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중랑구 봉화산역에 있는(저번에 살짝 말씀드린) 홍스쭈꾸미의 쭈꾸미볶음을 먹고 왔습니다.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욕망을 참지 못하고 다녀온 후 포스팅합니다.
홍스쭈꾸미 홍스 쭈꾸미 매장 입구입니다. 여름에는 오픈형으로 문을 열어둡니다.
손님이 많아서 내부는 못찍었는데 이때가 6시쯤이였어요. 이날은 비가와서 날씨가 약간 추웠(?)
어요. 안쪽에 자리가 하나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메뉴판입니다. 저는 주로 쭈차돌하고 계란찜을 먹습니다.
아이랑 오면 치즈 퐁듀를 시켜서 찍어먹습니다. 이날은 뭘 먹을까 하다가 쭈삼을 주문합니다.
기본찬은 간단합니다. 미역냉국, 깻잎, 천사채, 쌈무가 나오구요.
(쭈꾸미 먹을 땐 진짜 왜이렇게 평소에 먹지도 않던 천사채가 맛있는 걸까요?) 쭈삼 2인분입니다.
양은 푸짐합니다. 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