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익선동 맛집] 비오는 날 익선동 카페 데이트 코스 내돈내산
오늘은 그냥 주말에 다녀온 익선동 이야기입니다. 정말 예쁜 찻집과 카페랑 구경할게 많았습니다. 비 오는 날이나 저녁에 좋아하는 분이랑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를 추천합니다. 언제나 내돈내산입니다. 종로 익선동 우선 종각에서 내려서 햄버거와 치킨으로 배를 채웁니다. 이제는 다들 오더를 키오스크로 받아서 저같은 사람은 한참 걸릴 것 같아요. ㅎ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절대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 분과... 열심히 먹는 분을 데리고 나가봅니다. 비가 꽤나 떨어지기 시작해서 쫌 귀찮았습니다. 가족들의 원성도 슬슬 시작되었지요. 종각역에는 이렇게 실내정원을 꾸며놓았네요. 실내정원바로 앞에는 서점이 있어서(종로타워 지하) 들러서 책도 보고 예쁜 문구류도 보면서 또 노닥노닥하고 있어요. 이 친구는 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