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버섯재배하다 직장까지 그만둔 남자.
버섯과 관련된 흥미로운 뉴스가 있어 알려드리려고해요. 우리 모두의 꿈이죠 '퇴사' 이 어려운걸 취미로 버섯을 키우다가 이뤄낸 사람의 이야기 입니다. 이 사람은 바로 웨일즈의 Gareth 입니다. 출처: https://www.walesonline.co.uk/whats-on/food-drink-news/i-quit-job-after-growing-29136167 영국 웨일즈에 거주하는 한 개인이 최근 자신의 일상을 완전히 바꾸는 결정을 했습니다. 기존의 직업을 그만두고 버섯 재배 사업을 시작한 것인데요, 이는 단순히 직업을 변경한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는 코로나 펜데믹 기간에 취미로 집에서 버섯을 키워 보다. 요리에 쓸 수 있는 말린 노루궁뎅이버섯(lion's mane)을 개발하고, 지금은 Aldi (우리로 치면 이마트 인것같습니다.)의 1,000개의 매장에 판매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최근 유럽의 노루궁뎅이버섯 열풍도 한몫 한 것 같습니다. 집에서 버섯을 한번 키워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