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자녀계좌 소수점 미국주식투자. 26년 5월 결과? 꾸준한 상승시장!
자녀계좌 소수점 주식투자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하려고 보니 주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그냥 생각난 대로 쓰는 게 맞는 것 같아 이 글을 남긴다. 미국,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유가가 오르고 세계가 혼란에 빠졌지만 시간이 지나며 세계는 현재 상황에 익숙해지고 주식은 다시 상승하기 시작했다. 한국시장의 대표 기업들이 큰 상승을 보이자 아직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이나 해외주식에만 투자하던 나 같은 사람에게도 FOMO가 찾아오고, 실패나 잘못에 대한 막연한 불안이 커진다. 주식은 파는 전까지 수익이 아니라는 유명한 말이 떠오르고, 미국주식시장에 투자해 본 사람이라면 상승과 하락의 무상이 반복되는 것을 공감할 것이다. 눈감고 떳더니 큰 수익을 얻거나 손실을 보기도 하고, 다시 그래프가 내려와 잠잠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미국주식(미장)을 하시는 분들 사이에 ‘잠자는 게 승자다’라는 말도 떠다닌다.<br><br>나는 저번 1편과 비교해 약 28달러의 평가금(투자금 포함)이 늘었고, 수익률은 첫째아이 계좌 기준 5.9%에서 7.5%로 1.6% 상승했다. 4개의 ETF 모두 수익률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니 일단 1주라도, 1달러라도 투자를 시작해보자고 다짐한다. 주변에서 뉴스가 계속 나오고 많은 이들이 주식시장에 뛰어들고 있으며 이제는 자녀 자산증식까지 주식으로 생각하는 모습도 많아졌다. 이 글을 읽는 분들 역시 그런 고민으로 시작했을 것이다.<br><br>비대면으로 자녀계좌를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고 쉽게 가능하며 거래도 비교적 수월하다. 고민하지 말고 먼저 시작해보자고 다짐한다. 이 글은 투자 종목에 대한 추천이나 권유를 다루지 않으며 모든 투자 결과는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