주 겸 반찬으로도 먹을 수 있는 두부김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뒷다리살로 양념한 고기에 묵은지를 넣고 볶아서 단백질이 풍부한 영양식..

Tistory

끓여놓고 맛도 못본 짬뽕탕

오늘은 어떤 찌개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짬뽕탕을 끓이기로 했습니다. 남편이 다이어트한다고 식단 조절 중인데 닭을 삶아서 육수는 안 먹고 닭만 껍질 벗겨 먹었어요. 남은 육수를 기름은 건지고 사용하려고 합니..

Tistory

돼지 등갈비찜과 오이무침

등갈비찜 돼지 등갈비는 둘째 놈이 좋아하는터라 아플 때면 꼭 해주는 요리입니다. 첫째 아이야 가리는 거 별로 없이 워낙 잘 먹으니 먹는 건 걱정 없지만 입 짧은 둘째 아이도 등갈비는 열심히 뜯어먹습니다. 오..

Tistory

맥주안주 - 소세지, 매시드포테이토, 골뱅이무침

날도 덥고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는 주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맥주 안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감자가 많아서 매시드 포테이토랑 소시지 그리고 맥주 안주에 빠질 수 없는 골뱅이무침입니다. 소시지와 매..

Tistory

얼린우유로 만든 팥빙수

더우니 자꾸 시원한 음료를 찾게 되고 아이스크림이나 시원한 얼음이 담긴 빙수도 자주 먹게 됩니다. 탄산음료에 들어있는 과당, 인공감미료나 아이스크림에 들어있는 합성착색료는 좋지 않아서 자주 먹으면 우리..

Tistory

황기 영계 백숙으로 원기보충하세요

내일이면 초복입니다. 요즘 몸이 무겁고 기운 없는 게 자꾸 쳐지네요. 남편과 아이들도 더운 여름 잘 나라고 초복을 당겨 원기 보충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에 황기탕을 먹으면 땀도 덜 흘리고 피로회..

Tistory

휴게소 버터감자구이 만들기

어제 아버지 어머니 텃밭에 감자 캐러 다녀왔습니다. 감자를 캔 후에 밭을 일궈서 김장 담글 배추랑 무 심을 준비도 해놓고 왔어요. 거름을 주고 비닐을 씌우더라고요. 씨는 8월에 심는다고 하시네요. 하옇튼 알..

Tistory

얼린두부로 깐풍두부 만들기

깐풍만두란 간장, 식초, 설탕을 넣고 만든 소스에 튀긴 두부를 넣고 볶은 음식입니다. 우선 두부 한모를 냉동실에 넣고 얼려둡니다. 며칠 꽝꽝 얼렸다 사용했습니다. 준비재료 고추기름, 당근 약간, 마늘 8톨, 청..

Tistory

냉우동과 꼬투리김밥

냉우동 준비재료 가쓰오우동다시(쯔유), 설탕, 우동, 당근, 오이, 대파, 자른 미역 1. 우선 육수를 만들어 놓습니다. 집에 가쓰오우동다시가 있어서 1컵(200cc컵)에 간보면서 물을 계속 넣다보니 9컵 넣었습니다...

Tistory

가츠동 - 돈가스덮밥만들기

가츠동은 밥 위에 돈가스를 얹은 돈가스 덮밥을 말합니다. 돈가스를 튀겨먹지 왜 바삭한 돈가스를 축축하게 적셔 먹는지 이해를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츠동을 한 번 먹어보면 그런 생각이 금방 바뀔 거예..

Tistory

면면 면요리 -- 라볶이, 짜장면, 쫄면

안녕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입니다. 편안한 일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주말에는 무얼 해 드셨나요? 밥을 매일 같이 먹지만 일주일에 한두끼? 두세끼정도는 면요리를 먹는 거 같습니다. 특히 아이들 간식으로나..

Tistory

영양솥밥과 오이미역냉국

얼마 전 인터넷으로 구입한 가마솥으로 자주 밥을 해 먹는데 오늘은 집에 있는 온갖 재료를 다 넣어 영양만점 솥밥을 해 보았습니다. 마침 먹다가 조금 남은 견과류도 있고 단호박도 있어서 풍성하게 재료가 많아..

Tistory

비엔나소세지로 미니핫도그와 소떡소떡만들기

휴게소에 들리면 핫도그와 소떡소떡 자주 사먹습니다. 핫도그는 근처의 제법 큰 재래시장에 들릴때면 꼭 사먹는 주전부리입니다. 요즘은 핫도그도 종류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기본 원조 핫도그가 제일 맛있습니..

Tistory

남편이 만들어준 에그드랍

금요일 저녁 남편이 퇴근길에 통식빵을 사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에그드랍을 해준답니다. 엥? 에그드랍이 뭐야? 전 들어보지 못한 에그드랍. 에그가 드랍했어?ㅋㅋ 애들한테 물어보니 다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Tistory

중국집 볶음밥처럼 볶아먹기

요즘 아직도 사그라들지 않은 코로나 19 때문에 고3 빼고 고1과 고2는 격주로 등교를 합니다. 원래 이 시간쯤에는 남편은 출근하고 아이들을 등교시키고 커피 한잔 마시며 혼자의 시간을 즐겨야 할 이 시간에 오..

Tistory

들깨고구마순볶음, 콩나물볶음, 솎음배추겉절이

요즘 반찬을 무얼 해 드시나요 매일 먹는 그 반찬이죠? 잘 먹는 반찬도 며칠 상에 오르면 손이 잘 안 가게 마련이고 매일 밑반찬을 서너 개씩 하기도 힘듭니다. 좀 색다른 거 없나 살펴도 사실 식구들은 매번 먹..

Tistory

딸아이가 먹고싶다는 파김치

큰 딸내미가 갑자기 파김치가 먹고 싶다며 맛있게 해달라고 합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짜파게티랑 같이 먹고 싶다고 해달라는 거였지만 먹고 싶다길래 이유도 묻지 않고 쪽파를 사 왔습니다. 쪽파 맛을 알긴 아는..

Tistory

바쁜 아침 스팸마요덮밥

아침식사 하시고 하루를 시작 하시나요. 남편은아침밥은 꼭 먹어야하는 사람이라서 뭐라도 든든하게 먹고 나가고 (안챙겨주면 혼자서라도 잘 챙겨 먹는 타입. 그만큼 아침밥은 꼭 반드시 먹어야함. 일어나자마자..

Tistory

남은 잡채로 비빔당면만두 만들어먹기

시댁에서 잡채를 가져왔는데 잘 안 먹기에 냉장고에 놔둬도 금방 상할 것 같고 해서 만두를 빚어봤습니다. 그런데 와~ 새콤달콤 샐러드랑 같이 먹으니 생각보다 너무 맛있었습니다. 이거 먹으려고 잡채를 할 수도..

Tistory

비빔밥과 콩나물냉국

우리 집에서 자주 해 먹는 메뉴 중 하나는 비빔밥입니다. 신혼 때는 반찬가게에서 나물 세 종류 들어있는 한팩 사서 밥이랑 비벼 먹던 생각이 납니다. 남편이 비벼먹는 걸 좋아해서 나물반찬 몇 개만 모이면 비벼..

Tistory

비오는날 얼큰한 소고기 버섯매운탕 먹고 볶음밥까지

'맛있는 녀석들'은 저희 집에서 자주 보는 프로그램 중 하나입니다. 어김없이 재방송을 보고 있는데 오늘은 버섯 매운탕입니다.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비도 오는데 버섯매운탕이 먹고 싶어서 끓여보았습니다. ..

Tistory

향긋하고 고소한 부추콩가루찜

동의보감에 부추는 간의 채소라 할 만큼 간 기능을 강화시키는데 좋은 채소입니다. 노화도 늦춰주고 혈액순환도 좋게 해 주고 피로 해소의 효과도 있고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감기 예방, 설사, 복통 해소..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