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일찍 죽은 전생때문에 더 큰 꿈을 이루고 싶어요 걸그룹 로켓펀치 멤버들이 소울메이트최면센터 장호 원장에게서 전생체험을 경험했다. 여섯명의 멤버들은 아이돌이라는 직업과는 크게 상관 없는 전생을 떠올리기도 했다.
전생체험을 하다보면 의외로 어린 나이에 죽는 전생이 많은데 실제로도 오래전 시대에는 질병과 전쟁, 사고, 기근 등으로 평균수명이 매우 짧기도 했다. 이날 멤버중 윤경도 20대 초반 정도의 젊은 나이에 죽는 전생을 떠올렸다.
그녀는 전생에 유럽의 중산층 가정의 딸이었다. 이름은 루시였으며 대학에서 간호사가 되기 위한 공부를 했다.
그런데 조금더 미래를 떠올려봤는데 자기가 이 세상에 없는 느낌이라고 한다. 죽음의 순간을 떠올렸는데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로 죽었으며 그 차에 자신의 졸업사진이 보인다며 눈물을 글썽거렸다.
그리고 이번 현생에 윤경으로 태어난 이유는 원하는걸 하면서 더 큰 꿈을 펼쳐보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소울메이트최면센터 장호 원장은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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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최면센터 최면치료]연예인 전생체험(로켓펀치 윤경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