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지해봐입니다. 소소한 주말 이야기 입니다.
독감예방주사를 아이가 아직도 안맞아서(못맞혀서 ㅠㅠ)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홈플러스 중계점안에 있는 병원에 예방주사가 있다고 해서 홈플러스 중계점에 왔습니다. 주사를 맞는대신 애슐리W를 가자고 해서 먹으러 갔습니다.
예전에는 울고불고 주사 맞기가 정말 어려웠는데 이제는 근런것 쯤 끄덕없는 나이가 되었네요. 쑥쑥 크고 나이 먹는게 아쉽게만 느껴집니다.
우선 엄마도 미쏘에 가서 옷구경도 좀 하고, 저는 홈플러스 안에있는 다이소에서 욕실실내화도 사고.... 홈플러스에 왔지만 각자 목적은 다 다릅니다.
아이 신발도 사려고 했는데 맘에드는 운동화가 사이즈가 없어서 패스~~. 운동화는 거의다 멀티샵에서만 샀었는데 사이즈가 없네요.
지금보니 왜 떡볶이와 밥을 저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