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감자샐러드샌드위치와 올리브향 가득 식빵꼬투리
요즘 애들 개학도 늦어지고 밖에 나가지도 못해서 집에서 계속 먹을 것만 찾게되는데 오늘은 또 뭘하나 고민하다가 감자가 많아서 오이랑 양파, 달걀 넣고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았다. 그리고 남은 꼬투리는 볶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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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개학도 늦어지고 밖에 나가지도 못해서 집에서 계속 먹을 것만 찾게되는데 오늘은 또 뭘하나 고민하다가 감자가 많아서 오이랑 양파, 달걀 넣고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았다. 그리고 남은 꼬투리는 볶아두..
소세지볶음 애들은 반찬이 많아도 좋아하는 반찬만 먹으니 참... 다들 어찌 먹이시는지 궁금합니다. 나물반찬은 잘 안 먹어도 소세지 반찬은 왜 그리 좋아하는지 오늘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비엔나 소세지반찬입니..
기본반찬으로 아이고 어른이고 다 좋아하는 밑반찬 감자볶음입니다. 푹익히지않고 서걱서걱 씹히게 볶는걸 좋아하는터라 두껍지 않게 썰어 살짝 볶았습니다. 밑반찬으로 먹어도 맛있지만 남편은 감자채볶음을 고..
가족 모두 꼬막을 좋아하는 터라 꼬막을 또 주문했습니다. 꼬막무침도 하고 튀겨서 꼬막탕수도 하고 꼬막비빔밥도 먹어보려합니다. [꼬막종류] 꼬막은 크게 참꼬막, 피꼬막, 새꼬막으로 나눌 수 있는데 참꼬막..
쫄깃쫄깃한 꼬막을 바삭하게 튀겨서 새콤달콤 소스를 뿌려 먹는 꼬막 탕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어른 술안주로도 손색없는 요리입니다. 더군다나 간 기능에 좋은 성분과 아이들의 성장발육에 좋은 단백질, 비..
오늘은 비도 오고 바람이 많이 분다고 오전부터 강풍주의보 안전 안내 문자까지 왔습니다. 얼마나 바람이 부려고 그러는지 오전 9시도 안되었는데 밖이 벌써 깜깜하네요. 이런 날씨에는 따뜻한 잔치국수 한 그릇..
드디어 감자가 왔어요~ 강원도 진품센터에서 10kg에 배송료포함 5000원. 마스크보다 사기 어렵다는 감자를 일주일도 더 기다려서 받았답니다. ^^ 지금도 계속 팔고있다고해요. 특상의 물건은 아니지만 알도 꽤 굵..
오늘은 아삭아삭 숙주나물과 부드러운 앞다리살이 같이 씹히는 담백한 숙주돼지고기볶음과 소주한잔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숙주는 녹두의 어린싹으로 여기서 자란 녹두나물은 비타민 특히 비타민A와 무기질이 풍..
어릴때부터 맨밥을 김으로 싸서 무김치랑 오징어무침이랑 먹는게 별거 아닌거 같은데 왜그렇게 맛있는지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였다. 지금도 가끔 해먹는데 적당히 익은 무랑 오징어무침이랑 번갈아 먹다보면 밥..
칼로리 폭탄이지만 단게 땡길때는 이보다 좋은게 없습니다. 바나나 100g에 93로 바나나 한 개 무게가 껍질을 벗기면 100g이 채 안됩니다. 바나나는 칼로리가 높지않지만 누텔라는 다이어트에는 치명적입..
친구가 야채모듬쌈을 보내줘서 핑게김에 어제는 삼겹살을 구워먹었는데도 고기만 집어먹은 애들땜시 쌈이 많이 남았다. 그래서 오징어다져넣고 오징어쌈장을 만들어 싸먹고 싶었지만 집에 오징어는 없고 코루나..
예전에 딸아이가 TV에서 나오는 카레 CF를 보고는 "엄마 카레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데 나 카레해줘~" 하길래 웃었던 생각이 난다. 카레를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고? 의구심을 갖고 찾아보니 카레의 주성분인 강..
두부조림 두부는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과 무기질이 많아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는 음식입니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나 여자들한테 좋습니다. 들기름에 부쳐서 간장양념에 졸여먹는 두부조림은 온가..
제육볶음 오늘은 앞다리살로 빨갛게 양념한 제육볶음입니다. 목살도 좋지만 오늘은 가격도 저렴하면서 기름기도 적당히 있고 맛도 좋은 앞다리살을 얇게 썰어 사왔습니다. 간장양념으로 기사식당 돼지불백처럼 볶..
[재료] 돼지고기 안심 1Kg, 메추리알 깐거 1kg, 표고버섯, 월계수잎1개, 통후추, 양파껍질, 양파, 대파, 청양고추, 통마늘, 간장, 매실청 우선 고기를 살짝 끓여서 불순물도 제거하고 잡내도 없애준다. 냄비..
오늘은 새콤달콤 오징어미나리 초무침입니다. 미나리는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몸안에 쌓인 독소를 배출해주고 혈액을 정화시켜준다고 합니다. 음주후의 두통이나 구토에도 효과적..
무초절임채 원래 냉면도 좋아하지만 냉면집에 가면 있는 하얀 무채가 맛있어서 항상 리필을 한번 이상은 하게 됩니다. 새콤달콤한 무채 만드는 법 진짜 간단합니다. 1, 일단 무를 채썰어줍니다. 채칼을 이용해서..
미나리무침 청도가 고향인 친구가 미나리를 2Kg나 보내주었습니다. 어쩜 이리 깨끗하고 싱싱하던지 이런 미나리는 처음 봤네요. 청도에서 바로 보내준거라 그런건지 수경재배한다는 미나리가 아직 물기도 안마른..
굴 볶음면 집에 있는 채소와 생우동 사리를 볶아서 굴 볶음면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재료는 굴, 생우동사리, 양파, 새송이버섯, 배추, 당근, 청양고추, 대파, 다진마늘, 진간장,설탕, 후추가루, 굴소스,..
버터가 많이 있어서 버터로 만드는 새우 버터구이와 콘치즈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새우구이를 밥에 얹어서 덮밥으로 먹으니 좋았고 콘치즈를 간식으로 아이와 같이 만들어 먹었습니다. 예전에는 안주로 먹었던 콘..
동그랗게 달걀이 부쳐지는 달걀 프라이팬을 산 기념으로 동그란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준비할 것은 식빵, 달걀, 햄(슬라이스 햄이 없어서 스팸을 잘라서 넣었습니다), 사과, 케첩, 마요네즈, 머스터드소..
오늘 메뉴는 인터넷으로 구매한 닭다리살과 집에 있는 채소랑 떡을 넣고 만든 닭갈비입니다. 벌써 군침도시는거 같군요 ㅎㅎ 닭갈비는 참 연예할때 많이 먹었었죠. 서울에서도 많이 먹었지만 춘천 명동의 닭갈비..
오늘은 매콤한 찌개가 먹고싶어서 오징어랑 채소 많이 넣고 청양고추랑 고추가루도 듬뿍 넣고 얼큰한 찌개를 끓여보았습니다. 멸치다시 국물에 채소랑 오징어를 더해서 우러나는 육수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새우오일 스파게티 준비할 재료 새우 7개, 마늘 10톨, 청양고추 1개, 올리브유, 소금, 파마산 치즈가루(없으면 안 넣어도 됩니다) 1. 새우를 손질합니다. 머리를 떼고 껍질을 벗깁니다. 등 쪽과 배 쪽의 내장을..
오늘은 한없이 몸이 무겁고 늘어지는 날입니다. 생각해보면 그리 기운없을 이유도 없는데 그냥 게을러지고 싶은 날이네요. 하지만 기운내서 세탁기를 돌리고 청소하고 닭요리를 시작해봅니다. 남편이 인터넷으로..
오늘은 갑자기 돈가스가 먹고 싶어서 모두 좋아하고 잘 먹는 치즈 돈까스를 만들었습니다. 평소에는 주로 정육점에서 빵가루까지 입혀놓은것을 사다가 튀겨먹고는 하는데 오늘은 고기에 직접 치즈를 넣고 튀겨보..
냉동실에 훈제 닭가슴살이 많은 관계로 뭘해먹을까 고민해보다가 집에 있는 채소 넣고 양배추로 말아보면 좋을것 같아서 준비해봤다. 준비할것은 닭가슴살, 양배추, 깻잎, 당근, 새송이버섯, 사과 그리고 햄이 조..
닭튀김 닭튀김은 치킨튀김가루만 있으면 쉽게 사먹는것처럼 맛나게 할 수 있습니다. 사먹는것 보다 더 맛있게 만들어 봅니다. 우선 닭다리살(마트에도 있지만 인터넷으로도 닭다리살을 구입해 먹으면 편합니다..
막걸리 좋아하는 남편이 좋아하는 안주 전 요리입니다. 그중에서 오늘은 고소한 김치전과 향긋한 미나리전입니다. 전은 안주로도 좋지만 밥반찬이 많지 않을 때 반찬으로도 좋습니다. 온 가족이 즐겨 먹을 수 있..
딸기 샌드위치 스프레이 휘핑크림을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구입했습니다. 애들은 맛있다고 그냥 막 먹던데 저는 커피에 올려서 비엔나커피로 마시니 좋았습니다. 휘핑크림으로 딸기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고 맛있는 된장찌개입니다. 그런데 사실 된장찌개가 끓이기는 어렵지 않은데 참 맛 내기 어려운 음식 중 하나입니다. 자꾸 끓이다 보니까 우선 된장이 맛있어야 되고. 무랑 배추, 소고기 등..
만두 싫어하는 사람이 없듯이 우리집 식구들도 만두를 쪄먹어도 국으로 끓여먹어도 튀겨먹어도 구워먹어도 물만두로 삶아먹어도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물만두로 먹는걸 더 좋아하지만) 그래서 가끔 김치한포..
마침 호두가 있었는데 먹으라고 엄마가 챙겨주신 곶감이 생겨서 호두 곶감말이를 해보았습니다. 호두와 곶감은 모두 영양간식으로 없어서 못먹는 정말 맛있는 좋아하는 맛입니다. 곶감은 생감을 말린것으로 건조..
정월대보름에 나물과 오곡밥 드셨나요. 아이들은 묵은 나물볶음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대보름에 먹어야 되는 것들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어서 올해도 몇 가지 볶아 먹었습니다. 남편이 찰밥을 좋아하지 않지만 나..
짜장면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짜장면은 운동회나 졸업식날이면 먹게 되는 추억의 음식입니다. 요즘처럼 외식이 많지 않던 시절에는 짜장면을 먹는 날은 신나는 날이었습니다. 요즘에도 짜장면은 너무 좋..
명절에 만두국을 끓여먹고 만두속을 싸주셔서 갖고왔습니다. 연휴에도 몇번 먹어서 그런지 집에 와서는 잘 안먹길래 한번 빚어 먹고 냉동실에 넣어놓았었는데 어제 꺼내서 빚어먹었습니다. 그런데도 남은 만두피..
동그랑땡은 남편과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손이 많이 가서 자주는 못해먹게 되게 됩니다. 주로 생일이나 명절에 하는 단골 메뉴입니다. 동그랑땡을 하면서 그냥 동글동글 만들어 부쳐먹기도 하지만 만들어놓..
바쁜 아침 한입으로 먹을 수 있고 간식으로도 좋은 소고기 초밥과 달걀말이 초밥입니다. 딸아이가 매운 와사비는 좋아하지 않아서 와사비는 넣지 않고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보았습니다. 우선 초대리를 만들어줍..
예전에는 크림 스파게티는 느끼하다고 생각돼서 스파게티는 보통 토마토 스파게티만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고추를 넣고 볶은 후 치즈랑 우유를 넣고 만든 크림 스파게티는 느끼하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고..
달걀찜은 자주 해 먹는 단골 메뉴입니다. 부드럽고 달걀로 만드니 영양도 풍부합니다. 소화도 잘되고 금방 만들 수 있어서 아침에도 자주 해 먹고 찌개나 국을 끓이지 못했을 때 빨리 해 먹을 수 있어서 좋습..
남편이 다이어트한다고 사놓은 훈제 닭가슴살. 사놓고 처음 며칠은 잘 먹다가 요즘 안 먹고 냉동실에서 잊혀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속도 쓰리고 해서 그 닭가슴살을 녹여서 닭죽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냉장고에 있..
아침밥 먹을 시간 없는 딸아이 등교 준비하며 먹으라고 식빵으로 샌드위치와 토스트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부드럽고 고소해서 아무리 입맛없는 아침이라도 한 조각 남김없이 먹고야마는 맛, 또 먹고 싶어지는 맛입..
보통 겨울에는 실내가 건조해서 수건을 적셔서 방에 널어놓거나 숯을 물에 담아 방마다 하나씩 넣어 놓거나하는데 작년부터는 물에 적신 솔방울로 가습기 효과를 보았습니다. 솔방울은 벌초 때 선산의 소나무에..
오늘은 칼국수가 갑자기 먹고 싶어서 끓여 먹었습니다. 칼국수는 자칫 번거롭게 생각할 수 있으나 냄비 하나로 후다닥 간단하게 끓여먹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밀가루가 귀해서 칼국수든 국수든 잔치 때나 먹을..
미나리를 썰고 당근도 작은거 한개 채썰어 전을 부쳤다. 옆에서 으~ 또 미나리야 하던 딸아이도 막상 전을 부쳐놓으니 맛있다며 두장을 연이어 먹어 치운다. ㅎㅎ 튀김가루에 맥주로 반죽을 하면 바삭하다던데 튀..
재료 사각어묵 10장(475g), 청양고추2개, 양파, 대파 어묵과 양파, 고추, 대파를 썬다. 사실 어묵볶음은 어묵이 좋아야 맛있다. 어묵포장지 뒷면에 연육함유량이 써있는데 최소 60%는 넘는 제품으로 고른다. 한번..
예전에는 굴을 씻으면서 바로 초장에 찍어먹기 바빴다. 왜 이걸 익혀먹나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생으로 먹는것보다 국물내서 먹는맛에 빠져서 굴국밥이나 굴떡국이 더 좋다. 다른거 아무것도 안 넣어도..
개학이 늦어지는 바람에 애들은 늦도록 자고 정오가 지나 일어나 배고프다며 먹을거를 찾는다. 냉동실에 새우와 고기가 있었던 터라 집에 있는 채소와 같이 볶아서 볶음밥을 해주었다. 간장과 굴소스로 간을 하면..
닭다리살을 작게 썰어서 치킨스테이크처럼 같은 양념으로 재워둔다. 고기 1Kg당 우스타3큰술, 물 300g, 소금 1작은술, 설탕1작은술, 후추가루약간,카레가루약간. 재워둔 고기를 꼬지에 끼운다. 데리야끼소스를..
1. 묵은지 속을 제거하고 물에 헹군다. 2.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3. 들기름을 두르고 버무려둔다. 4. 파를 썰어서 기름에 볶다가 김치를 넣고 볶는다. 5. 멸치다시국물을 넣고 끓인다. 6. 설탕을 조금..
스위트콘과 마요네즈, 피자치즈만 있으면 진짜 간단히 해먹을 수 있고 애들이 좋아하는 간식 콘치즈이다. 피자치즈가 냉동실에 있다면 든든하니 좋다.ㅎㅎ 김치볶음밥이나 토마토스파게티위에 그리고 피자위에 올..
정월대보름에 볶은 나물이 남아서 달군 뚝배기에 밥이랑 넣어서 비빔밥을 해먹었더니 GOOD!!! 살짝 누룽지가 생기게 약불에 밥을 눌리면 더 맛있다. 남은 전이 있다면 잘라서 넣어도 맛있다 . 1. 뚝배기(돌솥)에..
굴을 2키로 주문해서 부쳐도 먹고 끓여도 먹고 신나게 먹었다.ㅎㅎ 바다의 우유라고 하는 굴은 영양분도 많도 칼로리도 적어서 많이 먹어도 부담이 없으니 요리해보자~ 우선 굴을 찬물에 살살 흔들어 씻는다. 간..
파강회 끓는물에 소금(소금을 넣고 뚜껑을 열고 데치면 쪽파색깔이 선명해진다)을 넣고 쪽파를 넣고 데친다. (하얀부분이 물에 먼저 닿도록 넣어 살짝 데친다.) 데친쪽파를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짠후 하얀부분을..
톳을 깨끗하게 씻은후 끓는 물에 소금을 넣은후 데친다.(해조류 특유의 비릿맛이 싫으면 식초를 넣은 물에 담구어 놓으면 사라진다고한다) 톳은 끓는 물에 넣으면 바로 초록색으로 변한다. 색깔이 변하면 꺼낸다...
인터넷으로 산 족발이 있어서 불닭소스를 넣고 볶아보았다. 족발과 양파를 썰고 약간의 물과 약간의 불닭소스를 넣고 조린다. 간장으로 간을 하고 후추가루와 깨를 넣는다. 물이 졸아들고 색이 예쁘게 입히면..
생땅콩 400g 설탕, 간장, 물엿 볶지 않은 생땅콩을 그냥 볶아먹어도 맛있지만 오늘은 조림 반찬을 해보았다. (볶을 경우는 아무것도 넣지않고 깨볶듯이 볶아서 식은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우선 속껍질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