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점에 갇히지 말고 강점으로 탈출하라!
영국의 한 초등학교에 8살짜리 문제아, 한 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한시도 가만 있지 못하는 이 아이는 1학년 초부터 선생님과 모두의 머리를 아프게 했습니다. 떠들고 산만하고 숙제 조차 제대로 해오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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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초등학교에 8살짜리 문제아, 한 여자 아이가 있었습니다. 한시도 가만 있지 못하는 이 아이는 1학년 초부터 선생님과 모두의 머리를 아프게 했습니다. 떠들고 산만하고 숙제 조차 제대로 해오지 않고..
그래! 깜량도 되지 않으면서 어설프게 '사랑하는 척' '용서하는 척' 하지말고 차라리 손으로 눈이라도 가리자! 일제시대 함석헌 선생이 오산학교 교사로 활동할 때 엄혹한 상황에서 의기충천한 학생들이 일부 교..
몇년 째 교회에 나가 기도했는데 병이 낫지 않는 건 믿음이 부족해서일까? 가난한 사람은 하나님이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가난한 걸까? 예수를 믿으면 돈도 많이 벌고 건강해지는 ‘상’을 받는 것일까? 총신대..
많이들 알고 있다시피, 양파는 그저 그런 야채가 아니다. 오히려 만병통치약에 가깝다. 실제로, 양파는 상상 이상으로 몸에 좋고, 질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당신의 웰빙을 위해, 양파의 대표적인 8가..
어른들은 몸을 가리기 위해 옷을 입지만, 아이들은 몸을 보이기 위해 옷을 입는다고 합니다. 건강한 사람은 자기를 보이기 위해 옷을 입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가리기 위해 옷을 입는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많은..
1. 슬램덩크 (이노우에 다케히코) 2. H2 (아다치 미츠루) 3. 소용돌이 (이토 준지) 4. 몬스터 (우라사와 나오키) 5. 원피스 (오다 에이치로) 6. 20세기 소년 (우라사와 나오키) 7. 너에게 닿기를 (시이나 카루호)..
By Ray Fisman 조직과 리더십에 대해 글을 쓰면서 내가 속한 조직에서 내가 수행하는 역할에 대한 생각이 변했는지 지인들에게 종종 질문을 받는다. 나는 ‘조직에서 모든 직원은 무능력이 드러나는 수준까지 승..
"전쟁은 가진 자들이 결심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전쟁에서 죽는 자들은 오직 가지지 못한 자들이기 때문이다. 전쟁은 늙은 자들이 결정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죽는 것은 단지 젊은이들이기 때문이다." 얼마전..
신앙은 '비(非)이성적'인 것이 아니라 '초(超)이성적'인 것입니다. 우리는 때로 나의 지극히 이성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누군가의 신앙을 비이성적이라고 비판하기도 합니다. 저역시 많은 날, 주변의 신앙인들을..
인간의 몸은 이상이 생기면 바로바로 경고 신호를 보낸다. 그러나 사람들을 이 신호들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 의미에서 당신이 쉽게 간과해서는 안 될 ‘통증 부위로 알아보는 건강 적신..
많지는 않지만 인생 전반전의 그 후반을 지나가면서 요즘 부쩍 많이 드는 생각이 하나 있습니다. '살면서 너무 땀만 흘리고 살지 않았나' 라는 생각입니다. 나름 열심히 산 것이 부끄러울리는 없지만 그 열심이..
오늘 우리교회 중고등부가 북경 유스코스타 참석을 위해 출발했습니다. 마음이야 다 보내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30여명의 학생과 인솔교사 5명이 출발했습니다. 이번 유스코스타 주제처럼 '다시 복음으로..
중국 대련은 바람이 많이 분다고 한다. 그래서 여기 교민 아이들은 이 도시를 ' 바람의 나라'라고 부른다고 한다. 올해 초 처음 대련에 왔을 때 추운 날씨 보다 더 우릴 놀라게 했던 건 끊임없이 부는 매서운 바람..
사과는 비타민, 식이섬유 등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하루 사과 한 개만 먹어도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이 나온 이유다. 칼슘의 배출을 억제하는 칼륨도 풍부해 뼈를 튼튼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 여성..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세상은, 가장 약한 이들의 걸음에 속도를 맞출 수 있는 세상입니다. 공감(♥) 과 댓글은 블로거에게 힘이 됩니다. ^^
"Back to the Gospel" 우리 대련안디옥교회 중.고등부 아이들이 무사히 '북경 유스코스타'를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처음 유스코스타를 경험했던 우리 딸 예주를 비롯해서 많은 아이들이 모두 "좋았다"라고 하더군..
제인 플랜트 <여자가 우유를 끊어야 하는 이유> 1980년대 후반부터 2000년까지 우리나라를 드나들며 국내 연구자들과 어떤 연구를 했던 한 학자가 최근 우리나라에서 주최한 한 연회에 참석했다. 그런데 연회의 주..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민수기 12:3) 우리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단계에서 온유함으로 관용의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잘못을 지적하는 것으로는 나도, 상대방도 변화시킬..
"귀를 보면 건강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귀는 모든 신체를 모아 놓은 놀라운 신체기관이다. 작은 귀에 분포된 각각의 인체에 해당되는 점을 고르게 지압하면 경직된 부분을 풀어주기 때문에 건강에 도움..
1 가계저주론, 지역귀신의 영적도해 (다키모토 준) 고신(2012/62/집회참석금지) 가계저주론: 합신(2001/86 위험한 사상), 통합(2006/91, 사이비성 농후) 2 강병국 (생애의 빛) 고신(2009/59/이단성) 3 고대원(덕천..
어린이 주일을 맞아 부목사님들께서 선교원 아이들 한 명 한 명 안아주고 추복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요한이는 청년 담당 목사인 정지원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네요. ^^
2009년 서울 대공원... 이날 무척 더웠던 걸로 기억된다. 거의 대공원을 한바퀴 돌 무렵 공작새가 꼬리를 활짝 폈지만... 전혀 관심이 없는 아이들...ㅠ.ㅠ 그 서울 대공원은 그리고 너무 넓어.. 사진 찍는 나도..
비트코인 무료 채굴하기 / 가입방법 엄청 큰 규모를 자랑하는 리치몬드 호텔- 18층 방에서 바라 본 바깥 풍경- 멋진 수영장과 해변과 연결된 야외 수영장.. 이 멋진 곳에서 너무나 수영을 하고 싶었지만, 단 1초..
오늘 아이들이 다니는 대련한국국제학교에서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가보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아내가 아들 요한이가 계주에서 1등을 했다면서 카톡으로 영상을 하나 보내 주네요.... 그런데 역시나 아줌마의..
찾아갈 곳 없는 추석 명절이 조금 헛헛한 기분을 들게 하는 주일입니다. 많은 성도들이 추석 명절을 지내기 위해 한국을 방문 중이어서 빈자리가 많이 보이는 주일 예배가 더 나를 허기지게 만드는 것 같기도 했습..
부흥회 둘째날. 강사목사님 대련 구경도 시켜드리고 중국 음식도 대접할 겸, 새벽 집회 후 오전 시간을 이용해서 대련 시내 러시아 거리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볼게 없네요~ ㅠ.ㅠ
이번 부흥회는 집회 때마다 말씀의 은혜가 넘쳤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너무 좋아 했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예상치 못한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3일 동안 각 기관별로 강사목사님과 함께 식사를 했는데... 많은..
모양도 색깔도 향기도 다 제각각인 세상... 그러나 그 다양함 속에는 언제나 그 모든 것들을 하나로 묶는 열쇠가 있습니다. 수많은 가지로 뻗어나지만 '나무'로 하나가 됩니다. 수많은 빛깔이 있지만 '꽃'으로 하..
십 일 조 글 /오광만 교수 I. 서론 구약 성경에 십일조를 내야 할 것을 요구하는 것처럼 보이는 본문이 많이 있다. 이것을 근거로 오늘날도 여전히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성도들에게 십일조를 강요하고 있는게..
대련시 한국 유학생들(대련민족대학교)을 위한 고향의 밥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학기에도 새로 유학 온 학생들이 꽤 많이 있네요. 어머니의 마음으로 준비한 밥상으로 학생들을 섬깁니다. (오늘은 삼겹살 입니..
경영학 교수인 개리 해멀과 프라할라드는 원숭이를 대상으로하는 실험을 통해 다음과 같은 글을 썼습니다. 중앙에 긴 막대기가 세워져 있는 방에 원숭이 네 마리를 넣어 두었다. 그 막대기의 꼭대기에는 바나나가..
요즘 들어 즐겨 찾는 간식거리가 생겼다. 그것은 군옥수수... 요즘 거리 곳곳에 군옥수수를 파는 자판이 많이 있다. 특히 아내가 공부하는 대학교 앞에서 파는 군옥수수가 맛이 있었다. 오늘 또 그 군옥수수가 먹..
요즘 요한이는 로보트를 그리고, 색칠하고, 오리는데 꽃혀있습니다. 당황스러운 것은... 아빠인 제게 선물하기 위해서 그리고 있다는 것이랍니다.
늘 같은 길을 돌아 다녀도 지루해 하지 않는 아이들... 나 역시 같은 길을 걷지만 저 녀석들이 그 길에 있으니 늘 새 길을 걷는 것 같습니다.
몇 해 전 숨통을 조이는 듯한 고단한 일상 가운데 우연히 만난 책... 이 책은 한 개인의 일상의 평범함 속에 흐르고 있는 어마어마한 아니 황당하기까지한 역사를 보여 줌으로 읽는 '나'로 하여금 자기 일상을 되..
방을 정리하다가 우연히 책장 속에 잠자던 붓과 벼루를 발견했습니다. 모퉁이가 깨어져 나간 바짝 말라 비트러져 있는 벼루와 오래된 싸리 빗자루처럼 닳고 숫이 다 빠져버린 볼품 없는 붓이었습니다. 붓글씨를..
아내에게는 특이한 식성이 하나 있다. (물론 내 기준이다^^) 그건 과일과 채소 그리고 견과류를 통틀어 '대추'를 유별나게 좋아한다는 거다. 그런 아내에게 오늘은 '심봤다' 소리가 절로 나올 만한 날이었다. 한국..
지난 몇 주간 새벽기도회 본문이 출애굽기 였습니다. (저희 교회는 전임목사님 때부터 '생명의 말씀' 큐티 본문을 가지고 새벽기도회 말씀을 나누워 왔습니다.) 25장 이후로 계속 성막에 관한 본문이 나오고 있습..
오랜만에 가족과 외식... 심방을 겸해서 찾아 온 한스델리에서... 맛집... 별거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사랑스런 저것들과 함께 먹는 밥상이 있으면 족합니다. ㅎㅎ
[휴가후유증 극복 방법] 뜨겁고 길었던 여름방학(휴가)이 끝나갑니다. 그런데 사실 끝이 끝이 아니죠? 여름이 남기고 가는 독한 것이 있습니다... '휴가 후유증' 휴가후유증은 몸에만 남지 않습니다. 마음에도 깊..
십자가를 이야기(설교)할 때, 우리는 너무 우아하고 화려한 십자가를 상상하거나 기대한다. 그러나 십자가는 구약 성소의 번제단이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대속의 제물로 드려지는 짐승의 울음 소리가 가득하고,..
사람들은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고 건강을 지키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것은 몸이 운동을 필요로 하는 만큼 마음도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마음의..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의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골4:2]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생의 1/3을 잠을 자는데 사용합니다. 나머지 2/3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 잠자는 시간은 불필요하거나 아..
사용하는 겔럭시노트가 요즘 부쩍 버벅이는 느낌이 들어서 귀찮치만 큰 맘 먹고 싹 정리를 했다. 문서 자료 백업하고, 두둥~ 공장 초기화, 그리고 공들여 구입한 앱들을 다시 깔았다. 시간이 꽤 들었지만 만족스런..
방학 동안 POP 수업을 들은 성도들의 졸업작품전입니다. ㅎㅎ 뭐 주제가 딱히 정해 지지 않아서 내용은 가지각색이었지만... 그래서 더 가볍지만 즐겁게 전시회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오늘 하루 교회 분위..
솔개(독수리) 발톱을 뽑으면 그냥 죽는겁니다. 전문성이 떨어지는 자기계발 강사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가 좋은 말에 감명받고, (혹은 '카더라'에 열 받고) 그냥 가져다 쓰는 겁니다. 사실인지 확인해 보지도 않..
가을 부흥회 강사로 정말 귀한 스승이신 송용걸목사님을 모셨습니다. 신천교회 부교역자 시절 교역자 회의 때 마다 부목사들에게 '일꺼리가 되지 말고 일꾼이 되라'고 호통을 치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비트코인 무료 채굴하기 / 가입방법 [ 클릭 ] 강단은 내 생각과 계획을 강요하거나 파는 곳이 아닙니다. 온 갖 달콤한 유혹과 때로는 협박?으로 성도들에게 재정과 헌신의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강단은 보이스피..
여자는 자기자신만 관리해도 잘한겁니다. 무엇때문에 남자를 관리하려 합니까? 똑똑한 남자는 관리할 필요가 없고, 멍청한 남자는 관리해도 소용이 없고, 당신을 사랑하는 남자는 관리하지 않아도 되고, 당신을 사..
부흥회 모든 일정을 마치고... 오늘은 강사 목사님을 모시고 고구려의 역사가 살아 숨시는 비사성과 대련시의 랜드마크인 성해광장 그리고 안중근의사의 마지막 발자취가 남아있는 여순감옥을 다녀왔습니다...
"찐스탄" 오늘은 점심식사 전에 송용걸목사님 모시고 대련에서 제일 아름다운 찐스탄 해변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부흥회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 모든 성도들이 저 넓고 푸른 바다와 같은 은혜의 바다로 담대히 노..
인생 길을 가다보면 도저히 이길 수 없는 ‘대적불가(對敵不可)’의 적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 적이 사람일 수도, 환경이나 관계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대적 할 수 없습니다. 그 대적불가의 적을 만났을 때..
오늘부터 휴가 시작입니다. 가족들과 공항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습니다. 사진 한 장 찍으려고 해도 이리 뛰고 저리 뛰는 녀석들을 보면서... 이번 휴가 역시 만만치 않겠는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ㅠㅠ 요한이로도..
처가집에 걸려 있는 액자 하나... 처음 베트남으로 이사 하면서 처가집에 액자들을 맡겨놨는데, 장모님께서 액자 하나를 꺼내서 걸어 놓으셨다. 몇년 만에 본 액자 속 사진의 느낌은 이랬다. "누구냐? 넌?" ^^ 사..
휴가라고 한국에 와 있지만, 지난 겨울 시작한 치과치료를 마무리 하느라 아직 피서는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러다 못 갈수도 있을거 같네요. ㅠㅠ) 그래도 오랜만에 가족이 함께 하는 시간을 그냥 보낼..
동네 뒷 산이 있다는게 이런건 줄 몰랐습니다. 가까이 있을 때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던 산이었는데, 멀리 떠나고 난 뒤, 지금은 가끔 부모님댁에 올 때마다 그 존재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피로가 쌓인 발바닥을 꾹..
비트코인 무료 채굴하기 / 가입방법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잠실 신천교회를 방문했습니다.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부목사로 시무했던 교회이고, 우리 가족을 베트남으로 파송했던 교회입니다. 베트남에서 사역을 할..
오늘 오전에 있었던 약속이 갑자기 연기가 되었습니다. 뭘 할까 잠시 생각하다가 백팩에 생수 두 병 집어서 넣고 집을 나섰습니다. 성능이 좋지 않지만 머리 속 네비게이션으로 그릴 수 있는 최적의 경로를 그리고..
중국에 돌아온 후 아들 요한이가 종이 공작에 푹 빠져있습니다. 두 시간을 꼼짝않고 저걸 만들고 있네요. 뭔지 궁금해서 설명서를 봤더니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미니어쳐로 만드는 일종의 종이접기 였습니다..
중국에서는 자동차를 인도에 주차한다. 이정도면 인도로 사람이 다닐 수 없다. (아니면 저 길은 원래 인도가 아니었는지 모른다. 나만 모랐을지도... ㅋㅋ) 하지만 이곳에서는 곳곳에서 저런 주차를 쉽게 볼 수 있..
삶을 기록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매일 일기를 쓰기 가장 힘든 이유 중 하나는 자기 삶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방학을 맞아 김명옥집사님께서 화요일과 수요일 점심 시간에 POP강좌를 열어주셨습니다. 교회 계시판에 이상한 글씨가 다 없어지는 그 날까지~ ㅎㅎ
이틀째 사용해 본 소감은 windows 8 / 8.1 보다 매우 괜찮습니다. 단 기타 프로그램(은행 등등)과 호환성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개인 PC일 경우 업그레이드를 추천합니다. ^^ ※ 업그레이드로 인한 스트레스는 본..
대련에 북한 사람들이 일하는 식당이 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북한의 다른 식당과는 달리 곳 대련시 개발구에 있는 북한 식당은 운영은 중국인이 하는데 종업원들이 외화벌이를 위해서 북한에서 파견된..
예주 방학숙제 중에 문화 공연 관람이란 게 있나 보다. 친구 엄마가 구해 주신 표를 가지고 '十年'이라는 뮤지컬을 보러간 예주... 잘 보고 오라고 손까지 흔들어 주고, 공연이 끝나는 시간에 맞춰 데리러 갔다...
집밥이 대세인 요즘 간식 역시 집에서 간단하게 직접 만들어 먹는게 유행인가 보다. 교회 출근해서 오전 일과를 보고 있는데, 방학이라 집에 있어야 할 요한이가 장난감 상자를 들고 찾아 왔다. 햐~ 저 녀석이 또..
오늘 예배 찬양 인도는 시온성가대 남자대원들께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힘있고 열정적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귀한 시간 이었습니다. 리드하셨던 이범수집사님은 물론이고 너무 딱 붙으셔서 다정해 보이셨던 이용오..
중고등부 시절을 추억할 때 언제나 내 마음의 그림에 배경 음악이 되었던 찬양들이 다 저분의 노래였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고, 다시 한번 그 때의 소중한 은혜를 기억힐 수 있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