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짱성 찌똔현 빈야마을 가는 길
베트남 구정 명절을 맞아 안장성 빈야마을이라는 곳에 불우한 이웃을 돕기위해 방문합니다. 그곳 인민위원회의 허락을 맞아 심치형선교사님의 인솔로 새벽 5:30에 호치민 출발 .... 아직 도착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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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구정 명절을 맞아 안장성 빈야마을이라는 곳에 불우한 이웃을 돕기위해 방문합니다. 그곳 인민위원회의 허락을 맞아 심치형선교사님의 인솔로 새벽 5:30에 호치민 출발 .... 아직 도착은 못했네요
캄보디아 국경 근처의 찌똔현 빈야마을에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행사에 선교교회선교부가 참여를 했습니다. 심치형선교사님의 수고로 현지 인민위원회의 허락을 받아 사이공선교교회의 이름으로 그곳 현지의 100명..
지난 주일 반별 요리 경연대회가 있었습니다. "맛이야 뭐 ... 재밌으면 되지 ..." 소시지 빠진 김밥, 진짜 주먹만한 주먹밥, 아이들 손맛 찐하게 나는 까나페, 배달시킨 것 같은 라볶기... 그래도 ^^ 오랜 만에 푸..
하반기 첫번째 불토모임이 있었습니다. 오늘 요리미션은 화채만들기... 성경미션은 창세기 골든벨... 친교미션은 생일축하...
지난 2011년 10월 신천교회에서 이곳 베트남 사이공선교교회 후임목사로 파송받아 온지 2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쉽고 부끄러운 시간이 많이 흘러 갔지만 주님은 감사하게도 제게 새로운 시작을 허락해 주셨습..
지난 2년 동안 로뎀센터(교육관)으로 사용하던 건물의 계약이 만료 되어서 이번에 새로운 교육관으로 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성도들의 수고로 이전 작업이 잘 진행 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살림살이?가 많..
새로운 로뎀센터에서 금요 성경 통독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2014년에는 세상의 가치를 말하고, 세상의 소리들에 귀기울이기 전에 성경읽기를 통해서... 먼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마음을 읽는 기쁨이 넘치..
요한이에게는 여자 친구가 있었다. 그 아이는 요한이와 베트남에서도 같은 반이었고, 우연치않게 중국에서 다시 만나서 같은 반이 된 특별한 인연이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그 아이가 요한이에게 그랬단다. "넌 내..
김태우목사님께서는 새로운 선교지 사역을 준비하시기 위해서 오는 20일 한국으로 귀국하시게 되셨습니다. 그동안 베트남에서의 수고에 감사드리고, 새로운 선교지에서의 사역을 격려해드리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금 내 손에 너무나 가볍게 들려있는 이 성경책이 누군가에는 그 생명의 무게만큼 이나 무겁게 들려 있다는걸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당신 손의 성경책, 당신에게 말씀의 무게는 얼마나 나갑니까? 너무 가볍게 들..
[요한이의 세계] 오늘 아침 아이들 등교를 도와주다가 아들 요한이 책상을 봤다. 요녀석의 머리 속이 훤히 보이는 책상이다.^^ 어른들도 마찬가지다. 내 책상 위에, 책장 안에 그리고 가방 속에 어떤 것들을 줄지..
처음 처럼 부르심에 순종하는 사역을 소망합니다. 저희 가정이 이곳 베트남에서 ...... 일거리가 아닌 '일꾼'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이공 선교교회의 "깐빈 교육관"입니다. 깐빈은 뜻은 모르지만 지명입니다. 이 곳에서는 주중 모임과 수요예배, 그리고 주일 1부예배가 드려집니다. 일 2부예배는 '칸호이'라는 로컬 지역의 교회에서 드립니다...
사이공선교교회는 주일 2부예배를 칸호이라는 지역의 교회를 빌려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 예배는 "한베가정" 즉 한국과 베트남 국제 결혼 가정을 대상으로 드려지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한인 사회에..
주일 2부 칸호이에서 말씀을 통역하시는 광집사님... 광집사님은 베트남 현지인으로 아내 조혜령집사님이 한국분이십니다. 두분은 러시아에서 음악 유학 중에 만나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신 '한베가정'입니다.
오는 월요일부터 송용걸 목사님을 모시고 심령부흥회를 시작합니다. 사이공선교교회에 말씀을 통한 변화의 역사가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예배 후 주님이 주신 풍성함과 넉넉함에 감사하며... 향기로운 식탁에 둘러 앉아 교재하고있습니다.
베트남에도 많은 소수민족이 불평등 속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특송을 부른 트루크족도 베트남의 주류 민족인 낀족에의해 많은 탄압을 받은 역사를 가지고 있고 여전히 힘들게 살고 있는 소수 민족이라고 합..
지난 2011년을 돌아보며 감사하기... 익숙한 일상이 되어버린 하루하루... 그래서 감사도, 기쁨도, 감격도, 사라져 버린 일상 속에서 ... '감사'를 깨우는 훈련입니다 ...
앞으로 만들어질 멋진 사이공 선교교회 중.고등부의 모습을 믿음으로 그려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비전의 마침표는 믿음입니다!"
사이공선교교회는 중.고등부가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입생은 모두 중학교 1학년입니다.
2012년 그 출발선에 선 우리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2012년 주님과 함께 꿈꾸는 사람으로 행동는 사람으로 그려지길 소망합니다.
이 곳 베트남은 외국인이 모이는 교회라도 '예배허가'가 있어야만 주일집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허가는 한인교회 단독으로는 받을 수 없고 현지 교회와 협력관계를 맺은 후 베트남 정부의 종교성을 통..
오늘 푸미흥에 교회 홍보 전단지를 돌렸습니다. 한인 상가를 중심으로 부동산, 여행사, 교민신문사를 돌며 교회 홍보 전단을 붙여습니다.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흐르는 날씨에도 박은실, 장유경 두 분 여집사님들께..
감사는 기적의 시작입니다. 오늘 온 교회가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지만 ... 우리는 오늘 하박국선지자의 감사를 기억합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예배 후 주님이 주신 풍성함과 넉넉함에 감사하며... 향기로운 식탁에 둘러 앉아 교재하고있습니다.
2012년 첫번째 셀 모임이 수요예배 후 간단한 다과와 함께 연합모임으로 있었습니다. 각 셀마다 셀 이름을 정하고, 셀 별 모임 요일과 시간을 정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이런 단어들이 떠오릅니다... 신선한, 즐거..
베트남에 한국 석유공사 주재원으로 오셔서 그 동안 사이공 선교교회를 성심으로 섬겨 오셨던 김승회집사님께서 다시 한국으로 발령이 나셔서 이달 말에 떠나게 되셨습니다.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에 남선교회에서..
이번 주는 가정과 직장생활에서의 두려움의 문제에 대해서 나누었습니다. 해답을 얻기 위한 나눔이 아니라 서로를 품기 위한 나눔이어서 더욱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두들 직장에서 최고관리자로 바쁘신 중에도..
2013년 1월 10일 선교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시던 박영호집사님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신부는 베트남 분으로 착하고 성실하시고 무엇보다 가정에 헌신하는 귀한 분이십니다.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방선근집사님께서 푸미흥에 패션 콘텍즈렌즈 샾을 오픈하셨습니다. 기도로 준비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운영되는 사업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선재승, 이범수집사님과 함께 방문해서 기도하고 맛있는 점심도 힘께....
로뎀 북카페...... 사람의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누가 와도 불편하지 않은 자리! 누가 와도 어색하지 않은 자리! 누가 와도 자기 자리 같은 익숙한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설을 맞아서 주일 예배 후 로뎀문화센터에서 떡국 애찬을 나누었습니다. 한국의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큰 설이지만... 오늘은 선교교회 교우들이 정말 한 가족같은 분위기로 주일 애찬을 나누었습니..
오늘 베트남의 구정 연휴 마지막을 아쉬워 하며... 시간이 맞는 성도님들이 모여서 맛있는 저녁을 드셨다고 합니다. 식사 후에 모두 로뎀북카페를 찾아와 주셔서... 오랜만에 카페가 스피커의 음악이 아닌 사람소..
지난 5월 마지막 주일은 초청전도주일이었습니다. 특별히 찬양예배로 풍성한 은혜와 나눔이 있어 감사한 주일 예배였습니다. 예배 마지막 순서에는 지난 상반기 사이공선교교회에 등록하신 새가족들을 축복하고 작..
지난 6.1 토요일 호치민 뉴월드 호텔에서 옥성군집사님과 김지현성도의 결혼 감사예배가 있었습니다. 두분은 결혼 7년차이시지만 그동안 바쁜 직장생활로 결혼식을 미루어 오시다가 이제 혼인예식을 올리게 되셨습..
이춘재성도님 가정 심방 중입니다. 그동안 하노이에 계시다가 오랜만에 호치민에 오셔서 집으로 찾아가 뵈었는데... 마침 베트남 아내와 아이들도 모두 계시네요. 알고보니 베트남은 지금 방학 중 이랍니다. 이춘..
2013년 4월 14일... 전교인 체육대회로 온 성도가 손을 잡고 뛰었습니다.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 못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참척한 모두 기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2013년 4월 14일... 전교인 체육대회로 온 성도가 손을 잡고 뛰었습니다. 바쁜 일정 때문에 참석 못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참척한 모두 기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지난 수요일 수요예배에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참석했습니다. 예배가 끝나고 요한이가 자기가 얼마나 예배를 열심히 드렸는지 자랑삼아 제게 준 그림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금처럼 언제나 설교하는 아버지를 부..
오토바이 뒤 타이어가 펑크가 났습니다. 어디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세워 둔 오토비이가 내려않아 보여 확인하니 뒤 타이어에서 공기가 세더군요. 교회에서 제일 가까운 수리센터를 찾아 오토바이를 끌고 왔습니..
일주일째 감기가 낫지 않아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다시 한번 특식... 매운 짬뽕으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마침 탕수육이 써비스로 나오는 날이네요^^
아이언맨에 빠져버린 8살 요한이... 포스터를 보고 장장 1시간을 그리고 지우고 그리고 또 지우고... 보는 제가 지쳐갈 때 쯤 완성한 아이언맨 입니다.
얼마전 요한이에게 만들어 준 고무줄 총입니다. 일명 "와르바시고무줄GUN" 요한이가 연습을 많이 했다고 시험을 보자고 해서 오늘 아침에 시험? 을 보았습니다. 헐~ 명사수~ 심판을 보던 예주도 탄성을... ^^ 이제..
지난 2월 저의 담임목사 취임식 참석을 위해서 한국의 부모님과 말레이시아에서 GMS 선교사로 일하고 있는 동생 가족이 베트남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한국에서도 각자 사역지가 다르고... 동생 가족이 선교사로 말..
요한이 9살 생일, 베트남에서 세번째 생일입니다. 그래서 늘 노래를 부르던 립을 먹으러 알프레스코에 왔습니다. 오랜만에 아내와 아이들 모두 맛있게 먹는걸 보니... 기분이 좋은데요. 요한이에게 갖고 싶은 선물..
오늘 요한이의 태권도 승급심사가 있었습니다. 이제 시작한지 6개월... 오늘 요한이가 그렇게 고대하던 노란띠를 허리에 맸습니다.
심사하는 내내 웃음을 참느라 고생한 요한이... 뭔 녀석이 웃음이 이리 많은지... 격파는 하고나서 자기가 더 놀란듯^^
베트남에서 입국 거부를 당한 뒤, 가족들과 떨어져 지낸 시간이, 벌써 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매일 통화하는 아내는 그래도 씩씩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절 안심시켜 주고 있지만, 가족들을 볼 수 없는 제 마음..
말레이시아 GMS 선교사로 사역하고 있는 동생 부부가 지난 달 베트남에 잠시 방문을 했었습니다. 동생 선교사도 비자 문제로 일정 기간이 지나면 비자 여행을 해야 하는데, 제가 베트남에 오게 되어서 겸사겸사 무..
2시간이 넘는 연주 시간 동안, 오랜만에 음악이 정말 좋다라는 생각을 해 봤다. 사람도 악기도 모두 내 기대를 뛰어 넘는 소리들을 내고 있다.
오늘로 베트남에 온지 딱 1년이 되었습니다. 아쉬움과 미련으로 가득찬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나 지금 주님께 감사합니다. 베트남에서의 1년은 한국에서의 어떤 날보다 저희 가정으로 하여금 주님..
지난 31일 베트남에서 두번째 아내 생일을 맞았었습니다. 이핑게 저핑게 아무것도 못해주고, 저녁에 밥만 간신히 먹었는데 오늘 아내에게 꽃이 배달되 왔네요. 애들같이 좋아라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많이 진심..
요한이가 다니는 베트남 드림 유치원 졸업캠프가 있었습니다. 어제 금요일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졸업반 아이들이 유치원에서 하룻밤 함께 자면서 마지막 추억을 만드는 행사였답니다. 아침에 마중을 나가 보니..
로뎀문화센터 5층을 주거 공간으로 공사 중입니다. 베트남 분들의 섬세한 손길로 점점 변해가는 5층... 매우 좋습니다. ^^ "좋아요" 한번 눌러 주고 싶네요. ^^
유치원에서 미술시간에 직접 만들었다는 거북선... 이순신장군도 울고 갈 거북선을 만들어 왔습니다. 왜 울 수 밖에 없는지는 직접 봐야 하는데... ㅠ.ㅠ
저희 예쁜 딸 예주가 다니는 호치민한국국제학교에서 학예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못 가고 아내만 다녀왔습니다. 카메라를 다룰 줄 모르는 아내가 너무 멀리서 찍어서 예주 얼굴을 찾을 수가 없네요. 하여튼 저..
사실 ... "독서 없인 게임도 없다"는 저의 선포에 ... 갑자기 책읽기에 몰두하고 있는 ... 속없는 녀석들입니다. ^^
몇일전... 요한이의 유치원 졸업식에서 졸업식이 끝나고 친구들과 사진을 찍어 주려고 같이 세웠더니... 각자 자기 엄마 카메라를 보느라고... 이런 사진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진리가..
한국에서 섬기던 신천교회 송용걸담임목사님께서 베트남에 오셨다가 ... 오늘 낮 비행기로 서울로 돌아 가셨습니다. 가시면서 제게 선물을 하나 주고 가셨습니다. 음~~~ 좀 납득하기 어려운 사이즈의 가방이었죠....
그냥 카메라를 들고 퐈~악 찍어버리네요. 마음의 준비를 할 틈도 없이 ㅠ.ㅠ 그런데 그 놀라운 속사의 베트남 카메라맨 아저씨도 요한이 녀석은 못찍고 포기... 아내가 결국 '사자후'를 내어 뱉은 후에야 간신히..
새벽 4:30............. 새벽예배를 가기 위해 이범수집사님 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교통수단(오토바이)를 구하지 못해서 새벽마다 이집사님께서 우리 부부를 위해 수고해 주고 계십니다. 가로등이 많이 있..
예주는 재미가 없을 텐데.... 아직 같이 놀 친구가 없기도 하고.... 말도 잘 안통하니 요한이만 열심히 데리고 다니네요....
이곳 베트남에 와서 요한이는 언제나 건물의 벽마다 붙어있는 도마뱀을 갖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나 바람보다 빨리 도망가는 그 녀석들을 아빠인 저는 잡아 줄수가 없었죠. 그런데 어제 눈먼 도마뱀 한마리가 우리..
아내는 베트남에 오기 전 김덕남집사님의 소망미용실에서 딱 한번 배운 솜씨로 오늘 요한이의 머리를 깍아주었습니다. 전문가용 가위며, 바리깡(?)도 준비하고 제법 전문가 흉내를 내며 머리를 깍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인이 제일 많이 산다는 푸미흥의 스카이가든 아파트입니다. 깨끗해 보입니다. 그러나 한국과 비교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걸 직접 와서 알았습니다.^^
오토바이로 피아노학원에 데려다 줄려는데, 예주가 헬멧 쓰기가 부끄럽다고 가는 내내 궁시렁 거립니다.^^ 자긴 누가 볼까봐 정말 쓰기 싫답니다. 아빠 눈엔 이쁘기만 한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