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구글 이미지 깊은 숲속 옹달샘(1984) - 이리저리 혼란스럽게 얽히고설킨 사각관계의 결말 ※ 글 내용 중에 영화 <깊은 숲속 옹달샘(1984)>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깊은 숲속 옹달샘 A Small Spring in the Deep Forest(1984)>은 <아침에 퇴근하는 여자(1979)>로 데뷔한 후 <이 세상 다 준다 해도(1980)><서울에서 마지막 탱고(1985)> 등을 연출한 박용준 감독(1945~2009)의 일곱 번째 장편 연출작으로, 임하 작가가 각본을 쓴 1984년작 로맨스 드라마 영화입니다.
<애마부인 2(1983)>의 주인공인 2대 애마로 화려하게 데뷔한 오수비 배우가 가야를 연기했고, <빨간 앵두 2(1985)><자유부인 2(1986)> 등으로 유명하고, 가수 설운도의 부인으로 여러 히트곡의 작사가로 더 유명한 이수진 배우가 지애를 연기해 첫 장편 영화 주연을 맡았습니다. 두 배우와 함께 지애의 남편 대현 역의 한인수, 농장에서 일하게 된 협 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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