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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살타 Cafayate 카파야테 투어

살타 가볼 만한 곳 카파야테 투어 호텔 앞으로 픽업이 오는데 아침 7시~ 7시 30분 사이에 온다고 하던데 결국 30분이 다 되어서 왔다. 그렇게 한 시간 정도 갔을 때쯤 한 휴게소에 도착했는데 여기서 식사도 하고, 커피도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 가이드님이 스페인어로 설명을 해줘서 사실 하나도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냥 중간중간 계속 내리고 타고를 반복하면서 투어가 진행되는데 내리는 곳마다 기념품 가게가 많아서 기념품 구경하는 게 경치 구경하는 것보다 더 재밌었다. 이런 풍경이 계속 나온다. 간단한 음식도 파는 것 같은데 이때 정말 컨디션이 최악이라 아침부터 토하고 힘이 하나도 없었다. 처음 차 타고 멀미를 한 건지 원래 안 좋았던 건지 모르겠지만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처음에 출발하고 얼마 안 되었을 때 투어고 뭐고 그냥 내리고 싶었지만 그냥 토 한 번 하고 버텼다. 카파야테에서 나오는 보석(?)을 판다는데 수작업으로 한 건지 꽤나 허접해 보이긴 했다. 남미에는 악마의 목구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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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살타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 국내선 이동 (암환율 적용) +식당 카드 사기

부에노스아이레스 식당 카드 사기당한 날 살타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동하기 전 날 카파야테 투어를 하고 녹초가 되어 돌아와서 부에노스아이레스 가기 전 K-chips에서 환전을 미리 해두러 갔는데 한식당이 안에 있다고 해서 들어왔는데 진짜 식당이 있었다. 사장님한테 물어보니 현재는 가오픈 상태라서 끓인 라면은 없고 컵라면이랑 김밥, 비빔밥 정도만 된다고 해서 그냥 돌아왔다. 아르헨티나 살타 여행, K-chips 달러 페소환전 아이스크림 아르헨티나 살타 광장 둘러보기 살타 도착 첫날 빈속에 아무것도 못 먹은 지 이틀이 되었는데 너무 배고프... blog.naver.com Kchip Salta Buenos As 68, Salta, 아르헨티나 계속 몸 상태가 안 좋으니 국물이 땡기길래 그나마 일식집으로 가서 라멘을 먹었다. 맛은 그저 그랬는데 그래도 따듯한 국물 요리를 먹으니 좀 나았다. 그렇게 숙소 하나를 잡았는데 이층 침대가 2개에 가운데 침대가 하나 있어서 총 5명이 잘 수 있는 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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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코차밤바 꼭 가봐야 할 맛집 CASA DE CAMPO

현지인 추천 맛집 Casa de campo 주짓수를 하면서 친해진 친구들한테 Casa de campo 얘기를 굉장히 많이 들었다. 메뉴도 추천받고, 점심 시간대에 가면 평일에도 만석이라 일찍 가야 한다는 말도 들었다. Casa de Campo JRCX+G9C, Av. Uyuni, Cochabamba, 볼리비아 El bolevard 거리에 위치해 있는데 이 거리엔 고급 진 식당들이 즐비해 있다. 12시 전에 방문했는데 그때도 이미 자리가 많이 차있었는데 역시 맛집인가 싶었다. 여기 오는 길에 외국인인지는 모르겠지만 택시에서 내려서 까사 데 깜포를 찾는 분도 있었다. 식전 빵이 길거리서 팔던 그냥 그 딱딱한 빵이다. 2개에 1볼 하는 수준으로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빵인데 정말 맛없다. <세계여행 글 더보기> 볼리비아 라파즈 케이블카 텔레페리코 Teleferico 구경 라파즈 텔레페리코 구경 라파즈를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명동 느낌이 나는 골목을 발견해서 마녀 시장과는... m.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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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코차밤바 포토시 광산 부자가 지은 궁전 Palacio Portales

코차밤바 가볼 만한 곳 Palacio protales Chifa China Av Pando 1329, Cochabamba, 볼리비아 닭고기는 어딜 가든 만만하게 먹을 수 있고, 그다음 만만한 건 Chifa, 중국요리다. 뭔지도 모르고 Cebolla, Cerdo만 보고 Entro로 주문했는데 이렇게만 나왔다. 밥이랑 같이 먹어야 하는데 그냥 흰쌀밥이 3천 원 돈 해서 그냥 이것만 먹는데 짜서 물을 엄청 마셨다. 그냥 밥을 시킬걸.. 40볼 짜리 요리라 밥을 더 주문하기에는 조금 비싸다고 느껴졌다. 그냥 1인분만 주문할걸.. Palacio Portales Potosi 1450, Cochabamba, 볼리비아 그렇게 짜게 점심을 먹고 난 후 주짓수에서 만난 관장님과 친구 한 명 그리고 나까지 세 명이서 같이 놀러 다니자고 해서 주짓수 하기 전, 낮에 관장님 차를 타고 궁전도 구경하고, 주짓수 하면 아사이라고 디저트로 아사이도 먹으러 갔다. 입장료는 15볼, 사진 찍으려면 20볼을 더 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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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코차밤바에서 비야손 Villazon 16시간 국경 버스

코차밤바 버스 터미널 쪽은 생각보다 뭐가 없다. 식당도 많이 없고, 대부분 있어도 엠빠나다 파는 것들이 전부라 호텔 근처에도 없고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일단 터미널에 내일 비야손 가는 티켓을 구매하러 갔다. 이런 콜렉티보는 2볼인데 위치만 잘 말하면 내릴 곳을 알려준다. 그렇게 식당을 찾으러 정처 없이 떠돌아다니고 있었다. 볼리비아에서 구글맵이랑 안 맞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특히 현지인이 많은 지역은 더 안 맞다. 그래서 마냥 걸어 다녔다. 처음엔 그냥 치킨이라도 먹겠다고 들어갔는데 저 4조각이 40볼이나 했는데 배는 고프고 많이 걸어서 더 찾기도 귀찮았는데 여길 지나고 나니 또 식당이 즐비해서 저녁에 다시 와서 고기를 먹었다. 8볼에 조금 큰 컵으로 오렌지 착즙 주스를 사 먹었는데, 조금 많은 양이 나와서 컵에 받고도 더 준다고 해서 바로 앞에서 조금 마시고 더 받아왔다. 이때부터 속이 안 좋긴 했는데 그냥 괜찮겠거니 했는데 이 땐 몰랐다.. 밤부터 그렇게 배가 아플 줄은...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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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볼리비아 비야손에서 아르헨티나 라퀴아까 국경 넘기

볼리비아 비야손 육로로 국경 넘기 16시간 만에 코차밤바에서 도착한 비야손 (Villazon) 수박 한 조각에 물만 마신지 만 하루가 지났다. 오전 7시에 떨어졌는데 사람들이 엄청 분주하게 버스에서 내려 이동하길래 뭐 저렇게 급할까 했는데 국경에 택시 타고 가니 다 이유가 있었다. (참고로 비야손 버스터미널에서 국경까지는 5볼이다.) 여기가 국경 검사소 그리고 수많은 인파들 다들 분주하게 서둘러 이동한 게 다 줄 서기 위함이었구나... 그냥 봐도 최소 2시간은 서있어야겠다 싶었다. 볼리비아 돈을 딱 맞춰서 남겼는데 예상치 못하게 이틀 전 장염으로 인해 거의 4끼를 굶어서 돈이 많이 남았다. 190볼이면 한화 약 36,100원 정도 될 텐데 아르헨 페소로 교환하니 9,690페소를 받았다. (암환율 1달러당 370페소 잡고, 원 달러 환율 1300원으로 대략 계산했을 때 34,000원 정도 나오는 거 봐서는 약 2천 원 손해지만 이 정도는 감수할 만하다.) 반대로 아르헨티나 1,000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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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살타 한식당 대원정 2023 ver.

아르헨티나 살타 한식당 대원정 아르헨티나 살타에서 한식당을 검색해 보는데 거의 없다시피하고, 대원정은 검색해도 네이버 블로그 글 1개, 티스토리에도 1개가 있었는데 생각보다 정보가 많지 않았다. 외관도 식당처럼 간판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처음 가시는 분이라면 찾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구글맵에서 위치만 정확히 보고 가서 벨을 누르면 반갑게 맞이해주신다. 대원정 Lerma 163, Salta, 아르헨티나 주소 : Lerma 163, Salta, Argentina 방 안에 화장실도 있었고, 테라스도 있었는데 2층은 굉장히 넓고 자리가 충분해 보였다. <세계 여행 글 더 보기> 우당탕탕 볼리비아 비야손에서 아르헨티나 라퀴아까 국경 넘기 볼리비아 비야손 육로로 국경 넘기 16시간 만에 코차밤바에서 도착한 비야손 (Villazon) 수박 한 조각에 ... blog.naver.com 볼리비아 코차밤바 포토시 광산 부자가 지은 궁전 Palacio Portales 코차밤바 가볼 만한 곳 Pala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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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코차밤바 도착 첫날 K-food 터미널에서 에어비앤비 숙소

내가 코차밤바에 온 이유 코차밤바 버스 터미널 코차밤바는 관광지로 유명한 동네는 아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여행자들이 들리지는 않았지만, 파나마에서 주짓수를 배우고 다음 여행지로 볼리비아에 간다고 하니 관장님께서 본인의 자제가 코차밤바에 주짓수 체육관을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내가 갈 일이 있겠나 싶었다. 수크레에 주짓수 도장이 있고, 블로그나 카페에서는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여행자들의 무덤과 같은 곳이라는데 수크레는 일단 주짓수 체육관이 내가 생각했던 곳이 아니었고 (노기, MMA 그래플링을 배우는 곳) 동네 자체가 정말 심심했다. 다만 치안은 괜찮아 보이긴 했다. 그렇지만 괜찮은 주짓수 체육관이 없으니 나한텐 오래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아니었다. MMA 체육관에서 아쉬운 마음이 커서 서성이고 있을 때 한 친구가 와서 나한테 주짓수 하는 곳이 있다고 알려주어서 가보았지만 그곳 또한 어린아이들 위주라 제대로 배우기는 어려워 보였다. 그래서 수크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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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코차밤바 맛집 중식당 Lai Lai 추천 짬뽕

코차밤바 Lai Lai II 짬뽕 맛집 El Boulevard JRCX+HQV, Blvd. de la Recoleta, Cochabamba, 볼리비아 불레바르 거리에 있는 식당들은 대부분 고급 지고 괜찮은 식당들이 많은데 남미사랑 카페에서 코차밤바 맛집을 추천받아 갔는데 정말 200% 만족했던 곳 중 하나다. 오전 11시 30분쯤 방문했는데 대부분 이 시간에 열기 때문에 아직은 한산하지만 12시가 넘어가면 사람들이 엄청 많아지는 거리다. 중식당 라이 라이 II 식당 입구 추천받았던 메뉴는 Sopa de Tallarines con cerdo picado 또는 Sopa de Tallarines con pollo picado였는데 짬뽕처럼 국물 있는 면 요리인데 cerdo는 돼지고기, pollo는 닭고기가 들어간다. 거기에 Salsa picante con aji picado까지 달라고 요청해서 먹으면 금상첨화라고 해서 이것도 같이 달라고 주문했다. 그리고 탕수육도 맛있다고 했는데 그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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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코차밤바 안데스 주짓수 Andes jiujitsu

코차밤바 안데스 주짓수 이전 글과 마찬가지로 파나마에서 Serpente 도장에서 운동하다가 볼리비아 코차밤바 체육관을 추천받았다. 처음엔 갈 생각이 없었다가 수크레 도장에 실망하고 올라온 코차밤바 체육관 간판도 없고, 처음 들어왔을 땐 기생충에 나오는 대저택 느낌이었다. 어떻게 이런 공간을 주짓수 운동할 때 쓰는 건가 궁금해서 물어봤다. 여기는 원래 여자친구가 결혼이나 피로연 등 단체 이벤트가 있을 때 빌려주는 행사장이었는데 최근에 안 하는 터라 여기서 운동을 한다고 했다. 내가 갔던 주가 체육관을 다른 곳으로 이사하기 마지막 주여서 이 공간을 일주일간 쓰고 왔다. 공간이 엄청 넓고, 인테리어를 깔끔하게 잘 해놓은 것 같았다. 처음에 관장님을 만났을 때 키도 크고 잘생긴 얼굴에 블랙벨트까지 하고 있으니 세상을 다 가진 사람처럼 보였다. 처음 갔을 때 굉장히 반갑게 맞이해주셨다. 인스타를 보여주면서 파나마 Serpente에서 관장님 소개로 왔다고 하니 사진을 찍었다. 일주일간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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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코차밤바 둘러보기 Centro, Huper mall, K-cosmetic

젓가락 세트, 그릇이랑 이것저것 그리곤 빠질 수 없는 BTS, BLACK PINK 브로마이드가 엄청 많았고 또 전통 부채도 팔고 있었다. 중간중간 한국 것 이외 다른 것들도 팔고 있었는데 가격이 대부분 100볼 내외였는데 한화 2만 원으로 파코라반 향수 정품을 살 수는 없을 텐데 다 짝퉁이겠거니 했다. 한국 화장품도 많이 있고 이렇게 사진 찍으며 한 바퀴 구경하고 있었는데 가게 점원이 행여 훔쳐 갈까 계속 뒤에서 따라다니면서 감시하고 있어서 어차피 구경만 하고 안 살 거 얼른 나왔다. 라면도 종류별로 꽤나 있었다. 한국에서도 라면을 딱히 잘 끓여먹질 않아서 가격도 알아보진 않았다. 시간 때울 겸 카페도 가봤는데 비밀번호가 굉장히 길다. 늘 4층 위로는 올라가 본 적이 없다. 버거킹 햄버거는 어딜 가든 세트를 사 먹으려면 돈 만 원쯤 하는 것 같다. 여기서도 한번 먹어봤는데 정말 별로였다. 햄버거가 별로긴 쉽지 않은데.. 지나가다 본 안티쿠쵸 한국에 있는 페루 식당에서 먹어본 적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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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코차밤바 길거리 음식 & 저렴한 과일 사먹기

코차밤바 길거리 음식&과일 운동 끝나고 집에 내려가는 길에 자주 들렸던 곳인데 오토바이 뒤에 이런 개조한 트럭(?)을 끌고 다니면서 하는데 항상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 있어서 한 3번은 가봤다. 메뉴판을 보고 해석을 하기 귀찮아서 매번 다른 걸 주문해 봤는데 2번은 괜찮았고, 한 번은 실패했다. 햄버거인데 길거리 햄버거는 빵이 확실히 다르다. 딱딱하고 오래된 느낌 pique라고 하는 건데 소고기, 소시지, 양파가 들어가는데 그 양은 별로 안 되고, 밑에 감자튀김만 잔뜩 들어있었다. 이런 것도 가격이 15 볼 정도 했는데 (한화 약 3천 원 정도) 뭔지 모르고 주문했는데 이런 햄버거가 들어있었다. 까맣게 탄 조각이 그냥 다 묻어있었는데 먹고 싶은 비주얼이 아니었다. 그리고 처음 봤을 땐 치즈인 줄 알았는데 계란이었다. 그리고 코차밤바 마트 근처에 가면 식당들이 모여있는데 이곳에 Almuerzo, 오늘의 메뉴 점심이 코스처럼 나오는데 이 가격이 꽤나 저렴하다. 가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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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코파카바나 호수, 트루챠 Trucha

볼리비아 라파즈- 코파카바나 여행 코파카바나의 사진 한 장을 보고 라파즈에 올 생각을 안 하다가 수크레에서 동선을 무시하고, 무작정 올라와서 드디어 코파카바나로 이동하는 날이었다. 당연히 라파즈 버스 터미널에 가면 버스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딱 한 버스 회사만 가능했는데 이미 예매가 끝나고, 혹시나 안 올 사람이 있으면 자리를 준다고 하는데 이미 그 대기 줄도 정확히 없는데 표 없이 발만 동동 구르는 사람들만 넘쳐났다. 그래서 결국 포기하고 다른 버스 터미널로 이동하기로 했는데 라파즈에 그렇게 많은 버스 터미널이 있는지 그날 처음 알았다. 내가 알아본 것만 3개가 있었는데 그중 코파카바나를 가는 터미널은 엘 알토에 있는 버스터미널이었다. 그 덕에 택시를 두 번이나 탔고, 택시비는 눈탱이를 맞았다. 아침 일찍 9시에는 출발해야 12시쯤 도착한다고 해서 일찍 나와서 마음이 조급했던 게 문제였다.. 그래도 다행히도 코파카바나행 버스를 잘 타고 이동을 했다. 가격은 20볼이고, 소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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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라파즈에서 꼭 해야 할 데스로드 투어 Yungas Death road tour

라파즈 데스로드 투어 데스로드 투어를 알아보기 위해 여러 곳을 알아보는데 가격이 희한하게 다 조금씩 차이가 있었다. 250볼/350볼 270볼/370볼 등등 다양한 가격이 있었으나 투어사마다 약간의 네고도 가능했다. 여기서 결제했는데 가장 저렴했다. 가격의 차이는 서스펜션이 앞뒤로 있는지 차이었는데 자전거 서스펜션이 앞에만 있으면 저렴했고, 뒤에까지 있으면 조금 가격이 비쌌다. 투어사에서 풀 서스펜션으로 320볼에 예약했고, 입장료 50볼은 따로 내는데 총 370볼에 했다. 나중에 이스라엘 여행객들이랑 얘기하다가 알았는데 이분들은 풀 서스펜션을 총 400볼에 했다고 들었다. 그렇게 예약을 하고 버스터미널로 올라가던 중 Todo turismo라는 회사에 한 번 방문해 봤는데 라파즈-우유니 노선밖에 없는데 거의 비행기처럼 버스 내 승무원도 있고 기내식도 나오고, 차도 마실 수 있다고 들어서 한 번 알아봤는데 가격은 250볼이다. 일반 버스가 100볼 내외인 걸 감안하면 2배 이상 비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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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라파즈 한식당 Corea town 짬뽕 90볼

볼리비아 라파즈 짬뽕 먹으러 Corea town 방문 볼리비아 라파즈에서 보통 마녀 시장이나 버스터미널 근처로 숙소를 잡는다면 약간 위치가 멀어서 가기 어려울 수 있지만 케이블카를 타고 가면 꽤나 가까운 편이다. Corea Town Av. Arce 2132, La Paz, 볼리비아 라파즈 마녀 시장 근처는 건물이 대체적으로 오래되고 낡아있는 모습이었다면 이 지역 근처는 학교에서 나오는 학생들부터 약간 달라 보였다. 고층 건물도 많고, 라파즈 마녀 시장 쪽에서만 돌아다녔다면 못 느꼈을 도시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다. <볼리비아 여행기 더 보기> 볼리비아 라파즈 한식당 2월 Febrero 라파즈 한식당 Febrero 볼리비아 축제가 한창이던 2월 20일 월요일 라파즈 낄리낄리 전망대를 보고 마녀 ... m.blog.naver.com 볼리비아 우유니-수크레 버스, 한식당 분식 손 Bunsik Son 볼리비아 우유니 수크레행 버스 및 한식당 우유니에서 수크레로 넘어가는 버스를 전 날 100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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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라파즈 케이블카 텔레페리코 Teleferico 구경

라파즈 텔레페리코 구경 라파즈를 이곳저곳 돌아다니다가 명동 느낌이 나는 골목을 발견해서 마녀 시장과는 약간 다른 느낌이었고, 외국인들보다 현지인들이 훨씬 많았다. 그러다 저녁 먹을 시간이 되어서 그냥 아무 데나 들어갔는데 현지 식당이었는데 가격은 생각보다 조금 있었다. 40볼 짜리를 주문했는데 사진엔 소고기가 많이 보였는데 막상 주문하니 밑에는 감자튀김만 많이 깔려있고, 소고기는 별로 없었다. 볼리비아 음식에는 대부분 감자튀김이 기본으로 들어가는데 감자튀김이 거의 메말랐는데 기름기만 엄청 많은 느낌이라 한국에서 먹는 것보다도 더 맛없었다. 그래서 대부분 감자튀김은 빼달라고 하고 다녔다. 캐리어를 끌고 다니느라 대부분 그냥 버스터미널 근처로 숙소를 잡는데 Hostal bella vista 호스탈 베야 비스타에 3박을 했는데 매번 빨리 나가느라 조식 포함 숙소를 예약해놓고도 마지막 날에만 먹을 수 있었다. 조식이 뷔페식이 아닌 이렇게 빵 두 개에 차나 커피 중 하나 골라서 마실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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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라파즈 낄리낄리 킬리킬리 전망대 mirador killi killi

볼리비아 킬리킬리 전망대 보통은 야경 보러 라파즈 킬리킬리 전망대에 오른다고 하는데 워낙 이 지역이 치안이 안 좋기로 유명해서 굳이 밤에 오진 않았다. 전망대를 가는 길에 이런 동상들이 있는데 시몬 볼리바르, 산 마르틴 아니면 그와 같이 힘썼던 분들 중 한 분인 것 같다. 이런 건물들도 보이는데 정문 앞에 헌병처럼 입구를 지키고 있었다. 어디였는지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보통은 이렇게 보이는 곳에 군인을 배치해두려면 키나 외모를 많이 볼 텐데 여기는 전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여기에서 조금만 더 가면 전망대였지만 너무 일찍 가는 것 같아서 반나절 동행했던 분과 함께 카페에 가서 조금 시간을 때우기로 했다. 딸기 주스, 가격은 기억나지 않지만 꽤나 저렴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렇게 도착한 라파즈 #낄리낄리 #전망대 고도가 높아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잘 올라왔다. 전망대에서 보면 그 유명한 축구 경기장도 보인다. 고산지대라 다른 나라 축구 대표팀이 오면 적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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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라파즈 한식당 2월 Febrero

라파즈 한식당 Febrero 볼리비아 축제가 한창이던 2월 20일 월요일 라파즈 낄리낄리 전망대를 보고 마녀 시장 쪽으로 이동하려면 이 축제 현장을 건너야 했다. 가뜩이나 동양인이라 눈에 띄어 스프레이 테러를 많이 당하는 편인데 이런 축제 현장을 지나가는 건 나를 쏴달라는 얘기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달리 돌아갈 길은 없었다. 그래서 두터운 잠바로 얼굴을 가린 채 빨리 지나가려는데 앞을 보려고 눈만 빼꼼히 내놓은 채로 다니다가 엄청 맞았다. 눈 스프레이와 물 풍선은 정말 짜증 나도록 싫었다. 눈을 조준하는 건지 잠바로 많이 막았지만 그 틈 사이로 엄청 뿌려서 얼굴에 제대로 몇 번이나 맞았다. 잠바는 스프레이 얼룩이 가득했다. 그렇게 그 축제 현장을 가로질러 온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라파즈 마녀 시장 근처 한식당을 찾았다. Restaurante Coreano Febrero Sagarnaga 363, La Paz, 볼리비아 <세계여행 글 더 보기> 볼리비아 수크레 라파즈 12시간 밤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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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라파즈 마녀시장, 코카 박물관 coca museo

볼리비아 라파즈 마녀시장, 코카 박물관 라파즈 마녀 시장에는 특별히 볼 건 없지만 기념품이나 죽은 라마를 말려놓은 걸 구경하기 위해 구경 오는 것 같다. 그리고 많은 숙소들이 여기에 모여 있어서 숙소 잡기에도 괜찮아 보였는데 나는 캐리어를 끌고 다니다 보니 귀찮아서 버스 터미널 바로 앞 숙소를 잡았다. 죽은 새끼 라마를 말려서 주술적인 용도로 쓰인다고 하는데 조금 무서워 보였다. 관광객한테는 그냥 구경하는 용도일 뿐 구매하지는 않을 것 같다. 라파즈 이 지역의 고도는 3,674m 인가 보다. 여러 기념품도 있고, 이런 가방은 관광객들만 가지고 다니는 줄 알았는데 현지인들도 매고 다니는 걸 본 적이 있다. 축제 기간이라 가면이나 여러 가지 행사 용품, 스프레이 등등 팔고 있었다. 볼리비아의 달러 환율은 대부분 6.95에 마물러있다. 공항에서 할 경우에는 6.90인데 어딜 가든 6.95 정도는 받을 수 있어서 어디서 하든 특별히 달라지는 건 없었다. 그리고 지나가다 궁금해서 한 번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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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우유니-수크레 버스, 한식당 분식 손 Bunsik Son

볼리비아 우유니 수크레행 버스 및 한식당 우유니에서 수크레로 넘어가는 버스를 전 날 100볼에 예약했는데 버스 출발 시간에 맞춰 버스 회사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출발 직전 사는 사람들은 80볼에 구매하는 것 같았다. 원하는 좌석을 선택하는 값으로 20볼 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더 싸게 사려면 출발 직전인 버스 표를 사면 되는데 만에 하나 자리가 거지 같거나 표가 없을 수도 있어 그 정도 더 내는 건 괜찮다고 생각한다. Asiento 3, 주로 예약하는 자리인데 버스 매표소에서 좋은 자리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10번 좌석이 제일 좋다고 하는데 각자 취향이겠지만 나는 3번이 2층 맨 앞 오른쪽이라 가장 나은 것 같다. 우유니-수크레 이동한 버스 회사는 Emperador였는데 대부분 다 좋았지만 가끔 충전 단자가 없는 경우도 있었다. 밤 버스는 대부분 엄청 추운데 좌석 옆에 히터도 나오고 굉장히 좋았다. 이래서 비싼 버스를 타야 현지인들도 덜 타고, 외국 여행객들이 많이 타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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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수크레 주짓수 체육관 Waska Wasi

볼리비아 수크레 주짓수 체육관 보통 체육관을 찾을 때, 주짓수만 하는 곳을 가는데 수크레는 Brazilian Jiujitsu라고 쓰여있는데도 킥복싱, 무에타이 등등 다 배우는 MMA 체육관이었다. Brazilian Jiu Jitsu Dojo Bustillos 193, Sucre, 볼리비아 위치는 이곳인데 막상 가보니 기 주짓수를 하는 곳이 아니었다. 노기 그래플링을 배우는 것 같아서 망연자실하고 있었는데 한 분이 체육관에서 나오시더니 기 주짓수 하는 곳을 알려준다고 했다. 욱일기를 연상케하는 저 모냥도 사실 썩 마음에 들진 않았다. 모쪼록 그렇게 한 분이 기 주짓수를 하는 관장님을 알고 있다고 해서 연락처를 받고 whatsapp을 통해 연락했다. Polideportivo de Garcilazo XQ35+9WH, Sucre, 볼리비아 한 체육관을 알게 되었고, 6시부터 시작한다고 해서 일찍부터 준비해서 체육관으로 갔다. 막상 도착했더니 사람은 없고, 엄청 휑했다. 건물 관리하시는 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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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수크레 여행 현지인과 시장 방문 및 남미 축제

볼리비아 수크레 현지 시장 방문 주짓수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관장님이 부르더니 이렇게 처음 여행 오는 사람이 있으면 같이 시장 가서 간식을 사 먹는다고 한다. 사실 운동 끝나고 할 일이 없어서 당연히 따라간다고 했다. 볼리비아 도로에서 흔하게 보이는 폭스바겐 비틀 90년대 차량을 처음 조수석에 타봤다. 그렇게 체육관에서 한 10분 정도 차를 타고 이동해서 한 시장가로 들어왔다. 세컨 핸드, 중고 마켓도 있고, 새 제품을 파는 곳도 있고, 현지인들이 가는 시장이니 관광지보다는 훨씬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할 것 같았다. 축제 기간 정말 짜증 났던 스프레이... 어디서나 10볼 내외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렇게 옷 가게가 굉장히 화려했는데 사진을 찍고 있으니 핸드폰 가지고 도망갈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당부해 줬다. 이런 작은 간식거리를 파는 곳에 왔는데 뭘 마시러 간다길래 술 마시러 가는 줄 알았는데 이런 시장통에 있는 작은 가게에 자리를 잡았다. Tojoli -주스 Abi - 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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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수크레 마트 물가 #중남미여행경비

볼리비아 수크레 마트 물가 물이 생각보다 비싼 편이다. 여기선 500ml가 아니고 보통 600ml인데 마트에서는 4볼 하지만 근처 슈퍼에서는 5볼 부른다. 볼리비아 환율이 현재 기준 1볼에 188원 대략 200원으로 곱하면 1,000원 정도 하는 꼴인데 다른 물가에 비해서는 비싼 편이다. 그래서 호스텔에서는 보통 정수기가 있어서 물 한 병 사서 계속 따라서 마시고 그랬다. 빵은 정말 저렴하다. 거의 하나에 1~2볼 수준이라 부담 없이 사 먹을 수 있지만 맛은 없다. 빵이 대부분 부드럽지 않고 딱딱해서 우리나라의 파리바게뜨를 생각하면 안 된다. 이런 건 14볼씩 하는데 한화 약 2,800원 정도 한다. <중남미 여행 글 더 보기> 파나마 토쿠멘 공항 출국 Tocumen airport panama 파나마 토쿠멘 국제공항 파나마 공항 내부 알브룩에서 공항까지 버스로 이동하기에 굉장히 편리하다. 버스 ... m.blog.naver.com 볼리비아 우유니-수크레 버스, 한식당 분식 손 B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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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수크레 맛집, 메뉴 추천 #한달살기좋은곳

볼리비아 수크레 맛집 숙소랑 가깝기도 하고 위생적으로 그나마 나을 것 같았던 푸드코드인데, 1층은 슈퍼마켓이고 2층은 이렇게 푸드코트 형식으로 되어있다. 제일 처음 시도해 본 음식은 소고기랑 위였던 것 같은데 해장국에서 먹던 부위가 나왔다. 맛은 먹을만했다. 밥 먹는 중 축구하길래 티비 앞에 자리를 잡았는데 나폴리 김민재 선수가 나왔다. Solar Supermercado Camargo 526, Sucre, 볼리비아 내가 자주 이용하던 수크레 푸드코드 위치 그리고 chifa 중식도 있었는데, 치파는 어딜 가든 밥은 엄청 많이 준다. 나랑 같은 볶음밥을 주문한 분은 이 메뉴 하나로 부부와 아이 한 명, 총 세 명이서 나눠먹었다. 충분히 성인 둘과 아이가 먹을 만한 양이긴 한 것 같다. 그리고 간식으로 사 먹었던 치킨 메뉴 데리야키라고 쓰여있어서 사 먹었는데 맛은 정말 별로였다. 케첩이랑 다른 소스를 섞어놓은 느낌. 엄청 달기만 했다. <중남미 여행 글 더 보기> 파나마 여행 올드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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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수크레 라파즈 12시간 밤 버스, 달의 계곡

볼리비아 라파즈 달의 계곡 수크레에서 다시 라파즈로 동선이 많이 꼬이긴 하지만 코파카바나의 호수 사진을 보고 꽂혀서 무작정 라파즈 밤 버스 티켓을 구매했다. 예상 시간은 12시간. 버스는 Trans. Copacabana 회사로 선택했다. 간혹 좋은 버스 사진을 보여주면서 막상 탈 때 되면 거지 같은 버스인 경우도 있는데 이 버스는 말해준 그대로였다. 좌석마다 앞에 모니터가 있었고, 영화나 음악을 들을 수도 있었다. 밤 버스라 대부분 안 보는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영화도 몇 개 있고, 괜찮아 보였다. 그렇게 아침 일찍 라파즈에 도착했다. 라파즈는 뭔가 남사 카페에서나 남미사랑 단톡방에서 듣고 본 사건 사고들이 몇 건 있어서 굉장히 조금 무서워하던 곳 중 하나였는데 다행히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다. 굉장히 유명한 성당 중 하나고, 이 앞으로 콜렉티보들이 많이 지나간다. 그리고 사진에 보이는 천막은 볼리비아 축제를 위해 도로를 막고 행사를 준비하던 것이었다. 남사 카페에서는 한 번만 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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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우유니 호텔 Julia 후기 및 시장 구경

볼리비아 우유니 시내 구경 및 호텔 줄리아 후기 어젯밤 새벽 2시에 우유니 스타라이트 투어를 하고 숙소에 도착하니 새벽 2시 반쯤 되었고, 자다가 일어나 보니 군인들이 알통구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볼리비아 우유니 오아시스 스타라이트 투어 볼리비아 우유니 스타라이트 투어 볼리비아 우유니에는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투어가 크게 보면 세 곳이 있... m.blog.naver.com 호텔 줄리아 Av. Ferroviaria 314, Uyuni, 볼리비아 호텔 훌리아 조식인데 저렴한 숙소비만큼 간단한 조식 차림이었다. 과일은 파파야, 바나나가 나오고, 우유와 요거트 그리고 시리얼 같은 것, 치즈, 햄, 빵 등 있을 건 종류별로 있었다. 그렇게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는 풀 데이투어를 하기 전까지 시내에 나가서 사진 찍을 때 필요한 것들이랑 버스 티켓도 구매하고, 간식을 사러 나갔다. 그렇게 엠페라도르에 가보니 밤 버스가 하나 있는데 10시밖에 없었다. 6시간 걸린다고 해서 새벽 4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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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우유니 오아시스 풀데이 투어 일정 및 후기

볼리비아 우유니 풀 데이투어 후기 3줄 요약 1. 가이드를 잘 만나야 한다. 2. 우유니 투어땐 선글라스, 선크림 필수 / 야간엔 패딩 필수 3. 기안84의 깃발은 찾아볼 수 없었다. 우유니 풀 데이투어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8시까지여서 점심도 제공해주고, 선셋까지 볼 수 있다. 오전 10시, 여행사에 모여서 예약한 인원이 차량을 타고 이동했는데 가장 먼저 온 곳은 기차 무덤이다. 도착해서 40분 시간을 줄테니 사진 찍고 놀으라고 했다. UYUNI 포토존은 사람들이 줄서서 찍고 있어서 찍을 엄두도 안 났다. 여러 여행사 및 프라이빗 투어를 통해서 오는 것 같은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는 어딜가나 기념품 가게들이 있다. 그리고 #기차무덤 옆에는 범블비랑 기린, 에일리언 등 조형물이 있었는데 사진 찍을 수 있게 따로 만들어놓은 것 같았다. 그리고 여기에도 간이 화장실이 있는데 사용료가 3볼이었다. (무려 600원 정도) 넓은 평지에 간이 화장실이 덩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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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우유니 한식당 Kactus 김치볶음밥, 고추장 불고기

볼리비아 우유니 한식당 추천 Kactus Restautant G5PG+C7G, Av. Bolívar, Uyuni, 볼리비아 Kactus Restaurante 우연찮게 지나가다 한글이 있어 본 식당 Kactus 한국 음식 메뉴가 한글로 적혀있다. 컵라면에 계란 넣어주고, 35볼 한화 약 7천 원 정도 한다. 첫날은 김치볶음밥을 먹었고, 둘째 날은 비빔밥을 먹으려고 했는데 비빔밥은 안 되고 간장 불고기만 된다고 해서 간장 불고기를 주문했다. 내부는 이렇게 생겼는데 천장에 태극기도 달려있다. 아마 한국인들이 많이 찾아서 일부러 이렇게 해두신 게 아닐까 싶다. 풀데이 투어를 끝마치고, 식당에 들어왔는데 분위기가 굉장했다. 매일 저녁에 이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서양 여행객들이 엄청 많았는데 식당 내부 불은 끄고, 촛불만 켜놨었는데 이상했다. 마치 커플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놓은 것처럼. 김치볶음밥을 주문했는데 다른 것 없이 그냥 이렇게만 나온다. 맛은 그저 그랬으나, 김치를 조금이나 맛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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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우유니 오아시스 스타라이트 투어

볼리비아 우유니 스타라이트 투어 볼리비아 우유니에는 한국인들이 많이 가는 투어가 크게 보면 세 곳이 있다. 아리엘 매직, 오아시스, 브리사 투어사인데 최근 남사 카페에 보면 오아시스에 안 좋은 후기가 많이 올라와서 피하고 싶었지만, 스타 라이트 투어를 하고 싶은데 내가 갔던 날 밤에는 그 어디에도 인원이 채워지지 않아서 가질 못했다. 그래서 결국 최소 인원 4명이 모여야 하는데, 오아시스에만 3명이 있어서 내가 추가하면 4명이서 갈 수 있었다. 그렇게 오아시스에서 저녁 10시 ~ 새벽 2시까지 하는 스타라이트 투어를 선택해서 출발했다. 가기 전에 운전해 주시는 기사님이 계셨는데 발끝부터 머리까지 꽁꽁 싸매신 걸 보고 굉장히 많이 추운가 싶었다. 바지도 패딩이고, 위에 옷도 패딩을 입으셨었다. 그리고 남미에서는 10시 출발이라고 했지만, 늘 정시 출발하는 경우를 본 적이 없는데 여기도 그랬다. 그렇게 오아시스 투어사 앞에서 지프를 타고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다. 한 40분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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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산타크루즈 입국 및 수크레 12시간 야간 버스

볼리비아 산타크루즈 공항-수크레 야간버스 이동 파나마에서 볼리비아 산타크루즈까지 5시간 소요되는 것으로 예정되었지만 기상악화로 착륙하지 못하고,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착륙했다가 다시 돌아오니 아침 8시가 넘었다. 늘 그렇듯 입국심사 -> 수화물 찾기 -> 끝 입국심사 때는 특별히 물어보는 것도 없었다. 볼리비아 비자를 발급받고 나서 90일 이내 입국해야 하는데 한 이틀 남겨놓고 도착해서 이걸로 혹시나 문제 삼지 않을까 했는데 다행히 별말 없이 넘어갔다. 파나마에서 달러를 써서 깨끗한 돈만 남겨놓는다는 게 1달러가 조금 헌 것이었는데 총 36달러를 넘겨주니까, 많이 닳은 1달러는 그냥 말도 안 하고 손으로 밀어내고 안 받았다. 입국부터 기분이 안 좋았지만 아침부터 짜증 내기는 싫어서 그냥 gracias 하고 나왔다. 대부분 1달러에 6.9 볼 이상인데 공항이라 그런지 6.85 볼이었다. 그래서 일단 최소의 돈만 환전해서 공항을 빠져나왔다. 볼리비아에서는 우버가 라파즈, 산타크루스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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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수크레 여행 축제 기간 #ATM

볼리비아 수크레 여행 / ATM 수수료 3줄 요약 1. 장시간 이동하는 버스는 비싼 걸 타야 한다. 2. 볼리비아 축제 기간에 거리를 돌아다니면 물과 거품 스프레이를 맞는다. 3. CHIFA는 어딜 가든 양이 많고, 맛은 중간은 한다. 버스터미널 내부 모습 볼리비아 수크레 터미널에 아침 8시쯤 도착했는데 전날 비행기와 악몽 같던 버스에서 이틀 보내고 나니 몸이 너무 피곤했다. 그래서 일단 캐리어를 끌고 빨리 숙소에 들어가고 싶었다. 아침이라 버스 터미널이 한산했고, 이 시간에는 버스 티켓 파는 부스도 문을 안 열었다. 버스터미널 외부 모습 나가자마자 택시 기사들의 호객행위가 이어졌지만 구글 맵을 보고 이동했다. 가는 길에 자주 보던 로고가 보였다. HANKOOK TIRE 버스터미널에서 수크레 시내까지는 대략 걸어서 30분 정도 걸리는데 오르막이 굉장히 심해서 캐리어 끌고 가기에 정말 힘들었다. 그렇게 숙소에 도착해서 바로 자고 싶었지만, 버스 좌석에서 나던 냄새가 내 옷과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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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수크레 시내가 한 눈에 보이는 전망대 #남미축제

볼리비아 수크레 전망대 볼리비아 수크레 전망대 가는 길에 오르막이 심한데 가는 길도 예뻤다. Plaza Pedro de Anzúrez Polanco 37, Sucre, Bolivia 수크레 전망대 위치 Plaza Pedro de Anzúrez, Polanco 37, Sucre 낮에도 사람이 꽤 있었는데 다들 이렇게 걸터 앉아서 사진을 찍는 것 같았다. 어딜가든 보이는 기념품 가게 여기 성당도 꽤 유명하다고 하는데 교회나 성당은 사실 어느 나라에 가든 많이 있어서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파는 할머니가 계셨는데 아이스크림이 생각보다 맛있었다. 아이스크림 콘도 초코맛도 있고, 그냥 일반도 있었는데, 나는 아이스크림보다 바삭바삭한 콘 먹는게 더 좋다. 개당 5볼씩 했던 것 같다. 어떤 맛인지는 모르고 그냥 색깔만 보고 몇개 담아달라고 했다. 콘이 맛있으면 끝이 맛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중남미 여행 글 더 보기> 과테말라 아티틀란 산 마르코스 마을 맛집 moon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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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수크레 - 포토시 - 우유니 버스 이동 편

볼리비아 수크레-포토시-우유니 낮 버스 이동 3줄 요약 1. 수크레서 우유니 직행은 밤 버스밖에 없다. 2. 남미에서 제일 만만한 건 Pollo다. 3. 우유니 시내는 생각보다 조그맣다. 볼리비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길거리 음식 중 하나인 곱창이다.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냥 길거리 지나다니다가 궁금하게 생겨서 한참 쳐다보고 있으니 먹고 있는 사람들과 팔고 계시는 분이 나를 신기하게 쳐다보았다. 그래서 물어봤다. "Cuál es?" 자기 배를 가리키면서 Res 장기라고 표현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사 먹고 싶진 않아서 그냥 가려는데 아주머니가 하나를 먹어보라고 줬다. 하나 얻어먹고 그냥 아는 맛이길래 넘어갔다. 수크레 시장도 한 번씩 돌아다녀 봤지만 딱히 살 물건이 없어서 그냥 아이쇼핑만 하고 다녔다. 처음 혼자 여행을 시작한 과테말라에서부터 치킨은 정말 제일 만만하게 제일 부담 없이 사 먹을 수 있는 음식인데 여기도 비슷한 것 같다. 가게 이름은 다 다른데 가격은 다 거의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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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현지에서 게이샤 커피 마셔보기

파나마 게이샤 커피 마셔보기 기본적으로 커피에 대해 하나도 모른다.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파나마를 여행한다니까 커피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과테말라 커피가 어쩌고, 파나마 게이샤가 어쩌고 얘기를 많이 했지만 나한텐 관심 없는 분야라 신경 안 쓰고 있었다. 근데 마침 한 친구가 진짜 맛있는 커피를 마시면 과일향이 난다며, 끝에는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정말 커피가 맛있다고 했다. 그 검은 물에서 과일향과 단맛이 난다는 걸 믿지 않았지만 그래도 정말 마지막으로 또 언제 올지 모르는 파나마 현지에서 한 번 맛보기로 했다. 그렇게 파나마에서 게이샤 커피를 맛보겠다고 카페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우니도라는 카페를 알게 되었다. Café Unido는 체인점이고 이미 유명해서 파나마 시티에서만 엄청나게 많은 지점이 있다. 그렇게 우니도를 가려고 마음먹었다가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아침마다 커피를 내려마시는 걸 보고 한 번 물어봤다. Café Unido Casco Viejo C. 9a Oest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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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국립공원 Metropolitan Natural park #나무늘보

파나마 국립공원 Metropolitan Natural park 오늘도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는 파나마시티에서 버스 타고 Metropolitan Natural park visitor center로 이동했다. Metropolitan Natural Park Visitor Center XFP3+47H, Av. Juan Pablo II, Panamá, Panama Metropolitan Natural Park Panama City, Panama metropolitan natural park 위치는 위와 같다. 이 국립공원의 입장료는 4달러다. 입장료를 내면 손목에 팔찌를 하나 채워준다. 그리고 여기에 물과 음료도 안에서 판매 중이다. 방문자 센터에 들리기 전에 버스 정류장에 내렸을 때, 주유소 옆에 편의점이 있어서 물과 샐러드를 미리 사 왔는데 여기서 파는 건 훨씬 비쌀 것 같다. 국립공원 지도를 보여주는데 처음엔 나눠주는 줄 알았는데 그냥 한 번 보여주고 가져간다. 사실 내가 어떤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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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가볼만한 곳 수산시장 Mercado de Mariscos

파나마 Mercado de Mariscos 파나마 수산시장에 관련된 글을 보면 노량진 수산시장과 다를게 없으니 굳이 갈 필요없다고 한다. 그래서 나도 사실 수산시장을 굳이 구경가고 싶진 않았는데 metropolitan natural park에서 만난 페루 부부랑 떠들다가 헤어졌는데 마침 다 내려와서 우버를 기다리고 있는 걸 보았다. 파나마 국립공원 Metropolitan Natural park #나무늘보 파나마 국립공원 Metropolitan Natural park 오늘도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는 파나마시티에서 버스 타고 ... blog.naver.com 그래서 어디가느냐고 물어보다가 나는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가려면 한 10분은 걸어가야 하고, 날은 덥고 이래서 그냥 같이 타고 가기로 했다. 그렇게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차를 타고 수산시장으로 향했다. 비린내가 진동하는 수산시장에 굳이 들어가고 싶진 않아서 입구에서 조금 사진만 찍고 넘어갔다. <파나마 여행 글 더 보기> 파나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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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여행 Casco antiguo 파나마 구시가지

파나마 여행 casco antiguo 이전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metropolitan natural park에서 만난 페루 부부와 우연찮게 마주치고 또 다 내려와서 우버를 기다리다가 만나서 수산시장을 따라오고 또 수산시장 근처를 둘러봤다. 파나마 국립공원 Metropolitan Natural park #나무늘보 파나마 국립공원 Metropolitan Natural park 오늘도 대중교통이 잘 되어있는 파나마시티에서 버스 타고 ... blog.naver.com 파나마 가볼만한 곳 수산시장 Mercado de Mariscos 파나마 Mercado de Mariscos 파나마 수산시장에 관련된 글을 보면 노량진 수산시장과 다를게 없으니 굳이... blog.naver.com San Felipe San Felipe, Panama City, Panama Mercado de Mariscos Restaurante Cinta Costera 2, Panamá, 파나마 수산시장 근처가 다 바닷가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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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토쿠멘 공항 출국 Tocumen airport panama

파나마 토쿠멘 국제공항 파나마 공항 내부 토쿠멘 국제공항 Av. Domingo Díaz, Panamá, 파나마 알브룩에서 공항까지 버스로 이동하기에 굉장히 편리하다. 버스 한 번만 갈아타면 된다. 그렇게 저녁에 도착해서 이제 볼리비아로 넘어가는 비행기를 타러 갔다. 일반적으로 남미를 여행하려면 시계방향 또는 반시계 방향으로 정해진 루트가 있지만 계획은 하나도 없었고, 한국에서 출국 직전에 받아놓은 볼리비아 비자는 90일 이내 입국해야 했었으며, 30일 단수 비자였기 때문에 한번 볼리비아를 나가면 다시 입국할 수 없는 비자다. 볼리비아 비자 당일 발급, 온라인 신청 지방에서 볼리비아 비자를 발급받으러 서울까지 올라오는 것도 굉장히 어려운데 한 번에 못 받으면 다시 또... blog.naver.com pavo y queso 파보는 칠면조, 께소는 치즈다. 가격표가 안 쓰여있길래 비싸봐야 4-5달러쯤 하려나 했는데 결제하고 보니 9달러가 넘어 대략 10달러쯤 했는데 거의 12,000원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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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여행 마트 물가 치안, 과일, 고기 가격

파나마 물가 알아보기 Super 99 2F7X+6W4, Calle 87 Este, Panama City, Panama 사과는 kg당 2.29달러 배는 kg당 3.29달러 포도는 종류별로 5.95, 6.49달러 키위는 kg당 4.75달러 오렌지 kg당 2.98달러 이외 과일들 가격들은 사진과 같다. 그렇게 여행하면서 과일 먹고 싶을 때가 많은데 이렇게 소분해서 파는 건 정말 좋다. 보통 이렇게 한 번 먹을 거 포장해놓은 건 1~2달러 선이기 때문에 부담 없이 사 먹을 수 있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삼겹살 부위가 kg당 5.49달러로 엄청 저렴하다. 중남미 지역은 어딜 가나 고깃값이 저렴하기 때문에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파나마 이 마트에는 한국 컵라면이 없었고, 처음 보는 컵라면도 몇 개 봤다. 코코넛을 엄청 좋아하는데 음료수는 엄청 비쌌다. 설탕도 많이 들어가있고, 그냥 작은 거 하나만 사서 마셔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파나마는 달러를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나라 화폐랑 비교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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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약국 Farmacia 충혈됐을 때 안약 Nazil

멕시코에서 눈 충혈되었을 때 안약 어디가든 farmacia 가면 구할 수 있는 안약인데 90페소 주고 구입해서 썼는데 가려움 없고, 그냥 충혈일때 사용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파나마 여행 글 보기> 파나마 시티 대중교통 이용해 보기 #Albrook 파나마 여행 첫 아침 3줄 요약 1. 내가 생각했던 파나마와 달랐다. 2. 파나마 시티는 대중교통이 잘 되어 ... m.blog.naver.com 파나마 시티 여행 Cinta Costera 해안가와 빌딩숲 구경 파나마 시티 여행 Cinta Costera 3줄 요약 1. 너무 저렴한 숙소는 잡지 말자. 2. 파나마시티 해안가는 해... m.blog.naver.com 파나마 여행 마트 물가 치안, 과일, 고기 가격 파나마 물가 알아보기 사과는 kg당 2.29달러 배는 kg당 3.29달러 포도는 종류별로 5.95, 6.49달러 키위는 k... m.blog.naver.com #멕시코 #안약 #멕시코안약 #멕시코충혈안약 #멕시코충혈됐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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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여행 amador, bio museo, perico island

파나마 amador 여행 3줄 요약 1. amador는 자전거 타고 돌아다니기 좋다. 2. bio museo는 영업시간 잘 확인해야 한다. 3. 버스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길거리에 있는 음식을 정말 잘 안 사 먹는데 이때 너무 덥고 배가 고팠다. 그리고 다른 곳에서는 얼음을 칼로 직접 갈아서 주는데 여기는 그나마 기계로 갈아서 주길래 조금 낫겠다 싶었다. 물론 큰 차이는 없겠지만.. 이것도 2달러 정도 주고 사 먹은 것 같은데 굉장히 체계적으로 밑에 얼음 깔고, 프림 같은 가루 뿌리고, 그 위에 또 약간의 색소, 그리고 얼음 그리고 또 그 위에 가루를 뿌려서 나름 층층이 맛있게 먹을 수 있게 해서 준다. 그렇게 또 혼자 열심히 1시간 안에 다 돌아야 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페달을 밟았다. 여기 옆에는 duty free 면세점도 있던데 여기서도 해외로 나가고 들어오고 하는 것 같다. 이 앞에 앉아있는 분들은 대부분 면세점 비닐 백을 한가득 들고 있었다. 여기서 인증샷을 찍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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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여행 올드파나마 Panama viejo

panama viejo 올드파나마 여행 3줄 요약 1. 입구를 미리 알아보고 가자. 2. 성인 입장료는 10달러다. 3. 역사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할만하다. 파나마에서 가봐야 할 곳을 몇 군데 알아보다가 panama viejo를 이름만 보고 자세히는 모른 채로 가봐야지 했다. 파나마에 머무는 시간이 짧아서 부지런히 돌아다녀야 할 것 같았다. 작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파나마 시티 한곳에서만도 가볼 곳이 굉장히 많았다. Old Panama 2G47+MWJ, Vía Cincuentenario, Panamá, Panama Panamá Viejo Panamá Viejo, Panama City, Panama 영어로 하면 올드 파나마, 스페인어로 하면 파나마 비에호 viejo = old의 의미니, 똑같은 건데 위치가 달라서 그냥 구글 맵을 보고 입구가 어딘지도 모른 채, 지도상 A 위쪽으로 올라갔었는데 입구는 B 아래쪽에 있었다. 그렇게 날도 뜨거운데 한참을 빙글빙글 돌아다녔다. 어설픈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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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여행 좋은 숙소 호텔 에어비앤비 위치 치안

파나마 시티 치안 괜찮은 위치 3줄 요약 1. 숙소 위치는 Estacion Loteria 보다 via Argentina 쪽으로 2. 치안, 식당, 카페, 체육관, 분위기 등등 더 나았다. 3. 고양이는 예쁘다. Av 1a B Nte Av 1a B Nte, Panamá, Panama 내가 머물렀던 숙소는 에어비앤비로 이틀 정도 머물렀는데 진작 옮기지 않은 걸 후회했다. 내가 이전에 머물렀던 숙소는 지하철역 Loteria와 가까웠는데 그쪽은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위험하다고 느꼈다. 노숙자들도 많았고, 대마초 냄새 그리고 약에 취해있는 듯한 사람들이 보이는 게 너무 무서웠다. 근데 지하철역 via Argentina 근처로 옮기니 훨씬 나았다. 전반적으로 외국인도 많았고, 분위기가 달랐다. 건물 자체도 그렇고. 다른 블로그나 카페에서도 이 주변에 숙소를 잡았다는 글을 몇 개 보았는데 확실히 이쪽 지역이 조금은 더 안전한 것 같다. 근처에 합기도, 주짓수, 무에타이, 펜싱까지 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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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여행 파나마 주짓수 Serpente panama jiujitsu

파나마 주짓수 Serpente 파나마에서도 주짓수를 하고 가야 하니 여러 곳을 구글맵에서 검색해 보고 또 연락을 했지만 대부분 답장이 오지 않았다. 주로 구글 맵에 인스타가 올라와 있어서 인스타 비즈니스 계정에 연락을 했는데 답장이 없어서 직접 찾아가 봤다. 연락이 닿았던 곳 한 곳은 1시간에 25달러라고 해서 도저히 갈 수가 없었다. Serpente Panama XFRH+7QV, Vía Brasil, Panamá, Panama Serpente Panama 체육관 위치 XFRH+7QV, Vía Brazil, Panamá 처음 체육관을 발견하고, 너무 기뻤다. 드디어 숙소 근처에 주짓수 체육관을 찾았다는 게. <주짓수 해외 도장 찾아가는 글 더 보기> 필리핀 바기오 주짓수 도장 1일 체험 baguio BJJ by Gibran Langbayan jiujitsu 여행하는 동안 백팩 안에 부피와 무게를 굉장히 많이 차지하는 주짓수 도복을 항상 무겁게 들고 다녔다. 일... m.blog.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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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화폐 원화 달러 콜론 환율 통화

코스타리카 Colones 화폐 10Mil도 있는 것 같은데 내가 있는 동안에는 대부분 카드 결제를 주로 해서 최대 큰 액수는 5 Mil colones 밖에 없었다. 앞면에는 인물이 그려져 있고, 뒷면에는 상어, 원숭이, 사슴이 그려져 있었다. 개인적으로 2mil 화폐가 가장 예쁜 것 같다. 파란색 배경에 상어라니...! 콜론 - 달러 - 원화 환율 콜론- 달러 환율은 기본적으로 ÷540으로 하면 됩니다. Ex) 1,000C ÷ 540 = $1.8 = ₩ 2,200 "콜론 - 원화 환율은 일반적으로 2.2를 곱해주면 됩니다. " 동전도 500, 100, 50, 25, 10 콜로네스가 있는데 50 콜로네스 이하로는 잘 안 쓰는 것 같다. 물론 마트에서는 10 콜로네스까지 계산해서 주지만 대부분의 현지인들도 잘 안 쓰는 것 같다. 그리고 동전의 뒷면은 이렇게 생겼다. <세계 여행 글 더 보기> 코스타리카 입국 첫날 Alajuala에서의 시작 코스타리카 산호세 공항 SJO 국제공항 도착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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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SJO 후안 산타마리아 국제공항 출국 환율

코스타리카 SJO 공항 후안 산타마리아 국제공항 XQXW+43V, Provincia de Alajuela, Alajuela, 코스타리카 XQXW+43V,Provincia de Alajuela, Alajuela, Costa rica 공항에서 콜론이 남아서 쓰려고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콜라 잔에 담아준다. 콜라 컵에 담아주니 되게 이상했다. 커피인데 콜라 마시는 느낌 환전을 하나도 안 하고 대부분 카드로 결제하고, 마트에서만 달러로 결제하고 콜론을 조금 받아서 사용하고 그랬다. 숙소도 에어비앤비나 부킹닷컴을 사용하니 카드로 결제해서 현지 통화를 쓸 일이 거의 없었다. 카드 안 받는 식당이나 마트는 없었다. 그러다가 현금이 필요할 것 같으면 마트에 가서 적당한 것 사서 달러를 내고 많은 콜론을 받았다. 출국심사는 그렇게 특별한 건 없었다. 그냥 여권 확인하고 짐 검사하고 끝이었다. 코스타리카 입국했을 때는 왜 이렇게 공항이 안 좋을까 생각했었는데 출국할 때는 공항이 꽤나 세련되어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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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 맛집 세비체라 주니어 Chevichera Junior

Cevichera Junior 2Q9M+MWW, Av. 7, Provincia de Alajuela, Alajuela,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 맛집 Chevichera Junior 숙소와 가깝기도 하고, 해산물이 먹고 싶기도 해서 그냥 한 번 시도해 봤는데 음식이 정말 괜찮았다. 밥도 많이 주고 최고였다. 클릭하시면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Chevichera Junior 메뉴판 <다른 여행기 글 더 보기> 과테말라 아티틀란 산 마르코스 마을 맛집 moonfish cafe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이왕이면 멀리 안 가고 구경하다가 숙소 근처에서 밥을 먹었으면 해서 그냥 그 주변... m.blog.naver.com 과테말라 안티구아 주짓수 Graice Barra Guatemala 과테말라 주짓수 도장 어쩌다 보니 중남미 여행이 아닌 주짓수 여행이 되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어... m.blog.naver.com 과테말라 돈 화폐단위, 께찰 환율 쉽게 계산하는 방법 과테말라 께찰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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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여행가서 주짓수만 하고 온 썰

Super Copias C. 3 Arroyo, Provincia de Alajuela, Alajuela, 코스타리카 내가 약 일주일간 머물렀던 에어비앤비 숙소는 이 근방이었고, 주짓수 체육관은 Plaza real Alajuela라고 하는 곳에 있어서 매일 편도 약 20분씩 걸어 다녔다. 오후 5시 반 ~ 7시 반까지 운동을 하니 보통은 5시에 출발해서, 저녁 8시쯤 되어서 돌아온다. 아무래도 저녁 8시가 넘으면 날이 어두워서 거리가 조금 무섭지만 그래도 한 20분만 빠르게 걸으면 되었고, 무엇보다 이렇게라도 운동할 수 있어서 좋았다. AJR Jiu Jitsu Brasileño 2Q6V+GCQ, Tropicana, Provincia de Alajuela, Alajuela, 코스타리카 코스타리카 주짓수 AJR academy en Alajuela 코스타리카 주짓수 코스타리카에 와서 또 안 구르고 갈 수가 없었다. 과테말라에서는 스파링 시간이 따로 ... m.blog.naver.com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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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여행 코스타리카 마트 생활 물가

중남미를 돌아다니면서 가장 신기했던 건 어느 나라건 파인애플은 엄청 저렴하다. 750 콜로네스로 ×2.2 하면, 한 통에 1,650원 정도 한다. Narangja, 오렌지도 12개에 990 콜로네스이니 대략 2,200원 정도하며, 과일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 고기도 저렴한 편이다. 1킬로에 가장 비싼 소고기가 8,000 콜로네스 정도이고 한화 약 17,600원 정도 하니 여기까지는 저렴하다. 파워에이드, 게토레이도 보통 5-600ml가 2천 원이 넘어가는데 이건 한국과 비슷한 수준인 것 같다. 내 생각엔 물이 비싼 것 같다. 600ml가 2천 원 그리고 1리터짜리는 3천 원이다. 물론 이 브랜드에 뚜껑이 캡으로 되어 있어서 약간 더 비싸지만 그걸 감안해도 비싼 편이다. 콜라 가격은 중남미 어딜 가든 비슷한 수준인 것 같다. 그리고 각종 약을 마트에서도 구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paracetamol은 소염 진통제로, 한 번씩 운동하다 아프거나 문제 생기면 먹는 약인데 여기서 대략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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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여행 알라후엘라 공원 Recreational park

공원에 한 번은 가봐야겠다 싶어서 알라후엘라에서 가까운 공원을 하나 찾았다. 코스타리카에 무수히 많은 국립공원들이 있지만 다들 입장료가 너무 비싸고, 거리가 멀어서 갈 엄두가 나질 않았다. 그래서 가까운 이 공원을 선택했다. Laguna de Fraijanes Recreational Park 4RF5+RHC, Provincia de Alajuela, Sabanilla, 코스타리카 Laguna de Franjianes Recreational Park 위치 : 4RF5+RHC, Provincia de Alajuela, Sabnilla, Costa rica 공원으로 가는 시내버스가 있어서 버스 정류장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가 우연찮게 한 마트에서 싸이 강남스타일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는 걸 들었다. 벌써 10년도 더 된 음악인데 아직도 해외 곳곳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그렇게 길을 물어보면서 한 정류장에 도착했다. 버스를 타고 있는 사람들 대부분이 공원에 가는 듯했다. 늘 어딜 가나 줄은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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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주짓수 AJR academy en Alajuela

코스타리카 주짓수 코스타리카에 와서 또 안 구르고 갈 수가 없었다. 과테말라에서는 스파링 시간이 따로 없어서 굉장히 아쉬웠는데 오자마자 바로 금요일부터 땀흘릴 수 있어서 좋았다. AJR Jiu Jitsu Brasileño 2Q6V+GCQ, Tropicana, Provincia de Alajuela, Alajuela, 코스타리카 AJR JIU JITSU 위치 2Q6V+GCQ, Tropicana, Provincia de Alajuela, Costa rica 입구부터 증명서들이 엄청 많이 있었다. 체육관이 엄청 넓고 좋았다. 매트도 꽤나 두꺼운 편이었고 마음에 들었다. 처음에 입국하자마자 제일 먼저 찾아갔던 곳인데 오후에도 운동을 한다고 써있어서 점심 먹고 바로 가봤었다. 한 달에 60 달러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코스타리카를 일주일 여행한다고 하니 여행자한테는 무료라고 언제든지 와서 운동하라고 웃으면서 말해주었다. 이 곳만큼 편하게 운동한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모두가 잘해주고, 잘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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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입국 첫날 Alajuala에서의 시작

코스타리카 산호세 공항 SJO 국제공항 도착하니 둘러볼 것도 없고, 사람들이 나가는 길 따라 나가다 보니 금방 밖이었다. 후안 산타마리아 국제공항 XQXW+43V, Provincia de Alajuela, Alajuela, 코스타리카 안에서는 그나마 무료로 이용 가능한 와이파이가 있다. 그래서 나가기 전에 우버를 불러놓고 탔다. 처음에 위치를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몰라서 국제항공 도착으로 찍었는데 우버 기사님이 몇 번 돌고 여기서는 오래 있지 못한다고 해서 몇 번 그냥 지나쳤다. 결국 우버기사닝이 취소해야 한다고 해서 미안하다고 어딘지 위치를 모르겠고, 공항에서 멀어지면 데이터가 안 터져서 위치를 파악할 수 없다고만 했다.. 그러다 버스 정류장 쪽으로 위치 지정해놓고 그냥 무작정 와이파이도 없이 나가서 우버 차량을 찾았다. 겨우 찾아서 예약한 Airbnb 숙소로 이동했다. 참 여기도 어렵게 들어왔다. 위치를 물어보고 그 주소로 택시 타고 왔지만 길가에 있는 집인 줄 알았는데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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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파나하첼에서 공항으로 마지막 편 ->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파나하첼 여행 과테말라 파나하첼 -> 공항 (과테말라 -> 코스타리카) 안티구아 대부분 여행사에서 파나하첼에서 공항 또는 안티구아, 과테말라 시티 등 여러 곳을 다시 가기 위해 예약했던 분들을 대부분 여기 모여서 타는 것 같다. 굉장히 시간도 안 맞고, 기본 30분씩 기다려야 하지만 생각보다 빠뜨리는 사람 없이 잘 태워가는 것 같다. 처음 파카야 투어를 가기 위해 예정된 시간보다 10분 더 빨리 가서 기다리다가 거의 40분 넘게 불안해하며 추운 데서 떨었던 기억이 있지만 결국엔 봉고차는 온다. Xocomil Tours Street Pier Tzanjuyu 4-86 Zone1, Panajachel, 과테말라 소코밀 투어사 위치 : Street Pier Tzanjuyu 4-86 Zone 1, Panajachel Guatemala Jocotenango에서 돌아다니다가 그냥 길거리에 있던 햄버거 가게인데 기본 40 께찰레스한다. 한화 약 6,500원에 콜라 8께찰 한화 약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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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한인커피 카페로꼬 Cafe loco coffee roasters

과테말라 한인 카페 처음 여행을 준비할 때, 갈 나라들을 정리하면서 주변 사람들에게 과테말라에 간다고 하니 다들 커피가 유명하고, 인간극장에 나온 과테말라 한인 카페인 카페 로꼬를 꼭 가보라고 했다. 그래서 처음 과테말라에 가려고 준비할 때 가고 싶은 곳은 특별히 없었으나 카페 로꼬가 있는 파나하첼 그리고 아티틀란 마을을 가야겠다고 생각했다. 카페를 가기 전에 산 마르코스에서 나와서 아침식사를 하고, 월요일 휴무여서 못 간 카페 로꼬를 찾아갔다. 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 마을 방문 1편 안티구아에서 파나하첼로 가는 길에 Jocotenango를 거쳐서 간다고 하길래 대부분 안티구아에서 콜렉티보를... m.blog.naver.com 카페 로꼬는 구글에 검색해도 금방 나오며, 파나하첼 선착장에서 걸어서 한 10~15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었다. Cafe Loco coffee roasters Calle Santander, Panajachel, 과테말라 카페 인테리어 요즘 중남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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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마르코스 여행 San Marcos la laguna

과테말라 파나하첼 아티틀란 호수 마을 아티틀란 호수를 둘러싸고 12개의 마을이 있는데 그 마을마다 특색이 있다고 한다. 산 마르코스에는 하루밖에 있을 시간이 없었는데 다른 마을과 비교해서 요가나 명상과 관련된 가게가 많이 보였다. San Marcos La Laguna San Marcos La Laguna, 과테말라 구글 맵에도 보면 요가하는 학원(?)도 많이 보였다. 그렇게 보트 선착장과 마을로 이어지는 길이 굉장히 좁고, 일직선으로 되어있다. 마치 관광지에서 나오는 길이 기념품 가게인 것처럼 길이 형성된 거 같았다. 이는 사실 어느 마을에 가든 관광지라 똑같다. 안티구아에도 채식 식당인 Samsara라는 곳을 갔었는데 여기도 samsara인 게 아무래도 체인점인지 아니면 단어 뜻이 윤회, 전생, 유전과 같은 의미로 쓰이는지 모르겠지만 채식, 건강 식당인 것은 비슷하다. 과테말라 안티구아 맛집 Samsara Kimchi bowl Jocotenango 숙소에서 매번 이 치킨 버스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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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아티틀란 산 마르코스 마을 맛집 moonfish cafe

저녁을 먹어야 하는데 이왕이면 멀리 안 가고 구경하다가 숙소 근처에서 밥을 먹었으면 해서 그냥 그 주변으로 잡았다. Moonfish Cafe PPFQ+RRR, San Marcos La Laguna, 과테말라 moonfish cafe 위치 : PPFQ +RRR, SAN MARCOS LA LAGUNA, GUATEMALA 맛집은 거의 구글맵에서 찾아보는데 늘 정확하진 않지만 그런대로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는 가끔 찾아보고 대부분 구글을 훨씬 더 많이 찾아보는 것 같다. 특히 과테말라의 경우엔 네이버 블로그에는 데이터가 많이 없다. 오래된 정보가 너무 많고, 코로나 전후로 차이도 많고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불과 몇 달 전 블로그를 봐도 달라진 게 많았다. 모쪼록 식당 내부로 들어오는 길은 이렇게 풀로 가득하다. 뭔가 자연적인 느낌을 주고 싶었나 보다. <과테말라 여행 관련 글 더 보기> 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에서 산 마르코스까지 그렇게 정전된 날 점점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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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에서 산 마르코스까지

그렇게 정전된 날 점점 저녁이 다가오니 발전기가 있는 가게는 엄청 시끄러운 발전기를 켜놓고 불을 켜고 있었지만 나머지 가게들은 대부분 촛불을 이용하거나 아예 문을 닫아버렸다. 하필 내가 놀러 간 날에 정전이 되어서 조금 그렇긴 했지만 그렇게 생각이 든 건 지금 글 쓰면서 그렇고, 막상 현장에서 있을 때는 가뜩이나 어두우면 빨리 집에 들어가야 하는데 더 일찍 들어가야 하는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저녁은 먹고 숙소에 있어야 하는데 해는 떨어지고 식당은 대부분 문을 닫았고, 비싸 보이는 식당들만 불빛을 내고 있었다. 그렇게 식당을 찾으러 한참을 돌아다니던 중에 불이 켜져 있는 슈퍼를 찾았지만 딱히 먹을 건 없었다. 그리고 이 과테말라의 아티틀란 마을에 롯데 알로에 음료수를 팔고 있었다. 자주 보던 거라 신기했다. 그렇게 점점 더 어두워지다가 불이 거의 없어지니 식당 찾는 걸 멈추고 그냥 숙소에 들어가서 대충 때울 걸 찾기 위해 더 빠른 걸음으로 돌아다녔다. 그러다 발견한 빵집 LA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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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 숙소 추천 #낭만 #갬성

여기를 들어오고 나갈 때는 쇠사슬로 문을 감싸고 자물쇠를 걸어둔다. 조금 많이 보안이 의심되지만 아무래도 여기서는 그렇게 크게 문제 되지는 않는 것 같다. 이런 텐트는 총 2개가 있었는데 내가 쓰는 건 앞에 있는 거고, 뒤에는 아직은 준비 중이라고 오늘은 나만 여기서 잔다고 했다. 그렇게 오늘 아침부터 오후 5시까지 정전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5시도 예정이라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른다고 했다. 오늘 텐트는 나만 쓴다고 해서 편하게 텐트 안에 누워있었는데 누군가 자물쇠를 열고 들어왔었다. 그렇게 한두 명이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하던데 나중에 우연찮게 마주쳐서 물어봤더니 뒤 쪽에서 잔다고 했다. 그렇게 2번째 텐트 앞 쪽에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었다. 샴푸도 있고, 이 정도면 낭만 있었다. 그리고 바나나 나무도 있었다. 이 건물도 나중엔 숙박으로 쓰이는 건지 모르겠지만 안이 매우 좁고, 텅텅 비어있었다. 그리고 이 건물 뒤에는 주방이 있었다. 이렇게 주방이 있고 옆으로는 또 길이 있었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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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 마을 방문 4편

<3편을 안 보셨다면...> 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 라구나 방문 3편 <2편을 안 보셨다면...> 어디서 봤을 때 저렇게 전선에 신발을 매달아 놓는 것은 마약을 판매하는 거... m.blog.naver.com 그렇게 호텔에서 조식을 먹고 또 한숨 자고 일어나 보니 호텔 내 전기가 안 들어왔다. 체크아웃이 오전 10시 반이라 체크아웃 시간이 다 되어서 나가라고 전기를 다 꺼둔 줄 알았다. 그래서 온수도 핸드폰 충전도 안 된 채로 얼른 준비해서 나갔다. 그렇게 정전인 게 낮에는 특별히 문제 되지는 않았다. 다 밝았고, 식당들도 어둡긴 했지만 다 영업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신기했던 게 이렇게 엄청 붐비다가 오후 한 3-4시쯤 다시 왔더니 전부 정리하고 없었다. 아마 이 동네도 씨에스타를 즐기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아기 옷부터, 농산물 등등 종류별로 굉장히 다양했다. 정전이 된 것을 아무도 알려주지 않으니 상점들이 왜 다들 어둡게 있는지 몰랐다. 정전이 되었다는 걸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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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 라구나 방문 3편

<2편을 안 보셨다면...> 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 마을 방문 2편 <1편을 안 보셨다면...> 이 사진을 찍으면서 정말 예쁜 마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런 풍경도 매일... m.blog.naver.com 어디서 봤을 때 저렇게 전선에 신발을 매달아 놓는 것은 마약을 판매하는 거라고 들었는데 과테말라에서 종종 볼 수 있었다. 안티구아에서도 버스가 나가는 쪽이 아닌 들어가는 쪽 정류장에서 신발이 꽤나 많이 매달려 있는 걸 볼 수 있었다. 첫날 산 페드로 라구나에 도착한 후에 아무 계획이 없던 나는 문득 다음 날 일출을 보러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멕시코에 있는 2달 동안 운동을 거의 안 하다 보니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근육통이 생기고, 발목이 아파졌지만 그냥 한 번 해보기로 했다. 출발하기 전 날에 구글맵에 검색해 보니 전망대가 여러 개 있었다. 둘 다 걸어서는 약 40분 이상 걸린다고 확인해서 왕복 대략 한 시간 반이면 되겠구나 생각했다. Mirador Pla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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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 마을 방문 2편

<1편을 안 보셨다면...> 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 마을 방문 1편 안티구아에서 파나하첼로 가는 길에 Jocotenango를 거쳐서 간다고 하길래 대부분 안티구아에서 콜렉티보를... blog.naver.com 이 사진을 찍으면서 정말 예쁜 마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런 풍경도 매일 보면 질리겠지만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관광객들이 거의 매일 찾아오는 곳 어딜 가든 작은 마을에도 헬스장이 있다. 산 페드로에서도 mma 관련 체육관이 있는 걸로 봤는데 전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 그런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흥미로웠다. 아니면 내가 최근에 이런 관심을 가지면서 찾아봐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어딜 가든 벽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정말 사실적으로 잘 그려놓은 것 같다. 골목길을 걸어도 정말 심심하지 않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렇게 구글맵을 따라 예약한 숙소를 찾아갔다. 내가 예약한 숙소는 Hotel Playa Linda 예쁜 바닷가 호텔? 이런 표지판이 보이면 그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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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 마을 방문 1편

Panajachel Panajachel, 과테말라 안티구아에서 파나하첼로 가는 길에 Jocotenango를 거쳐서 간다고 하길래 대부분 안티구아에서 콜렉티보를 탑승하니 마지막에 타는 나는 거의 구석 쪽에 타겠구나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웬걸 가장 좋은 앞자리를 앉게 되었다. 뒤에는 개인 작은 짐을 하나씩 갖고 있고, 빼곡히 앉아 있었고, 무거운 짐은 대부분 차 위로 올려서 달리고 있었다. 물론 이때 여행사와 얘기한 건 8시 20분쯤 기다리라고 했으나 이번에도 역시 약속 장소에서 30분 넘게 기다렸다. 그렇게 9시가 다 되어 마지막 승객 나를 태우고 출발했다. 그렇게 맨 앞에 탑승하여 편하게 이동했고, 가는 길에 내내 편하게 졸았다. 안티구아에서 파나하첼 이동 시간은 약 2시간에서 2시간 반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길이 많이 막히면 3시간도 걸린다고 하는데, 오전 8시 50분쯤 출발하여 11시쯤 도착했으니, 약 2시간 10분 정도 소요되었다. 마을에 다가올수록 벽화가 예쁘게 그려져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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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안티구아 구경, Sarita 아이스크림

과테말라에서 어딜 가든 한두 개씩은 꼭 보이는 아이스크림 가게 Sarita인데 요거트 아이스크림, 음료 등 다양하게 판매하는데 가격은 결코 저렴하지 않다. 현지인 친구가 돈을 낸다고 해서 waffle doble 17께찰레스 짜리로 주문했는데 맛은 정말 없었다. 차라리 요거트를 먹을 걸 그랬다. 저건 맛있어 보였는데.. 과자도 눅눅하고, 여러모로 맛은 그저 그랬다. 아이스크림 퀄리티가 그렇게 좋은 것 같지는 않았다. HELADOS SARITA | Antigua Guatemala H758+384, 5a Avenida Norte, Antigua Guatemala, 과테말라 <과테말라 관련 글 더 보기> 과테말라 ATM 출금, 달러 께찰 환전 환율 과테말라 안티구아 환전&atm 과테말라에서 ATM기 5B에서 뽑았을 때는 수수료가 대략 Q 31.20로 한... blog.naver.com 과테말라 안티구아 맛집 Samsara Kimchi bowl Jocotenango 숙소에서 매번 이 치킨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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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안티구아 맛집 Maxan & 에어비앤비 저렴하게 이용하는 꿀팁

Maxán 1a. Avenida Sur 8 Antigua, Guatemala 03001 과테말라 안티구아 맛집 Maxan 위치 : 1a, Avendia Sur 8 Antigua Guatemala 영업시간 : 매일 12:00 ~ 22:00 Maxan restaurante 식당이 오후 12시부터 문을 열어서 오전에 일찍 안티구아를 걸어 다니다가 카페 이름이 FAT CAT COFFEE HOUSE라는 곳을 찾았는데 이름 자체가 살찐 고양이 카페라니 뭔가 귀여워서 그냥 들어가 봤다. Fat Cat Coffee House No. 14 A,, 4a Calle Oriente, Antigua Guatemala 03001 과테말라 주소 : No. 14A, 4a Calle Oriente, Antigua Guatemala 현지인 친구를 기다리가 다 한참을 기다려도 오지 않길래 안티구아 중앙 공원에 앉아있다가 카페에서 기다렸다. 혼자 천천히 커피를 마시고 있는데 친구가 들어왔다.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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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안티구아 맛집 세비체 Hugo's Cheviche Restaurante

늘 그렇듯 Jocotenango에서 치킨 버스를 타고 나와 안티구아를 이리저리 걷고 있었다. 동네 전체가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아름답기 때문에 어딜 찍어도 다 옛날 모습 그대로인듯하다. 그리고 날마다 그냥 한 번씩 걸어보는 안티구아의 중앙 광장 <과테말라 여행 글 더 보기> 과테말라 안티구아 십자가의 언덕 Cerro de la Cruz +날씨 Mirador del cerro de la cruz 십자가의 언덕 주소 : H779+P7H, Antigua Guatemala 걸어서 올라갈 수... blog.naver.com 과테말라 안티구아 여행사 비교 꿀팁 안티구아 여행사 비교 Pacaya volcano tour를 진행했던 Pablo's tours 위치는 3a Calle Poniente ... blog.naver.com 과테말라 안티구아 맥도날드 McDonald's 과테말라 안티구아 맥도날드 위치 : Ponidnte 21, Antigua, Guatemala 간판이 다 이런 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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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돈 화폐단위, 께찰 환율 쉽게 계산하는 방법

과테말라 께찰 GTQ, Q 돈 화폐 단위 과테말라는 단위가 케찰이다. Quetzal 화폐 단위는 5, 10, 20, 50, 100 그리고 200 케찰의 화폐도 있는데 위조의 우려가 있어 잘 유통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한 번도 본 적은 없다. 100 케찰도 큰 단위이기 때문에 100께찰 화폐만 들고 다녀도 충분하다. Quetzal이라는 단어 자체가 과테말라 국조인, 새의 이름에서 따온 것인데 화폐 모두에 그려져있다. 국조인 이 께찰은 사람에게 잡혀버리면 살지 못하고 죽어버리는 새이기 때문에 자유 혹은 죽음 [ Libertad o muerte ]의 의미이며 이는 또 국가의 자유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100, 50, 20 께찰레스 화폐의 뒷면 Banco de Guatemala Cien quetzales Cincuenta quetzales Veinte quetzales 께찰이 기본적으로 5 께찰까지 있어서 동전 사용을 줄일 수 있어서 좋았다. Diez quetzales C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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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안티구아 현지 마트 물가

과테말라 현지 마트 물가 망고 하나에 1.95 께찰이니 대략 2X162 = ( 한화 약 324원 ) 망고 괜찮아 보이는 걸 사고 싶었는데 저렇게 조금 많이 까맣고 상처 난 것들만 저렇게 모아놓고 저렴하게 팔고 있었다. 그 이외에도 파인애플도 한 통에 대략 15께찰 미만이었고, (한화 약 2,500원) 아보카도는 개당 2께찰 내외였다. (한화 약 300~400원) 파파야, 멜론 등등 과일은 마트에서 사면 엄청 저렴하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돼지고기와 소고기 가격 내 기준에서 혼자 한 끼 먹을 정도가 되려면 20께찰정도 되는 걸 사면 된다. 한화 약 3,240원 소고기 한 끼에 먹는 게 3천 원이면 엄청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 이렇게 한 팩씩 사다가 나중에는 정육 코너에 가서 직접 한 1kg 썰어달라고 했다. 내가 제일 좋아하고 부드러운 부위는 Arrachera였다. 이게 번역마다 다 다른데 안창살, 치맛살 정도 되는 부위 같다. 2.15 파운드 하면 대략 0.97kg이니 1kg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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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안티구아 여행사 비교 꿀팁

안티구아 여행사 비교 Pablo's tours 3a Calle Poniente 25, Antigua Guatemala 03001 과테말라 Pacaya volcano tour를 진행했던 Pablo's tours 위치는 3a Calle Poniente 25, Antigua Guatemala 투어 가격이 어느 여행사를 가든 죄다 싯가다 싯가 정해진 가격표가 없이 호구인지 아닌지 눈치 보다가 가격을 부르는 것 같다. 기본적으로 형성되어 있는 가격이 있는데 그 안에서 조금 할인을 받을 수 있거나 아니면 그냥 제값을 주고 하거나 인 것 같다. 내가 알아본 바로는 대략 25~50께찰까지 차이 나는 것 같다. 사실 스페인어 연습도 할 겸 대화 상대가 필요했던 나로서는 이런 여행사는 최적의 조건이다. 내가 원하는 대로 대화의 주도권을 잡을 수 있고, 내가 멍청하게 이야기를 해도 나는 고객님이니 말을 잘 들어준다. 그래서 길거리에 있는 tour, travel agency는 그냥 다 한 번씩 들어가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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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안티구아 맥도날드 McDonald's

McDonald's Poniente 21, Antigua Guatemala, 과테말라 과테말라 안티구아 맥도날드 위치 : Ponidnte 21, Antigua, Guatemala 간판이 다 이런 식이라 좁은 인도를 걸어가다 보면 못 알아차리고 지나칠 수도 있다. 내부를 들어가 보면 이런 식으로 되어있다.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맥도날드 인형(?)도 있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 중 하나다. 안티구아의 맥도날드도 스타벅스처럼 세계에서 아름다운 매장 중 하나로 꼽힌다고 한다. <안티구아 스타벅스 글 보기> 과테말라 여행 안티구아 스타벅스 Starbucks 안티구아 스타벅스 커피로 유명한 과테말라, 안티구아에는 카페가 정말 많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아름답기... m.blog.naver.com 전반적으로 이런 분위기이다. 바깥에서 보면 정말 별로인데 안에는 그렇게 화려할 수가 없다. 주문한 햄버거를 먹고, 그리고 oatmeal이 스페인어로 avena다. 그것도 모르고 Avena man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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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안티구아 화산 PACAYA 당일치기 투어

파카야 산 과테말라 파카야 산 처음 과테말라를 오기 전에 굉장히 겁을 많이 먹었다. 그래서 동행도 처음으로 구해보고, 정보도 많이 물어봤었다. 안전하다고 하면 조금 이상한 말이지만 생각보다, 긴장한 것보다 그렇게 위험한 상황은 애초에 발생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과테말라가 안전하다는 말은 절대 아니다.) Soy tour agency 가격표 모쪼록 과테말라에 와서 하고 싶었던 것은 안티구아에서 구경하는 것과 아티틀란 호수 그리고 Café Loco라는 한인 카페를 방문해 보는 일이었다. 아티틀란 호수에 가려면 파나하첼이라는 곳을 방문해야 했으므로 가는 길에 들리면 된다. 그리고 동행들을 만났을 때 들었던 투어 중 하나가 화산 트레킹이었다. 만났던 분 중 한 분이 이미 경험을 해보았고, 또 가격이 얼마 들었다고 알려주어서 그 가격을 기준으로 많이 알아보았다. 사실 안티구아에서 별로 할 일이 없기도 하고, 심심해서 그냥 길을 돌아다니다가 한 번씩 여행사에 들어가서 물어봤다. 사실 여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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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ATM 출금, 달러 께찰 환전 환율

과테말라 안티구아 환전&atm 과테말라에서 ATM기 5B에서 뽑았을 때는 수수료가 대략 Q 31.20로 한화 약 5,050원 정도 든다. 그리고 이 5B ATM 기기는 안티구아 어딜가나 볼 수 있는데 일반 마트나 약국 Farmacia 등 볼 수 있다. 그리고 이거는 PLAZA JOCOTENANGO에 있던 5B atm기를 이용해서 출금한 건데 1,500께찰을 출금하는데 31.2 께찰 수수료 포함 1,531.2 께찰이 계좌에서 출금되었다. 그리고 한 번에 최대로 뽑을 수 있는 께찰은 2,000께찰이여서 보통 한 번 뽑을 때 이 정도 뽑는다고 한다. 수수료가 비싸기 때문에. 안티구아 광장 근처에 있는 BAC ATM 기기에서는 달러와 께찰 둘 다 출금이 가능한데, 께찰은 100단위로, 달러는 20달러 단위로 할 수 있다. BAC H748+Q7M, 5a Avenida Norte, Antigua Guatemala, 과테말라 BAC ATM 기기 위치 H748+Q7M, 5a Avenida N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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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안티구아 십자가의 언덕 Cerro de la Cruz +날씨

십자가의 언덕 H779+P7H, Antigua Guatemala, 과테말라 Mirador del cerro de la cruz 십자가의 언덕 주소 : H779+P7H, Antigua Guatemala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고, 차로도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당연히 차가 없으니 구글 맵으로 검색해서 찾아갔다. 가뜩이나 날도 더운데 걸으려니 무척이나 땀이 났다. 안티구아의 1월 날씨는 일교차가 굉장히 커서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한데, 낮에는 반팔 반바지를 입는다. 날씨가 이렇다 보니 숙소에서 잘 때도 추위 때문에 힘들다. 난방 기구가 하나도 없는 집에 바람이 송송 들어오고 얇은 이불로는 결코 추위를 막을 수는 없다. 결국에는 옷을 다 입고 자는 방법밖에 없다. 진짜 추울 때는 히트텍을 상의 하의 다 입고 그 위에 기모 맨투맨, 트레이닝복을 입고 잔다.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면 춥다. Bienvenidos cerrl de la cruz! <과테말라 여행 관련 글 더 보기> 과테말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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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안티구아 맛집 Samsara Kimchi bowl

Jocotenango 숙소에서 매번 이 치킨 버스를 타고 안티구아로 왔다 갔다 잘 타고 다녔다. 한 번 탈 때마다 4께찰레스 한화 약 650원 정도이다. 이 거리를 우버 타고 오면 약 20께찰레스인데 3,300원과 비교해서 꽤나 차이 난다. Samsara 6a Calle Poniente 33, Antigua Guatemala, 과테말라 Samsara 주소 : 6a Calle Poniente 33, Antigua Guatemala 영업시간 : 월 오전 8시 ~ 오후 8시 반 화, 수, 목, 금, 토, 일 오전 8시 ~ 밤 10시 정면으로 보이는 파란색 건물이 Samsara 채식 전문 식당이다. 채식만을 따로 하진 않지만 우연찮게 구글맵에서 이것저것 식당 사진을 보는데 Kimchi가 보였다. 코로나 이전에는 한식당도 있었다는데 지금은 아쉽게도 한식을 안티구아에서 찾아볼 수는 없었다. Samsara 메뉴판이 스페인어용과 외국인용 영어로 된 두 개로 나누어진다. Samsara menu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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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여행 Jocotenango 지역축제

늘 해 떨어지면 집에 돌아가야 한다고 굳게 믿고 있었으나 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엄청 시끄럽게 음악 소리와 폭죽이 끊임없이 터지고 있어서 한 번 궁금해서 나가봤다. 사람 많은 곳에서 사진 찍기에 집중하고 있으면 누가 낚아챌까 봐 늘 주위를 두리번거리면서 멀리서 찍었다. 특히나 혼자라 방심하는 순간 털린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안전하다고 하는 곳에서도 늘 긴장하고 있다. (airbnb 호스트 말로는 저녁시간에 돌아다니는 정도는 괜찮다고 한다)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이 기구도 있고, 전반적으로 꽤나 갖춰진 행사 같았다. 평소에도 이렇게 사람이 많은지 모르겠지만 안티구아에서는 외국인들과 여행객들이 많이 보이는 반면 jocotenango에서는 완전 현지인들밖에 없어서 외국인, 특히 동양인은 나밖에 없는 것 같았다. 그래서 더 많이 쳐다보고, 특히 아이들이 관심 가져주고, 달려와서 사진 찍자고 하기도 한다. 그 사진 찍어서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사람 많은 곳에 가면 종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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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안티구아 맛집&와인 El Criollo / AQUA 동행

과테말라에서 주로 카드를 사용했다. 카드를 사용하고 께찰과 원화가 빠져나간 것을 비교해 보면 대략 Q.50이면 ×162 하니까 100원 단위까지 맞는다. 안티구아 물가는 한국과 비슷하다. 요즘 한국에서도 밥 한 끼 사 먹으려면 최소 8,000원에서 만 원은 하는 거랑 비슷하다. 이렇게 하루 2끼씩 밖에서 사 먹으면 여행 유지가 안 된다. 그래서 airbnb 숙소에서 최대한 직접 해먹으려고 노력했다. 멕시코에 있는 동안 다음 행선지로 과테말라를 간다고 하니 다들 "거긴 좀 많이 위험한데..", "시티 가면 망루처럼 세워진 곳에 가드가 총 들고 서있어.", "은행이나 식당에 가드가 총기를 소지한 채 지키고 있다." 등등 무시무시한 얘기를 많이 들었다.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이다 보니 '동행을 한 번 구해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 정보도 얻을 겸 겸사겸사 여행 기간에 따라, 본인의 취향에 따라서 원하는 곳이 다 다르겠지만 이렇게 동행하는 사람들 따라서 같이 다니고, 식사도 하고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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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여행 안티구아 스타벅스 Starbucks

안티구아 스타벅스 커피로 유명한 과테말라, 안티구아에는 카페가 정말 많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스타벅스에 가봤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21 께찰레스니까 한화 약 3,400원 정도 된다. 다른 곳에서는 10~15 께찰레스 정도 하니까 약간 비싼 편이긴 하다. Starbucks 5a Avenida Norte 15, Antigua Guatemala, 과테말라 Starbucks 주소 5a Avenida Norte 15, Antigua, Guatemala 그리고 현재까지 과테말라에서 안티구아 jocotenango 이 두 동네만 다녀봤는데 카드가 안 되는 곳은 거의 없다. 기본적으로 Q.15 이상이면 다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다. 간혹 여행사에서 카드로 하면 12% 더 추가 결제해야 하고, 안 된다고 하면 그냥 나오면 된다. 한 여행사에서 그렇게 했더니 나가는 나를 붙잡고 카드로 현금가 그대로 해주겠다고 했다. 관리하가 힘들 것 같은 화분들이 잔뜩 있었고, 분위기가 정말 평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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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안티구아 나 홀로 여행 카페, 길거리편

나홀로 안티구아 (Antigua) 여행 안티구아 중앙 광장이자 공원 늘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공원이다. 분수도 있고, 벤치가 많아 앉아서 책을 읽거나, 휴식을 취하고 모두가 평화로워 보인다. jocotenango 숙소를 잡고, 처음 안티구아를 버스 타고 나갔을 때, 모든 게 낯설고 긴장의 연속이었는데 하필 속이 안 좋았다. 중남미에서의 화장실은 늘 그렇지만 깨끗하지도 않고, 수압이 세지도 않고 정말 최악 중 최악일 것이라 생각이 들었지만, 여기는 안티구아였다. 관광지 그 자체인 곳, 특별히 걱정할 것은 없었다. 여기 물가는 현지 물가에 비해 굉장히 비싼 편이고, 안전하다고 평가받는 곳이다. 아무튼 길을 걷다가 급하게 화장실을 가야 해서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카페 하나가 있었고, 내 시야에 마침 화장실이 정면에서 바로 보여서 들어간 곳이 JADE COFFEE였다. Jade Coffee 6ta avenida Norte 14 A Antigua Antigua, Guatemala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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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여행 Claro simcard 가격, 요금제, 유심 구입편

과테말라 끌라로 유심 구입하기 어디든 마찬가지지만 오프라인으로 할 수 있는 게 굉장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요즘엔 핸드폰이 먹통이면 굉장히 여행하기 힘들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과테말라에 tigo랑 claro 통신사가 있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claro라는 통신사를 남미 여행 준비하면서 많이 들어봐서 당연히 claro로 결정했다. 그리고 안티구아에서 제일 큰 슈퍼로 알려진 LA BODEGONA 안에 있는 끌라로 매장에서 구매했다. 7GB INTERNET FOR 15 DAYS (WHATSAPP, FACEBOOK, MESSENGER UNLIMITED). 60 MUNUTES FOR CALL TO GUATEMALA AND THE UNITE STATE PRESENT DPI OR PASSPORT 가격은 위에 보시는 것처럼 Q.50 (한화 약 8,100원) 그냥 세트로 파는 것 같은데 50 께찰레스에 15일간 7GB 인터넷 사용할 수 있으며, 왓츠앱, 페이스북 메신저는 무제한 사용 가능하다.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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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공항에서 안티구아 이동 교통편

나의 과테말라 입국 여정은 멕시코 북부 몬테레이에서 멕시코 시티를 거쳐 과테말라 시티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볼라리스 항공 중에서도 가장 저렴한 날짜를 맞추어 출국했다. 가격이 3,200페소 정도로 기억하는데 대략 한화 21만 원쯤 되었던 것 같다. (물론 기내 수화물 10kg, 위탁 수화물 25kg 다 포함해서) 멕시티 공항이 생각보다 복잡해서 처음에 길을 잃고 한참 헤매었다. 헤매는 와중에 몬테레이에서 비행기 타기 직전에 미리 사둔 데이터가 다 떨어지는 바람에 더 이상 핸드폰도 안 되고, 몬테레이 공항은 또 와이파이도 잘 안된다. 그래서 몬테레이 공항 내에서 oxxo나 세븐일레븐이 있으면 조금 구매해서 사용하려고 했는데 공항 내에서는 그 어느 곳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없었다. 그래서 멕시티 내리자마자 편의점을 찾아서 30페소짜리를 바로 충전해서 과테말라로 입국하기 전 약 3시간 대기 시간 동안 사용했다. 그리고 과테말라 입국 입국 심사를 기다리는 와중에 한글이 보였다. 과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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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주짓수 Serpente 배운 기술 복습

오늘 배운 내용 복습 ️스탠딩에서 상대 허리 밟고 가드로 내려가서 스윕 1. 스탠딩에서 오른 발로 상대 허리를 밟는다면, 오른 손으로 상대방 팔꿈치쪽 깃을 잡아준다. (상대방이 내 바지 깃을 잡으면 상대방이 테이크 다운으로 2점 점수를 얻는다.) 2. 상대방이 바지 깃을 못잡게 해준 뒤 클로즈 가드 셋업 3. 클로즈 가드에서 왼 팔로 상대방 다리 오금쪽으로 손을 넣고, 오른 발로는 (시져스 스윕하듯) 내 쪽으로 쓸어오고, 왼 발로는 밀어서 넘기든 상대방 머리쪽으로 밀어서 스윕 4. 마운트 상태를 만든다. 5. 베이스볼 초크 오른 손 손가락 4개가 상대방 목 쪽으로 들어가서 그립을 잡고 내 머리는 매트 위에 박아놓는다. 6. 왼쪽 손은 매트를 쓸어주면서 오른쪽 상대방 목 깃을 잡고 팔꿈치는 내 갈비뼈 쪽으로 붙여주면서 쥐어짜준다. ️트라이앵글 초크 Numero 1. 클로즈 가드에서 상대방 왼쪽 팔꿈치를 잡아 못 빼게 해준 뒤 왼쪽 다리를 상대방 어깨에 걸어준다. Numero 2.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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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해피빈 새해 첫 기부 인증

#2023해피빈첫기부 일정 금액 이상 쌓이면 콩 기부를 하는 편인데 매일 블로그 글 쓰면 하나씩 받을 수 있고 또, '콩 하나 더 받으러 가기'를 누르면 총 2개를 받을 수 있다. 주로 환경쪽으로만 기부를 하는 편이다. 이런 이벤트를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콩을 받아도 많이들 기부하지 않아서 알릴 겸해서 하는 게 아닐까 싶다. 그동안 자잘하게 모아놓은 콩들 나도 많이 없어졌었지만 그래도 총 79,700원을 기부했다. 큰 도움은 못 되겠지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한다. #해피빈 #해피빈기부 #기부 #네이버기부 #2023해피빈 #2023첫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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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몬테레이 캠핑 여행

몬테레이 캠핑장 Homero's Ranch camping Homero's Ranch camping Antiguo Camino a Potrero Chico s/n, Las Pedreras, 65600 Hidalgo, N.L., 멕시코 위치 : Antiguo Camino a Potrero Chico s/n, Las Pedreras, 65600 Hidalgo, N.L. 몬테레이 시내에서 약 한 시간 정도 차를 타고 이동하면 갈 수 있는 곳인데 주말이고, 추운 날씨에도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이 몇 있었다. 여태껏 캠핑카, 차박, 캠핑을 많이 따라다녔었는데 늘 그렇게 좋지는 않았는데 그 이유가, 화장실 사용에 불편하고, 또 생각보다 많이 드는 캠핑 용품 및 기타 비용들 생각하면 썩 좋지 않았었다. 멕시코에서 친구의 캠핑 모임에 별생각 없이 따라왔는데 여기가 멕시코라 그런지, 사람들이랑 어울릴 수 있어서 그런지, 엄청 재밌었고 캠핑에 대한 인식이 조금 달라졌다. 물론 산이라 금방 해가지고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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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남미 여행 준비 및 출국 D-9

본래 내 남미 여행의 목적 내 첫 번째 목표는 남미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낙천적인 모습과 한국인이라면 다 갖고있는 안 좋은 습성(?)을 버리고 오기 위함 그리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테스트를 하는 시간을 갖고자 약 1년간 떠나는 것이다. 단순히 관광지를 찾아다니는 것이 아닌 어쩌면 지루하고 뻔할 수 있는 한 달살기 여행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명한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여행을 하고 한 도시에 잠깐씩 머물러서는 친구를 깊이 사귈 수 없을 것 같다. 며칠씩 짧은 일정으로 이동하다보면 그 친구들도 나에게 마음을 열 시간조차 없을 것 같다. 그래서 한 지역에 오래 머무르려고 한다. 현재 과테말라를 1월 초부터 약 한 달간 안티구아에서 지낼 생각을 하고 있는데 과테말라 시티 자체의 치안이 매우 불안하고 잠깐이나마 이동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 굉장히 고민이 크다. 큰 틀만 있을 뿐 정확한 계획이 없는 장기간의 여행이라 어쩌면 더 좋을 수도 있지만 늘 그렇듯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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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준비 리스트 (11.6) 백팩 캐리어 X

제일 중요한 백팩 백팩은 일단 세계여행하고 온 친구가 한 번쓰고 집에 방치해두고 있다고 해서 다음 주에 그걸 받아서 짐을 채워보려고 한다. 그리고 캐리어는 멕시코 갈 때만 한 번 가지고 가서 버릴 생각이다. 기내수화물 저가항공사 기준으로 7kg 또는 10kg정도 해주는데 대략 9kg 이내로 맞출 것이다. 여러 유튜브나 블로그를 봤을 때 나한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복대와 레인 커버 특히 남미 여행할 때 복대는 강도당하더라도 비상금 정도는 넣어놓고 다닐 수 있어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레인 커버는 비가 올 때 가방이 젖지 않도록 해주고, 더러운 곳에 가방을 놓을 때도 이물질로부터 어느정도 보호가 되는 것 같다. 1. 여분의 안경, 렌즈, 썬글라스 구입 2. 해외에서 본인 인증가능하도록 문자 받을 수 있는 알뜰요금제 알아보기 3. 아이핀 인증도 미리 ID/PW 재확인 4. 핸드폰 잃어버렸을 때 찾는 방법, 위치 추적 또는 잠글 수 있는 방법과 사진 찍으면 바로 클라우드에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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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비간 발루아르떼 동물원 Baluarte Resort and Mini zoo

비간 호텔을 나와 트라이시클을 타고 약 1km 정도 떨어진 발루아떼 동물원에 갔습니다. 트라이시클 이 정도 거리 면 50~60페소면 충분해 보였는데 80페소를 불렀고, 같이 있던 필리핀 친구는 흥정을 전혀 할 줄 모르고, 그냥 외국인이라는 것 하나로 돈을 더 받아 가는 듯했다. 그리고 똑같이 발루아떼에서 호텔로 가는 거리를 100페소 받았다. 이렇게 차이나는 건 외국인이라 몇 백원, 많게는 몇 천 원씩 손해 보면서 다닐 수밖에 없다. Baluarte Resort and Mini Zoo H92G+GV7, Quirino Boulevard, Tamag, Vigan City, 2700 Ilocos Sur, Philippines PACKAGE A : 100 PESOS PACKAGE B : 250 PESOS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안내해 주는 분들에게 패키지 A, B가 뭐가 다른지 물어보고 종이 팜플렛이라도 있는지 물어봤지만 대답은 "wala po." "그런 건 없다." 특별히 사자와 함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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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속 작은 스페인 비간 가볼만한곳, 여행 (Cuabo to Vigan city)

Illocos sur 지역에 있는 필리핀 비간 모두 알고 있듯이 필리핀은 스페인의 식민지었고, 그때 남아있는 스페인풍 건물들이 남아있다. '깔레사' (Callesa) 라고 하는 마차도 다니며, 필리핀 서민의 교통수단인 트라이시클 또한 엄청 돌아다닌다. 깔레사 마차는 1시간에 200페소인데 가격이 정찰제인지 다 똑같이 받는다. 하지만 낮에는 전혀 탈 생각이 안 날 정도로 너무 뜨거웠다. 물론 햇빛을 약간 가려주는 마차의 지붕이 있긴 하지만 필리핀의 낮 기온에 비해 어림없다. 아침을 먹으러 나왔다가 마주한 깔레사 호객행위를 하는 분을 만났는데 굉장히 젠틀해 보였다. 낮 시간이 지나고 조금 서늘해지면 연락을 한다고 명함을 받아두었지만 결국 그날 타지는 못했다. Cubao Partas 버스를 타고 새벽 2시에 출발하여 Vigan으로 이동했다. 가격은 980페소였으며, 시간은 대략 9시간 반가량 버스 내부는 엄청 춥고, 밖은 엄청 덥고 냉방병 걸리기 딱 좋은 것 같다. 그래서 필리핀에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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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입국 필요 서류, 입국심사, PCR 결과 영문증명서, 원헬스패스 (2022년 10월 기준)

3년 만에 다시 온 인천공항.. 혹여나 짐 검사 때 문제 되지 않을까 걱정 기내 수화물, 위탁 수화물 규정을 읽고 또 읽었다. 그리고 필리핀 입국에 필요한 서류들도 꼼꼼히 챙기고 프린트하고 바로 꺼낼 수 있도록 기내 수화물 가방 앞에 보관해두었다. 그러면 필요한 서류랑 입국 심사 때 어떤 걸 했는지 2022년 10월 기준, 정확히는 10월 5일 입국한 내용을 정리해 보면, 필리핀 입국 필요 서류 1. 6개월 이상 남은 여권 2. 필리핀에서 출국하는 항공권 3. 무비자 30일 체류 가능하지만 그 이상인 경우 비자 필요 3. ONE HEALTH PASS (출국 72시간 전부터 가능) 4. 백신 접종 증명서 (영문) 5. 코로나 음성 확인서 (영문) - 백신 부스터 샷 접종 시, 음성 확인서 미 필요 - 백신 2차 접종 완료한 상태일 시,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 음성 확인서 영문으로 필요 6. 필리핀에 체류하면서 있을 호텔 또는 친구네 집 주소 백신 접종 증명서는 네이버에 검색만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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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격만곡증 코재수술 기능 수술 3개월 후기

비중격만곡증 수술을 6월 15일에 받았으니 대략 3개월하고도 2주가 더 지났다. <세 번째 코재수술 당일 ~ 1일차 후기> 비중격 만곡증 수술 당일 ~ 1일차, 세 번째 코재수술 후기 나의 세 번째 코재수술 이야기 <수술 당일 ~ 1일차> 이번에 다시 수술을 준비하면서 구글에 코수술, ... m.blog.naver.com 코재수술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늘 한쪽 코로 숨을 쉬어서 받게 된 건데 결론적으로는 지금도 한 쪽으로만 숨을 쉰다. 비중격 수술을 했으니 확실히 코 안에 비중격이 초입부터 휜 걸 펴진 느낌은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숨 쉬는 건 편해지지 않고, 똑같다. <코재수술 일주 일차 후기> 비중격 만곡증 수술 7일차 후기 -코피에서 피눈물 흘린 날 feat. 코재수술 비중격 만곡증 재수술 후기 (1주 일차) 나의 재수술은 5일차까지 훌륭했다. 물론 코막힘이 자연스럽게 있었... m.blog.naver.com 물론 수술 전후를 비교하면 당연히 수술 후가 낫지만, 과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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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은 남자 미백크림, 미남크림 추천

7가지 기가 화이트닝 원료로 피부 미백과 주름 개선 관리를 할 수 있는 톤업 화이트닝 크림입니다. 세안 후 스킨, 로션 바르고 난 뒤에 미남크림을 적절하게 펴 바르면 됩니다. 뚜껑이 신기하게 육각 뚜껑으로 되어 있어서 마치 스패너로 돌려야할 것 같지만 손으로도 쉽게 잠그고 열 수 있습니다. 이 뚜껑이 그립감도 좋고, 잘 새어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유용해 보입니다. 그립감 좋은 육각 뚜껑에 노란색 튜브 디자인이 예쁜 것 같습니다. 처음 손 등에 한 번 발라봤는데 들뜸 현상이 없이 가볍고 효과적인 크림인 것 같습니다. 올인원 크림이라고 하는데 스킨 로션 후에 이 미남크림 하나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또한 이 크림은 풍부한 비타민 함유로 맑은 피루를 유지시켜준다고 합니다. Brightening Moisturizing Anti-wrinkle 손 등에 발라보니 확실히 톤업이 되는 느낌도 있고, 바를 때도 유분기보다는 수분감이 느껴지고, 부드럽게 발림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미남크림 #톤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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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1423원 돌파...

"강달러 계속"…환율 패닉에 대응수위 높이는 외환당국 원 달러 환율이 1423원을 돌파했다. 참 주식처럼 내가 원하는 가격에 올 때 사려고 마음 먹었다가 조금 올라가면 올라간대로 비싸서 못 사고 망설이다가 그 가격이 안 온다면 계속 못 사는 것 같다. 남미 여행을 준비하면서 갈 수 있을까, 포기할까 고민도 되지만 지금 이 시기밖에 안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과연 이 시기에 가는 게 맞는지에 대해 의문도 들고, 최근 몇 년간 타이밍이 참 안 맞는 것 같다. 내가 정할 수 없는 이러한 외부 요인들로 인해 계획했던 일들이 틀어지는 것도 굉장히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행하는 게 현재는 맞는 것 같다. 맞고 틀리고의 문제를 떠나 시간을 벌기 위해서, 여행이라기 보다는 잠시 한국을 벗어나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에 의미를 두어야 겠다... 이제 달러 계산하려면 1450원으로 해야하는 시대가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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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복귀, 남미 필리핀 베트남 여행 비자 준비 #예방접종

주짓수를 한 달 전에 다시 시작했다가 코 수술한 부위가 조금 아파서 못하겠다 싶었는데 그새 조금 시간 지났다고 할 만해진 것 같다. 코로나 걸리고, 이래저래 피곤해서 운동도 핑계 대고 안 했는데 결국 몸무게가 평소보다 4~5키로 빠졌다. 최대 몸무게에서는 6키로가 빠졌는데 이제 다시 살을 쪄야 한다.. 남미에 가려면 근육을 떠나서 일단 살을 찌우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그래야 최소한 만만해서 시비 걸리진 않을 테니까. 머릿속이 엄청 복잡하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인 것들이 많은데 그중 몇 가지를 리스트화해보면 가장 중요한 남미 여행 준비 1. 남미 여행 가기 전 비자, 카드, 예방접종, 코로나 등 준비사항들 챙기기 + 캐리어 o 배낭으로만 갈 것인지 고민 2. 필리핀, 베트남 10월 출국하는 거 일정 준비 3. 위 2번을 하려면 일단 2년 계약한 전세 원룸이 나가야 하는데 이걸 해결해야 나갈 수 있을 듯 4. 지금 가지고 있는 차량, 약 1년간 방치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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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 알파카 페루 장신구, 인형 등

송탄 알파카 ALPACA 알파카 경기도 평택시 중앙시장로9번길 23 위치는 경기도 평택시 중앙시장로 9번길 23 송탄 미군 기지 근처에 있었고, 송탄역에서 택시 타면 기본요금에서 채 막히면 +1000원 정도? 걸리는 위치였다. 제일 먼저 사진으로는 못 찍었으나 엄청 큰 알파카 인형이 가게 앞에 있었고, 드림 캐처도 엄청 많았다. 드림캐처를 다른 나라에 가서 사면 좀 저렴한 편인데 한국에서 구하려면 특히 더 비싼 거 같다. 여러 가지 남미 장신구들이 즐비해있다. 팔찌, 머리띠 등 다양하게 많이 있어서 구경하기에는 좋았다. 사장님이 여자분이었는데 베네수엘라에서 왔다고 했다. 당연히 페루 사람인 줄 알았는데 베네수엘라에서 왔다고 하니 신기했다. 최악의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국가가 부도 나버린 베네수엘라 그리고 그 나라에서 한국으로 와 사업을 하고 있다는 게 신기했다. 한국말도 잘 하시는 거 같던데 내가 남미에 가면 그런 느낌이려나 싶다. #페루 #송탄페루 #평택페루 #송탄시장 #송탄미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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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 미라플로레스 집값 알아보기

#블챌일기 페루 리마 미라플로레스 지역 이름부터 예쁘다 스페인어로 이 뜻은 "꽃들을 보아라" 라는 뜻이다. 이 지역에서 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했었는데 우연찮게 얘기가 나와서 검색해봤다. 대략 방 3개에 화장실 2개 있는 보통의 집이 최소 2~3억 정도 하는 것 같다. 그냥 단순히 미라 플로레스의 지역으로 검색한거라 이보다 더 비싼 집도 당연히 많다. 달러 환율이 오늘 (8.21 기준) 1336원이라 어마어마하지만 저렴한 게 2억 정도고 보통 4~5억 인 것 같다. 일요일이 지나기 전에 다행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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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뜨거 코미꼬 스페인어 강의 #스페인어단어공부

병선식 삽입식 스페인어!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한 단어 Llevar 예! 바로 가겠습니다. "가지고 가다" 라는 뜻을 가진 단어. 하루 10분 스페인어 공부 아뜨거 코미꼬 인강️8월 13일 오프라인 강의 스페인어를 공부하려고 작년부터 큰 마음 먹고 결제해두었던 아뜨거 스페인어 새해 결심이 늘 그렇듯 1월만... m.blog.naver.com #코미꼬 #스페인어인강 #병선식 #삽입식단어 #김병선 #스페인어 #스페인어공부 #kbs #com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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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워킹홀리데이 취업, 치안, 물가 그리고 워홀의 목적

칠레는 남아메리카에 위치해 있으며, 지도상으로 보면 아르헨티나 바로 옆에 있는 국가입니다. 또한 해안선을 길게 따라 이어진 국가로 유명합니다. 칠레는 우리나라와 오래전부터 우방국이었으며, 1949년 중남미 최초로 대한민국 정부를 승인하였으며, FTA의 첫 체결 상대국입니다. 구리 매장량이 세계 1위이며, 남북으로 길게 뻗어 해안선을 따라 6,435km에 이르는 면적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긴 남북 지형으로 인해 남쪽과 북쪽의 기후의 차이가 굉장히 큽니다. 북쪽에는 사막 지대가 그리고 남쪽으로는 빙하 지대 등 다양한 기후 조건이 있으며, 시차는 우리나라와 13시간 차이가 납니다. 칠레의 인당 gdp는 (2020년 기준) 12,659 달러로 우리나라 31,880 달러와 비교하였을 때 약 2.5 ~ 3배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칠레에서 일하기 칠레에서 합법적으로 노동권을 보장받기 위해서 미리 출국 전 주한 칠레 대사관에 방문하여 취업 비자를 취득하여 입국해야 합니다. 또한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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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우 블로그교육 네이버블로그수익 강의

수익형 블로그 온라인클래스 들어보기 최근 디지털노마드, 수익형블로그 관리하는 방법 등을 공부하고 또 일정 부분의 수익을 내고 있는 와중에 이것저것 더 많은 파이프라인을 만들고 싶은 와중에 이러한 좋은 강의를 만났습니다. 블로그는 어떻게든 글을 작성하면 되지만 판매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과 한 번도 안 해본 분야에 대해 알게 되었고, 또 괜찮았습니다. 특히나 요즘에 대면 강의를 가기 어려운데 비대면으로 이렇게 질 좋은 강의가 최신 트렌드에 맞추어져 집에서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강의를 들었던 강사님은 그로우에서 강의 중인 '출근NO, 집에서 온라인으로 수익 창출하기'입니다. 강사님 닉네임으로는 키움맘으로 소개를 하고 계시며, 현재 블로거와 강사활동 그리고 오프라인 사업, 해외구매대행, 위탁판매 등 다양한 경험이 있으셔서 경험을 듣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블로그 교육을 통해 온라인으로 수익 내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또 한 번 다시 느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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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공부 #듀오링고 #코미꼬스페인어 #코미꼬

코미꼬 온라인 스페인어 강의 코미꼬형 강의를 3번째 반복하고 있다. 사실상 강의 하나는 10분이지만 멈춰놓고 노트 필기하면서 공부하면 하나당 한 30분씩은 걸리는 것 같다. <밑에는 코미꼬형 인강이랑 8월 13일에 하는 오프라인 강의에 관련한 포스팅입니다.> https://m.blog.nav er.com/niceguy0826/222831745084 하루 10분 스페인어 공부 아뜨거 코미꼬 인강️8월 13일 오프라인 강의 스페인어를 공부하려고 작년부터 큰 마음 먹고 결제해두었던 아뜨거 스페인어 새해 결심이 늘 그렇듯 1월만... m.blog.naver.com 그리고 듀오링고 200일을 달성했다. 사실상 하루 2~3분씩 하면서 크게 성장할 거라고 생각은 안 하지만 그래도 관심은 놓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이어가고 있다. 아무래도 한 번 이렇게 200일을 쌓아놓으니까 이걸 깨지지 않게 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그리고 원래 혼자 있으면 배달비가 비싸서 잘 안 시켜 먹지만 지난 분기 회의에 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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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중격 만곡증 수술 2주차 후기 (코재수술, 코끝성형, 매부리코)

비중격 만곡증 수술을 하고 2주가 지났다. 대부분 5일 또는 7일정도 쉬고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내 경우에는 3번째 재수술이여서 그런지 일주일은 더 걸렸다. 코 피가 수도꼭지 틀어놓듯 철철 흘렀던 과정과 피가 눈물샘을 타고 올라와 코피가 눈에서 피가 나온 경험도 정말 최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술 일주일 후 바로 회사에 출근했으니 코피나는 채로 코피 닦아가며 일했다. 수술 후 한 열흘 정도 지났던 때였나, 한 번은 잠깐 앉았다 일어나는데 현기증이 나서 그대로 쓰러지면 어쩌나 걱정이 됐는데 그래도 그냥 일했다. 물론 처음 수술인경우 코피가 안 났다면, 훨씬 더 빠르게 회복했을 수도 있다. 이 부분은 개인차도 있을 것이고. 코는 아직도 만지면 아파서 조심조심 살살 기름기 닦아내는 정도밖에 못한다. 유튜브보면 블랙헤드제거를 위해 팩도 붙이고 하는데 아직 무서워서 못하겠다. 이번 주도 다음 주도 코 회복을 위해 신경 쓰고 최대한 안 다치게 운동도 안 하고 집-회사만 반복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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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마지막 주 뚜쥬루 팥빙수 #블챌일기 #애드센스 #온라인부업

뚜쥬루 빵돌가마마을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풍세로 706 뚜쥬루과자점 성정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백석로 270 뚜쥬루과자점 거북이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봉서산로 69-22 뚜쥬루과자점 갤러리아센터시티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공원로 227 갤러리아 센터시티점 지하 1층 7월 마지막 주의 블챌 일기 회사에서 가끔 간식으로 뚜쥬루 과자점에서 맛있는 빵이랑 팥빙수, 아이스크림 등 사다 주시는데 많은 사람들이 처음 들었을 때는 뚜레쥬르랑 헷갈리지만 전혀 다른 빵집이다. 직접 끓인 팥 직접 만든 떡 천안 재배 팥 빙수는 좋아하지만 팥은 별로 안 좋아한다. 그래서 어디든 가면 그냥 과일 빙수를 먹는데 팥빙수가 나오면 거의 팥을 빼고 먹어서 팥이 맛있는지는 모르겠다. 빙수도 일반 얼음을 간 게 아니라 우유 빙수라 그냥 저 상태로만 먹어도 맛있다. 그리고 쫀득쫀득한 떡도 들어있고, 안에는 팥이 가득 들어있다. 당 섭취를 걱정해서 음료수는 웬만하면 잘 안 마시고, 굳이 마시면 제로콜라를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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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인싸템️ 진로 소주 디스펜서 & 8도 쿨러 #와디즈펀딩

진로 소주 디스펜서 & 8도 쿨러 하이트 진로는 이색적인 굿즈를 출시 했습니다. 진로 캐릭터인 '두꺼비'를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최신 트렌트를 반영한 굿즈로 MZ세대를 공략 중입니다. 최근 와디즈 펀딩을 통해 소주 디스펜서 그리고 8도 쿨러도 나왔으며, 현재는 구할 수 없어 펀딩으로 구매했을 때 약 39,000원에 구매가 가능했는데 지금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2~3만 원은 더 붙여서 팔고 있습니다. 쿨러의 후기를 보면 대부분 케이블 단자가 짧고, 온도가 시원해지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고, 없어서 못 판다고 하니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사실상 문제 삼는 게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 진로 소주 디스펜서의 경우에는 다양한 분위기에서 사용이 가능할 것 같아서 좋을 것 같습니다. 혼술용, 캠핑용, 파티용 등으로도 쓰이며, 감성이 중요한 캠핑에서도 좋은 아이템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파티를 할 때에도 귀여운 외관과 작동 방식이 재밌기 때문에 훨씬 더 흥을 돋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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