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 페레즈(2024) - 소재와 형식의 과감함과 기대보다 밋밋한 스토리의 배치(背馳)
출처-구글 이미지 에밀리아 페레즈(2024) - 소재와 형식의 과감함과 기대보다 밋밋한 스토리의 배치(背馳) ※ 글 내용 중에 영화 <에밀리아 페레즈(2024)>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에밀리아 페레즈 Emilia Pérez(2024)>는 <위선적 영웅(Un héros très discret) A Self-Made Hero(1996)><내 심장이 건너뛴 박동(De battre mon cœur s'est arrêté) The Beat That My Heart Skipped(2005)><예언자(Un prophète) A Prophet(2009)><러스트 앤 본(De rouille et d'os) Rust and Bone(2012)><디판 Dheepan(2015)> 등으로 유명한 프랑스 감독, 제작자, 각본가인 자크 오디아르 Jacques Audiard의 11번째 장편 연출작입니다. 보리스 라존 Boris Razon의 소설 《귀를 기울여라 Écoute》를 각색한 자크 오디아르의 오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