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을 안 보셨다면...> 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 마을 방문 2편 <1편을 안 보셨다면...> 이 사진을 찍으면서 정말 예쁜 마을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런 풍경도 매일... m.blog.naver.com 어디서 봤을 때 저렇게 전선에 신발을 매달아 놓는 것은 마약을 판매하는 거라고 들었는데 과테말라에서 종종 볼 수 있었다.
안티구아에서도 버스가 나가는 쪽이 아닌 들어가는 쪽 정류장에서 신발이 꽤나 많이 매달려 있는 걸 볼 수 있었다. 첫날 산 페드로 라구나에 도착한 후에 아무 계획이 없던 나는 문득 다음 날 일출을 보러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멕시코에 있는 2달 동안 운동을 거의 안 하다 보니 몸을 조금만 움직여도 근육통이 생기고, 발목이 아파졌지만 그냥 한 번 해보기로 했다. 출발하기 전 날에 구글맵에 검색해 보니 전망대가 여러 개 있었다.
둘 다 걸어서는 약 40분 이상 걸린다고 확인해서 왕복 대략 한 시간 반이면 되겠구나 생각했다. Mirador Plaz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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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과테말라 아티틀란 호수 산 페드로 라구나 방문 3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