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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준비? 한식 먹어두기 #여행용복대

개인적으로 음식에 특별히 연연하지 않는다. 늘 맛보다는 영양을 선택해서 먹는 편이고, 맛이 없어도 저렴한 가격에 적당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하는 편이다. 김치만 있어도 밥 먹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지만 해외에서는 그 김치도 그 쌀도 우리나라와 다르다. 특히 또 남미에서는 쌀알이 날리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우리나라의 sticky rice를 맛보려면 최소 스시집이나 한식당에 방문해야 하는데 이마저도 굉장히 비싼 편에 속한다. 그러니 이런 쌀도 기대는 하지 않는 편이 좋다. 물론 돈 많이 쓰는 여행에서는 충분히 누릴 수 있다. 해외에서 못 먹을 것 같은 음식 위주로 많이 먹어뒀다. 분식도 한국에서야 저렴하게 먹지만 멕시코 몬테레이에서는 김밥 한 줄에 7,000원 참치 김밥이 9,000원 수준이며, 떡볶이 한 그릇에 15,000원이 넘는다. 물론 해외 나가면 거기에서는 외국 음식이니까 비싼 건 당연하다. 근데 또 같은 나라라도 지역에 따라서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짬뽕도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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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을 혼자 시작하면서,,,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약 7주간 친구 집에서 간혹 여행 겸 주말에 나들이 다니다가 드디어 혼자 하는 여행을 시작했다. 참 많이 무섭다. 치안도 그렇고 나라를 이동할 때마다 핸드폰 유심이라던가, 현지 통화로 환전 또는 ATM기를 찾아서 돌아다니는 일, 또 빨래를 하는 일도 굉장히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늘 여행하는 것을 즐기고 이 또한 다 경험이고 추억이라 생각하면서 단 한 번도 이런 불평이나 불만을 가진 적이 없었다. 근데 남미에 혼자 오니 그런 불평이 생겼다. 누가 가라고 해서 온 게 아닌데.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는 정말 여행을 좋아하고 또 많이 돌아다니는 것을 선호했었다. 근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 성향이 바뀐 것인지, 남미라서 유독 더 긴장하고 있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최근 컨디션이 많이 안 좋아서 피곤해서 그럴 수도 있고, 조금 쉬엄쉬엄 여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남미는 특히 위생이라던가, 시설이 전반적으로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과테말라는 물가가 저렴한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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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 여행 마지막 이야기

친구네 카페 메뉴판인데 대체적으로 다 저렴한 편이다. 오전에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붐비고,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출근 전에 다들 삼삼오오 모여서 한 잔 마시고 출근하는 것 같았다. 요거트를 주문했는데 여기서 가장 비싼 메뉴가 35,000 동이니 약 1,850원 정도니 한국에 비하면 행복한 물가 수준이다. 꼼땀이라고 읽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길거리에 음식점은 아무리 비싸도 1인분에 30,000동 수준이라 약 1,600원밖에 안 된다. 고기를 다져서 그 위에 한 겹을 싸서 튀겨져서 나오는데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먹을만했다. 쌀국수 면과 먹으니 또 먹을만했다. 저 국물 있는 소스는 피쉬 소스인데 정말 역한 냄새가 강해서 시도조차 못했는데 베트남 친구는 이거 없으면 못 먹는다고 할 정도로 자기 소스를 다 먹고 내 거까지 가져가서 먹었다. 그리고 식사하는 바로 옆에서 큰 대형 얼음을 손수 깨고 계셨는데 얼음조각이 계속 튀었다. 마치 공업용 얼음처럼 손에 쥐고 쇠 파이프로 일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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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돈 화폐단위 VND(동) 쉽게 계산하는 방법

베트남 돈에서 좋았던 건 동전을 사용하지 않았고, 폴리머 재질이라 촉감이 플라스틱 같고 물에 젖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1,000동 2,000동 5,000동은 종이 재질이다.) <베트남 붕따우 여행 관련 글 더 보기> 베트남 붕따우 여행 역사 유적지 관광 <붕따우 관광&여행> 사실 어딘지는 정확히 몰랐는데 사진을 보고 검색해서 위치를 찾았다. 티켓 ... m.blog.naver.com 베트남 붕따우 기념품 가게 & 롯데마트 <붕따우 예수상 > 최근 포스팅했던 붕따우 핫플레이스인 예수 조각상에서 내려오면 바로 앞에 기념품... m.blog.naver.com 베트남 붕따우 일상 여행, 행복한 물가 베트남 붕따우 여행 붕따우에 있는 메가 마트, 코스트코와 같이 대량으로 물건 파는 매장이었는데 여기도 ... m.blog.naver.com 사진상에는 없지만, 500,000 동 (한화 약 26,650원) 200,000 동 (한화 약 10,660원 ) 100,000 동 (한화 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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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 일상 여행, 행복한 물가

베트남 붕따우 여행 붕따우에 있는 메가 마트, 코스트코와 같이 대량으로 물건 파는 매장이었는데 여기도 회원카드가 있어야 가능했다. 친구가 회원카드 있는 덕에 엄청 큰 매장을 다 하나씩 돌아보면서 주고 싶은 사람들 선물을 여기서 다 사왔다. 친구가 말하기를 Legend 커피는 가격대가 조금 있는 괜찮은 브랜드라고 했다. 커피를 좋아하지도, 따로 사 마시지는 않지만 카페인이 필요할 때만 마시는 편이라 맛에 대해는 전혀 모르는데 베트남은 커피에 대해 자부심이 있었다. 특히 친구는 매일 하루 4-5잔을 드립커피로 손수 내려 마실정도로 커피를 엄청 좋아한다. 다양한 종류의 커피들 그리고 저녁으로 근처 로컬 식당에 들어갔는데 가격도 착하고 부담없이 주문할 수 있었다. 베트남에 있는동안 맥주를 딱 한 번 마셨는데 식당에서 맥주를 주문하니까 직접 와서 따라주고 얼음도 필요한만큼 가져다 주었다. 굉장히 이상하게 느꼈는데 이런 문화가 당연시된 것 같다. <붕따우 다른 글 더 보기> 베트남 붕따우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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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 기념품 가게 & 롯데마트

<붕따우 예수상 > 베트남 붕따우 여행 예수 조각상, 열대과일 친구한테 열대 과일에 대해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10월 말에 방문했을 때 당시의 제철 과일을 소개해 주고,... m.blog.naver.com 최근 포스팅했던 붕따우 핫플레이스인 예수 조각상에서 내려오면 바로 앞에 기념품 가게들이 있다. 여러 기념품들 보통은 키 홀더가 제일 많은 것 같다. 그 외에는 장식품들 팔찌도 있고 각종 티셔츠들 목걸이도 있고 작은 예수 조각상들도 있었다. 그리고 그 주변은 아직 정리가 덜 된듯하다. 롯데마트 매장 입구 주차장에는 차보다 오토바이가 더 많다. 역시 베트남하면 오토바이인 것 같다. 롯데리아를 보고 베트남에서 과연 먹힐까 의문이 들어서 친구한테 물어봤었는데 어른들보다는 주로 어린아이들을 위해서 간다고 했다. 사실 어디를 여행하든 기념품은 별로 사지 않으려고 하는데 제일 갖고 싶었던 건 저 모자였다. 가족들 것까지 넉넉하게 4~5개 사 가고 싶었는데 도저히 가져갈 엄두가 안 났다.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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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 여행 예수 조각상, 열대과일

친구한테 열대 과일에 대해 물어본 적이 있었는데 10월 말에 방문했을 때 당시의 제철 과일을 소개해 주고, 또 내가 못 먹어 봤다고 한 과일이 있어서 뭐 먹고 싶은지 과일 가게에 데려다준다고 했다. 그렇게 신기한 과일을 쳐다보고 '이거는 뭐야?', '저거는 뭐야?' '이것도 저것도 사자!' 신나게 쇼핑을 하고 있다 보니 과일가게 아주머니들도 나를 신기하게 쳐다봤다. 친구도 나를 가리키며 한국에서 왔는데 이런 과일을 처음 본다고 한참을 얘기했다. 친구가 간혹 통역해 주는 것을 들으며, 신나서 헤헤 웃기만 했다. 길거리 많은 작은 식당들 그리고 아까 거기에 없었던 과일을 찾아 또 다른 과일 가게로 왔는데 여기도 마찬가지 신기한 과일투성이다. 망고는 정말 해외 나갈 때마다 늘 쌓아두고 먹는 과일 중 하나인데 베트남에서도 그랬다. 친구가 직접 씻어다 준 과일 이름을 다 기억했는데 또다시 보니 또 까먹었다. 근데 진짜 어느 것하나 빠짐없이 독특한 맛을 내고 있었고, 정말 좋았다. 이렇게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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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 여행 역사 유적지 관광

<붕따우 관광&여행> 사실 어딘지는 정확히 몰랐는데 사진을 보고 검색해서 위치를 찾았다. 티켓 가격도 정확히 얼마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엄청 저렴했던 걸로 기억한다. Đường lên Bạch Dinh Đường lên Bạch Dinh, Phường 1, Vũng Tàu, Bà Rịa - Vũng Tàu, Vietnam 단체 관광으로 온 것 같은데 버스에 싱싱 고속관광이 쓰여있다. 마치 한국에 온 기분... 그리고 또 언제 왔는지는 모르겠지만 군산시 대표단? 도 환영한다는 현수막도 있고, 여기가 베트남인지 한국인지 헷갈렸다. 가는 내내 그늘 따라 걸었는데 그래도 너무 더웠다. 사진으로도 느껴지지만 더운 것만 빼면 다 좋았다. 평화롭고 조용했고, 지저귀는 새소리와 원숭이들의 소리가 들려왔다. 친구가 설명을 해줬었는데 예전에 왕들이 사용하던 별장? 잠시 와서 쉬는 곳 정도 된다고 했다. 해안을 바라보는 포들도 준비되어 있고, 방어태세를 갖추고 있었다. 그 당시 사용하던 포를 가져다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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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 여행, 관광지 오션뷰 카페

< 베트남 붕따우 여행 > 베트남 최고의 간식인 반미 Banh mi 붕따우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데 가격은 15,000 동 (한화 약 800원) <베트남 호치민 투어> 베트남 호치민 시티 버스 투어 마닐라에서 호치민으로 넘어가는 비행기 안 자리가 널널하다. usb 포트도 있고, 굉장히 쾌적하게 넘어갔다.... blog.naver.com 베트남 붕따우 현지 투어 Vungtau, TAN SON NHAT 베트남 호치민 떤션녓 공항에서 바로 붕따우에 있는 현지 친구네 집으로 가는데 집... blog.naver.com Com Tam 고기를 바로 구워주시는데 이런 식당이 길가에 즐비해있다. 길거리 매연과 여러 잡다한 이물질도 많을 것 같은 뚜껑 열어둔 소스들과 함께 먹었는데 정말 현지 스타일이었다. 수저도 그냥 작은 식탁 위에 올려져 있었는데 수저도 위생적이진 않아 보였다. 식사를 마치고 친구 오토바이를 타고 또 근처 절로 이동했다. 코끼리 하면 태국이 먼저 떠올랐는데 베트남도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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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 헬스장 1일 이용권 운동

TRUE YOGA & FITNESS CENTRE 94G7+WMM, QL51C, Phường 10, Thành phố Vũng Tầu, Bà Rịa - Vũng Tàu, Vietnam 베트남 붕따우 헬스장 위치 : 94G7+WMM, QL51C, Phường 10, Thành phố Vũng Tầu, Bà Rịa - Vũng Tàu, Vietnam 헬스장 이름 : TRUE YOGA & FITNESS CENTRE 1일권 : 30,000 동 15일권 : 200,000동 1달 350,000동 1달 권을 끊어도 19,000원 돈밖에 안 한다. 굉장히 저렴하고, 이 동네에 헬스장이 3개가 있는데 가격은 비슷하다고 한다. 1일권은 1,650원가량 물론 에어컨은 없고, 자연 바람이 통하게 문을 다 열어놓았다. 모기가 걱정되었지만 다행인지 하나도 없었다. 헬스를 하는 편은 아니라 기구가 얼마나 좋고, 나쁘고는 잘 모르겠다. 근데 생각보다 사람도 적당히 있는 편이었고, 운동기구는 초보자인 나한테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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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 롯데마트 물가, 롯데시네마, KFC

Lotte Mart Góc đường 3/2 và, Đường Thi Sách, Phường 8, Thành phố Vũng Tầu, Bà Rịa - Vũng Tàu, Vietnam 호치민에서 약 2시간 거리인 붕따우라는 작은 해안 도시에 있는 롯데마트 롯데마트 붕따우점 롯데마트 구경하느라 이리저리 다녀보는데 롯데 시네마도 있었다. 시간도 많이 남아서 혹시나 볼 영화가 있을까 해서 보는데 한국 영화가 하나 있었다. 공조2..! 이 영화 제목도 베트남어로 되어 있어서 전혀 못 알아봤는데 공조 트레일러를 계속 틀어주고 있어서 저 화면에 나오는 영화 볼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하필 내가 떠나는 날 개봉해서 결국 보지는 못했다. 롯데마트 붕따우점 메인 입구에는 BTS 사진이 붙어있다. 롯데마트 내부는 한국과 똑같아 보였다. 롯데마트 내부 KFC 직원들은 대부분 영어를 할 줄 알았다. 햄버거 단품 하나만 하면 최대 50,000동이니 한화 약 2800원 정도 됩니다. 14,000동짜리 소프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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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올해 활동 데이터로 알아보는 2022 나의 블로그 리듬

구우님, DECLAN님, hi님 감사합니다. 2022 마이 블로그 리포트 2022년 올해 당신의 블로그 리듬을 알아볼 시간! COME ON! campaig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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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주짓수 도장 GISDIO BJJ

GISDIO - Art of movement Brazilian Jiu-Jitsu 42 Đặng Dung, Tân Định,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0 베트남 - 위치: 42 Đặng Dung, Tân Định, Quận 1, Thành phố Hồ Chí Minh 700000, Vietnam - 운영시간 : 평일 오후 12:00 ~ 14:00 오후 17:30 ~ 20:00 토요일 : 10:00 ~ 13:30 19:00 ~ 20:30 일요일 10:00 ~ 11:00 호치민 공항에서도 가깝고, 시설도 꽤나 좋았다. 이렇게 해외 주짓수 투어를 하면서 느끼는 건 구글에 검색해서 별 다섯 개 리뷰가 많은 건 리뷰 관리를 잘 하기 때문인 것 같다. 호치민 공항에 밤늦게 도착해서 하루 쉬고 바로 다음 날 점심에 방문했는데 인원이 꽤나 많았다. 평일 낮 시간인데 어떻게 운동하러 온 인원이 이렇게 많은 건지 모르겠으나 너무 많아서 두 그룹으로 나누어서 수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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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붕따우 현지 투어 Vungtau,

TAN SON NHAT 베트남 호치민 떤션녓 공항에서 바로 붕따우에 있는 현지 친구네 집으로 가는데 집까지 다이렉트로 가는 봉고차가 있었다. <베트남 호치민 버스 투어> 베트남 호치민 시티 버스 투어 마닐라에서 호치민으로 넘어가는 비행기 안 자리가 널널하다. usb 포트도 있고, 굉장히 쾌적하게 넘어갔다.... m.blog.naver.com 가격이 정확하진 않지만 인당 120,000 동으로 기억하는데 생각보다 빠르고 엄청 편했다. (12만 동이면 한화 약 6,700원 정도) 그리고 오자마자 친구가 국수를 먹겠냐고 물어봐서 그냥 친구가 먹는 거 같이 먹겠다고 했더니 고기 국수를 사 왔다. 원래도 면 굵은 건 잘 안 먹는 편인데 쌀국수는 내 입맛에는 별로였다. 그리고 친구네 1층 카페, 아보카도 쉐이크를 주문했는데 엄청 맛있었다. 카페 대부분의 메뉴가 3만 동 수준이었으니 한화 약 1,700원으로 가격도 좋고 맛도 좋았다. 아무래도 바닷가 동네기도 하고, 이런 해안 도로도 잘 되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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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시티 버스 투어

마닐라에서 호치민으로 넘어가는 비행기 안 자리가 널널하다. usb 포트도 있고, 굉장히 쾌적하게 넘어갔다. 물론 시간이 2시간 반 걸렸나, 엄청 짧은 구간이지만 편했다. 밤에 내려다본 호치민 공항에 도착해서 마중 나온 친구를 만나러 밖으로 향했다. 친구를 만나자마자 택시를 타고 공항 근처 호텔로 이동해서 캐리어를 내려두고, 바로 야식을 먹으러 갔다. 50,000동 베트남 쌀국수 (한화 약 2,700원) 호치민이라 50,000동이지 다른 지방 도시로 가면 이거보다 훨씬 저렴하다고 그랬다. 길거리에서 겁 먹지는 않았는데 불규칙하게 돌아다니는 도로 위의 오토바이는 무서웠다. 여기는 샴푸랑 일회용 칫솔만 주었는데 이렇게 그냥 놓아져 있다. 필리핀 비간 발루아르떼 동물원 Baluarte Resort and Mini zoo 비간 호텔을 나와 트라이시클을 타고 약 1km 정도 떨어진 발루아떼 동물원에 갔습니다. 트라이시클 이 정도... m.blog.naver.com 필리핀 입국 필요 서류,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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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베니스몰 주말 영화관

베니스 그랜드 카날 몰 줄여서 베니스몰 Venice grand canal mall Taguig, 1630, Metro Manila, 필리핀 마닐라에는 가볼만한 몰(mall)이 많다. Mall of Asia를 포함해서 대형 몰들이 많은데 꼭 뭐를 사러 가지 않더라도 구경가기에 좋다. 마지막 떠나기 전 베니스몰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가는 날까지도 비가 왔다. 우중충한 날씨, 높은 습도, 캐리어를 끌고 다니느라 엄청 무겁고 귀찮았다. 영화관에 사람이 대략 한 20명 안 됐던 것 같은데 뒤에서는 시끄럽게 자기들끼리 떠들고, 바로 앞 좌석 아주머니들은 두 분이서 휴대폰 플래쉬를 켜놓고 식사를 하고 계셨다. 정말 아무렇지 않게 플래쉬를 켜서 주변을 환하게 해놓고 가져온 식사를 하면서 영화를 보던데 정말 영화에 집중도 안 되고 짜증만 났다. 어영부영 무슨 내용이었는지도 잘 모르게 영화가 끝났다... 그리고 나오는 길에 보니 군악대 공연이 있었다. 금요일이나 주말에 이러한 행사를 필리핀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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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올티가스 꿀단지 한식당

Honey danji restaurant Honey Danji Grand Emerald Tower, Garnet Rd, San Antonio, Pasig, 1605 Metro Manila, 필리핀 마닐라 올티가스 꿀단지 한식당 다양한 한식을 파는데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는 않았다. 친구네 집 바로 앞이라 그냥 가봤는데 생각보다는 별로였다. 제육덮밥 220페소 (한화 약 5,500원) 그냥 딱 분식집 같은데 주문했던 제육덮밥은 고기가 엄청 딱딱하고 별로였다. 김치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다시 갈 일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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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인트라무로스뜻, 관광지

인트라무로스 투어 인트라무로스 뜻은 '성의 안쪽'으로 16세기 필리핀을 식민 통치했던 스페인에 의해 지어진 성벽 도시입니다. 인트라무로스 필리핀 1002 마닐라 대도시 마닐라 인트라무로스 마닐라하면 인트라무로스가 꽤 유명한 관광지겸 역사적 유적지인데 몇 번이나 마닐라에 왔어도 가볼 생각을 안 하다가 현지 친구랑 약속 장소를 정하다보니 인트라무로스로 보게되었다. 입장권이 50페소 (한화 약 1,200원) 정도 되고 학생증이 있으면 25페소 할인해주는 것 같다. 낮 시간에 돌아다니기에는 너무 덥고, 햇빛을 가려줄 공간엔 사람들이 가득했다. 나름대로 내부에 볼만한 건 많은데 더운 게 힘들었다. 이렇게 대포 모형인지 실제로 쓰던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이렇게 안에 들어가서 볼 수 있는 게 많다. 이런 지하에서 고문이나 살해했던 흔적이 있고, 옛날 사진도 있었다. 그리고 파시그강이 보이는데 굉장히 탁하고 지저분해보인다. 마닐라 인트라무로스에 가면 볼 수 있는 파시그강 파시그 강 필리핀 파시그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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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킹, 할로할로, 스테이크, 피자, 중국 요리 필리핀에서 먹었던 음식들

필리핀에 있으면서 자주 갔던 차우킹 저렴하지만 딱 그 정도의 퀄리티인 것 같다. 차우킹의 할로 할로 가격이 70페소였나 (한화 약 1,750원) 사실상 차우킹 할로 할로는 젤리만 많고 맛은 없는데 더우면 그냥 찾게 된다. 예전에 추억이 가득했던 central mall 4년 전만 해도 식당들이랑 내부에서 라이브 밴드가 와서 공연도 하고 그랬는데 팬데믹 이후로 전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앙헬레스 한식당> 앙헬레스 한인타운 한식당 고기집 '도네누' Donenoo 픽업,드랍이 가능한 식당 학원에서 단체로 식사하러 갈 일이 있어서 픽업과 드랍이 가능한 식당을 찾고 있었는데 도네누 말고는 아직... m.blog.naver.com 트라이시클도 이런 커버가 있는 게 확실히 더 낫다. 네포몰 근처 식당, 예전에 자주 갔었던 곳인데 여기는 여전히 변한 게 없었다. 시저 샐러드를 시켰는데 너무 대충 주는 거 아닌가 싶다. 그냥 자르지도 않고 그냥 통째로 주는데 시저 샐러드를 이렇게 주는 곳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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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앙헬레스 주짓수 For the Art Fight club 강추

For the Art fight club 위치 : 555 D Fajardo St, Angeles, Pampanga, Philippines 이렇게 주소만 보면 모르겠지만 앙헬레스 Angeles University Foundation과 가깝고, 내포 몰에서도 차 타고 금방이다. For the Art Fightclub 555 D Fajardo St, Angeles, Pampanga, Philippines 저번 바기오 갈 때도 그랬지만 정말 체육관 찾는 게 힘들다. 게다가 저녁이라 어두워지니 잘 보이지도 않고, 간판도 없었다. <필리핀 바기오 주짓수 체험> 필리핀 바기오 주짓수 도장 1일 체험 baguio BJJ by Gibran Langbayan jiujitsu 여행하는 동안 백팩 안에 부피와 무게를 굉장히 많이 차지하는 주짓수 도복을 항상 무겁게 들고 다녔다. 일... m.blog.naver.com 간신히 주변에 물어 물어 도착했는데 들어가자마자 개 두 마리가 있었다. 첫인상부터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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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한인타운 근처 가장 저렴한 에어비앤비 띠목파크 timog village, balibago, Angeles city, Pampanga

한인타운 근처에 띠목 이름을 가진 빌리지가 굉장히 많다. 띠목 파크 빌리지, 띠목 빌리지, timog인데 뒤에 뭐가 붙느냐에 따라 위치가 전혀 달라진다. 자세한 집 주소는 물론 에어비엔비 호스트에게 직접 문의하면 되고, 하루 590페소라고 되어있는데 내가 머물렀던 경우에는 7일 결제하는데 108,000원 결제했다. 1박당 15,000원꼴이었는데 여기에 에어컨은 불포함이었다. 에어컨을 쓰고 싶으면 하루 100페소씩 더 내야 한다. 에어컨 없이 하루 지내보려다가 도저히 불가능해서 하루 2,500원 지불하고 비 오는 날에도 꿉꿉하지 않게 지냈다. 사실 열흘을 예약하려고 하다가 인기가 많이 없는 것 같아서 에어비앤비 주간 할인받을 수 있는 기간인 7일로 해놓고 더 지낼 거면 호스트랑 딜을 해보려고 했다. 아니나 다를까 호스트가 하루 숙박 500페소, 에어컨 이용료 하루 100페소로 총 600페소면 15,000원으로 1박이 가능하다. 좋았던 건 가장 저렴한 숙소였지만 세탁기 이용이 가능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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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현지 망고 가격은 얼마일까? 마트와 시장 가격차이는?

네포몰을 처음 들어왔을 때 그리고 카메라를 켜서 이 사진들을 담는 과정이 뭔가 기분이 이상했다. '내가 여길 다시 돌아오다니..!' 변한 게 없어 보였다. 팬데믹 이전과 후 물론 많은 것들이 바뀌었지만 대충 살펴본 네포몰과 뉴포인트몰은 그대로인 것만 같았다. 이 지하층에서 주말이면 아가들 장기자랑도 하고 많은 대회들도 진행했었는데 사진을 찍으며 추억에 잠겼다. 런천미트가 K-Spam이라고 할 수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케이 스팸이라고 한다. 개당 100페소니까 대략 2,500원이면 저렴한 건지 모르겠다. 네포몰 맞은편 과일가게가 많이 모여있는 곳. 늘 가던 과일가게 주인 아떼가 있을 것만 같은데 내가 갔던 날은 찾아볼 수 없었다. 사실 위치는 정확히 모르고 그 아떼는 항상 있어서 그 분 얼굴 보고 갔었는데 하긴 3년이나 지났는데 바뀌었을 수도 있고, 하필 하루 쉬는 날 갔을 수도 있겠지만 조금 아쉬웠다. 그래서 그때 샀었던 가게 주변에서 서성이다가 망고나 몇 개 집어왔다. 망고 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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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앙헬레스 코리안타운 육개장 보쌈 전문점 맛집 #한인타운맛집

물론 내가 3년 반 전에 있을 때와 지금은 물가 상승이나 팬데믹 전후로 많이 상황이 다르지만 요즘엔 한인타운 한식 물가가 보통 한 끼에 350~400페소인 것 같다. (한화 약 8,500원 ~ 9,500원) <3,4년전 앙헬레스 맛집 물가> 필리핀 앙헬레스 프렌드쉽 한인타운 Jung's Kitchen 비빔냉면 정스키친은 한인타운에 위치해있고, 타 블로그에도 맛집이라고 홍보가 많이 되어있다. 프렌드쉽에 있는 한... m.blog.naver.com 필리핀 앙헬레스 프렌드쉽 한인타운 현정식당 두부전문점에서 먹은 내장탕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를 주문할 수 있었다. 필리핀에서 이렇게 한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건 괜찮은 장점인... m.blog.naver.com [앙헬레스 맛집] 가야밀면 부산 돼지국밥 &밀면 대부분 한식이 250페소 이상이기 때문에 물론 한국보다는 약간 저렴한 편이지만 필리핀 물가에 비하면 저렴... m.blog.naver.com 옛날에 먹었던 그 비빔밀면을 떠올리면서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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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쿠바오 터미널 -> 앙헬레스 다우 터미널 가기

필리핀에서 잘 모르는 길을 밤에 돌아다녀 본 적이 없는데 난생 처음으로 짐을 가득 들고 쿠바오로 향했다. 우리나라와 버스터미널과 달리 버스 회사마다 나뉘어 밀집해있는데 저녁 7시 반에서 8시 사이에 가니 버스터미널 근처 말고는 다 어둑어둑했다. 짐은 많고, 버스는 하필 10시에 출발한다고 하고, 2시간 동안 시간을 때워야 하는데 저녁도 안 먹어서 배고프고, 짐을 어디에 맡길 수도 없고 그냥 배낭에 종이백 2개를 들고 다녔다. 분명 하나만 시킨 줄 알았는데 2개가 나왔다. 마미 하나에 고기 추가해달라고 했는데 고깃국도 달라는 걸로 잘못 이해했나 보다. 하필 진짜 초긴장하고 있었는데 돈도 평소엔 낮은 단위의 화폐를 가지고 다니는데 이때는 또 1,000페소 밖에 없었다. 1,000페소를 내고 불안한 마음에 여기저기 주변을 살피고 잔돈은 조금 있다가 준다고 기다리라고만 했다. 그 몇 분 안 되는 시간 동안 얼마나 긴장하고 땀이 났는지 저녁이라 그렇게 덥지도 않았는데 땀을 흘리면서 대충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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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PMA, PUBLIC MARKET, 코인 세탁소 Philippines military academy

운동 끝나고 나가기도 귀찮고 비도 오고 해서 그랩으로 배달시켜서 먹었는데 늘 그렇듯 새우가 거의 안 익은듯했다. 새우는 안 먹고 그냥 밥만 떠먹었다. <필리핀 바기오 여행> 필리핀 바기오 여행, 번햄파크, 퍼블릭, 나이트 마켓 구경하기 burnham park, public, night market 지난번에 이어서 비간에서 바기오로 이동하는 버스에서 영화를 틀어주는데 한국 자막이 나와서 꽤나 흥미롭... m.blog.naver.com 필리핀에는 24시로 하는 곳이 거의 없다. 우리나라처럼 무인카페, 무인 24시 세탁소로 했다가는 거지들이 몰려서 안 된다는 말을 얼핏 들은 적이 있는데 아마 그런 이유에서 안 되는 것 같다. Washology Laundromat G/F Terrace Condominium, # 7 Laubach Rd, Baguio, 2600 Benguet, Philippines 바기오 시내랑은 조금 떨어져 있지만 내가 머물렀던 숙소에서 가까웠고, 구글에서 검색해 봤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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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여행, 클럽, 뮤직 라운지, cafe by the ruins, burnham park

Cafe by the ruins 이곳에 거의 한 4년 만에 다시 왔다. 팬데믹도 이기고 여전히 굳건한 것 같았다. <4년 전 방문한 기록> 바기오 맛집 레스토랑! CAFE BY THE RUIN 여기도 식사시간대에 가면 상당히 붐빈다. 그리고 보통 여기는 외국인들이 많고,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 m.blog.naver.com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변한 건 없는 것 같다. 늘 붐비고 점심시간에 거의 꽉 차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 갔을 땐 외국인보다 현지인이 더 많은듯했다. 어떤 걸 주문해야 할지 잘 몰라서 그냥 Mango가 들어간 Mango shrimp Curry를 주문했다. 사실 잘 모르고 주문했는데 기대 이상의 맛이었다. 마치 태국의 푸팟퐁커리가 생각나는 맛이다. 그냥 엄청 맛있었다. 그리고 시니강 원래 시니강은 엄청 셔서 못 먹는데 4년 전에 왔을 때도 생각보다 신맛이 없어서 괜찮았는데 여전히 신맛은 크게 안 느껴지고 맛있었다. 마닐라에서 시니강 먹었을 땐 전혀 못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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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주짓수 도장 1일 체험 baguio BJJ by Gibran Langbayan jiujitsu

여행하는 동안 백팩 안에 부피와 무게를 굉장히 많이 차지하는 주짓수 도복을 항상 무겁게 들고 다녔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여행하는 지역 근처에 도장이 있으면 찾아가기 위해서 필리핀의 경우에 No-gi , gi 노기와 기 주짓수로 나누어서 수업을 하는데 한국과는 약간 달랐다. 나는 기주짓수밖에 안 배워봤는데 여기서는 보통 기주짓수 월, 수, 금 노기 주짓수 화, 목 이런 식이었다. 바기오에 5일을 머물렀는데 주말 빼고 나니 하루밖에 갈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 필리핀 가서 처음 해보는 거라 많이 떨리기도 하고, 아무래도 운동하다 많이 다치기 때문에 걱정되었지만 그냥 스파링할 수 있다는 거에 들떴었다. <필리핀 바기오 가볼만한 곳> 필리핀 바기오 가볼 만한 곳 Igorot stone kingdom 호텔 앞에 Grab taxi를 불러서 출발했다. 이른 아침에 가야 그늘도 없는 igorot stone kingdom 을 그나마 ... m.blog.naver.com 여기를 찾으려고 엄청 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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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가볼 만한 곳 Igorot stone kingdom

호텔 앞에 Grab taxi를 불러서 출발했다. 이른 아침에 가야 그늘도 없는 igorot stone kingdom 을 그나마 즐기고 올 수 있을 것 같았다. grab taxi는 굳이 부르지 않고 호텔 앞에서 타도 충분했을 것 같다. 왜냐면 바기오에서 그랩을 부르면 70 페소가 붙는데 길거리에 널린 게 택시라 굳이 콜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물론 택시 타고 멀리 가는 경우라면 baguio에서 la trinidad 정도 가게 되면 도로에서 잡기 어려울 수 있다. +PMA (Philippines Military Academy) pma 관련해서는 따로 포스팅을 할 예정이다. 입장료는 인당 100페소 (한화 약 2,500원) <바기오 여행 1편 > 필리핀 바기오 여행, 번햄파크, 퍼블릭, 나이트 마켓 구경하기 burnham park, public, night market 지난번에 이어서 비간에서 바기오로 이동하는 버스에서 영화를 틀어주는데 한국 자막이 나와서 꽤나 흥미롭... m.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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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여행, 번햄파크, 퍼블릭, 나이트 마켓 구경하기 burnham park, public, night market

지난번에 이어서 비간에서 바기오로 이동하는 버스에서 영화를 틀어주는데 한국 자막이 나와서 꽤나 흥미롭게 쳐다봤다. 바기오 가는 길은 정말 꼬불꼬불 멀미를 안 할 수가 없다. 컨디션이 안 좋을 때 바기오행 버스를 타면 더 안 좋아지는 것 같다. 이런 길을 버스 기사님은 거의 풀 악셀을 밟고 운전하는 것 같다. 급 출발과 급 정지는 기본 안전하게 도착하면 정말 하늘을 보고 기도를 해야 할 것만 같다. 필리핀의 10월 우기 시즌이라 바기오에 5일 정도 머무르는 동안 계속 비가 왔다. <필리핀 비간 발루아르떼 동물원> 필리핀 비간 발루아르떼 동물원 Baluarte Resort and Mini zoo 비간 호텔을 나와 트라이시클을 타고 약 1km 정도 떨어진 발루아떼 동물원에 갔습니다. 트라이시클 이 정도... m.blog.naver.com 비가 와서 그냥 가까운 일본 레스토랑을 갔었는데 정말 최악이었다. 맛은 맛대로 별로고, 가격은 엄청 비쌌다. 그리고 그날 저녁 비가 그쳐서 잠깐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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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비간 여행 2탄, 가장 인상적이었던 라이브밴드 Bar tech

발루아르떼 미니 동물원을 나오면 바로 앞에 엠빠나다(Empanada)를 팔고 있었다. 스페인의 전통요리인 엠빠나다는 흔히 만두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만두피(?) 속 고기와 야채를 넣고 튀겨서 준다. 한 개에 50페소 (한화 약 1250원)였는데 한 번 체험해 보고 싶어서 하나만 시켜서 둘이 나눠먹었다. 사실 그냥 누구나 다 알만한 예상 가능한 맛이었다. 필리핀 속 작은 스페인 비간 가볼만한곳, 여행 (Cuabo to Vigan city) Illocos sur 지역에 있는 필리핀 비간 모두 알고 있듯이 필리핀은 스페인의 식민지었고, 그때 남... m.blog.naver.com 엠빠나다를 먹고 나오는 길에 찍은 사진인데 바로 맞은편에서 얼음을 갈아서 그 위에 색소(?)를 넣은 음료를 팔고 엄청 호객행위를 많이 했다. 칼도 그렇고 위생상 전혀 깨끗해 보이지 않아서 시도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발루아르떼 동물원에서 나와 부르고스 광장 (Plaza Burgos)으로 이동했는데 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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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 병원 황열병, 장티푸스, 파상풍 후기, 가격, 시간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 59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황열병, 장티푸스, 파상풍 예방접종 후기 미리 예약을 하고 황열병 예방접종 주사를 받고 왔습니다. 예약을 하면 자세하게 문자로 필요한 준비물을 알려줍니다. 전화 예약을 하고 방문했는데 전화 예약 시에는 황열병 예약했고, 장티푸스, 파상풍과 같은 예방접종은 교수님과 상담받을 때 같이 접종하겠다고 말씀드리면 됩니다. <SKT 휴대폰 장기 일시정지 방법> 남미여행 준비 3탄, SKT 휴대폰 장기일시정지 하는 방법 #장기여행 #핸드폰정지 <남미ㅇㅕ행 준비 3탄> 휴대폰 장기정지 하는 방법 오늘은 약 1년 정도 남미여행을 하기 전에 꼭 해... m.blog.naver.com 전화로 상담받을 때에는 코로나 예방 접종 1개월 이내거나 황열병 예방접종 이후 1개월 이내 맞을 예정인지 확인했으나, 막상 가서 교수님께 말씀드리니 코로나 백신과는 상관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남미 여행 갈 때 홍역 접종 받는 것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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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준비 3탄, SKT 휴대폰 장기일시정지 하는 방법 #장기여행 #핸드폰정지

<남미ㅇㅕ행 준비 3탄> 휴대폰 장기정지 하는 방법 오늘은 약 1년 정도 남미여행을 하기 전에 꼭 해야할 휴대폰 정지 SKT를 사용하고 있어서 T WORLD 어플을 통해 장기일시 정지를 알아봤다. 길게 여행가는 경우(대략 3개월 이상 휴대폰 번호를 사용하지 않는) 에는 로밍보다는 현지 유심 사용하는 게 훨씬 더 저렴하기 때문에 특히 장기로 가는 경우에는 정지를 하는 편이 더 나은 것 같다. 물론 현재 번호로 연락을 일이 있다면 로밍을 하는 것이고 각자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될 것 같다. SKT T WORLD 어플 장기 일시정지 정지 기본료는 요금 상품과 관계없이 월 3,850원 (부가세 포함) 입니다. 해외 체류 장기일시정지 신청 시 출국일 이전에 정지 시작일을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정지 기간은 약정 기간에 포함되지 않으며, 할인혜택은 중단됩니다. 정지 시 정기 기간만큼 회선 가족결합 가입 연수에서 제외됩니다. SKT T WORLD 장기일시정지 입증에 필요한 서류는 본인 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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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준비 2탄, 황열병 예방 접종 / 종이문서용 전자수입인지 비용 가격

황열병 예방접종을 받기 위해서는 전자수입인지와 여권을 지참하여 병원에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면 됩니다. 예약 가능한 병원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방에 있는 병원에서는 대부분 평일에만 가능하며, 평일 중에서도 불가능한 요일이 있어 미리 확인을 해야 합니다. 토요일에 가능한 병원은 제가 알아본 바로 순천향대학교 서울 부속 병원이 가능합니다. 황열병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면, 황열은 Yellow fever로 아프리카와 남미 지역에서 주로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의한 출혈열입니다. 바이러스는 아르보 바이러스(arbovirus)로 모기에 의해 전파됩니다. 이 병에 걸린 사람 중 일부는 황달로 인해 피부가 누렇게 변하는 증상이 나타나서 황열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전자수입인지 인터넷으로 발급받는 방법 전자수입인지.kr 전자수입인지 「수입인지에 관한 법률 제2조」 전자수입인지는 발행 형태 및 과세문서의 특성에 따라 다음 각 호로 구분한다. 1. 종이문서용 전자수입인지 : 종이문서 첨부하는 출력물 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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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준비 첫 번째, 재정 관리

그냥 혼자 노트에 끼적이다가 블로그에 글을 써본다. 일단 대략적으로 1년 남미 여행을 준비하고 있으며, 11월 4주차에 떠날 예정이다. 남미 여행은 다들 한결 같이 하는 말이 계획대로 되지 않으니 마음을 최대한 편하게 느긋하게 먹으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우리나라와 비교할 것은 전혀 아니지만 비교가 될 수 밖에 없으니 답답하게 느껴지더라도 절대 화내거나 신경을 쓰면 안 된다. 그건 그렇고 대략적인 금액을 잡았다. 한 달 기준으로 약 100만 원 안으로 살도록 노력할 것이다. 물론 이 안에는 숙소, 식비, 운동, 기타 등등 모두 포함한 가격이다.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달러 환율, 멕시코 페소 등 전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커지고 있어 이로 인한 환율 손해는 어쩔 수 없다. 칠레 워킹홀리데이 취업, 치안, 물가 그리고 워홀의 목적 칠레는 남아메리카에 위치해 있으며, 지도상으로 보면 아르헨티나 바로 옆에 있는 국가입니다. 또한 해안선... m.blog.naver.com 환율이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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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시안(서안) Xi'an 회족거리, 종루

시안에서는 나름 시내에 있어 사람이 참 많았다. 양꼬치를 엄청 썰고 있었는데 이거를 그냥 나무꼬치에 꽂아서 구워준다. 오징어 꼬치 한 개, 양꼬치 4개, 콜라 2병해서 RMB 68원 나왔다. 여기서 휴지 달라고 했다가 조그만 여행용 티슈 주면서 1원 달라고 했다.. 이 나무꼬치는 독성이 없을까 심히 고민됐다. 맛은 그냥 딱 생각했던 그 맛이였다. 어딜가나 다 똑같이 오징어랑 양꼬치를 팔고 있다. 우유인줄 알았는데 요거트였다. 수저로 떠먹고 싶었는데 빨대만 줬다. 가격은 RMB 10원 사람이 정말 많다. 역시 중국 종루에 들어가려면 인당 30원인데 여기 들어가려면 무조건 QR코드로 결제를 해야해서 아마 외국 여행객이면 들어가기 어려울 것 같다. 내가 있었을 때는 미세먼지가 보통이였다. 겨울에는 엄청 심하다던데 중국에서 이정도 하늘이면 다행인거다. 여기서 야경을 보려고 1시간은 여기서 있었던 것 같다. 조명이 전부 건물쪽으로 향해서 안에 있는 사람은 밖을 보기 힘들다. 조명 설치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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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자유여행] Goshen Resort &quot;Cafe Roma&quot; 카페&레스토랑

분위기가 엄청 고급스럽고, 느낌 있었다. 가격은 요리 하나에 350페소 이하였고, 가격도 그렇게 크게 비싸지는 않았다. 무엇보다 레스토랑 스태프들이 대부분 남자였는데 다 키가 180은 넘어보였고, 긴 머리에 엄청 조각같이 잘 생겼었다. 레스토랑 메뉴는 이렇게 작은 코팅된 메뉴판을 주는데 스테이크, 파스타, 샐러드 등등 여러가지 있었다. 와인을 갖다주는 줄 알았는데 그냥 물병이였다. Grilled Liempo In Barbecue Sauce 그냥 삼겹살 구워서 바베큐 소스에 먹는건데 그동안 먹었봤던 거랑은 차원이 다르게 맛있었다. 바베큐 소스도 엄청 괜찮았고, 삼겹살 같지 않았다. Chicken And Grapes Salad 치킨은 뻑뻑했지만 포도랑 같이 먹으니 샐러드도 맛있었다. Spaghetti Meatballs 미트볼은 어딜가나 맛있게 먹어본 적이 없다. 늘 그냥 그렇다. CAFE ROMA #필리핀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어학원인턴 #필리핀근로장학생 #필리핀앙헬레스 #클락 #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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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맛집] 반미 베트남 식당 BANH MI VIETNAMESE SANDWICH EATERY

위치는 HOLY ROSARY PARISH CHURCH 오래된 교회와 홀리엔젤 대학교 근처에 있고 생각보다 찾기 쉽다. 교회 맞은편 길로 직진하다가 우회전 한 번만 하면 되는데 걸어서 한 10분 안에 도착했던 것 같다. Banh Mi Vietnamese Restaurant Jesus St, Angeles, Pampanga, 필리핀 가게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고, 주변에 상점이 거의 없었다. 저녁에 가면 굉장히 가는 길이 어둡고 인도도 제대로 없었다. 쌀국수 PHOBO는 195페소 (약 4200원) 내가 주문했던 비빔국수 같은건 180페소 (약 3900원) 그냥 한끼 식사로는 조금 부족한 양이고 양상추랑 무만 많지 면도 별로 없었고 생각보다는 그냥 그랬다. 그래서 반미 (베트남식 샌드위치)를 포장해갔는데 150페소 (약 3300원) 그냥 바게트에 고기 조금에 무를 넣어놨는데 바게트는 바게트 대로 딱딱하고 1도 안어울리는 듯한 맛이였다. 분명 맛있다고 들었는데 기대 이하였다. 그리고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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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사지 NUAT THAI 가장 흔한 마사지샵

위치는 홀리엔젤 대학교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있다. 네포몰에서 걸어갔었는데 10분 ~15분정도 걸렸던 것 같다. Nuat Thai 2/F, AYA Commercial Building, 266 Santo Rosario St, Angeles, Pampanga, 필리핀 필리핀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누엣타이 마사지 낮 1시부터 6시까지 평일에는 50페소 할인해주는 프로모도 진행 중이다. 생각보다 저녁시간대여서 그런지 6시 넘어서 갔는데 손님이 별로 없었다. 핫오일 마사지 받았는데 그리 따뜻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엎드려서 얼굴을 구멍이 뚫려있는 곳에 대고 있었는데 얼굴에 엄청 자국남고 누를때마다 아팠다. 다음에 뭐 굳이 여기까지 갈 일은 없겠지만 그냥 나쁘진 않았다. #필리핀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어학원인턴 #필리핀근로장학생 #필리핀앙헬레스 #클락 #필리핀클락 #앙헬레스 #클락앙헬레스 #필리핀여행 #필리핀가볼만한곳 #네포몰 #뉴포인트몰 #필리핀연수 #누엣타이 #필리핀마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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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맛집] '게리스 그릴' Gerry's Grilled INIHAW NA PUSIT 구운 오징어

마퀴몰 매장 밖에 1층에 있는 게리스 그릴 입구에서 바로 옆이라 찾기 쉬웠다. 게리스 그릴 메뉴판 치킨 케밥을 주문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별로였다. 맛은 그럭저럭인데 가격대비는 별로. 시그니처 메뉴인 구운 오징어 INIHAW NA PUSIT (500 Gram) 대부분 음식에서 짠 맛이 강하다. 친구가 그냥 랜덤으로 시니강을 찍었는데 하필 또 해산물 시니강이라 시큼하고, 비리고 갈릭밥 그릴드 리엠포 #필리핀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어학원인턴 #필리핀근로장학생 #필리핀앙헬레스 #클락 #필리핀클락 #앙헬레스 #클락앙헬레스 #필리핀여행 #필리핀가볼만한곳 #마퀴몰 #게리스그릴 #gerrysgrilled #세부 #보홀 #보라카이 #마닐라 #앙헬레스맛집 #필리핀맛집 #동남아여행 #세계여행 #필리핀자유여행 #필리핀가야할곳 #필리핀맛집추천 #일로일로 #필리핀가족연수 #동남아 #여행 #필리핀한달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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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앙헬레스 맛집 강남 불고기 GangNam Bulgogi

가게 외부 인테리어부터 내부까지 꽤나 고급스러워보였다. 빈티지스러운 느낌이 오히려 고급스러워 보이는 느낌이라 잘 살린 것 같다. 이 쪽 식당들이 대부분 이런 식이지만 고급스러운 느낌도 있고 내부가 넓어보였다. 내가 주문했던 건 불고기 미디움 900페소 900페소에 2인분정도인데 전혀 돈이 아깝지 않은 메뉴였고, 맛도 있었고, 돌솥밥도 같이 나오는데 이정도 가격이면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것 같다. 강남 불고기 메뉴판 기본 제공되는 밑반찬들도 하나같이 다 맛있었다. 비주얼부터 맛있는 느낌인데다가 전골식이 아니여서 더 좋았던 것 같다. 돌솥밥도 정말 한국식으로 잘 차려져 나온다. 전체적으로 가격이나 맛이나 만족스럽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학원에 오시는 분들이나 이 쪽 지역에 거주하는 교민분들은 이미 맛집이라고 잘 알려져 있는 것 같다. 다만, 나처럼 주로 흰 옷을 입고 다녀서 항상 어느 음식점을 가든 앞치마를 달라고 하는데 손님용 앞치마가 없다는 것 하나는 단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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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Mountain Clark Firing Range 마운틴 클락 슈팅 레인지 실탄 사격장! 마퀴몰 옆

레인지피는 다른 블로그에 입장권처럼 들어가는 사람 모두 400페소 낸다고 본 것 같은데 안내고 빌린 총이랑 총알 가격만 결제했다. 한가지 팁은 예약도 안해도 되서 편하긴 하지만 일찍 가는 게 좋을 듯하다. 12시 조금 넘어서 갔었는데 1시쯤부터 사람들이 굉장히 몰려왔었다. 점심을 일찍 먹고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홈페이지에 있는 가격과 조금 다르다. 아마 올해부터 조금 오른 것 같다. 에임이 자동으로 게임처럼 십자가 표시가 되서 굉장히 놀랐다. 군필이라고 해봐야 K2 두, 세번 쏴본 게 전부인데 권총이나 이런 종류의 총은 색다른 느낌이였다. 그리고 이 총은 총알이 권총이랑 똑같아서 반동도 별로 안쎄고 소리도 다른 라이플에 비해서 적은 편이였다. 개인적으로는 반동도 크고 30발짜리 라이플을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처음에 직원분이 총을 들고 오면 절대로 만지지 말라고 주의한다. 그리고 그 이외의 쏘기 전에 절대 총구를 돌리면 안된다는 등의 주의사항과 팁을 간단하게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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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앙헬레스 프렌드쉽 한인타운 Jung's Kitchen 비빔냉면

정스키친은 한인타운에 위치해있고, 타 블로그에도 맛집이라고 홍보가 많이 되어있다. 프렌드쉽에 있는 한국 고깃집은 거의 대부분이 구워주거나 구워서 나오기도 한다. JUNG'S KITCHEN Fil-Am Friendship Hwy, Angeles, Pampanga, 필리핀 Jung'skitchen 메뉴판 밑반찬도 나쁘지 않고, 여느 한식당과 비슷하다. 다 맛있었는데 양이 조금 적었다. 비빔냉면 350페소였는데 저렴하진 않다. #필리핀한인타운 #필리핀 #필리핀맛집 #필리핀한인타운맛집 #정스키친 #앙헬레스맛집 #클락맛집 #프렌드쉽맛집 #프렌드십맛집 #필리핀클락 #필리핀어학연수 #클락앙헬레스 #앙헬레스마사지 #클락골프 #필리핀풀빌라 #클락골프장 #필리핀클락앙헬레스 #필리핀클락호텔 #필리핀클락맛집 #필리핀클락골프 #필리핀앙헬레스날씨 #필리핀클락1월날씨 #필리핀앙헬레스여행 #세계여행 #동남아여행 #필리핀자유여행 #필리핀나홀로여행 #필리핀나혼자여행 #나홀로여행 #jungskitc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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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앙헬레스 프렌드쉽 한인타운 현정식당 두부전문점에서 먹은 내장탕

현정식당 메뉴판 생각보다 다양한 메뉴를 주문할 수 있었다. 필리핀에서 이렇게 한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건 괜찮은 장점인 것 같다. 먹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해외 나가면 한 번쯤 생각나는 한식을 어학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먹을 수도, 배달도 가능하니 오래 머무르는 사람에게는 좋을 듯 싶다. 물론 어학연수를 4주,8주 이렇게 오시는 분들에게는 그렇게 필요하진 않지만 짜장면, 족발, 치킨 등등 손쉽게 카톡으로도 주문 가능하니 다들 한 번씩 주문해서 먹는 것 같다. 밑반찬도 맛있었고, 가격을 250페소 생각하고 갔는데 최소 300페소여서 조금 비싸다고 느꼈다. 주문받기 전에 두부를 주는데 처음 주는 두부도 엄청 맛있었다. 300 페소 내장탕 내장은 생각보다 많이 없었고, 채소가 많이 들어있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나쁘진 않았다. 한국인 손님도 많았고 단체손님이 대부분이였다. #필리핀 #필리핀어학연수 #클락 #앙헬레스한인타운 #필리핀한인타운 #세부 #보홀 #보라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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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 한국식 술집 Sojuya '소주야'

바로 옆 오빠 술집과 같이 운영되고 있는 것 같다. 아마 주방이 한 곳인지 오빠 식당에서 요리를 해서 소주야로 갖다주고 있었다. 마침 세계여행하던 친구와 친구 여자친구가 필리핀에서 한달을 지내기로 했는데 한 번 구경시켜주려고 갔었다. 딱히 구경할만한 것도 없고, 워낙 한국인들이 많아 조금 그랬지만 딱히 여기 클락 앙헬레스 이 지역에 갈 곳도 마땅치 않고 술 마실겸 내가 알려준 달방도 SM clark 주변이라 그나마 그 친구들 가까운 곳인 워킹에서 만나게 되었다. 소주야 메뉴판 한국과 가격이 비슷하다. 간단한 사이드디쉬와 소주와 깔라만시 소주는 250페소 저번에도 여기서 닭똥집 Large 사이즈 550페소 주문했었는데 이번에도 같은 걸 시켰다. 가장 무난한듯 #필리핀 #필리핀여행 #앙헬레스 #필리핀앙헬레스 #앙헬레스여행 #앙헬레스투어 #워킹스트릿 #워킹스트리트 #앙헬레스워킹스트리트 #필리핀워킹스트리트 #클락 #필리핀클락 #세부 #보라카이 #보홀 #세부자유여행 #필리핀자유여행 #세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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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앙헬레스 워킹스트릿 한국식 술집 BARAM '바람'

워킹스트릿 내에 입구에서 조금 떨어져있는 맥도날드에 가까운 "바람" 한국식 술집 워킹스트리트 안에 한국식 술집이 몇 곳 있는데 개인적으로 좋았던 곳. 바람 메뉴판 약간 인스타 많이하는 애들이 가면 좋아할듯. 라이언 인형도 있고 전체적으로 분위기 좋음 기본적인 사이드 디쉬 김치, 마카로니, 오뎅 등 어딜가든 소주를 주문하면 깔라만시가 나온다. 김밥 2줄 + 라면 세트에 250페소 안에 들어간건 사실 많이 없음 부대찌개 Midium 사이즈 #필리핀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어학원인턴 #필리핀근로장학생 #필리핀앙헬레스 #클락 #필리핀클락 #앙헬레스 #클락앙헬레스 #필리핀여행 #필리핀가볼만한곳 #워킹스트리트 #워킹스트릿 #보라카이 #세부 #보홀 #필리핀골프 #바기오 #필리핀골프여행 #앙헬레스여행 #앙헬레스투어 #필리핀워킹스트리트 #필리핀골프여행 #세부여행 #보홀여행 #보라카이여행 #세계여행 #동남아여행 #필리핀술집 #필리핀앙헬레스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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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로컬 마사지 뉴포인트몰 3층 Thai Royale SPA 발마사지 1시간 200페소

뉴포인트 몰 3층에 위치해 있는 로컬 마사지샵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마사지도 나쁘지 않다. 굳이 한인타운가서 500페소 이상 주고 갈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물론 시설이야 훨씬 좋겠지만, 보통 1시간 발마사지 받고 오는데 그다지 다른건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가격이 일단 저렴해서 좋다. 가끔 프로모도 진행하는데 100페소가량 할인해서 바디마사지 + 풋마사지 등등 마사지를 한번에 받을 수 있다. #앙헬레스 #후마사지 #앙헬레스마사지 #필리핀마사지 #필리핀발마사지 #발마사지 #로컬마사지 #필리핀로컬마사지 #필리핀 #필리핀어학연수 #필리핀어학원인턴 #필리핀근로장학생 #필리핀앙헬레스 #클락 #필리핀클락 #보라카이 #팔라완 #헌드레드아일랜드 #세부 #바기오 #필리핀여행 #1일1마사지 #클락여행 #앙헬레스여행 #필리핀마사지샵 #200페소 #민다오 #루손 #필리핀섬 #필리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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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행] 피나투보 산 트레킹 패키지 코스 MT.Pinatubo *굳이 추천하고 싶지 않은 여행 2편

가는 길에 투어 가이드가 풀 숲에 뱀이 있으니 풀쪽으로 가지말라고 당부했었다. 출발하는 시간이 다들 비슷해서 일렬로 올라가는데 오전엔 비까지와서 모자쓰고 비맞으면서 걸으니 흡사 행군하는 기분이 들어 거지같고 좋았다. 1시간 반동안 4×4짚차를 타고나면 온 몸에 화산재와 모래가 들어가고 눈도 뻑뻑하고 옷을 털면 먼지가 잔뜩 떨어진다. 거기에 비까지 오고 씻겨내려갈 정도로 오진 않고 기분 나쁠정도의 이슬비였다. 그래도 나름 정상은 멋있었다. 갔다 온 지 벌써 이틀이 지났는데 목은 타서 빨갛고 아프고 피로는 쌓이고 모래 덕분에 가방 사이사이에 아직도 모래가 갈리는 소리가 들린다. 산 정상에서 컵라면이 100페소 코피코 개당 7~8페소하는 인스턴트 커피가 50페소를 받는다. 뭐 그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가격이다. 관광객들이 주고 간 음식은 손으로 다 집어먹고 과자나 사탕은 봉투에 담아서 가져가는 것 같았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지 못했다. 한 번쯤은 가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 가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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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행] 피나투보 산 트레킹 패키지 코스 MT.Pinatubo *굳이 추천하고 싶지 않은 여행 1편

새벽 5시에 학원에서 출발해서 잠발레스 피나투보 산까지 1시간 20분 정도 걸렸다. 피나투보 산 필리핀 잠발레스 Botolan, 피나투보 산 도착하면 일정을 전체적으로 설명해주고, 올라가는 인원들에게 서명을 받는다. 그리고 투어가이드와 운전기사를 만났다. 여기서 화장실 한 번 이용하면 1회 10페소씩 괜찮은 4×4 지프도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정말 거지같은 걸 탔다. 한 시간 반을 지프차를 타고가면 피나투보 화산 초입이 나오게된다. 5~6km라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쉴 거 다 쉬고 해도 1시간 20분이면 충분하다. 혼자 올라갔으면 3~40분만에 갔을 것 같다. 그리고 차 문이 저 가느다란 철사에 의해 지탱하고 있는데 굉장히 불안했다. 덜컹덜컹 떨어질 것만 같았다. 중간중간 스낵바랑 기념품을 팔고 있었다. 왼쪽 크게 보이는 두 개가 스낵바와 휴식장소 오른쪽 조금 떨어진 곳은 화장실인데 변기 커버가 없는 완전 로컬 자연 친화적인 곳이여서 성인들이야 조금 참을 수 있지만, 어린 아이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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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한인타운 한식당 고기집 '도네누' Donenoo 픽업,드랍이 가능한 식당

학원에서 단체로 식사하러 갈 일이 있어서 픽업과 드랍이 가능한 식당을 찾고 있었는데 도네누 말고는 아직은 못 찾았다. 생각보다 깔끔하고 잘 나오는 편 이 날 볕집 삼겹살과 갈비, 그리고 갈매기살까지 정말 푸짐하게 먹고왔다. 비빔 냉면은 양이 정말 적었다. 사실 고기보다 냉면이 더 먹고 싶었는데 조금 많이 적었고 그냥 그랬다. 도네누 Angeles City Nile St., cor. Brozos St, Friendship Highway, Angeles City, 필리핀 앙헬레스 프렌드십 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바로 옆에 한인마트 I'm mart 도 있어 찾기 쉽고, 학생들이 자주가는 고깃집 중 하나입니다. #클락 #필리핀 #앙헬레스 #앙헬레스맛집 #앙헬레스한식당 #앙헬레스고기집 #프렌드쉽 #앙헬레스한인타운 #필리핀앙헬레스 #앙헬레스프렌드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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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발레르 사방비치 여행 (다시 한 번 느낀 여행 친구의 중요성)

기억하고 싶지않은 최악의 여행 그치만 바다는 예뻤다. 물론 서핑이나 리조트 빌리고, 밴 빌려서 가면 좋을듯 하다. 괜히 쓸데없이 필리피노 선생님들이랑 같이 갔다가 기분만 상하고 돌아왔다. 선생님이라 하기도 뭐한 그 친구는 같이 트라이를 타도 본인은 돈만 걷고 돈을 안낸다. 내가 조금 더 내려고 해도 고마운 기색도 없이 당연하게 받아드린다. 그런 얘기를 다른 매니저들한테 했더니 자기한테 돈을 빌리고 안 갚았다는 얘기도 들었다. 돈을 빌려주기도 싫고, 빌리는 것도 싫어하는 나로써는 정말 이해가 안간다. 그 친구한테는 큰 돈이라 느껴질 수 있겠지만서도 여행 다닐 돈은 있고 갚을 돈은 없는... 기념품 가게에 들려서도 기념이 될만한 걸 사기가 싫었다. 정말 로컬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던가 비위가 쎄고, 매연을 들이마시며 음식을 먹을 수 있고, 위생이 좋지 않아도 괜찮다면 가도 좋을 것 같다. 블로그에 발레르를 검색하면 안나오는 게 다 이유가 있다. 안가는 게 제일 좋다. 로컬 가게들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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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발레르 로컬 패키지 여행 2편 hanging bridge, Museo de Baler, Ermita Hill 오후투어 (TravelgramPH)

오후 투어에는 점심을 각자 먹고나서 다 모인 뒤에 공원과 박물관에 있는 곳에서 한 시간정도 각자 시간을 갖는다. 20페소 깔라만시 주스 15페소 부코주스 어디 오토바이 동호회에서 온건지 다들 같은 조끼를 입고있었다. 관광지 주변에 기념품 가게가 모여있었다. 처음에 내려준 바베큐 뷔페는 별로 가고싶지 않아서 그냥 찾은 게 피자집이였다. 점심도, 저녁도 먹을 곳이 없었고 거의 다 매연을 들이마시며 먹을 수 있는 로컬 가게들만 즐비해있었다. 필리핀 참치통조림은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비리고 못먹을 정도로 냄새가 강하다. 다른 매니저들은 잘 먹던데 후각이 나만 이상한건지 도저히 못먹겠다. 어딜가나 실패하지 않는 치킨 데리야끼 오후 투어중에는 그나마 가장 재미있었던 곳. 딱히 뭔갈 찾아보고 간 곳은 아니였지만 짜잘하게 볼만한 건 있었다. 다만, 다시 가라고 한다면 굳이 또 가고 싶진 않다. 서핑이나 리조트 빌려서 간다면 ok 항상 어딜가던지 무서운 놀이기구나 무서운 게 따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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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발레르 로컬 패키지 여행 1편 오전투어 Baler package tour (TravelgramPH)

학원 필리피노 선생님들이랑 셋이서 인당 1900페소 + 100페소 톨비포함 총 2000 페소 들었다. 한화 44000원 정도로 운전기사, 톨비, 주유비, 숙소비용까지 다 포함되어 있어서 왜이렇게 저렴할까 싶었는데 막상 경험해보니 왜 이리 저렴한 지 알겠다. 주차장엔 이런 밴이 가득했다. 로컬 사람들은 굉장히 잘 이용하는 것 같았다. 14인승 밴에 15,16명이 탑승했다. 그나마 나는 앞자리에 탔는데 그마저도 엄청 불편했다. 짐을 둘 곳이 없어서 다들 안고 타야만 했다. 밤 12시에 출발해서 거의 새벽 4시 반이 넘어서 도착했고, 6시까지는 다들 차 안에서 잤다. 그나마 팜팡가에서 출발해서 그렇지, 마닐라에서 출발했으면 저녁 9시부터 출발이였다. 비몽사몽 잠도 제대로 못자고 불편하게 앉아서 계속 자다깨다를 반복했다. 1박2일 코스지만 사실상 하루는 그냥 차 안에서 보내기때문에 거의 무박+1박 2일코스여서 차만 타면 계속 졸았다. 잠이 덜 깬채로 Millennium Tree 라고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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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터미널에서 다우 터미널까지 *트래픽을 피해 새벽 1시에 출발

바기오에서 다우로 가는 버스를 타는데 다우터미널에서 바기오로 올때는 바기오가 종점이라 맘 편히 졸 수 있었는데 다우랑 쿠바오까지 가는 버스를 탔다. 쿠바오는 마닐라에 있는 터미널이라 까딱 졸면 마닐라까지 가게되서 5시간만 참아보자 생각하고 계속 안자려고 노력했다. 중간에 휴게소에서 한번씩 쉬는데 따갈로그어로 말하니까 얼마나 쉬는지, 그리고 가방을 놓고 내리는게 불안해서 웬만하면 화장실도 참고 가만히 앉아있었다. 이런데서 15분 20분씩 쉬면 버스기사나 돈 받는 직원들이 빨리 식사하고 움직인다. 올때랑은 다르게 처음엔 사람이 없어서 편하게 갔는데 가면 갈수록 사람들이 많이타서 쫍게 타고 가야했다. 바기오는 정말 좋기만 교통이 안좋아 불편했다. #바기오터미널 #다우터미널 #쿠바오터미널 #다우 #Dau #cubao #쿠바오 #바기오버스 #바기오제네시스 #바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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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세션로드!! 매일밤 9시면 열리는 나이트 마켓 Night Market Baguio

확실히 팜팡가보다 물가가 저렴하다. 나이트마켓 끝 쪽에는 길거리 음식을 파는데 김밥 떡볶이 오뎅도 파는 한식가게도 있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본인 물건을 잘 챙기는 건 기본이고, 절대 흰 운동화를 신고가면 안된다. 가면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계속 밟힌다. 비싼 운동화나 흰색은 피해야된다. 맥도날드랑 졸리비가 둘다 24시간 하는데 졸리비가 사람이 더 많아서 맥도날드에 들어갔다. 맥카페 2개랑 치킨 스파게티, 치킨 밥 이렇게해서 330페소 정도 나왔던 것 같다. #바기오나이트마켓 #바기오세션로드 #바기오마켓 #바기오여행 #Sessionroad #바기오여행 #해외여행 #필리핀여행 #바기오 #바기오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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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의 랜드마크 마인즈뷰! BAGUIO CITY MINE'S VIWE

항상 바기오를 검색하면 대표 이미지로 가장 많이 보이는 BAGUIO CITY MINE'S VIEW 포토존 마인즈뷰는 낮에 와야합니다. 사실 여기도 올 생각 없었지만 새벽 1시에 버스타고 다시 돌아갈 생각이여서 그동안 시간 때울겸 안가본 곳을 찾다가 마인즈뷰를 놓쳐서 떠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찾았다. 1도 안보였다. 편의점 세븐일레븐 앞에서 5페소면 10분정도 폰 충전도 가능하다. 그리고 필리핀은 한국같지 않고 어느 가게에 가든 폰 충전해달라고 해도 해주질 않아서 핸드폰이 자꾸 방전되고 문제가 있어서 이런게 있으면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처음봤지만 이런게 좀 많았으면 좋겠다. #마인즈뷰 #바기오 #해외여행 #필리핀 #바기오마인즈뷰 #바기오랜드마크 #바기오여행 #바기오여행지 #바기오관광지 #바기오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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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여행지! PMA, CAMP JOHN HAY 오후 4시 이후에 입장불가

바기오 번햄파크에서 택시타고 출발해서 20분정도 걸려서 도착한 PMA Philippine military academy 도착한 시간이 4시 15분이여서 그냥 택시에서 잠깐 내려서 정문만 사진찍고 오는 길에 본 캠프존헤이로 이동하기로 했다. 딱히 가보고 싶어서 간 게 아니라 시간이 남아서 가본건데 시간을 못 맞췄다. 계획적으로 여행하지 않는 나에게 늘 있는 일이라 뭐 이것도 아쉬운대로 택시로 드라이브하면서 기사님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 좋았다. 그리고 여기서부터가 캠프존헤이 캠핑을 여기서 많이 하는것 같았다. 주로 가족단위로 오는 관광객이 많았다. 살아있는 나비를 볼 수 있는 곳도 있었다. 택시타고 구경하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여기도 4시 반이면 거의 다 문을 닫아서 PMA에서 4시 넘어서 도착하고 CAMPJOHNHAY에 도착하니 4시 40분쯤 됐었다. 다 끝날때만 맞춰서 와서 구경할건 딱히 없었지만 캠핑하러 오기는 좋아보였다. #CAMPJOHNHAY #PMA #PHI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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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맛집 레스토랑! CAFE BY THE RUIN

여기도 식사시간대에 가면 상당히 붐빈다. 그리고 보통 여기는 외국인들이 많고,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은 아니였다. 가격이 필리핀 치고 꽤나 있는 고급 레스토랑 근데 생각보다 안되는게 너무 많았다. 뭐만 고르면 Not available 해서 그냥 되는거만 몇개 시켰다. 샐러드 종류가 4가지 있었는데 그 중 딱 하나 tofu salad 밖에 안되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레촌느낌의 튀긴 돼지고기 이걸 주문하면 시니강도 같이 나온다. 다른거 다 안되고 주문할게 없어서 그냥 치킨이여서 주문했는데 이런 치킨이 나올 줄은 몰랐다. 그냥 자기포자 하는 심정으로 먹었는데 나름 괜찮았다. VAT 봉사료 10% 별도 고급 레스토랑이니 그정돈 이해하지만 메뉴판은 많은데 주문할 게 별로 없었다. 그냥 분위기 좋고 현지인들 별로 없는 곳이라 나는 괜찮았다. #Cafebytheruin #바기오레스토랑 #해외여행 #필리핀여행 #바기오여행 #바기오맛집 #바기오커피 #바기오카페 #바기오고급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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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숙소 추천! 신축 Griffin Lodge Baguio 호텔 처음으로 영어로 컴플레인 해본 날

아고다에서 53000원에 예약한 숙소 긴 연휴라 숙소가 거의 다 예약되어 있었는데 여기는 예약이 가능해서 얼른 예약했었다. 아고다에서 봤을때 후기가 2개 뿐이였고, 신축이라 택시기사들도 잘 몰라서 general lim street 이라고 말해줘야 알았다. 건물은 생각보다 깔끔했다. 그리고 역시 어플로 예약하는게 직접가서 현금결제하는 것보다 저렴하다. 그리고 체크인을 하려고 하는데 이미 필리피노 한 가족이 대기하고 있었다. 뭔가 문제가 있는지 먼저 왔던 팀은 예약한것보다 돈을 더 내고 들어가는 모습을 봤다. 아마 예약한걸 확인을 안해서 그 방을 이미 다른 사람한테 줘서 없었던 모양이다. 내가 예약했던 방도 없을걸 짐작하고 어떻게 영어로 효율적으로 컴플레인을 할 지 계속 혼자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을때, 말을 걸어왔다. 방이 없으니 1000페소를 더 내고 3인실을 쓰라고 했다. 기다려야 한다는 것도 짜증나지만 돈을 더내고 들어가라니. 이미 리셉션에 계신 분은 계속 어딘가로 전화하고 패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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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가볼만한 곳! Baguio Botanical Garden, SM CITY BAGUIO

맨션하우스, 라이트파크를 지나 10분정도 걷다보면 나오는 보타니칼 가든 그냥 식물원인데, 다 둘러보고 시간 남으면 한번쯤 와서 구경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열쇠고리는 어느곳이든 12개에 100페소 개당 10페소에도 파는데 굳이 이걸 기념품으로 사갈 필요가 있나 싶다. 요즘 누가 열쇠고리 들고다닌다고.. 들고다녀도 귀찮게 저런거 끼고 다니진 않을거 같아서 구경만하고 어디가서 뭐 사면 하나씩 달라고해서 받아왔다. 기념품 가게도 참 많았고, 화분도 파는 곳도 있었다. 택시가 많아서 너무 좋았다. 혹시나 할거 없으면 영화볼까하고 찍어뒀던 SM 바기오 영화시간표 #sm바기오 #botanicalgarden #바기오영화 #바기오 #필리핀 #바기오식물원 #바기오보타니컬가든 #해외여행 #바기오관광지 #바기오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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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가볼만한 곳! 맨션하우스, 라이트 파크 Mansion house, wright park

바기오가 정말 좋았던 이유 중 하나는 택시가 길거리에 엄청 많았다. 그리고 기본요금이 35페소에 2페소, 2.5페소씩 요금이 올라갔다. 그리고 바기오엔 그랩이 그랩 택시밖에 없었고, 부르면 25페소 추가요금이 나온다. 맨션하우스 대통령이 와서 쉬고 간다는 별장인데 특별한건 없다. 거기에 있는 군인 한 분이 키 크고 엄청 잘생겼다는거 빼고. 그래서 관광객들이랑 같이 사진 찍어주고 있었다. 딱 여기서만 볼 수 있었다. 바로 맞은편으로 걸어가면 말을 탈 수 있는 라이트 파크가 나온다. 이렇게 길게 연못이 있었다. 가는 길에도 공원이 참 잘 만들어져 있었다. 그리고 이제 기념품 가게가 쭉 이어진다. 바기오의 기념품 중 하나인 빗자루 기념품으로 좋은 바기오 티셔츠 2개에 150페소라 오피스 직원들 주려고 7개를 사왔다. 그리고 사이즈가 필리피노 사이즈라 생각보다 작으니 S,M,L 상관없이 일단 본인 사이즈보다 한치수 큰 게 낫다. 저 강아지랑 사진찍고 옆에 염색한 말 올라타서 찍을 수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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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칸토 레스토랑 옆 Jaime's Restaurant 최악이였던 곳

바기오 번햄파크 주변 맛집으로 현지인이나 타 블로그만 봐도 항상 나오는 Canto Restaurant 점심이나 저녁시간대에 가면 기본 웨이팅이 엄청나다. 그래서 일부러 늦게 8시쯤 갔음에도 사람들이 최소 30명은 기다리고 있었다. 그래서 그냥 그 주변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별로였다. 음식 맛도 별로였고, 제일 짜증나는건 저 조금있는 샐러드에 애벌레가 나왔다. 많이 기분이 나빴지만 같이 있던 친구는 기분은 나쁘지만 컴플레인 하진 않는다길래 그냥 놔뒀다. 돼지고기도 별로 립도 별로 새우는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으니 이건 뭐 나쁘지 않았다. 가격이 얼마 안나오긴 했지만 최악이였다. 벌레에 맛도 없고 번햄파크 가시면 여기는 꼭 피하시길. #칸토레스토랑 #canto #필리핀바기오 #바기오 #필리핀 #필리핀맛집 #필리핀음식 #필리핀레스토랑 #바기오레스토랑 #번햄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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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여행! View deck in La Trinidad 로컬들만 알고있는 MT.Kalugong

라트리니다드 로컬 마트에서 코스튬 대회가 열렸다고 했다. 필리핀은 어떤 몰이든 이런 종류의 행사를 거의 주말마다 하는 것 같다. 엄청 낡아보이는 지프니 학원 선생님과 만나서 조수석에 같이 탔는데 지프니 조수석은 운이 좋아야 탈 수 있다며 좋아했다. 대부분 차 안 백미러에 드림 캐쳐를 걸어놓은 걸 자주 볼 수 있었다. 이 좁은 길을 스틱으로 이 긴 지프니를 운전하는건 보통 운전을 잘해서는 불가능해보였다. 특히 바기오에서 산을 넘어 다니는데 맞은편에서 차가 오고 불가능해 보여도 다 가능했다. 그렇게 지프니를 타고 한참을 올라오고나서 한 10분쯤 트래킹을 하니 보이는 view deck 바기오는 산으로 둘러쌓여 있기 때문에 관광지가 아니더라도 그냥 산을 올라가면 전망이 좋다. 학원 선생님은 산 꼭대기에서 산다고 하는데 라트리니다드에서 SM바기오 까지 볼 수 있을 정도로 높다고 했다. 그리고 여기가 정부에서 관리하는 지역이라고 여기에 들어오면 인당 100페소 입장료를 받는다. 대단한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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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여행 Bell Church! Valley of colors 에서 걸어갈 수 있는 여행지

Valley of colors에서 걸어가다 보면 나오는 인터넷 카페. 옛날에 쓰던 뒷통수 큰 모니터가 한 10대 정도 있어 보였다. 자리에는 어린 아이들로 가득 차 있었고, 그 중에는 서든어택을 하고 있는 모습도 보였다. 익숙한 게임이라 그게 제일 먼저 눈에 띄였다. 들어가는 입구도 굉장히 예쁘다. 위로 올라가는 길을 통제해놔서 올라갈 수도 없었고, 앉을 자리도 없어서 계속 서서 바기오 출신 학원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었다. 여기 또한 근처에 그 흔한 커피숍이 없었다. 바기오 전체가 높은 지대라 어느 산을 봐도 곳곳에 집이 있었다. 그리고 더 신기한건 그 좁은 길에, 그 높은 길에도 지프니가 지나다닌다. 종교선문 결론은 Valley of Colors만 가기엔 뭐 없으니 이왕 간김에 Bell Church도 보고 오는것도 나쁘지 않다. 굳이 이걸 보려고 갈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바기오여행 #바기오투어 #바기오Bellchurch #bellchurch #valleyofcolors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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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바기오 여행 Valley of Colors in La trinidad

여기는 딱히 설명할 게 없이 그냥 보이는게 전부다. 사실 여기가 그냥 필리피노가 사는 곳이지 대단한 관광지가 아녔으니 그냥 집이다. 알록달록할뿐. 그래도 나름 관광지인데 커피숍이라도 있겠지 싶었는데 길거리엔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여기선 그랩도 안잡힌다. 그리고 걸어서 한 3분 거리에 Bell church 가 있는데 대부분 잘 모르고 있는 중국식 교회다. 특별히 가고싶진 않았는데 바기오에 사는 선생님이 가이드 해준다고해서 Bell church 에서 만나기로 했었다. 교회는 다음 포스팅에서.. #바기오 #바기오여행 #바기오날씨 #바기오여행 #valleyofcolors #필리핀여행 #필리핀가볼만한곳 #필리핀바기오 #바기오밸리오브컬러즈 #바기오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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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숙소 비추] Urban Hotel 평점 X 두 번 다시 가고싶지 않은 곳

이 호텔의 풀네임은 Urban hotel & Superclub 클럽이란 단어를 너무 쉽게 간과했다. 클럽이라기 보단 으른남자들이 노는 곳이였다. 그리고 호텔이 위로 한 3~4층은 되보여서 당연히 위로 갈 줄 알았는데 방은 지하에 있었다.. 지하로 3층정도 있었는데 지하 1층은 그런 클럽이였고, 지하 2층, 3층이 숙소였다. 2층에 있었던 나는 그날 새벽 4시까지 시끄러운 캬바레스러운 노래와 가수도 아닌게 노래를 계속 불러서 도저히 잠을 잘 수 없었다. 더 짜증나는건 위에서 놀다가 밑으로 내려오는거 같았다. 위층은 시끄럽고, 옆방은 옆방대로 난리고. 비누도 없었고, 비어있는 액체비누 통만 있었다. 그리고 일회용 샴푸랑 칫솔만 받았다. 슬리퍼도 없어서 달라고 했는데 이미 썼던 일회용 종이같은 슬리퍼를 받았다. 그래서 슬리퍼 다시 갖다 달라고 했는데 이번엔 서울호텔이 써 있는 거지같은 걸 들고와서 그냥 포기하고 고맙다했다. 베란다가 영어인지 여기와서 벽에 붙어있는거 보고 알았다. v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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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번햄파크 정말 평화롭고 즐길거리가 많은 곳 !! Baguio Burnham park

번햄 파크에서 제일 먼저 했던건 Taho (tofu with strawberry and sago) 두부 위에 딸기랑 시럽 그리고 사고는 따갈로그같은데 올챙이알 같이 생겼다. 사실 필리피노 친구랑 같이 다니지 않았으면 시도도 안해봤을텐데 그냥 한 두번 먹고 버렸다. 가격은 30페소 (약 600원 정도) 강에서 연인들끼리 오리배도 타고 작은 한강마냥 끼리끼리 모여있었다. 그리고 생각 외로 가족단위도 많았다. 한가롭고 평화로운 분위기. 여기만 있어도 힐링되는 기분이여서 바기오에 대한 이미지가 굉장히 좋았다. 낮부터 밤까지 카트랑 자전거 등등 일반 자전거는 1시간에 50페소 사실 별로 땡기지도 않고, 자전거 안타본 지가 오래되서 별 생각 없었는데 필리피노 친구 덕분에 밤에 타게되었다. 나름 괜찮았다. 그리고 1시간 빌려준다고 했지만 시간체크도 안하는거 보면 하루종일 놀아도 상관없는 것 같다. 호세 리잘 동상 #바기오 #바기오가볼만한곳 #바기오랜드마크 #필리핀바기오 #바기오번햄파크 #번햄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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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숙소 추천] Travelite Express Hotel

새벽 2시가 넘어 도착했는데도 24시간 리셉션 운영하고 있어서 금방 체크인 했다. 호텔 대부분 문이 하나로 두가지 역할 하도록 하는 곳이 많은 것 같다. 화장실 문과 샤워실 문이 하나여서 공간활용도가 높은것 같은데 3명 이상이면 불편할듯. 2층에서 보이는 뷰 성경책도 놓여져 있습니다. 사실 가격대비 그냥 무난한 수준이지만 리셉션에서 만난던 분이 너무 인상깊어서 이 호텔 생각날 것 같다. #바기오숙소 #바기오 #바기오여행 #baguio #바기오숙소추천 #바기오번햄파크 #바기오호텔 #바기오번햄공원 #burnhampark #바기오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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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바기오여행] 다우터미널에서 바기오 그리고 바기오 숙소까지

간만에 블로그 정체성을 찾았다. 나홀로 여행.. 다우 터미널(Dau Terminal)에서 바기오 터미널(Baguio Terminal)까지 오후 8시 40분쯤 출발해서 새벽 1시 30분쯤 도착했으니 대략 5시간 정도 걸렸다. 가격은 306페소 (약 6500원) 처음엔 빅토리 라이너 (Victory Liner)를 타려고 봤는데 없어서 다른 버스회사를 찾다보니까 제네시스 (Genesis) 버스를 운좋게 바로 찾아서 앉아서 갈 수 있었다. 중간에 계속 다른 터미널에서 멈춰서 내리기도 타기도 한다. 3시간정도 타고 있으니 처음엔 서서 가는 사람도 있었는데 점점 줄어들어 반 정도 남아있었다. 중간에 내려서 쉬었던 휴게소 한 20분 정도 쉬었던 것 같다. CR 뜻이 'Comfort room' 화장실이였다. 화장실 이용하려면 5페소씩 내고 이용하는데 나한테는 따로 달라는 얘길 안해서 그냥 지나쳐 나왔다. 새벽 2시가 다 되어 호텔 앞에 도착했다. 바기오 터미널에서 한 3분정도 택시타고 와서 54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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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맥주] San Miguel 산미구엘, 레드홀스, 하이네켄 가격

일반 마트에서 볼 수 있는 병맥주는 하이네켄 49페소, Tiger 맥주는 95페소 레드홀스 30페소 산미구엘 애플, 레몬맛은 28.5페소 산미구엘 라이트는 32.75페소 일반 산미구엘은 29.25페소 산미구엘은 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맥주인 것 같다. 처음 마셔본 사람도 대부분 좋게 말하는 사람이 많았다. 그리고 30페소 정도면 천원도 안되는 가격이라 부담없이 마실 수 있다. #산미구엘 #필리핀맥주 #필리핀산미구엘 #필리핀하이네켄 #하이네켄 #필리핀술 #필리핀맥주가격 #필리핀타이거 #필리핀마트가격 #Sanmigu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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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Rolex 롤렉스 레플리카 시계 가격

G-Shock도 레플리카가 있는지 필리핀 와서 처음 알았다. 지샥 레플리카 가격은 400페소 약 8600원 정도 그리 비싼 편이 아니고 누구나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거라 당연히 진품이라 생각했는데 정품 매장에 가서 사지 않는 이상 다 가품이다. 특히 현지 몰에는 정품이 없다고 생각해야 한다. 가격은 대부분 4500페소 약 10만 원가량 약간씩 가격이 다르긴 한데 5천 페소 넘지는 않고 대부분 4000페소 중반 정도. 롤렉스 이외에도 오메가, 구찌 등 다이버 워치가 많았고, 실제 금액과는 상관없 이 대부분 가격이 비슷했습니다. 가품을 사는 건 의미 없는 일 같다. 사치품을 살 때엔 그만한 가치를 사는 것인데 가품은 품위도 없고, 쫓으려고만 하는 것 같다. 이런 모조품은 시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지양해야 한다. 언젠간 드림워치 롤렉스 요트마스터 1 사는 날이 오겠지.. #필리핀시계 #필리핀롤렉스 #롤렉스레플리카 #롤렉스이미테이션 #지샥 #필리핀이미테이션 #필리핀지샥 #gsh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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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맛집] 가야밀면 부산 돼지국밥 &밀면

대부분 한식이 250페소 이상이기 때문에 물론 한국보다는 약간 저렴한 편이지만 필리핀 물가에 비하면 저렴하지도 않다. 한국이랑 많이 비교 하지만 여긴 필리핀인걸. 같이 매니저 하는 부산 출신 누나 말 듣고 한번 찾아가봤는데 밀면을 부산에서 안먹어보고 여기서 처음 먹어보는건데 그 누나 말에 의하면 엄청 맛있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엄~~청 맛있진 않지만 나쁘지도 않았다. 가야밀면 Fil-Am Friendship Hwy, Angeles, Pampanga, 필리핀 #앙헬레스맛집 #필리핀한인타운 #필리핀어학연수 #앙헬레스 #클락 #필리핀장기어학연수 #필리핀어학원인턴 #가야밀면 #앙헬레스가야밀면 #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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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헬레스 맛집] 만추 한식당

학원 오는 길에도 한군데 봤는데 나름 체인점인 듯 딱히 한식을 먹고 싶진 않았지만 SM 몰은 몇 번 갔다 와서 코리안타운도 한번 가보고 싶었다. 그리고 식당 안에 가라오케도 있었다. 종업원들도 많았는데 대부분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걸 봐서는 밤에는 노래방도 하나보다. 아무렴 그 덕에 한식도 쉽게 먹을 수 있으니 다행이라고 봐야겠다. #필리핀 #앙헬레스 #클락 #필리핀어학연수 #앙헬레스한식당 #앙헬레스맛집 #코리안타운 #클락앙헬레스 #필리핀어학원 #코리안타운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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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 맛집] 카오짜오 KhaoJao 로컬푸드 맛집

Khao Jao Thong Lor Soi 17, 태국 현지 음식 맛집 카오짜오!! 점심시간대에 가면 꽉 차있어서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새우볶음밥 볶음밥에 신맛이 너무 강해 좀 별로였습니다. 뭔지도 모르고 squid만 보고 주문하고, 한국식 고추장에 볶음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싱겁고 그냥 무난했음. 새우 팟타이 이게 가장 맛있었음. 모닝 글로리 제일 무난한 반찬. 그리고 타이 밀크티 원래 밀크티가 이런 색이었나 싶을 정도로 주황색이었는데 맛도 너무 달았다. 비추. 뒷다리는 원래 저렇게 눕나 :D 그리고 오는 길에 더 커먼스에서 커피 마시러 가는데 헤어숍에 있던 강아지. 사진 찍으려고 하니 알아서 눕고 포즈 잡는 것 같았다. 인형같이 짱 귀여움. #통로맛집 #통로로컬푸드 #방콕맛집 #더커먼스 #통로카오짜오 #카오짜오 #Khaojao #통로현지맛집 #통로로컬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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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맛집] CNN에 소개된 맛집 강추!! <호이텃차우래>

위치는 통로 역과 가깝습니다. 호이텃차우래 Soi Sukhumvit 55, Khwaeng Khlong Tan Nuea, Khet Watthana,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식당 바로 옆에 조리실이 따로 있었습니다. CNN에서 방영된 녹화본을 계속 틀어놓고 있었습니다. 가게 이름이나 내부 인테리어나 중국식이었습니다. 테이블은 상당히 조그마함 태국에서 제일 맛있었던 음식을 묻는다면, 정말 한치의 고민도 없이 이 굴전과 해물전. 그리고 팟타이 Sea food Crispy Oyster Shrimp Pad thai까지 강추!! 이름을 까먹었는데 처음 듣는 이름이어서 네이버 검색했더니 매실 맛나는 시큼한 맛이라고 설명되어 있어서 괜찮을 거 같아 주문했지만 완전 아니였다. 뭐라 설명할 수 없는 씁쓸하고 신맛. #통로맛집 #호이텃차우래 #방콕cnn #방콕맛집 #통로굴전 #방콕팟타이 #통로cnn #방콕굴전 #통로역맛집 #통로역근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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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아속역 터미널 21 가성비 bb 푸드코트

<터미널 21> 5층 푸드코트 샌프란시스코 PIER 21 컨셉인듯. 약 1000원 정도면 신선한 과일주스를 마실 수 있다. bb 여기서 망고, 수박, 멜론, 망고&바나나, 패션프룻까지 마셔봤는데 다른 건 다 좋지만 패션프룻은 내 입맛엔 영 아니었다.. 가장 기대했던 망고 밥 () 가격은 잘 기억 안 나지만 35바트정도 망고는 정말 맛있었는데 밥은 연유 맛이 너무 강해서 반 정도 먹고 버렸습니다. 그래도 태국 왔으면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한 맛 그린티 20바트, 소시지 20바트, 돼지고기완자 개당 10바트 왼쪽은 Korean pork bbq() 오른쪽은 salted crab salad() crab이라고 해서 게살이 들어갈 줄 알았는데 작은 간장게장을 그대로 빻아서 줬다. 비리고 내 입맛에는 완전 별로였다. 데리야끼 치킨 () 해외에서 어떤 메뉴를 시켜야 할지 모르면 가장 일반적이고 누구나 좋아하는 데리야끼 소스와 치킨. 제일 맛있게 먹었다. 오리고기 & 족발 튀김 () 태국에서 오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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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짜뚜짝 주말시장 쇼핑리스트

BTS MO CHIT 역에서 본 짜뚜짝 시장 BTS에서 내리고 가까운 시장 입구로 들어서니 18번 게이트가 보입니다. < VIVA8 아저씨 > 여기 완전 포토존은 게 사람들이 엄청 몰려 있었고 사진만 찍는 게 아니라 식당에도 자리가 없었습니다. 5바트짜리 아이스크림 1. 생일 컵 의미 있는 날짜 컵을 사는 것도 기념품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100바트, 컵 세트는 150바트 2. 다양한 종류의 비누들 3개에 100바트인 곳도 있지만, 대부분 4개에 100바트에 팔고 있습니다. 3. 코튼볼 조명 크게 관심이 없어서 가까이서 찍은 사진은 없고 가격은 보통 100바트 드림캐쳐 딱히 중요하지 않은 기념품들 악어가죽 헤나하는 곳도 줄 서서할 정도로 사람이 많았습니다. 4. 라탄백 한철 쓰기 좋은 백, 선물용으로 추천. 가격이 보통 크기가 500바트 내외 코코넛 아이스크림 토핑은 무료로 땅콩, 옥수수, 젤리를 넣을 수 있는데 사실상 옥수수 맛으로 먹음 5. 여권케이스 가격은 60~70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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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엠쿼티어 맛집] SAVA Restaurant

엠포리움, 엠쿼티어 붙어있어 어느 쪽으로 가든 상관없이 이동 가능합니다. 에스컬레이터 오르는 동안 심심하지 않은 비주얼 엠쿼티어에 있는 sava 식당 메뉴판 Raining promotion으로 Chrispy Sea bass 시켰는데 생각보다 괜찮았고, 여기서 많이 먹는 농어 튀김이라 크게 부담 없이 먹었습니다. 32. 밥 위에 얇게 썰어 튀긴 돼지고기와 바게트 가루가 올려져 있는데 사실상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이라 제일 맛있게 먹었습니다. 22. 쌈밥 느낌의 돼지고기 스테이크와 찰밥 8시 반에 갔는데 식사하는 사람이 1도 없음 늦게 갔다곤 해도 다른 식당에 비해 사람이 적었습니다. #방콕엠포리움맛집 #방콕아속역맛집 #아속역맛집 #방콕아속맛집 #방쿡수쿰빗맛집 #아속역근처맛집 #아속맛집 #방콕엠포리움 #아속근처맛집 #방콕엠쿼티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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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7 게스트하우스] 솔직후기! Thonglo7 guesthouse

방콕 통로 소이 7에 위치한 한인 게스트하우스 일단,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4시간 동안 방에 있으면 안 됩니다. 11시가 되면 체크아웃을 안 해도, 연박을 하더라도 안되기 때문에 쉬고 싶으면 나가서 마사지를 받거나 시간을 때우다 들어가야 합니다. 간장 계란밥 카레밥 조식 포함 예약을 하신 분만 드실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조식!! 3층 남녀 혼성 6인실 내부 방 안을 돌아다니는 도마뱀 방안에 음식물 반입이 안되어 아무도 안 가져왔지만 개미나 잡다한 벌레들이 많았습니다. 세탁은 80밧 (2800원 정도) 다른 세탁소에 맡기면 1kg 이하는 80밧이면 세탁 및 건조까지 가능하지만 세탁 40분이면 끝나고 건조는 셀프입니다. 방 옆에 있는 테라스로 나가서 직접 널어서 말려야 하는데 요즘 같은 우기 시즌엔 스콜성 소나기가 잦아 비 오면 전부 젖어버립니다. 비가 오면 그대로 전부 맞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숙소를 예약하고 남은 기간이 있었음에도 퇴실한 이유 중 하나인 화장실.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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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나홀로 방콕여행] 태국 길거리 국수 먹어보기

길거리 음식은 위생이 별로 안 좋을 것 같아 한 번도 안 사 먹어봤는데 여기는 지나갈 때마다 사람이 엄청 많고, 나름 맛집인것 같아 한번 시도해봤다. 직접 만들어 금방금방 나온다. 바로 앞에 25라고 쓰여있는 조끼 입으신 분은 바이크 택시 기사인데 일이 없으면 같이 도와주고 있는 것 같았다. 40바트짜리 현지인식 국수 약 1400원 정도 타 블로그 보니까 이 4가지에 소스를 잘 조합해서 먹으면 굉장히 맛있다고 하던데 저 병에 들어있는 까나리액젓 같은 거만 빼고 다 넣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먹고 나면 한 번쯤 생각나게 하는 식당인 것 같다. 설거지는 바로 옆에서 이렇게 하는데 아무래도 위생이 좋을 리 없을 것 같다. #방콕여행 #통로맛집 #방콕맛집 #방콕국수 #태국길거리음식 #태국길거리국수 #통로국수 #태국여행 #나홀로태국여행 #나홀로방콕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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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맛집] 평양 옥류관 식당 평양랭면

식사하는데 밖에 지나가다 멈춰서 쳐다보는 사람은 다 한국인들밖에 없었다..ㅋㅋ 귤단물 보고 오타인가 하고 보니 오렌지 주스 ㅋㅋㅋ 평양보쌈 평양냉면은 자르지 않고 먹어야 한다고 해서 안자른 상태에서 먹는데 쫄깃한 맛도 있고. 나쁘진 않았지만 그래도 난 세로로 한번, 가로로 한번 자르는게 좋은데.. 냉면을 시키면 북한 직원분이 직접 비벼주는데 하기 전에 사진 찍을 시간을 준다. 벽에 사진 금지도 써 있고, 찍으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이렇게 음식 사진정도는 괜찮은 것 같다. 평양냉면 100g, 200g, 300g으로 나눠져있는데 보통 200g이여서 나는 200g 주문하고, 형은 300g 주문했다. 누가봐도 300g 평양랭면 100g차이나는데 200g짜리가 허접해보일 정도... 다시봐도 맛있어보임. 분위기가 북한에 온것 같고 좋았다. 저녁 8시에는 공연도 한다고 했다. 평양옥류식당 481-483 ถนน สุขุมวิท 25 Khlong Toei, Krung Thep Maha Nak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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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통로 맛집] 'sit and wonder' local food

이미 블로그에선 유명한 Sit and wonder 한국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가격도 저렴한 편. 맛은 딱 닭볶음탕 맛인데 파인애플이랑 같이 먹으니까 생각보다 괜찮았음. 향신료 들어간 갈비찜맛 특별히 거부감은 없었음. Minced pork omelet (100바트) 오믈렛이 밥이랑 같이 나오는 줄 알았는데 그냥 반찬.. 음식 5접시, steamed rice 3개, 땡모반 2잔, 물 한병 4명이서 총 746바트인데 엄청 저렴합니다. Sit and Wonder 119 ถนน สุขุมวิท 57 Khwaeng Khlong Tan Nuea, Khet Watthana, Krung Thep Maha Nakhon 10110 태국 #통로맛집 #방콕맛집 #sitandwonder #방콕통로맛집 #방콕sitandwonder #방콕로컬맛집 #방콕싯앤원더 #태국통로맛집 #방콕통로 #통로로컬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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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나홀로 방콕여행] <2일차 2편> 카오산로드, 헤나 가격, 나이찻

카오산로드 사진을 보면 항상 나오는 계단 형식의 바. 이른 저녁시간대에 가서 사람이 별로 없었고, 생각보다 한산했다. 한국 사람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 간단한 한국어도 할 줄 알고 영어로 물어봐도 한국어로 대답해 주심.. ㅎ 이 조그만 의자에 앉아서 열심히 팔에 그림을 그려줬다. 이대로 해달라고 보여줬는데 폰에 있는 이 사진을 자기가 찍어서 프린트하고 시작했다. 가짜 헤나는 검정 색소만 나오고 팔에 두드러기가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진짜 헤나는 갈색빛이 돈다고 해서 진하지 않은 부분엔 갈색빛이 나서 다행이라 생각했다. 팔이 왜 이리 얇지.. 1시간 정도는 잘 건조해주면 알아서 굳은 부분들끼리 떨어져 나온다. 카오산로드 걷다가 한 2시간 뒤에 떼어낸 것 같은데 약간 조잡해 보이는 면이 약간 있지만, 한 번쯤 여행 가서 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가격은 처음에 380바트 불러서 80깎고 300바트에 했다. 비싼 건지 저렴한 건지 시세를 모르고, 도안마다 가격이 다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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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나홀로 방콕여행] <2일차 1편> 시암스퀘어, 짠내투어 정준영투어 왕궁 빵집

시암스퀘어 soi 3 에 있는 망고탱고 가격은 비싸지만 그럭저럭 맛도 있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11. 망고 파르페 생크림을 걷어내고 나면 생망고도 있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12시에 오픈인데 12시 반만 되도 사람이 가득해 혼자 갔는데 모르는 사람과 바로 옆 의자에 합석해 먹었습니다. 시암스퀘어 입구 앞 쏨분 씨푸드 가고 싶었지만 한국인들한텐 이미 많이 알려져 웨이팅이 여기만 엄청 길어 포기했다.. 메뉴판 사진에서는 밥인줄 알았으나 면이여서 잘못 나온줄 알았다.. 주문 받는 직원이 영어를 전혀 모르고 무슨 얘기를 해도 고개만 끄덕거려서 알아 들은 것인지는 몰랐다.. Sweet pork velly를 주문했는데 아마 잘못 나온것 같다. 밑에 메뉴와.. 짠내투어 정준영투어에 나온 포르투갈 성당 church of santa cruz 산타크루즈 성당 주변 불교 사찰 안에는 사진이 불가하다고 써있어서 촬영은 못하고 신발 벗고 들어가서 조용히 구경만 하고 돌아왔다. 타누싱하 베이커리 가는길 그 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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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나홀로 방콕여행] <1일차 2편> 짜뚜짝 시장, MRT이용, 몰 푸드코트

주말에만 오픈하는 짜뚜짝시장 입구입니다. 이렇게 계속 골목골목마다 상점이 붙어있습니다. 여기서 길 잃으면 한참 헤매니 일행과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비누 4개에 3500원 정도 모양도 예쁘고 향도 좋길래 8개 사고 줘야 할 사람들 생각 중이다... 어딜 가든 캔들과 향이 많이 보였습니다. 아마 불교문화 때문이겠죠. 그랜드캐니언에서 봤던 인디언들이 쓰는 드림캐쳐!! 가는 곳마다 곳마다 길거리 음식을 팔고 있었는데 위생이 너무 안 좋아 보여 먹을 엄두가 나질 않았다. 귀찮아서 동남아 여행을 할 때에는 GRAB이나 UBER 어플을 항상 이용하는데, 동행한 친구 덕분에 MRT도 이용해봤습니다. Phara ram 9 역에서 내리자마자 있는 몰에 들어가 가장 위층 푸드코트를 찾아서 점심에 실패한 걸 만회하려 치킨을 선택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망했습니다... 치킨 3조각 먹고 나머지는 생닭을 살짝 데쳐서 찬물에 담가놓은 맛이었습니다. 가지인 줄 알았지만 두부였는데 그 맛은 두부가 아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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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나홀로 방콕여행] <1일차 1편> 통로7 게스트하우스, 빠톰오가닉리빙

통로 7 게스트하우스 1층 내부 모습입니다. 방 안으로는 물 이외에 반입이 안돼서 음식을 사 오게 되면 여기서 먹고 들어가야 합니다. 자유로운 분위기가 장단점이 있고, 무계획으로 오시는 분들이 거쳐가는 게스트하우스인 것 같습니다. 게스트하우스의 조식 간장 계란밥&김치 통로 7 게스트하우스 4층 옥상에서 보이는 전망입니다. 통로 쪽이 부촌이라 외제차도 많이 보이고 현지인들보다 관광객이나 부유층들이 많이 사는 동네 같았습니다. 이미 인스타에선 유명한 카페 빠톰 오가닉 리빙. 인스타용 사진 올리기 좋은 곳입니다. 가격은 그렇게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유명해서 가봤지만 현지인보다 한국인이 더 많이 보였습니다. 자잘한 쿠키나 케이크. 주문했던 아이스초코 2잔 맛은 특별히 다른 카페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2층에서 바라본 입구 밖에 나와보면 카페 뒤편으로도 앉아있을 장소가 여러 군데 있습니다. 한참을 걷다 길가에 보이는 현지 식당 아무 곳이나 들렸습니다. 고수 향이 너무 진해서 한입 먹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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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나 홀로 방콕 여행 계획 2. 준비물

1. 여권 2. 현지에서 쓸 가벼운 지갑 3. 여권 사본 4. 작은 슬링백 (수첩, 볼펜) 5. 백팩 6. 세면도구 (칫솔, 치약, 폼클렌징) 7. 화장품 (썬크림, 화장솜, 스킨, 로션, 마스크팩 ) 8. 비상 상비약 9. 작은 접이식 우산 10. 티셔츠 반팔 5장 11. 바지 3장 12. 셔츠 2장 13. 향수 14. 슬립온 15. 모자 16. 렌즈, 렌즈 세척액, 안경집 출처 : 여행에 미치다 현지 공항에서 해야 할 일. 1. 5만 원권 환전 (택시비, 유심칩 구매용) 2. 유심칩 9일 치 설명하고 구매할 것. #태국여행준비물 #방콕여행준비물 #방콕여행준비 #퇴사후 #퇴사후여행 #퇴사후나홀로여행 #나홀로여행 #태국여행 #방콕여행 #방콕나홀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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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나 홀로 방콕 여행 계획 1

비수기 기준 항공권 : 350,000원 게스트 하우스 기준 : 1박 20,000원 내외 (최저 13,000원~25,000원/ 카오산로드 근처) 내가 예약한 성수기 숙박과 항공권 성수기 예약한 항공권 : 535,300원 (와이페이모어에서 결제) 통로7 게스트하우스 1박 ( 도미토리룸 6인방 기준) : 17,500원 항공권 숙박 포함 : 535,000 + 157500 = 692,500 원 어쩌다 보니 퇴사 시기가 하필 성수기다. 한 달 살기를 계획하고 있었는데 마냥 백수생활을 이어갈 수도 없고 돌아오자마자 취준을 해야 되니.. 짧게나마 무작정 비행기 티켓을 질렀다. 기간은 7월 21~31일까지 총 9박 11일 태국은 대부분 새벽에 도착하는 비행기가 많아 호텔을 예약할 때 전날까지 예약을 해야 되기 때문에 가격 부담이 크다. 그래서 저렴하고 나처럼 무계획 여행 온 사람 또는 계획 갖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여행하기 위해 게스트하우스로 숙소를 정했다. 더욱이, 게스트하우스에서 투어를 운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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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앙헬레스 한인타운 근처 PC방 가격 MTOM PC CAFE

앙헬레스 한인타운에 있는 MTOM Pc cafe 가장 중요한 필리핀 pc방 가격은 한시간에 회원 65페소 (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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