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집에 걸려 있는 액자 하나... 처음 베트남으로 이사 하면서 처가집에 액자들을 맡겨놨는데, 장모님께서 액자 하나를 꺼내서 걸어 놓으셨다.
몇년 만에 본 액자 속 사진의 느낌은 이랬다. "누구냐?
넌?" ^^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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