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관심있는 분야의 책을 좀 읽고 있습니다. 자기계발이나 미니멀라이프관련분야 인데요, 밥도 편식을 하면 안되듯이 책도 편식을 하니 아무래도 좀 질리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에는 영역을 조금씩 넓히고 있습니다. 저는 전자책을 주로 보고 일반 책은 도서관에서 빌리거나 구입해서 봅니다.
회사에서도 각 부서별로 도서를 구입하고 직원휴게실에 비치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지 읽을 책이 없진 않습니다. 문제는 시간과 체력이 부족하단 말입니다.
(에휴) 오늘 간단하게 소개 해 드릴 책은 와이프가 구입한 이유정 작가님의 "지친 목요일, 속마음을 꺼내읽다" 라는 책입니다. 주로 작가로써 본인의 지금까지의 삶에서 느낀 인생의 경험과 위로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소개를 못드리지만 여운이 남는 몇가지 문장들을 소.....
원문 링크 : [도서 리뷰] 지친 목요일 속마음을 꺼내읽다, 이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